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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생중계] 1부 - 2026년 국정감사 교육위 -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등 (26.10.07.) — Transcript

by NATV 국회방송 · 38,644 words · 8,742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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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3아니 이걸로 하시면
  2. 2:03예.
  3. 2:05예.
  4. 2:28>> 안녕하십
  5. 2:30>> 안녕하세요. 네.
  6. 2:31>> 네. 부탁드립니다.
  7. 6:01었습니다.
  8. 6:14구체 국자 국가하느라고 하셨습니다.
  9. 6:20감사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10. 6:31[목을 가다듬음]
  11. 6:35>> 예.
  12. 6:36>> 네. 김
  13. 6:40>> 네.
  14. 6:49안녕하세요.
  15. 6:50>> 아니 그런데도 거기서 열라.
  16. 7:06>> 아이고.
  17. 7:20자, 좌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청원이
  18. 7:22되었으므로 제429회 국회 제3차
  19. 7:26교육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20. 7:30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안규백
  21. 7:32위원님께서 처음으로 교육 위원회에
  22. 7:34오셨습니다. 안규객 위원님 인사 말씀
  23. 7:36부탁드립니다.
  24. 7:39>> 네. 어 정부에서 어 소임을 마치고
  25. 7:43어 국회를 복귀한 안백입니다.
  26. 7:46어 국가의 100년대개인
  27. 7:49교육에서
  28. 7:50어 [콧방귀] 지혜롭고 또 여러 가지
  29. 7:53경험이 풍부한 여러 의원님들과
  30. 7:57같은 상임에 대해서 매우 뜻깊게
  31. 7:59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교육기가
  32. 8:02타임미의 수범이 될 수 있도록 여러
  33. 8:05가지 능력과 지혜를 같이 모아가면
  34. 8:07좋겠습니다. 네. 많은 응원을
  35. 8:10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6. 8:13>> 환영합니다. 위원님. 그러면 보고
  37. 8:15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8. 8:17지난번에 저희가 채택한 국정감사
  39. 8:19증인의 여야 간사 합의에 따라
  40. 8:23이세형, 이관형, 주명건 세분의
  41. 8:26증인은 증인 채택을 철해하였습니다.
  42. 8:30그리고 고문주, 조동성, 최용주 증인
  43. 8:34세부는 출석기를 10월 23일로
  44. 8:37변경하였습니다.
  45. 8:40다음으로 추가된 증인의 출석 요구의
  46. 8:43건을 의결하겠습니다.
  47. 8:45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국정감사
  48. 8:48증인 출석 요구 추가 및 변경의 권을
  49. 8:50상정합니다.이
  50. 8:54안건은 국회법 및 국정감사 및 조사에
  51. 8:57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서 증인의
  52. 8:59출석을 요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출석
  53. 9:02요구는 위원의 의결을 거쳐야 하며
  54. 9:05출석을 원하는 날에 7일 전까지 출석
  55. 9:07요구소를 증인에게 송달하여야 합니다.
  56. 9:10증인 명단은 배부해 드린 유일문과
  57. 9:13같습니다. 이에 대해 위원님들 중에
  58. 9:15발언하실 분 있습니까?
  59. 9:19예. 그러면 이와 같이 2026년도
  60. 9:22국정감사 증인을 출석 요구하고자
  61. 9:23하는데이 없으시죠?
  62. 9:26>> 네. 없으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3. 9:31자,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국정
  64. 9:34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65. 9:37일단 회의는 사해를 선포합니다.
  66. 9:48[콧방귀]
  67. 9:53자, 지금부터 헌법 제61조
  68. 9:56국회법 제127조 국정감사 및 조사에
  69. 9:59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부
  70. 10:02국가교육위원회 국사 편찬위원회 국립
  71. 10:05특수 교육원 중앙교육 연구원 교원
  72. 10:09소청 심사위원회 국립 국제교육원 및
  73. 10:12대한민국 학수원 사무국에 대한
  74. 10:152026년도 국정감사 실시를
  75. 10:17선언합니다. 합니다.
  76. 10:23먼저 위원장으로서 한
  77. 10:24말씀드리겠습니다. 22대 국회 후반기
  78. 10:26국회가 시작되고 몇 달이 경과했는데
  79. 10:29우리 교육원회는 아직 소위 구성이
  80. 10:31완료되지 못하였습니다.
  81. 10:33더 심 있게 법안 심사를 하고
  82. 10:37여러분들께서 법안 소유에 관심을
  83. 10:40보이다 보니 이런 것 같습니다.
  84. 10:41여러분의 여의와 열정에는 공감을
  85. 10:44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법안
  86. 10:47소유에 들어갈 수 없다 보니 이렇게
  87. 10:49구성이 늦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88. 10:51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 처리해야 할
  89. 10:53교육 현황과 민생 법안들이 많이
  90. 10:55있습니다.
  91. 10:57특히 교육 공무원의 육가 휴직 대상
  92. 10:59자녀의 범위를 만 12세 이하로
  93. 11:01확대하는 교육 공무원법이나 사립학교법
  94. 11:04개정안 같은 경우는 내년도 학기가
  95. 11:07시작되기 전에 또 빨리 처리가
  96. 11:09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97. 11:11위원장으로서 이런 중요한 법안 처리를
  98. 11:14더 이상 미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99. 11:16양 간사님들께서 조금만 더 수고를 해
  100. 11:19주셔서 하루빨리 법안 소위 구성을 해
  101. 11:21주시길 바라고 국감 종료일 전까지
  102. 11:24완료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03. 11:26아 만약에 소위 구성이 안 되면
  104. 11:29국회법에 따라서 가능한 안을
  105. 11:32찾았습니다. 위원장은 소위 없이 전체
  106. 11:35회의에서라도 양당 이견 없는 법안들을
  107. 11:38직접 처리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108. 11:41그런 방안을 해서라도 법안 처리에
  109. 11:42속도를 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110. 11:45어 빨리 합의를 해 주시거든가 위원회
  111. 11:47이름으로 실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
  112. 11:49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국정 감사로
  113. 11:52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국정
  114. 11:54감사는 국회 방송 유튜브에서
  115. 11:56생중계하고 있으며 텔레비전은 녹화
  116. 11:58중계 예정입니다.
  117. 12:00국정감사 순서는 증인 선서 그리고
  118. 12:04기관 업무 보고 의원님들 지의순으로
  119. 12:07진행하겠습니다.
  120. 12:09참고로 간사합의 따라 일반 증인 및
  121. 12:11참고인은 오후 지의대 출석가도록
  122. 12:14했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입니다.
  123. 12:17관련 법률에 따라 증인 선설를
  124. 12:19받겠습니다.
  125. 12:21선서를 하는 이유는 국정 감사를
  126. 12:24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이 양심에 따라
  127. 12:26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국회에서
  128. 12:30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129. 12:32것입니다.
  130. 12:34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131. 12:38증언을 거부하거나 증언을함에 있어서
  132. 12:40국회의 권위를 훼손하거나 위증을 하는
  133. 12:43경우는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134. 12:46있습니다. 교육부 본부와 소속 기관
  135. 12:49증인을 대표해서 최교진 장관이 그리고
  136. 12:52국가 교육원회를 대표해서 차정인
  137. 12:54위원장이 각각 선서하겠습니다.
  138. 12:57그러면 먼저 교육부 장관 나오셔서
  139. 12:59오른손을 들고 선서하고
  140. 13:02교육부 소속 증인과 다른 증인은
  141. 13:05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142. 13:07주십시오.
  143. 13:11[목을 가다듬음]
  144. 13:16선서
  145. 13:18본인은 국회가 대한민국 헌법 제61조
  146. 13:23국회법 제127조
  147. 13:27국정 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148. 13:29제10조에 따라 교육부 소관 업무에
  149. 13:32대한 2026년도 국정 감사를
  150. 13:36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151. 13:39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
  152. 13:42증언을함에 있어서는 국회에서의 증언,
  153. 13:46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와 같이
  154. 13:50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155. 13:54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156. 13:57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의증이 벌을
  157. 14:00받기로 서약하고 맹서합니다.
  158. 14:0426년 10월 7일 최교진
  159. 14:38네. 착석해 주십시오.
  160. 14:42다음은 국가 교육원장 나오셔서
  161. 14:44선서하고 위원회 소속 증인들은
  162. 14:46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163. 14:48주십시오.
  164. 14:50>> 선서.
  165. 14:52본인은 국회가 대한민국 헌법
  166. 14:54제61조, 국회법 제127조,
  167. 14:57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168. 14:59제10조에 따라 국가위원의 소관
  169. 15:02업무에 대한 2026년도 국정 감사를
  170. 15:05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171. 15:08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정인으로
  172. 15:10정언을함에 있어서는 국회에서의 정언
  173. 15:13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와 같이
  174. 15:16양심에 따라 숨김과 버이 없이 사실
  175. 15:18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176. 15:21답변의 의 거짓이 있으면 이정의를
  177. 15:23받기로 서약하고 명세합니다. 26년
  178. 15:2610월 7일 정인 차정임
  179. 15:56네. 증인들은 자리 앉아 주십시오.
  180. 16:00그러면 수감 기간의 업무 보고를
  181. 16:01듣겠습니다. 먼저 최교진 장관
  182. 16:03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183. 16:04바랍니다.
  184. 16:19존경하는 김희정 위원장님 그리고
  185. 16:22의원님 여러분. 2026년도 국정
  186. 16:25감사에 앞서 교육원회 의원님들께
  187. 16:28교육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88. 16:31먼저 교육부 간부를 소개해
  189. 16:33드리겠습니다. 설세훈
  190. 16:36계획 조정 실장입니다.
  191. 16:39이해숙 고등평생 정책 실장입니다.
  192. 16:42장홍제 학교 정책 실장입니다. 정병익
  193. 16:46대변인입니다.
  194. 16:48최홍준 감사관입니다.
  195. 16:51김홍순 정책 기획관입니다.
  196. 16:54이난영 국제교육 기획관입니다.
  197. 16:57송근현 대학 정책관입니다.
  198. 17:00이주의 대학 지원관입니다.
  199. 17:03예해란 평생교육 지원관입니다.
  200. 17:06장미란 의대교육 지원관입니다.
  201. 17:10김영진 학교 정책관입니다.
  202. 17:13유지완 학교 지원관입니다.
  203. 17:16이강복 교원 교육자치
  204. 17:19지원관입니다.
  205. 17:21김도안 인공지능 인재 지원
  206. 17:23국장입니다.
  207. 17:25노진영 학생 지원장입니다.
  208. 17:28김태경 학생 건강안전 정책국장입니다.
  209. 17:32강민규 영의화 정책국장입니다.
  210. 17:36김정현 영화 지원관입니다.
  211. 17:39강정자 운영 지원과장입니다.이어서
  212. 17:42이어서 소속 기관장을 소개해
  213. 17:44드리겠습니다. 허동현 국사 편찬원회
  214. 17:47위원장입니다.
  215. 17:49강병호 국립특수 교육원장 직무
  216. 17:52대리입니다.
  217. 17:54이영찬 중앙교육 연수 원장입니다.
  218. 17:58박준성 교원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219. 18:02직무 대리입니다.
  220. 18:04한상신 국립 국제 교육원장입니다.
  221. 18:08강병구 대한민국 학수원
  222. 18:10사무국장입니다.
  223. 18:13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바탕으로 교육부
  224. 18:15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25. 18:17일반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226. 18:19바라며 정책 여건 및 추진 방향부터
  227. 18:23말씀드리겠습니다.
  228. 18:2515조 정책 여건입니다. 현재 우리
  229. 18:29교육은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230. 18:31대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도전 과제에
  231. 18:34직면해 있습니다. 우선 범정부
  232. 18:37차원에서 추진 중인 국가 균형 성장
  233. 18:40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교육의
  234. 18:43적극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한
  235. 18:45상황입니다.
  236. 18:47동시에
  237. 18:48인공지능 3강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238. 18:51인재 양성이라는 중요성도 강조되고
  239. 18:54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격차 없이
  240. 18:58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241. 19:00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할
  242. 19:03필요가 있습니다. 16쪽 정책 추진
  243. 19:07방향입니다.
  244. 19:08교육부는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245. 19:11대체, 불가, 인재, 강국을 비전으로
  246. 19:165대 정책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247. 19:18추진 과제들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48. 19:2219쪽입니다.
  249. 19:24첫 번째 지역과 청년의 동반 성장을
  250. 19:27지원하겠습니다.
  251. 19:295극특 중심의 지역 인재를
  252. 19:32양성하겠습니다.
  253. 19:34성장 엔진 연계 지역 인재 양성을
  254. 19:37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거점 국립대
  255. 19:40브랜드 단과대를 육성하고 융합 연구원
  256. 19:44등을 확산하겠습니다.
  257. 19:475극 3특 엔진과 메가프로젝트
  258. 19:49맞춤형으로 지역 고등교육 체계를
  259. 19:52대전환해서
  260. 19:54기업의 지방 이전과 투자를
  261. 19:56뒷받침하겠습니다.
  262. 19:5820쪽입니다.
  263. 20:00지역 균형 발전 장학금을
  264. 20:02도입하겠습니다.
  265. 20:042027년 지방 국립대 신입생부터
  266. 20:08등록금 전액을 지원함과 동시에 지역
  267. 20:11인재 장학금 선발 인원도 대폭
  268. 20:14확대해서 지방 사립대에 진학하는 우수
  269. 20:18학생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겠습니다.
  270. 20:22지역 초중고 교육 혁신도
  271. 20:25추진하겠습니다.
  272. 20:26교육 혁신 선도 지역을 지정 운영해서
  273. 20:30인구 감소 지역과 그 외 비수도권
  274. 20:32등이 지역 여권에 맞는 교육 혁신
  275. 20:35모델을 창출함과 동시에 소규모학교
  276. 20:39혁신 모델을 발굴해서 지역 교육력을
  277. 20:42제고해 나가겠습니다.
  278. 20:4522쪽입니다.
  279. 20:46두 번째로 미래 인재 강국으로
  280. 20:49도약하겠습니다.
  281. 20:50AI 등 미래 핵심 인재 양성을
  282. 20:53강화하여 초등부터 평생까지 다층적인
  283. 20:57인재를 양상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284. 20:59확대하고 교원, 정원 등 제도 개선을
  285. 21:04지속 추진하겠습니다.
  286. 21:0623쪽입니다.
  287. 21:08기본이 튼튼한 연구 생태계를
  288. 21:10구축하겠습니다.
  289. 21:125단계 준 한국 사업 시안을 마련하여
  290. 21:16학사부터 석박사 박사우까지 있는
  291. 21:20전주기 연구 지원 체계를
  292. 21:23구축하겠습니다.
  293. 21:2524쪽입니다.
  294. 21:27평생 직업 교육을 활성화하여
  295. 21:29성인학습자의 직무 분야와 연계한 AI
  296. 21:33디지털 집중 과정 등을 확대하고 저
  297. 21:36문회자 대상 성인 문회 교육도 지속
  298. 21:39확대하겠습니다.
  299. 21:4125쪽입니다.
  300. 21:43세 번째 격차 없는 교육 사회를
  301. 21:46실현하겠습니다.
  302. 21:48영유와 교육 보육에 대한 지원을
  303. 21:50강화하겠습니다.
  304. 21:52유화 무상교육 보을 확대하고 유치원
  305. 21:55어린이집 교사 간의 처후 격차 완화
  306. 21:59등을 차질없이 치진해 나감과 동시에
  307. 22:02올해 안에 영류와 교육 보육 발전
  308. 22:05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309. 22:0726쪽입니다.
  310. 22:09초등 돌봄과 반과학교 지원을
  311. 22:12확대하겠습니다.
  312. 22:14올해 초등학교 3학년에게 제공한
  313. 22:17방과의 프로그램 이용권을 초등학교
  314. 22:194학년까지 확대해서 학부모의 교육비
  315. 22:22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316. 22:2627쪽입니다.
  317. 22:28모든 국민의 기본 역량을
  318. 22:30강화하겠습니다. 우선 맞춤형 기초력
  319. 22:33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 기초학력
  320. 22:36지원 포털을 개통해서 학생들의
  321. 22:39기초학력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322. 22:42기초학력 전문 교원과 협력 강사
  323. 22:45배치를 확대해서 마춤형 지도를 강화해
  324. 22:48나가겠습니다.
  325. 22:5028쪽입니다.
  326. 22:52전 국민 대상 생애 주기별 AI 기본
  327. 22:55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328. 22:58모든 초중고 학생이 AI 기본 소양을
  329. 23:01갖출 수 있도록 AI 교육 내실화 및
  330. 23:04AI 중점학교 운영을 확대하고 대학생
  331. 23:07누구나 AI를 배울 수 있도록 AI
  332. 23:10기본 교육 과정을 개발해서 전체
  333. 23:13대학에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334. 23:16구직자와 재직자가 온 오프라인을 통해
  335. 23:19필요한 AI 직무 역량을 단기간에
  336. 23:22습득할 수 있도록 집중
  337. 23:24지원하겠습니다.
  338. 23:2629쪽입니다.
  339. 23:28민주 시민 교육을 차질없이 지원하기
  340. 23:30위해 헌법 교육과 역사 교육을
  341. 23:33강화하고 디지털 미디어 내용을
  342. 23:36비판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
  343. 23:39현장의 디지털 미디어 문회 교육을
  344. 23:41활성화하겠습니다.
  345. 23:43아울러 학생들이 공동체 문제를 스스로
  346. 23:46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347. 23:49있도록 학교, 교육청, 전국으로
  348. 23:52이어진 학생 자치 참여 체계를
  349. 23:55만들겠습니다. 30쪽입니다.
  350. 23:58학생 마음건강 지원 체계를 개선하고
  351. 24:02사회정서 역량을 함양하겠습니다.
  352. 24:05예방, 발견 상담 치료 전 단계를
  353. 24:10아우르는 학내외 마음건 건강 안전망을
  354. 24:13강화하고 범부처 차원에서 마련한
  355. 24:1610대 청소년 자살 예방 대책도
  356. 24:20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57. 24:2332쪽입니다.네
  358. 24:25번째 교육 공동체 정당한 교육 활동을
  359. 24:29보호하겠습니다.
  360. 24:31기관 차원의 학교 민원 대응 체계를
  361. 24:33공고화하고
  362. 24:35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은
  363. 24:38교육청이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
  364. 24:41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교원의 정치
  365. 24:43기본권을 확대하기 위해 법률 개정과
  366. 24:46연계하여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367. 24:50시민으로서의 권리가 조화롭게 보장될
  368. 24:53수 있는 교육 현장 기준을
  369. 24:55마련하겠습니다.
  370. 24:5733쪽입니다.
  371. 24:59학교 폭력 예방 및 대응을
  372. 25:01강화하겠습니다.
  373. 25:04학교 폭력 예방, 선도학교 등을 통해
  374. 25:06학생, 교원, 학부모 대상 예방
  375. 25:10교육을 확대하고 관계 회복, 숙여제도
  376. 25:13확산 등 갈등의 교육적 해결을 위해
  377. 25:16지속 노력하겠습니다.
  378. 25:18다음은 34쪽입니다.
  379. 25:21다섯 번째 K교육 확산을 통해 글로벌
  380. 25:25인재 강국으로 도약하겠습니다.
  381. 25:28늘어나는 한국 교육 수요에 대응하여
  382. 25:31해외 한국어 보급을 확대하고 한국형
  383. 25:35고등교육 모형 수출도 확대하겠습니다.
  384. 25:39크게 증가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지
  385. 25:42관리도 강화하고 세계적으로 K교육의
  386. 25:46우상이 계속해서 높아지도록 국제
  387. 25:49사회에서 교육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388. 25:53앞으로 교육부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389. 25:55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만들고 교육의
  390. 25:59힘으로 국가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391. 26:02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392. 26:06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393. 26:09감사합니다.
  394. 26:11>> 네. 수고하셨습니다.
  395. 26:13다음은 차정인 국가 교육원장 나오셔서
  396. 26:15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397. 26:17참고로 지금 시계는 켜두고 있는
  398. 26:21이유가 어 일단 기관증인들 인사를
  399. 26:24맞춰서부터 업무보고 들어갈 때부터
  400. 26:26일단 시계를 5분 켜 놓고 있습니다.
  401. 26:28그래서 참고하셔서 너무 늘어지지 않게
  402. 26:31해 주셨으면 하고 교육부 소속 기간은
  403. 26:33어 5분을 좀 맞춰 주셨으면 하는
  404. 26:35발음입니다. 예. 시작해 주십시오.
  405. 26:38>> 네.
  406. 26:40존경하는 김희정 위원장님 그리고
  407. 26:42위원님 여러분 국가 교육원의 주요
  408. 26:44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409. 26:46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국가
  410. 26:48교육원의 간부를 소개드리겠습니다.
  411. 26:50먼저 이광호 상임위원이십니다.
  412. 26:56김경회 상임위원이십니다.
  413. 27:00최수진 사무처장입니다.
  414. 27:03그러면 배포해 드린 보고서를 바탕으로
  415. 27:05국가인의 주요물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16. 27:08일반 현황은 보고 자료의 3쪽과
  417. 27:104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418. 27:12업무 선거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419. 27:137쪽입니다.
  420. 27:16그동안 중장기 교육 정책 수립 기반을
  421. 27:18구축하기 위해서 국가 교육인의 운영을
  422. 27:20혁신하였습니다. 문회력, 학습 기본권
  423. 27:23등 12개 특별 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424. 27:26최근 민주 시민교육 특별 위원회의
  425. 27:28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426. 27:30국민 목소리를 들어 학교 시민교육
  427. 27:32기본 원칙을 수립하였습니다.
  428. 27:35학생 청년 등 국민 500명의 국민
  429. 27:38참여 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도 교육청과
  430. 27:40협력하여 교육의제에 대해서 다양한
  431. 27:43방식으로 교육 현장과 국민의 지혜를
  432. 27:45모았습니다.
  433. 27:47다음으로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434. 27:48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435. 27:51먼저 향후 10년의 중장기 과제를
  436. 27:53담은 국가 교육 발전 계획을
  437. 27:55마련하겠습니다.
  438. 27:57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인공지능
  439. 27:59혁명, 기후생태 위기 등 전환기에
  440. 28:02대응할 교육 전분야의 정책 방향을
  441. 28:04제한하겠습니다.
  442. 28:06계획은 폭넓은 전문가 논의와 현장
  443. 28:09소통을 통해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44. 28:12국가 교육 발전 계획은 내년 3월
  445. 28:14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46. 28:1612쪽입니다.
  447. 28:18국가 교육 발전 계획 시향과 연기하여
  448. 28:21미래형 교육 과정을 연구하고 개선
  449. 28:23방향을 모식하겠습니다.
  450. 28:25교고교 선택 과목 신설 중학교 역사
  451. 28:28건원 내사 비중 확대 등 역사 교육
  452. 28:30과정 개정안도 충실히 마련하겠습니다.
  453. 28:33AI 대진환 등에 따라 산업 수요
  454. 28:36직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 교육
  455. 28:38기반을 갖추기 위해서 직업 분야 국가
  456. 28:41교육과정 연구센터 신서를
  457. 28:43추진하겠습니다.
  458. 28:4513쪽입니다.
  459. 28:47먼저 국가위원의 소통 장구인 국민
  460. 28:49참여 위원회와 지역의 국민 참여
  461. 28:51기구간 소통을 활성화하겠습니다.
  462. 28:54청소년 학생 참여 기구를 신설하여
  463. 28:57학생 눈높이에서 교육 정책을
  464. 28:59추진하겠습니다.
  465. 29:01국민의견 수렴 조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466. 29:03관련 규정을 정비하겠습니다.
  467. 29:05마지막으로 국가 교원의 연관 활동
  468. 29:08성과를 국민들께 소상히
  469. 29:10보고드리겠습니다.
  470. 29:13존경하는 김희정 위원장님 그리고
  471. 29:14위원님 여러분 국가 교육 발전 계획은
  472. 29:17국가교육위 위원회와 국민이 함께 맺는
  473. 29:19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 교육
  474. 29:22계획이 현장에 국건이 자리잡도록
  475. 29:24위원님들의 해안을 부탁드리고 앞으로
  476. 29:27긴밀히 협 협의하며 소통하겠습니다.
  477. 29:30감사합니다.
  478. 29:33>> 네. 수고하셨습니다. 교육부 소송
  479. 29:35기관 이제 순서대로
  480. 29:36업무보고하겠습니다. 먼저 허동현 국사
  481. 29:39편창위원장 보고해 주십시오.
  482. 29:52>> [목을 가다듬음]
  483. 29:52>> 존경하는 국회교육위원회
  484. 29:54김희정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485. 29:58우리 역사와 국민들의 역사 인식
  486. 30:00고향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아끼지
  487. 30:03않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488. 30:05감사드립니다. 의원님들께 국사
  489. 30:08편찬위원회 주여 업무를 보고드리는
  490. 30:11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491. 30:14동속한 국사 편찬 위원회 간부를
  492. 30:17소개해 드리겠습니다.
  493. 30:19한희 편사부장입니다.
  494. 30:24다음으로 보고 자료 이쪽을 봐
  495. 30:26주십시오. 국사 편찬 위원회는
  496. 30:291946년 창립 이후 한국사 관련
  497. 30:32자료를 수집하여 제공함으로서 우리나라
  498. 30:36역사 연구의 심화 발전에 이입바지해
  499. 30:39왔습니다. 또한 한국사 보보급
  500. 30:42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여 국민의 역사
  501. 30:45인식 함양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502. 30:48보고절을 3쪽입니다. 국사
  503. 30:50편찬위원회는 그동안 국내외에서 많은
  504. 30:53한국사 자료를 수집하였고 새로운 역사
  505. 30:56자료를 발굴하였습니다.
  506. 30:59이렇게 수집한 역사 자료를 토대로 총
  507. 31:03113종 1857책에
  508. 31:06달하는 각종 자료집을 간행하였습니다.
  509. 31:10국사 편차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510. 31:13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11. 31:16한국사 자료 조사 수집 보존
  512. 31:20업무입니다. 보고 자료 6구쪽입니다.
  513. 31:23국내 사료 수집 사업에서는 고소,
  514. 31:26고문서 및 근현대 지역사 자료 등의
  515. 31:29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국회 사료
  516. 31:32수집 사업에서는 미국과 유럽, 중국과
  517. 31:35일본 등지에 문서 보건서에 소장된
  518. 31:38한국사 관련 자료를 조사 수집하고
  519. 31:41있습니다. 미국 국립 기록 관
  520. 31:44관리청이 최근 기밀 해제한
  521. 31:471974년도
  522. 31:49주한 미대사관 생산, 항공문서 등을
  523. 31:52수집해 올해 최초로 공개하여 언론에
  524. 31:55관심을 받았습니다.
  525. 31:58다음은 한국사 자료의 연구 편찬 및
  526. 32:01정보와 사업입니다. 보고 자료
  527. 32:0310에서 16쪽입니다. 국사 편찬
  528. 32:06위원회는 한국사 연구에 필요한 중요
  529. 32:09자료의 편찬 간행 사업을 수행하고
  530. 32:12있습니다. 한국 고대사부터 현대사에
  531. 32:15이르기까지 시대별 기초 역사 자료를
  532. 32:18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533. 32:21시대별 역사 자료 외에도 역사 교육용
  534. 32:24한국사 콘텐츠 구축 사업을 활발히
  535. 32:27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자 자료만이
  536. 32:29아니라 동영상, 사진 등 다양한
  537. 32:32형태의 역사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하여
  538. 32:36우리 역사넷 사이트를 통해 제공하고
  539. 32:39있으며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540. 32:42있습니다. 다음으로 한국사 이해증진
  541. 32:46사업입니다. 보고자료 19에서
  542. 32:4820쪽입니다. 국민들로부터 많은
  543. 32:51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사 능력 검정
  544. 32:54시험은 2026년에 연 5회
  545. 32:58시행합니다. 27년부터 국가 및 지방
  546. 33:01공무원 구급 시험에 적용되어 응시자가
  547. 33:05늘고 있습니다.
  548. 33:07아, 국사 편찬위원회 현황 과제를
  549. 33:09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21에서
  550. 33:1222쪽입니다.
  551. 33:13과학 기술 정보 통신부 00x
  552. 33:16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553. 33:18올해까지 국사 편찬 위원회는 AI
  554. 33:22문자 인식 솔루션 개발 사업을
  555. 33:24추진하고 있습니다.이 솔루션 개발을
  556. 33:26토대로 한국사료 편찬 정보화 분야에
  557. 33:29AI 전환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558. 33:32향후이를 위한 예산 확보에
  559. 33:34위원님들께서 관심 가져 주시면
  560. 33:37감사하겠습니다.
  561. 33:38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562. 33:41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563. 33:44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64. 33:47>>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병호
  565. 33:49국립 특수 교육 원장 직무 대리
  566. 33:51보고해 주십시오.
  567. 33:59>> 네. 안녕하십니까?
  568. 34:03>> 안녕하십니까? 국립특수교육원 원장
  569. 34:06직무 대리 강병호입니다.
  570. 34:08존경하는 교육위원회 김희정 위원장님과
  571. 34:11여러 위원님께 주요 업무를 보고
  572. 34:13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573. 34:16업무 보고 시작 전에 함께 참석한
  574. 34:18국립특수 교육의원 간부를
  575. 34:20소개하겠습니다. 규획 연구가의 금미숙
  576. 34:23과장입니다.
  577. 34:25예. 업무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578. 34:273쪽 일반 현황입니다. 국립 특수
  579. 34:30교육원은 1994년에 설립되어
  580. 34:33특수교육 발전과 장애인의 삶의 질
  581. 34:35향상을 위해 연구, 연수, 교수 학습
  582. 34:39자료 개발, 디지털 교육 지원 사업
  583. 34:41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섯 개
  584. 34:44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83명,
  585. 34:47올해 예산은 204억원입니다.
  586. 34:51그쪽 주요 업무 추진 현황입니다.
  587. 34:54먼저 특수 교육 정책 수립 운영
  588. 34:56지원입니다.
  589. 34:58교육 환경 변화와 요구, 정책 수립
  590. 35:00지원을 위해 기초 연구, 특수 교육
  591. 35:03실태 조사와 통계 조사를 실시하고
  592. 35:06있습니다. 그리고 최신 동향과 정보
  593. 35:09공유, 학술 및 국제 교류를 위해
  594. 35:12정기 간행물을 발간 국내 국제
  595. 35:14세미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조
  596. 35:17특수교육 교과도서 개발과 교육과정
  597. 35:20현장 지원입니다. 교육 과정의 일부
  598. 35:23계정에 따라 초등학교, 동학교과 국정
  599. 35:26교과행 도서를 개발하고 있고 장애
  600. 35:28학생의 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통학
  601. 35:31교육 교수 학습 자료를 개발하고
  602. 35:33있습니다. 그리고 시각장의 학생과
  603. 35:36교사를 위한 교과형 도서, 교재 등을
  604. 35:39대체 자료로 제작 보급하여 접근권을
  605. 35:42보다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606. 35:4511쪽 특수 교육 연수 운영입니다.
  607. 35:49특수교육 교원과 일반 교육 교원 등
  608. 35:52특수교육 관계자의 전분성 향상을 위해
  609. 35:55현장 중심 맞춤 교육 연수 130개
  610. 35:58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집합 연수
  611. 36:0135개 과정, 원격 연수 95개
  612. 36:04과정으로 구성하여 전문 기관과 협업
  613. 36:07연수, 시도 교육청과 공동 활용을
  614. 36:09통해 교육 연수의 효율성과 현장성을
  615. 36:13강화하고 있습니다. 12조 장애학생
  616. 36:16디지털 교육 지원입니다. 다양한
  617. 36:18주제별, 장애 위형별, 교수 학습
  618. 36:21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언제든지
  619. 36:25학습할 수 있는 교수 학습 지원
  620. 36:26시스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621. 36:30그리고 매년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622. 36:33행사를 통해 장애학생의 정보와
  623. 36:36영양강화에도 기어를 하고 있습니다.
  624. 36:3913초 장애인 평생 교육 지원입니다.
  625. 36:43지역 기반 평생 교육 참여를
  626. 36:44확대하고자 장애의 평생 학습 도시를
  627. 36:48선정하여 지원하고 있고 평생 교육
  628. 36:51정책 수립과 기회 확대를 위해 연구,
  629. 36:54조사, 자료 개발 연수 등을 추진하고
  630. 36:57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평생 교육법
  631. 37:00제도등과 관련된 역할에도 차질이
  632. 37:03없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633. 37:05하겠습니다. 끝으로 국립 특수
  634. 37:07교육과는 특수교육 현장에 필요한
  635. 37:10맞춤명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세상의
  636. 37:12실천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주요
  637. 37:15업무 보고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638. 37:17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639. 37:20부탁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640. 37:23>>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찬
  641. 37:25중앙교육 연수원장 보고해 주십시오.
  642. 37:35>> 안녕하십니까? 중한규선장
  643. 37:36이영찬입니다.
  644. 37:38존경하는 김희정 위원장님과 여러
  645. 37:40위원님들께 중앙교육 연수원의 주요
  646. 37:42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647. 37:451쪽부터 4쪽까지 일반 현황입니다.
  648. 37:47중앙교육 연수원은 교육부 직원,
  649. 37:49교장, 교감, 교육 전문직 및
  650. 37:52국사립대 직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651. 37:54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은
  652. 37:56삼과 1센터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무원
  653. 37:5943명, 공무직 52명 등 총
  654. 38:029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55. 38:052026년 예산은 약 83억 원이며
  656. 38:08기타 시설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657. 38:10주시기 바랍니다. 오쪽 연수
  658. 38:12개입니다. 우리원은 미래 영향을 갖춘
  659. 38:15교육 리더 양성을 비전으로 올해
  660. 38:1848개 집합 과정과 354개 원격
  661. 38:20콘텐츠 및 8,600여개의
  662. 38:23마이크로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663. 38:267쪽부터 중점 추진 방향을 보고
  664. 38:28드리겠습니다. 우리 원은 교육 리더의
  665. 38:30공직 전문성 강화를 위해 공직 가치,
  666. 38:33국정 과제 등 공직자 기초 소양 함양
  667. 38:36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교육
  668. 38:38환경 변화에 창의적이며 효과적으로
  669. 38:40대응할 수 있도록 문제 해결형 직무
  670. 38:43교육과 AI 영량 강화 전문 교육을
  671. 38:45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672. 38:488쪽입니다. 우리 원은 연수 과정을
  673. 38:50기획 운영함에 있어 내실 있는 자기
  674. 38:52주도 학습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675. 38:54있습니다. 학습자 참여 연수 기법을
  676. 38:56활성화하고 교과 선택제 및 기관 방문
  677. 38:59연수를 확대하는 등 연수생의 참여와
  678. 39:02몰입을 높이고 연수 접근성을 제고하기
  679. 39:04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680. 39:07온라인 연수 플랫폼인 배움 누리터를
  681. 39:09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해받지 않는
  682. 39:11디지털 기반 연수 환경을 지원하고
  683. 39:13있습니다. 그쪽입니다. 우리원은
  684. 39:16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연수 지원을 위한
  685. 39:18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교육
  686. 39:20현장 변화에 부합하는 맞춤형 연수
  687. 39:22지원을 위해 전국 교육 연수원과
  688. 39:25지속적 협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689. 39:27있으며 지역 주민, 학생 등을
  690. 39:29대상으로 입문 소양 공개 강좌, 진로
  691. 39:32직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지역
  692. 39:34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693. 39:36또한 AI 디지털 기반 연수 지원 및
  694. 39:39원격 콘텐츠 고도와 수요에 적극
  695. 39:40대응하기 위해 AI 디지털 연수 지원
  696. 39:43센터를 신설하여 탄탄한 지원 기반을
  697. 39:45구축하였습니다.
  698. 39:4710쪽부터 13쪽까지의 기타 사항 및
  699. 39:49전년도 교육 연수 성과는 자료를
  700. 39:51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701. 39:54중앙교육 연수원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
  702. 39:56속에서 미래 영향을 갖춘 교육 리더
  703. 39:58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704. 40:01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705. 40:03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706. 40:05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07. 40:07>>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준성
  708. 40:10교원소청 심사위원장 직무 대리 보고해
  709. 40:13주십시오.
  710. 40:19안녕하십니까. 교원소청심사위원회
  711. 40:21위원장 직무대행 상 상 상임위원
  712. 40:23박준성입니다.
  713. 40:25존경하는 교육위원회 김희정 위원장님과
  714. 40:27여러 위원님들께 교원소청 심사위원회의
  715. 40:30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716. 40:331쪽부터 3쪽 일반 현황입니다. 교훈
  717. 40:36소청 심사위원회는 교원의 징계 처분
  718. 40:39및 기타 분리한 처분에 대한 소청
  719. 40:41심사를 하기 위해 1991년
  720. 40:43설립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위원장과
  721. 40:45상임위원 그리고 10명의
  722. 40:47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
  723. 40:50법률,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724. 40:51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청 사건을
  725. 40:53심사하고 있습니다. 26년 올해
  726. 40:56예산은 약 36억 원입니다. 4쪽
  727. 41:00위원회 주요 업무 추진 현황입니다.
  728. 41:03교훈소청 심사는 유초중구 대학 가급
  729. 41:05학교의 교원과 교육감 소의 교육 전문
  730. 41:09직원이 징계 처분과 의사에 반하는
  731. 41:12불리한 처분을 받은 후에 30일
  732. 41:1530일 이내 청구할 수 있으며
  733. 41:17위원회는 청구소가 접수된 날로부터
  734. 41:1990일 이내의 사건을 심히 결정하고
  735. 41:22있습니다.
  736. 41:23다음은 5쪽과 6쪽 소청 사건
  737. 41:26현황입니다.
  738. 41:28최근 5년간 연평균 소청심사
  739. 41:30청구권수는 약 674건이며
  740. 41:33처리권수는 약 663건입니다.
  741. 41:36올해는 9월 말을 기준으로 754건이
  742. 41:40청구되었고 현재 599권을
  743. 41:43처리하였습니다.
  744. 41:45최근 5년간 위원회에서 징계 처분
  745. 41:48등을 취소하거나 변경 결정한 인용률은
  746. 41:51연평균 20.8%
  747. 41:53수준이며
  748. 41:542026년 9월 기준 인용률은
  749. 41:5722.7%입니다.
  750. 41:58%입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751. 42:02저희 위원회는 교육공무원의 인사조직
  752. 42:05처후 등 직무 조건과 관련된
  753. 42:07신상문제에 대한 고충 심사도 함께
  754. 42:10담당하고 있으며 올해는 9월 말을
  755. 42:13기준으로 20건의 고충 사건을
  756. 42:16처리하였습니다.
  757. 42:18끝으로 8쪽과 9쪽 주요 추진
  758. 42:20과제입니다.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759. 42:23전문성을 갖춘 위원 구성과 깊이 신청
  760. 42:26제도를 통해서 심사의 전문성과
  761. 42:29공정성을 확보하고 출석 심사 원칙의
  762. 42:32위원회 운영과 위원회 결정 후 징계
  763. 42:35처분권자가 구제 조치를 이행하지 않을
  764. 42:38경우에는 관할청의 구제 명령과 이행
  765. 42:41강제금 부과 제도를 통해서 위원회
  766. 42:44결정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고
  767. 42:46있습니다. 마울러 결정 사례에 대한
  768. 42:50교육 연소와 사례집 배포 또 소청
  769. 42:53사건의 온라인 접수 및 조회 제공
  770. 42:56등을 통해서 소청 심사 제도에 대한
  771. 42:59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여 나가고
  772. 43:01있습니다. 저희 위원회는 앞으로도
  773. 43:05교훈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면서도
  774. 43:07공정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775. 43:11특히 치매된 교원의 권리를 조속히
  776. 43:14구제하여 교육 활동이 안정적으로
  777. 43:16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완수해
  778. 43:19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원소청
  779. 43:22심사위원회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780. 43:25감사합니다.
  781. 43:26>>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상신
  782. 43:29국립 국제교육원장 보고해 주십시오.
  783. 43:40안녕하십니까. 국립국제교육원장
  784. 43:42한상신입니다.
  785. 43:44존경하는 교육위원회 김비정 위원장님과
  786. 43:47여러 위원님께 주요 업무를 보고
  787. 43:49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까지는
  788. 43:52일반 현황입니다. 국립국제 교육원은
  789. 43:55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 한국어
  790. 43:57능력 시험 시행 등을 담당하고 있는
  791. 44:00책임운영 기관으로 총 세 개 부서에
  792. 44:0216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793. 44:06예산은 1867억 원이며 부설
  794. 44:08기관으로 제주 글로벌 영량 지원
  795. 44:11센터가 있습니다. 오쪽부터 주요 업무
  796. 44:14추진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97. 44:17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학업
  798. 44:19지원입니다. 저희 원은 외국인 유학생
  799. 44:23유치 지원 확대를 위해 재외 공간,
  800. 44:25지자체, 대학 등과 협력하여 한국
  801. 44:28유학을 홍보하는 온 오프라인 박남회를
  802. 44:31개최하고 있으며 한국 유학 종합
  803. 44:33시스템을 통해 유학 단계별로 필요한
  804. 44:36유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805. 44:406족,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
  806. 44:42사업입니다.
  807. 44:43GKS 사업은 해외 우수 인재를
  808. 44:46초청하여 국내 취득 등을 지원함으로써
  809. 44:49우리나라와의 우호 협력 관계 증신에
  810. 44:52기여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811. 44:54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하기
  812. 44:57과정으로 1904명을 신규 선발하여
  813. 45:01안정적 학업 수행을 지원하고
  814. 45:03있습니다. 7쪽 한국어 능력 시험
  815. 45:06확산 및 발전입니다.
  816. 45:09한국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817. 45:11올해는 지필 평가와 더불어 인터넷
  818. 45:14기반 평가, 말하기 평가를 포함하여
  819. 45:16연말까지 총 15회의 시험을 시행할
  820. 45:20예정입니다. 아울러 부정 행위 대응
  821. 45:23고도화를 통하여 시험의 공정성을 한층
  822. 45:26강화하고 인공지능 디지털 기반 시험
  823. 45:29체제로의 개편을 위해 통합형 디지털
  824. 45:32평가 플랫폼 구축 등을 차질 없이
  825. 45:35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826. 45:37다음은 8조 국내 인재의 해외 진출
  827. 45:40지원입니다. 먼저 국비 유학 및 해외
  828. 45:43연수 지원입니다. 국비 유학 사업은
  829. 45:46국가 전략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
  830. 45:49취약계층에게 국회 유학 기회를
  831. 45:51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68명의 국비
  832. 45:54유학생을 선발하였습니다.
  833. 45:57한미 대학생 연수 사업은 우리나라
  834. 45:59대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현지에서의
  835. 46:02어항 연수와 인턴십을 지원하는
  836. 46:04사업이며 올해 총 208명을 선발할
  837. 46:07계획으로 상반기에 105명의 대학생을
  838. 46:10선발하였습니다.
  839. 46:129쪽 국제교육 교류 추진입니다. 한일
  840. 46:16한중학생 및 교원 교류를 통해 양국간
  841. 46:20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842. 46:21있으며 단기 교류부터 학귀 과정
  843. 46:24지원까지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844. 46:27운영하고 있습니다. 10조 교원 해외
  845. 46:30파견입니다. 우수한 교원을 ODA
  846. 46:33수원국에 파견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847. 46:36총 266명의 교사를 선발
  848. 46:39파견하였습니다.
  849. 46:41다음은 11조 미래 세대를 위한
  850. 46:43글로벌 영량 강화 사업입니다.
  851. 46:46먼저 원어민 보조교사 선발
  852. 46:48지원입니다. 초중등 외국어 공교육
  853. 46:51지원을 위해 영어 및 중국어 원어민
  854. 46:54보조교사 857명을 선발하여 학교
  855. 46:57현장에 배치하였습니다.
  856. 46:5912조 특수 외국어 교육 지능입니다.
  857. 47:03한국 외국어 대학교 등 특수 외국어
  858. 47:06전문 교육 기관을 지정하여
  859. 47:08특수 외국어 전문 인재 양성과 대국민
  860. 47:11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861. 47:13올해는 제3차 특수 외국어 교육 지능
  862. 47:16기본 계획 수립을 위해 현장 의견
  863. 47:19수렴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3쪽
  864. 47:22글로벌 영량 지원 센터 운영입니다.
  865. 47:25교사, 학생, 글로벌 교육 담당자
  866. 47:28등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867. 47:30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연습
  868. 47:33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869. 47:3514쪽부터의 예산 집행 현황 등은
  870. 47:38서면으로 가음하겠습니다.
  871. 47:41저희 국립국제 교육원은 앞으로도
  872. 47:43국제교육 교류를 통한 글로벌 인재
  873. 47:45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74. 47:48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875. 47:50감사합니다.
  876. 47:52>> 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877. 47:54강병구 대한민국 학술원 사무국장
  878. 47:56보고해 주십시오.
  879. 48:07>>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학수원
  880. 48:09사무국장 강병구입니다. 존경하는
  881. 48:11김희정 위원장님과 교육위원회
  882. 48:13위원님들께 대한민국 학술원 주요
  883. 48:15업무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884. 48:18학술원은 학술 발전에 현장 공적이
  885. 48:21있는 입문 사회과학 자연과학 부문의
  886. 48:23학자를 국가 차원에서 우대 지원하고
  887. 48:26학술연구 지원 사업을 통해 학술
  888. 48:28발전에 입지해 왔습니다. 학술은 일반
  889. 48:32현황은 자료 1쪽에서 6쪽을 참고해
  890. 48:34주시기 바랍니다. 실족 학술원 주요
  891. 48:37업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892. 48:40먼저 대한민국 학술원상 시장입니다.
  893. 48:43논문 또는 저서가 매우 우수하여 학술
  894. 48:46발전에 현장 공로가 있는 연구자를
  895. 48:49매년 8명 이내로 선정 시상하고
  896. 48:51있습니다. 2026년도에는 입문사
  897. 48:55사회부 3명, 자연과학 부문 2명,
  898. 48:58총 5명을 선정하여 시장하였습니다.
  899. 49:01다음은 8쪽 학술 연구 총소 지원
  900. 49:04사업입니다. 학수원 회원의 학문적
  901. 49:06성과 영향을 결집한 저서 집필과
  902. 49:09출판을 지원하여 학원 성과를 후속
  903. 49:12세대와 공유하여 항문 발전에 기여하기
  904. 49:15위한 것으로 2016년부터 2년 주기
  905. 49:18계속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906. 49:21다음은 구쪽 전문 학술 활동 지원
  907. 49:23사업입니다. 학수원 회원의 연구를
  908. 49:26지원하여 후속 세대와의 학문적 소통을
  909. 49:29정진하고 국내 학문 연구 기반 구축의
  910. 49:32기아 사업으로 매년 22개 과제를
  911. 49:35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912. 49:38국제학술기구 프로젝트 연구여
  913. 49:41사업입니다. 국제학계와의 협력 강화
  914. 49:44및 교류 활성화로 국제학계에서
  915. 49:47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거하고 국내 학문
  916. 49:49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0년부터
  917. 49:52학술원 회원의 국제학술기구 연구여 및
  918. 49:56회의 참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919. 49:59다음은 11쪽 국제 학술대회
  920. 50:01개최입니다. 국내의 점명 학자들을
  921. 50:04초청하여 새롭게 대도되는 연구 동량을
  922. 50:07당구하고 국제학술 교려 활성화를 통해
  923. 50:09학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국제
  924. 50:12학술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925. 50:15다음은 12쪽 한일학술 포론
  926. 50:17개최입니다. 한일 양국간의 공동 관심
  927. 50:20주제에 관한 국제 학수 활동 활성화를
  928. 50:23위해 2006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929. 50:26학수원과 일본 학수 학사원이 번갈아
  930. 50:29한일 학술 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931. 50:32다음은 13쪽 외국 학술원 석학 초청
  932. 50:35학술회입니다.
  933. 50:37세계 주요 학수론을 대표하는 점명한
  934. 50:39학자를 초청하여 학술 교류 및
  935. 50:42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936. 50:442024년부터 매년 학 외국 학술원
  937. 50:48석학 초청 학수회를 개최하고
  938. 50:50있습니다.
  939. 50:52다음은 14초 회원경 사회 회원 경륜
  940. 50:55사회 공유 사업입니다. 학수원 회원의
  941. 50:58학문적 업적과 삶을 EBS
  942. 51:00다큐멘탈리로 제작 반영하여 사회
  943. 51:03일반과 공유하고자 회원 경류 경륜
  944. 51:07사회 공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945. 51:09다음은 15쪽 기초학문 육성
  946. 51:12우수학술도 선정 지원입니다. 기초
  947. 51:15학문 분야의 우수학술 도서를 선정하여
  948. 51:17대학에 보고함으로써 기초 학문 분야
  949. 51:20연구및 처서 활동 활성화를 위한
  950. 51:21것으로 2002년부터 교육부 위탁
  951. 51:24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952. 51:27마지막으로 16쪽 대한민국 프랑스
  953. 51:29학술 우수상 및 협력상입니다.
  954. 51:31대한민국과 프랑스간 국교 수립
  955. 51:34140주년을 맞이하여 학술 협력의
  956. 51:36성과와 학문적 발전을 기리고 공동연의
  957. 51:39지속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민국
  958. 51:42프랑스 학술 우소상 및 협력상을
  959. 51:44재정하여 시장 예정입니다. 이상
  960. 51:46대한민국 학술환 주요 업무를
  961. 51:48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962. 51:55>> 예.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963. 51:57아, 업무 보고가 끝나고 이제
  964. 51:59위원님들 지의 순서입니다. 오늘 지의
  965. 52:02시간은 간사님들과 협의해서 7분 5분
  966. 52:063분 무한대로
  967. 52:08정했습니다.
  968. 52:09원하시는 질리 충분히 할 수 있도록
  969. 52:11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의에
  970. 52:13활용되는 화면이나 영상 등에서 음성을
  971. 52:17내보내는 경우는 사전에 위원장에게
  972. 52:19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973. 52:22제일 먼저네
  974. 52:25서범수 위원님 의사 진행 발언
  975. 52:27하십시오.
  976. 52:28>> 예. 서범수 의원입니다. 오늘 우리
  977. 52:31교육위원회 첫 국정 감사 날에 우리
  978. 52:33교육부
  979. 52:35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근데 업무
  980. 52:38보고라는게
  981. 52:40교육부에서 하고 싶은 것만 하는
  982. 52:43겁니까? 아니면 국민들이 듣고 싶은
  983. 52:45걸 업무 보고를 해야 됩니까?
  984. 52:48지금 교육부의 가장 큰 현안이
  985. 52:51뭡니까? 국민들이 제일 알고 싶어
  986. 52:53하는게 뭐냐 이거죠. 지난 9월 달에
  987. 52:56일어났던 수시 원서 접수 사태 먹통
  988. 52:59사태에 대한 원인이나
  989. 53:01대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990. 53:04이야기가 돼야 되고요. 그다음에 제일
  991. 53:06걱정하시는 지방 교육 재정 교부금
  992. 53:09제도와 관련해서 1선에서는 교부금이
  993. 53:12줄어든다. 우리 교육 환경이 점점점
  994. 53:15어려워진다. 그럼 어떡할 거냐? 이런
  995. 53:19걱정들을 많이 하는데 지금이
  996. 53:2141페이지 업무 보고에 단 한 줄도
  997. 53:24없습니다. 단 한 줄도.
  998. 53:27왜 이러습니까, 이거? 그래서 저는
  999. 53:29다시 요청합니다. 오후에 그와
  1000. 53:32관련하는 현안상항 두 가지에 대해서
  1001. 53:34다시 보고를 해 주십시오. 다시.
  1002. 53:37이게 그냥 일반적인 복음만 파가 될
  1003. 53:40일이 아니잖아요. 그다음에 자료
  1004. 53:43관련해서 저도 여러 상위민을 거치면서
  1005. 53:45각 부처를 많이 봤습니다만 교육부처럼
  1006. 53:49이렇게 무성이하고 국회를 무시하는게
  1007. 53:51있냐?
  1008. 53:52꼭 소위 말해서 지난번에 선간이 제가
  1009. 53:55국정사 특이를 하면서 똑같은 분위기를
  1010. 53:57느낍니다. 자료를 안 줘요. 자료를
  1011. 54:019월 11일 날 수수위 원 접수 사태
  1012. 54:03먹동 사태와 관련해서 국민들 앞에 한
  1013. 54:06점 의역도 없이 밝히고 진상 규명을
  1014. 54:09해야 되는 거는 다 우리 똑같은
  1015. 54:12생각일 겁니다. 그래서 당일 우리
  1016. 54:15장관님의 일정이라든지 한번 보십시오.
  1017. 54:17PT 잠시만
  1018. 54:22아이고 당일 장관님 일정미 프린트
  1019. 54:25로고 기록 그다음에 장관님의 그 동선
  1020. 54:31그리고 수시 원서 사태 오류 관련해서
  1021. 54:34장관 최초 보고자 소속 직책 성명
  1022. 54:37보고 방법을 보내 달라 했거든요.
  1023. 54:41이게 9월 18일 날 보내 달라했는데
  1024. 54:439월 23일 첫 번째 요구를 하니까
  1025. 54:46딱 첫 줄로 답이 옵니다. 9월
  1026. 54:4911일 금요 18시 43분경 보고
  1027. 54:52라인을 거쳐 사항을 보고했습니다.
  1028. 54:54지금 장난칩니까 이거죠.
  1029. 54:57구체적인 보고자가 누구냐? 시간이
  1030. 54:59뭐냐? 이걸 지금 보고를 해 달라니
  1031. 55:03보고 라인을 거쳐서 상황을
  1032. 55:05보고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닭다를
  1033. 55:07해서 두 번째 요구를 하니 이제는 두
  1034. 55:10줄로 또 옵니다. 두 줄로 상기
  1035. 55:13경과에 따른 몇월에 따른 마감 시간
  1036. 55:15연장 및 수험생 안내 등 긴급 조치
  1037. 55:17후 보고 라인을 거쳐서 18시
  1038. 55:2043분경 장관에게 보고되었습니다.
  1039. 55:24[목을 가다듬음] 교육부 진짜
  1040. 55:25일합니까?
  1041. 55:27그리고 10월 1일 날 마지막에는
  1042. 55:29일정을 두루실하게
  1043. 55:31나오면서 우리 장관실이나 장관
  1044. 55:34비서실의 복합기 로고 기록 등은 또
  1045. 55:36없습니다 하고 안내 줘요. 진짜
  1046. 55:38없어요.
  1047. 55:40그래서 국민들은 수시 원수 접수 사태
  1048. 55:43때 장가님이 뭘 하셨고 누구한테
  1049. 55:46보고를 하 어디서 뭘 했는지 궁금히
  1050. 55:49하세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제가
  1051. 55:52사리를 요청합니다. 첫번째 9월
  1052. 55:5411일 11일 날 장관 업무 시작부터
  1053. 55:57업무 시간부터 24시까지의 동선 두
  1054. 56:00번째 장관신 및 장관 비서실 프린트
  1055. 56:03폭바기 출력 보고 기록 세 번째 9월
  1056. 56:0711일 장관 차량 일지 셋째 당일
  1057. 56:11교육부 내부 개교 보고자및 보고 시간
  1058. 56:14보고 대사 다섯 번째 적주 연장
  1059. 56:18학교의 학가별 변형별 주시모입원
  1060. 56:22추가자 주가 접수 등록 경쟁률 자료
  1061. 56:25이거 아직 지금 전형별 학가별 최종
  1062. 56:29경쟁률을 안 내주고 있습니다.
  1063. 56:31대학에서 알아가라 이걸 지금 그렇게
  1064. 56:33하고 있어요. 여섯 번째 회주파인
  1065. 56:36사업 관련해서 우선 협정 대상자 선정
  1066. 56:38발전 성정 심사위험불 그리고
  1067. 56:42심사위험별 채정 결과이 여섯 개를
  1068. 56:46고전 중에 반드시 내 주시기
  1069. 56:49위원장입니다.네
  1070. 56:53>> 강경수 위원님
  1071. 56:56>> 어 저도 자료 여출 자료 제출권으로
  1072. 56:59의사 진행 발언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1073. 57:01의원의 의결을 통해서 교육부에 요구한
  1074. 57:04자료가 좀 불성실하게 왔습니다.
  1075. 57:07교원소청 심사위원장의 징계 의결
  1076. 57:09요구서 그리고 적용된 범 혐의 그리고
  1077. 57:12수사 진행 상황에 대해서 수사와 징계
  1078. 57:14절차를 핑계로 해서 해당 자료를
  1079. 57:17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사가
  1080. 57:19끝나면 그걸 바탕으로 또 징계 심의를
  1081. 57:21할 것이고 징계가 끝나면 또 불복해서
  1082. 57:23중앙 소청을 하겠죠. 그러면이 많은
  1083. 57:26기간 동안 국회는 그럼 손놓고
  1084. 57:27있으라는 것입니까? 자료를 좀 제출할
  1085. 57:29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강력하게
  1086. 57:31요청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교육부에
  1087. 57:34정서행동 특성 검사 개선 연구
  1088. 57:36보고서도 요구를 했는데 중간 보고가
  1089. 57:38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출하지
  1090. 57:40않고 있습니다. 세 번째 국가교육
  1091. 57:42위원회에서도 어 통합 지원단이 자체
  1092. 57:45안건으로 제안한 그 제 어 안건
  1093. 57:48목록을 요구했는데 정책 연구등을
  1094. 57:50종합해서 안건 논의 중에 있다라고
  1095. 57:52하는 아니한 답을 보내왔습니다.
  1096. 57:54위원장님께서 강력하게이 자료를 어
  1097. 57:57제출해 줄 것을 요청해 주십시오.
  1098. 57:58네.
  1099. 57:59>> 이상입니다.
  1100. 57:59>>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성국
  1101. 58:01위원님.
  1102. 58:04>> 네. [목을 가다듬음]
  1103. 58:07>> 마이크 켜졌습니까?
  1104. 58:08>> 네. 말씀하세요.
  1105. 58:10>> 지금 그 국가 교육원회 차정위 원장님
  1106. 58:13>> 네
  1107. 58:14>> 오늘이 보고 자료 이거 보니까 지금네
  1108. 58:19>> 세 바닥이네요.
  1109. 58:23지금 국가 교육 위원회가
  1110. 58:26오후 3시 학교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1111. 58:29서수령 논수령 지금 평가 하는
  1112. 58:33부분까지 지금 굉장히 교육에 지금 큰
  1113. 58:35화두를 던지고
  1114. 58:37논쟁의 지금 중심에 있는데
  1115. 58:40그렇게 지금 국민들이 관심 가지고
  1116. 58:42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
  1117. 58:44공청회를 했더니 어떤 결과가 나왔고
  1118. 58:47지금 서술 논론서 평가가 어떤 식으로
  1119. 58:50진행되고 있는지
  1120. 58:52거기에 대해서 지금 다 알고 싶어
  1121. 58:54하는 부분에 대해서 단 한 줄도 없고
  1122. 58:56지금 제가 이거 3페이지 보면요.이
  1123. 58:58뭡니까 도대체 이게?
  1124. 59:00예.
  1125. 59:02국가 교육원회가
  1126. 59:06>> 네. 문정관사님 제가 알아서 처리할
  1127. 59:08테니
  1128. 59:08>> 그거 지금 관사님 권이에요.
  1129. 59:10>> 네.
  1130. 59:10>> 발언 제하는게 관사님 권한이에요.
  1131. 59:12지금지는
  1132. 59:12>> 시간이 아니잖아요.
  1133. 59:14>> 할 수 있잖아요. 왜?
  1134. 59:15>> 자, 조용히 해 주십시오.
  1135. 59:18>> 왜 끼어듭니까? 중간에
  1136. 59:20>> 아니 원칙을 지켜야
  1137. 59:22>> 틀리는 말 하는게 아니잖아 지금.
  1138. 59:24>> 왜요? 빠내고요. 원칙을 좀 지켜.
  1139. 59:26>> 강사님
  1140. 59:27>> 끼어들지 마세요.
  1141. 59:29>> 잠시만 시간 잠시만 멈춰 주세요.
  1142. 59:31>> 저 위원장 아닙니까?
  1143. 59:34아니 자료출 요
  1144. 59:35>> 아 그만하세요. 그만하세요.
  1145. 59:37>> 자 고민정 의원님 제가 발언을 발언을
  1146. 59:42진행하고 있으니까 중간에 끼어들지
  1147. 59:43마시길 바랍니다. 정성국 위원님 계속
  1148. 59:46발언해 주십시오.
  1149. 59:47>> 위원장님
  1150. 59:48>> 네. 국민들이 제일 관심 많이 가지고
  1151. 59:50학보 학생들이 제일 관심 많이 가지고
  1152. 59:52있는 부분들 단 한 줄도 없어요.
  1153. 59:54어떻게 생각하세요?
  1154. 59:56이거 아니잖아요.
  1155. 59:58>> 네. 저는
  1156. 1:00:01정성국 위원님 그 하실 말씀 있으면
  1157. 1:00:04다 말씀하시면 제가 종합적으로
  1158. 1:00:06정부측에 얘기를 하겠습니다.
  1159. 1:00:07>> 지금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1160. 1:00:08공식적으로 국가 교원에 항의합니다.
  1161. 1:00:10>> 네.
  1162. 1:00:13>> 다 말씀 끝나셨습니까? 네. 또
  1163. 1:00:16있으십니까?
  1164. 1:00:20예.
  1165. 1:00:22제가
  1166. 1:00:24앞서 그 여러 위원님들께서
  1167. 1:00:28갑자기 자료 요구하거나 이런 거는이
  1168. 1:00:32시간에 허용하지 않겠다고 얘기를
  1169. 1:00:34했는데 미리 제출 요구한 거에 대해서
  1170. 1:00:37불성실하게 오거나 오지 않는 부분에
  1171. 1:00:40대해서는 위원회 이름으로 엄중하게
  1172. 1:00:42요구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오늘
  1173. 1:00:44세분 위원님들의 지리는 여기에 다
  1174. 1:00:46해당이 됩니다.
  1175. 1:00:48어, 일단 제출 요구한 자료에
  1176. 1:00:52대해서는 교육부 그리고 국가 교육
  1177. 1:00:55위원회 오전 지의 종료전까지 준비해
  1178. 1:00:59주실 수 있겠습니까?
  1179. 1:01:02교육부 장관님.
  1180. 1:01:05>> 준비할 수 있는 거 최대한 준비해서
  1181. 1:01:07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1182. 1:01:08>> 네. 국가교육 위원장님.
  1183. 1:01:11>> 네. 그 요청한 자료는 최대한 그
  1184. 1:01:14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어.
  1185. 1:01:20그 제출하지 못하는 사정이 있는 것은
  1186. 1:01:23따로 설명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1187. 1:01:26네. 그리고 공통적으로 자료 제출
  1188. 1:01:29요구뿐만 아니라 두 국가 기관의 업무
  1189. 1:01:33보고의 부실에 대해서는 저도 보고를
  1190. 1:01:35받으면서 함께 똑같이 느꼈습니다.
  1191. 1:01:37저희가 사실 직전에이
  1192. 1:01:41교육보 같은 경우는 수시 먹통 사태에
  1193. 1:01:43대해서 추가 현안질리를 하려고 했으나
  1194. 1:01:47곧 국정 감사가 있기 때문에 국정
  1195. 1:01:49감사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자라고
  1196. 1:01:52해서 별도 위원회를 추가로 개최해야
  1197. 1:01:54하지 않은 바가 있습니다. 그렇다라면
  1198. 1:01:57오늘 교육부에서는 업무 보고 때 그
  1199. 1:02:00부분이 우선적으로 들어가야 됨에도
  1200. 1:02:02불구하고
  1201. 1:02:04빠졌습니다.
  1202. 1:02:06그리고 두 번째는 역시 지방재정 교부
  1203. 1:02:09관련돼서는 저희 위원회에서
  1204. 1:02:13공청회를 거친 바가 있습니다. 그러기
  1205. 1:02:15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도 매우 중요한
  1206. 1:02:17업무인데 역시 빠졌습니다.이 부분은
  1207. 1:02:20일반 자료 제출 정도가 아니라 두 개
  1208. 1:02:23안건은 오후에 별도 업무 보고 시간
  1209. 1:02:26드릴 테니 정상적인 문건으로 업무보고
  1210. 1:02:29문건으로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1211. 1:02:31교육부 장관 준비 가능하시겠습니까?
  1212. 1:02:34두 안건에 대해서
  1213. 1:02:37>> 그 지방교육정 교부금 관련해서는 진행
  1214. 1:02:41상황을 여러 차례 보고 드린 바가
  1215. 1:02:44있고요. 음. 음, 오늘도 그 여러
  1216. 1:02:48의원님들께서
  1217. 1:02:50혹시 지리나
  1218. 1:02:52어를 통해서 해 주시면
  1219. 1:02:54>> 장관님 지리 답변 정도가 아니라
  1220. 1:02:582026년도
  1221. 1:02:59국정감사 업무 보고에서 교육부가
  1222. 1:03:02보고해야 할 주요한 업무입니까,
  1223. 1:03:05아닙니까? 두 가지가.
  1224. 1:03:07>> 음.
  1225. 1:03:09현안 보고는 이미 드린 걸로 알고
  1226. 1:03:12있고요.
  1227. 1:03:13>> 제 질문에 대답해 주십시오. 여러
  1228. 1:03:15의원님들 말씀하셨는데
  1229. 1:03:17>> 주요 업무입니까 아닙니까?음
  1230. 1:03:21>> 그 긴급 주요한 현황이라는 데는
  1231. 1:03:24동의합니다.
  1232. 1:03:26[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1233. 1:03:26>> 주요 현황은 주요 업무가 아닙니까?
  1234. 1:03:312026년도에 있었던네
  1235. 1:03:34다양한
  1236. 1:03:35>> 장관님 말 장난하지 마세요.
  1237. 1:03:37지난번에도 저희 상위면에서
  1238. 1:03:40>> 어
  1239. 1:03:42말을 가지고 장난을 하려고 하지
  1240. 1:03:45마세요.네
  1241. 1:03:46>> 뭐
  1242. 1:03:46>> 주요 업무
  1243. 1:03:48>> 왜냐니까 이해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
  1244. 1:03:51전
  1245. 1:03:52>> 지난번에도 저한테 사과하신 적
  1246. 1:03:54있으시거든요. 그래서 주요 업무로
  1247. 1:03:56보여지는 바 개별 의원들의 지의 응답
  1248. 1:03:59여부를 떠나서 두 개 주요 업무와
  1249. 1:04:02관련돼서 교육부의 현재 상황에 대한
  1250. 1:04:05정확한 업무 보고 5후 시간 속개할
  1251. 1:04:09때 바로 드릴테니까 준비를 해 주시길
  1252. 1:04:11바랍니다.
  1253. 1:04:12>> 네.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1254. 1:04:14>> 아울러서 국가 교육원회에서도
  1255. 1:04:18역시 주요 업무 보고는 정성국 위원님
  1256. 1:04:21지적처럼 3페이지에 국한이 되어
  1257. 1:04:23있습니다.이 부분도 보다 상세한 업무
  1258. 1:04:26보고서 준비를 해 주시고이
  1259. 1:04:30보고서로 가음할지 별도 시간을
  1260. 1:04:32드릴지는 보고서 오는 거 보고
  1261. 1:04:34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분 위원님들
  1262. 1:04:36그 자료 세분 위원님들께만 제출하지
  1263. 1:04:40말고 저희 위원회에게 제출하시면 여러
  1264. 1:04:42위원님들 공유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1265. 1:04:47자 그러면은
  1266. 1:04:49지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267. 1:04:51존경하는 정성국 위원님 지리 지리해
  1268. 1:04:53주십시오.
  1269. 1:04:55>> 예 교육기 첫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1270. 1:04:58장관님.
  1271. 1:04:59>> 네
  1272. 1:05:00>> 최근에 [목을 가다듬음] 사회적
  1273. 1:05:01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허진호 감독의
  1274. 1:05:02영화 암살자들.
  1275. 1:05:04잘 아시죠?
  1276. 1:05:06>> 네. [목을 가다듬음]
  1277. 1:05:07>> 어, 오늘이 국정합사 첫 치리에
  1278. 1:05:09들어가는 이유는이
  1279. 1:05:11미디어가 학생들 가치관 역사 인식
  1280. 1:05:14형성에 미치 영향이 매우 크기
  1281. 1:05:16때문입니다. 동의하십니까?
  1282. 1:05:20>> 네.
  1283. 1:05:21>> 동의하시냐고요?
  1284. 1:05:22>> 그 영화를 실
  1285. 1:05:25>> 동의합니까, 안 합니까?
  1286. 1:05:27>> 보는 친 보는 학생들에게는 영향
  1287. 1:05:29>> 아니, 학생들에게 영향을 크게
  1288. 1:05:30미칩니까, 안 미칩니까?
  1289. 1:05:33미치죠.
  1290. 1:05:34>> 근데 영화 영화를 보는 학생들에게는
  1291. 1:05:36영향이
  1292. 1:05:36>> 영향을 미치니까 바하는 거 아닙니까?
  1293. 1:05:38그래
  1294. 1:05:39>> 영화를 미 미 미치니까 단체라도 막
  1295. 1:05:41곤냐고 하잖아요.
  1296. 1:05:43그죠? PPT 화면에 한번 보세요.
  1297. 1:05:46자 진실 진실이라 돼 있고요. 덜
  1298. 1:05:49이게 뭘 말하는 거 같아요?
  1299. 1:05:50교묘합니다. 굉장히
  1300. 1:05:53진실을 말한다는 거 듯하게 하면서
  1301. 1:05:55들자를 딱 넣어 놨어요. 여러 명
  1302. 1:05:57있는 것처럼.
  1303. 1:05:58예. 결국 실제 암살자인이 문세 외에
  1304. 1:06:05업무론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1305. 1:06:07있습니다. 예. 장관님, 제 지적에
  1306. 1:06:10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1307. 1:06:13>> 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1308. 1:06:15생각이 됩니다.
  1309. 1:06:16>> 그렇죠? 그러면 좀 심각하죠?
  1310. 1:06:17>> 음.
  1311. 1:06:18>> 그죠? 자, 문세광에 대해서 좀
  1312. 1:06:20그래도 한번 설명을 드려
  1313. 1:06:21보겠습니다.이 사람이 일본에서
  1314. 1:06:23태어나서
  1315. 1:06:24일본에서 학생 운동이 거기에 달했던
  1316. 1:06:271967년에 대해서 폭력 혁명 고교생
  1317. 1:06:30전선을 혁명을 통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1318. 1:06:34쟁취하자는 극좌하단체에서 활동해 온
  1319. 1:06:36사람이에요.
  1320. 1:06:38그 혁명의 망상에 빠져 가지고
  1321. 1:06:41조청년관보의 사주와
  1322. 1:06:43공작원의 지시를 받아서 버린 암살
  1323. 1:06:46테러입니다.
  1324. 1:06:48문세강 본인이 자백을 했어요. 예.
  1325. 1:06:50이거는 많이 검정된 사실입니다. 자,
  1326. 1:06:53제가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1327. 1:06:542005년 1월 정부가 공개한 외교
  1328. 1:06:57문서에 나온 문장 몇 규제 한번
  1329. 1:06:59보십시오.이
  1330. 1:07:02이 문세왕의 최후 진술입니다.
  1331. 1:07:05최후 진술입니다.
  1332. 1:07:07나는 바보였습니다. 일본에서 속고만
  1333. 1:07:09살았습니다. 박 대통령과 국민에게
  1334. 1:07:12진정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
  1335. 1:07:14주세요.
  1336. 1:07:16육 여사와 죽은 여학생의 명복을
  1337. 1:07:18저성에 가서도 빌겠습니다.
  1338. 1:07:20조총년에 속아서 이러한 과을 범나는
  1339. 1:07:23바보였으므로 쭉합니다.
  1340. 1:07:27예.
  1341. 1:07:28될 수 있으면 유여사 묘소를 참배할
  1342. 1:07:31수 있도록 말씀해 주십시오.
  1343. 1:07:33자,이 정도면요.
  1344. 1:07:35암살자 덜이 아니죠. 아무리 영화를
  1345. 1:07:37하더라도
  1346. 1:07:39그죠. 그런데 영화는이 끔찍한 사건이
  1347. 1:07:42박정희 전 대통령과
  1348. 1:07:45중앙정보부에
  1349. 1:07:47자작거일 수 있다는 여운을 주는 3류
  1350. 1:07:49업무론을 깔고 있습니다.
  1351. 1:07:52최근에는요.
  1352. 1:07:54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투표로이
  1353. 1:07:57영화의 단체 관람을 추진했다가 파장이
  1354. 1:08:00커지자 취소했어요.
  1355. 1:08:03장관님 뭐 이거 단체 관람할 때
  1356. 1:08:05학생들 선호도 평가할 순 있죠.
  1357. 1:08:07그죠? 있는데
  1358. 1:08:10학교가 학생들이 보고 싶다 안 보고
  1359. 1:08:12싶다를 그냥 무작정적으로 이렇게
  1360. 1:08:15선호투표해 가지고 보러 가고 이런
  1361. 1:08:17부분도 좀 우리가 조심해야 되는 거
  1362. 1:08:19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1363. 1:08:21>> 네. 특히 역사적 사실과 그것을
  1364. 1:08:24모태로 해서 한 그 허구가 들어 있는
  1365. 1:08:27작품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그것에
  1366. 1:08:30관해서 학생들이이 혼동할 수가 있기
  1367. 1:08:33때문에 이거에 대한 사실과 허구를
  1368. 1:08:38구분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1369. 1:08:41필요할
  1370. 1:08:42>> 예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상상력과
  1371. 1:08:44표현의 자유를 앞세웠다 해 가지고
  1372. 1:08:46역사 왜곡이
  1373. 1:08:48있어서 안 되고 국민은 용인하지
  1374. 1:08:49않는다는 뜻입니다. 자, 이렇게 좀
  1375. 1:08:51말씀드려 볼게요.이 굉장히 비극적인
  1376. 1:08:53사건이잖아요. 그죠?
  1377. 1:08:54>> 맞습니다.
  1378. 1:08:56>> 대통령의 배부자가 이렇게 이런 일을
  1379. 1:08:59겪었는데
  1380. 1:09:00>> 네.
  1381. 1:09:01>> 이거를 영화의 소재로 삼아 가지고
  1382. 1:09:04이런 업무론이 있을 수 있다는 식으로
  1383. 1:09:06해 버리면이
  1384. 1:09:08영화를 보고 학생들이나 이렇게 우리
  1385. 1:09:11국민들이 봤을 때이
  1386. 1:09:14잔상이 남아 가지고이 사실을 믿고이
  1387. 1:09:16사실 나타나는 식으로 이야기되고 하는
  1388. 1:09:18부분들 상당히 위험한 것 아닙니까?
  1389. 1:09:19어떻게 생각하세요?
  1390. 1:09:21근데 사실을 잘못 이해하고 그것을 그
  1391. 1:09:25잘못된 사실을 사실로 받아 역사적
  1392. 1:09:27사실로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역사에
  1393. 1:09:30대한음 매우 잘못된
  1394. 1:09:33>> 예 이거 좀 심각합니다. 지금 뭐
  1395. 1:09:35민주당에서는 자꾸 이거 가지고 뭐 또
  1396. 1:09:37다른 말을 하고 계시지만은
  1397. 1:09:41이렇게 해서 안 된다 생각합니다. 자
  1398. 1:09:42지금 화면 보시면요. 우리 사회를
  1399. 1:09:44멍들게 했던 가짜 업무론 괴담입니다.
  1400. 1:09:48누가 책임지고 있습니까?
  1401. 1:09:51책임지는 사람 하나도 없잖아요. 근데
  1402. 1:09:53우리 사회는 멍들고 있습니다. 가짜
  1403. 1:09:55업무 괴담으로 멍들고 있습니다. 많은
  1404. 1:09:57학생들은 이런 업무론적 영화와 SNS
  1405. 1:10:00상의 가짜 뉴스를 통해서 가짜를
  1406. 1:10:03진실로 오인하게 된다는 거죠. 자,
  1407. 1:10:06한국 교총 대한민국 최대 교원 단체
  1408. 1:10:08한국 교총도 성명을 했습니다. 한번
  1409. 1:10:10읽어 보겠습니다.
  1410. 1:10:12실제 역사적 사건과 실존 인무를
  1411. 1:10:14다루면서 확인된 사실과 검정되지 않은
  1412. 1:10:17의혹. 영화적 상상력의 경계를 흐려서
  1413. 1:10:21청소년에게 왜곡된 역사 인식을 심어
  1414. 1:10:22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1415. 1:10:25표한다.이 교총의 성명에 대해서
  1416. 1:10:27장관이 무슨 생각하세요?
  1417. 1:10:30>> 네. 있을 수 있는 지적이라고
  1418. 1:10:32생각합니다.
  1419. 1:10:32>> 자, 그러면 이제 여기에 대해서
  1420. 1:10:33대응이 있어야 되겠죠? 그죠? 이런
  1421. 1:10:36영화들 나왔을 때 조금이라도 문제가
  1422. 1:10:39있거나
  1423. 1:10:41잘못된 부분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1424. 1:10:42특히 단체 관람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1425. 1:10:45교육부에서 관여해야 됩니까? 안 해야
  1426. 1:10:46됩니까?
  1427. 1:10:47음. 그 그런 영화에 영화 영화에
  1428. 1:10:50대해서 가고 말고 하는 것을 교육부가
  1429. 1:10:53일일이 간섭하는 건 좀 한계가 있지
  1430. 1:10:56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역사 아까
  1431. 1:10:58말씀드렸던 것처럼
  1432. 1:10:59>> 장관님
  1433. 1:11:00>> 학생 교육은 장관님이 지금 제일 헤드
  1434. 1:11:02그 리더입니다.
  1435. 1:11:03>> 그런 무책임만 말 하지 마시고
  1436. 1:11:06>> 다시 하나 좀 보겠습니다. 미디어
  1437. 1:11:08리터시 교육 아시죠?
  1438. 1:11:09>> 네.
  1439. 1:11:10>> 그죠? 어, 영화나 뉴스나 유튜브
  1440. 1:11:12같은 데서 이런 정보를 나오는 이런
  1441. 1:11:15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1442. 1:11:17이런 능력을 기르는 겁니다. 그죠?
  1443. 1:11:19>> 네. 네.
  1444. 1:11:19>> 자, 이거 교육부에도 나와 있네요.
  1445. 1:11:2029쪽에
  1446. 1:11:22교육부에 미디어 문회 교육이라 나와
  1447. 1:11:23있습니다. 29쪽에 학생들이 디지털
  1448. 1:11:26미디어 내용과 내용을 비판적으로
  1449. 1:11:29이해하고 분별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1450. 1:11:31하겠다 했습니다. 자, 이렇게
  1451. 1:11:32지금까지 그러면 교육부에서는
  1452. 1:11:34현재까지는 어떻게 했었죠? 과거에이
  1453. 1:11:37밑이 교육에 대해서 한 성과가
  1454. 1:11:39있습니까? 실적이 있습니까?
  1455. 1:11:43>> 그 이건 그
  1456. 1:11:44>> 아니 그러니까 이렇게 하겠다 했지만
  1457. 1:11:45지금까지 이런 밑 그 뭡니까? 교육한
  1458. 1:11:47그 실적이나 그런 어떤 부분 저한테
  1459. 1:11:50말씀해 줄 수 있나요?
  1460. 1:11:53따로 실적을
  1461. 1:11:54>> 자 지금 오늘 그 국가 마치기 전까지
  1462. 1:11:56교육부에서는 최근에 있었던 최근 한
  1463. 1:12:005년 기간 동안 있었던
  1464. 1:12:04적 어떻게 했고 했고네
  1465. 1:12:08>> 미디어 문회 교육의 진행 상황에
  1466. 1:12:10대해서 어 보고 드리겠습니다.네
  1467. 1:12:15>> 정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1468. 1:12:17강경숙 위원님
  1469. 1:12:18>> 이사진 발언하겠습니다. 정성국
  1470. 1:12:20의원님께서 제 옆자리에 계시는데 좀
  1471. 1:12:22제가 어 좀 쓴리를 할 수밖에
  1472. 1:12:25없겠는데요. 국회는 영화 검열 위원회
  1473. 1:12:28죄송합니다만 다른 의원에
  1474. 1:12:31>> 지금 영화 한 편을 가지고 국민의
  1475. 1:12:32힘이 [웃음] 강력을 총 동원하고
  1476. 1:12:34있습니다.
  1477. 1:12:35>> 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478. 1:12:38>> 공경에서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마세요.
  1479. 1:12:40이것은 지금 교육원에서 해야 될
  1480. 1:12:43지금까지
  1481. 1:12:44>> 강력을 총 집중해서 영화를 검열하는
  1482. 1:12:46위원회가 아니라는 건 분명하게
  1483. 1:12:47>> 위원의 발에 대해서 안하
  1484. 1:12:50강경숙 위원님 제가 발
  1485. 1:12:53>> 마이크 껐습니다.
  1486. 1:12:55>> 민주 시민 교육에 대해서 배워야 되는
  1487. 1:12:56것에 무슨 역사 무슨 영화를 분열하고
  1488. 1:12:58그 당시에 있었던 역할을 하는
  1489. 1:13:00것입니까? 강경수 위원님, 제
  1490. 1:13:03사회관인 동의하지 않으면
  1491. 1:13:06국정감사장에 앉아 있기가 힘들다는
  1492. 1:13:08경고 말씀드립니다.
  1493. 1:13:10제가 원칙 말씀드립니다. 계속
  1494. 1:13:14다른 의원의 지의에 관련돼서 소리를
  1495. 1:13:17지르거나 의사 진행 발언 가지고
  1496. 1:13:20얘기하지 마십시오. 똑같은 내용을
  1497. 1:13:22가지고 반대 의견을 하고 싶으면 자기
  1498. 1:13:25질의 시간에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
  1499. 1:13:27됩니다.
  1500. 1:13:33위원장이 진행하고 있는데 똑바로 됐네
  1501. 1:13:36안 됐네 끼어드는 여당 간사
  1502. 1:13:39주의하시고
  1503. 1:13:41뭐하다는 겁니까?
  1504. 1:13:42>> 아까 주의하세요. 제가 위원회 계속
  1505. 1:13:45진행하는데. 그리고
  1506. 1:13:48>> 방금 얘기했듯이 저는 위원회 지의와
  1507. 1:13:51관련돼서 얘기합니다.
  1508. 1:13:54>> 필요하면 법사위원회 가세요. 필요하면
  1509. 1:13:57법사위원회 가세요.
  1510. 1:13:58>> 위원장이 말세요.
  1511. 1:14:00>> 자, 법사위원장 시켜주면은 갑니다.
  1512. 1:14:02>> 안 시켜주자. 자, 그래서 제가
  1513. 1:14:05드리고 싶은 말씀은이
  1514. 1:14:08>> 주고받고 하는게 아니라
  1515. 1:14:11자신의 의견과 다른 의견을 타 위원이
  1516. 1:14:14지리를 하면 다시 말씀드립니다.
  1517. 1:14:17자신의 시간에 나는이 주의 주제에
  1518. 1:14:20대해서 내 의견은 어떻다 그리고
  1519. 1:14:22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렇게 하시면
  1520. 1:14:24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다툼이
  1521. 1:14:27생깁니다. 네. 김준영 의원님
  1522. 1:14:29말씀하십시오.
  1523. 1:14:32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은
  1524. 1:14:36뭐 합리적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1525. 1:14:37합니다. 지금 국감장에서
  1526. 1:14:40어, 그 다른 의원께서 지의하신
  1527. 1:14:43내용과 관련해서 반대 의견을 갖고
  1528. 1:14:45있으면 그 반대 의견에 대해서 또
  1529. 1:14:48질의를 할 수 있는 건 충분하죠.
  1530. 1:14:50그건 뭐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뭐
  1531. 1:14:53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1532. 1:14:55지금 그 국감장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1533. 1:14:58보자면 글쎄 뭐 저만의 생각일지
  1534. 1:15:01모르겠지만 위원장님께서 권위를 가지고
  1535. 1:15:04회의를 진행하시는 것은 저는
  1536. 1:15:06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1537. 1:15:08권위가 좀 더 과도하게 됐을 때 너무
  1538. 1:15:11위합적인 그런 그 어떤 목소리로서
  1539. 1:15:16회의를 진행하시면은 올바르게 국감이
  1540. 1:15:19진행될 수 없으니까 위원장님께서도
  1541. 1:15:21전반적인 걸 상황을 좀 보시면서
  1542. 1:15:24차분하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1543. 1:15:26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1544. 1:15:28>> 네. 다음 정성국 위원님.
  1545. 1:15:31어 저는 강경수 의원님께 사과를
  1546. 1:15:33요구합니다. 왜냐면은
  1547. 1:15:36제가 교육을 지금까지 하면서
  1548. 1:15:39의원의 발언에 대해서 그 의원을 특정
  1549. 1:15:41치명해서
  1550. 1:15:44이렇게 비판하고 하는 거 저는 거의
  1551. 1:15:45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민주당
  1552. 1:15:46원님들도 그런 행동을 한 적은 거의
  1553. 1:15:48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554. 1:15:50어 마음에 안 들 수 있죠. 예. 또
  1555. 1:15:54생각이 다를 수 있고 저도
  1556. 1:15:56이해합니다. 그런데
  1557. 1:15:58제가
  1558. 1:15:59국민이 부여한 시간 7분을 가지고
  1559. 1:16:03제 나름의 의원의 소심과 생각과 어
  1560. 1:16:07정치적 방향이나 이런 모든 것을
  1561. 1:16:09가지고 지의를 했는데
  1562. 1:16:11그것을 옆에서 그렇게 제 이름을
  1563. 1:16:13금행하면서
  1564. 1:16:15비판을 해버리고 해 버리면
  1565. 1:16:18이게 어떻게 되는 거죠?
  1566. 1:16:20이건 아니잖아요.
  1567. 1:16:23듣고 듣기 싫었을 수 있습니다.
  1568. 1:16:24그런데
  1569. 1:16:26최소한에 그래도 동연에 대한 얘기를
  1570. 1:16:28우리가 선을 넘지 말아야 될게 있는데
  1571. 1:16:30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1572. 1:16:31않았습니다. 상임위에서
  1573. 1:16:33그래서 이번만큼은
  1574. 1:16:36저는 강의성님 지나치게 했다고
  1575. 1:16:37생각해서 굉장히 제가 지금 자존감이
  1576. 1:16:38사망하고
  1577. 1:16:40그 우리 교육가 이런 모습이 요렇다.
  1578. 1:16:43예. 그래서 저는 최소한 유한 평면화
  1579. 1:16:45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580. 1:16:50[목을 가다듬음]
  1581. 1:16:54>> 강경수 위원님 그 정성국 위원님
  1582. 1:16:56말씀에 대답하시겠습니까?
  1583. 1:16:59>> 어 정성국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를
  1584. 1:17:01저는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1585. 1:17:04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어 국민의
  1586. 1:17:07힘 의원 109명이 전원이 싱가폴
  1587. 1:17:10국제영화지의 개막까지 처용과 관련돼서
  1588. 1:17:13말씀하시고 그래서 저는 이것에 대한
  1589. 1:17:15의사 진행 발언을 제 의사를 가지고
  1590. 1:17:17한 것입니다. 긴급하게 제가 정성국
  1591. 1:17:19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전혀
  1592. 1:17:21방해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1593. 1:17:23이상입니다.
  1594. 1:17:25>> 네. 정성국 위원님 이제
  1595. 1:17:27그만하겠습니다.
  1596. 1:17:30>> 이게 중간에 방해를 떠나서 제가 발언
  1597. 1:17:32끝나자마자 인신 공격성으로 지금
  1598. 1:17:34공격했건 사실이거든요. 지금 강석
  1599. 1:17:36의님은
  1600. 1:17:38어 지금 제가 말씀드 요점을 잘
  1601. 1:17:40모르시는 거 같아요. 그게 중간에
  1602. 1:17:43끼어들었다는 뜻이 아니잖아요.
  1603. 1:17:45의원이 발언이 끝나자마자 그 상대
  1604. 1:17:47의원 동요의원에 대해서 그 발언이
  1605. 1:17:49문제가 있다가 없다 평가하는 국민이
  1606. 1:17:51평가하는 겁니다.
  1607. 1:17:54국민이 평가하는 거예요.
  1608. 1:17:56의께서 제에게 그럴 자격이 없다는
  1609. 1:17:58뜻입니다. 예. 하기 싫으면 안
  1610. 1:18:00하셔도 되는데 저는 융합명하시길
  1611. 1:18:02바라겠습니다.
  1612. 1:18:05>> 네. 일단 제가 위원회 그 진행과
  1613. 1:18:08관련돼서 말씀드렸고이 부분에 대해서는
  1614. 1:18:10위원님들께서 다 공감을 하시는 것
  1615. 1:18:12같습니다. 그
  1616. 1:18:15뭐 사과는 강제할 수는 없는 거고
  1617. 1:18:19누가 옳고 구르고 어떻게 옳은
  1618. 1:18:21진행인지에 대해서는 보는 사람들이
  1619. 1:18:22판단하니까 이쯤 하고 계속 국정
  1620. 1:18:25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1621. 1:18:28한번 말씀드립니다.
  1622. 1:18:29상호 존중해 주시고 저에게 발언권
  1623. 1:18:32얻으시고 그리고 내용과 관련된 부분은
  1624. 1:18:37자기 시간 활용해 주시고 그리고
  1625. 1:18:40상대의 의원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말고
  1626. 1:18:42위원회 운영과 관련돼서 위원장에게
  1627. 1:18:44말씀을 주시면 위원장이 정리를 하도록
  1628. 1:18:46하겠습니다. 그 존경하는 백승아
  1629. 1:18:49위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1630. 1:18:50>> 예. 작년 2025년 10월 7일
  1631. 1:18:54건국 전쟁 2 관람 후에이 앞에 앉아
  1632. 1:18:56계시기도 하는데요. 장동어 국민의임
  1633. 1:18:59대표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634. 1:19:01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서로
  1635. 1:19:03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역사를
  1636. 1:19:05기록하는 다양한 방식 그리고 역사를
  1637. 1:19:07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은 모두 다
  1638. 1:19:09존중되어야 한다. 역 그리고 기자
  1639. 1:19:11간담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역사는
  1640. 1:19:14검증의 대상이지 입틀막의 대상이
  1641. 1:19:16아니다. 건국 정쟁 2도 역사적
  1642. 1:19:19사건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이다.
  1643. 1:19:22거기에서 주장하는 새 사실이 문제가
  1644. 1:19:24있다면 객관적 자료로 서로 증명하고
  1645. 1:19:27검증하면 될 일이다. 저도
  1646. 1:19:28동의합니다.이
  1647. 1:19:30암살자들 영화를 학생들이 만약에 보고
  1648. 1:19:33어떤게 사실이고 어떤게 허구적 상상에
  1649. 1:19:36의한 것인지 판단할 수 있는 그런
  1650. 1:19:38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교육을 하면
  1651. 1:19:41좋겠다는 생각이고요.이 이 영화로
  1652. 1:19:43인해서 그 시대에 관심을 갖고 공부할
  1653. 1:19:46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1654. 1:19:48합니다. 제 질리 시작하겠습니다.
  1655. 1:19:50장관님. 정부와 국회가 AIDT
  1656. 1:19:53발행사들로부터 2,260억
  1657. 1:19:56원을 배상하라 이런 소송을
  1658. 1:19:58당했습니다. AI 디지털 교과서 어떤
  1659. 1:20:01정책이었습니까?
  1660. 1:20:022028년에 연간 구동료만 1조원이
  1661. 1:20:05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이었고요.
  1662. 1:20:07의견 수렴 10억 운영도 없이
  1663. 1:20:09진행되었습니다. 감사 당시에 평균
  1664. 1:20:12활용률 8.1%였는데요.
  1665. 1:20:14지금 현재는 확인해 보니 5%입니다.
  1666. 1:20:17이미 국민 세금 1조 4,000원이
  1667. 1:20:19투입됐는데 이용률이 5%다. 완전히
  1668. 1:20:23실패한 정책이라 볼 수 있겠죠. 근데
  1669. 1:20:25이제 손해 배상까지 국민 세금으로
  1670. 1:20:27부담해야 될 수도 있는 그런 위험한
  1671. 1:20:29상황에 처해 있습니다.이 사업의 최종
  1672. 1:20:31의사 결정권자였던 이주전 장관에게
  1673. 1:20:34지의하고 싶었으나 증인 채택이 되지
  1674. 1:20:36않아서 대신 최규진 장관님께
  1675. 1:20:38지리하겠습니다. 감사 보고서에는
  1676. 1:20:41이주호 장관이 취임 직후 조기 도입을
  1677. 1:20:44지시하고 매주 진행 상황 점검하면서
  1678. 1:20:47부총리 자문관에게 캐리스와 도입방안
  1679. 1:20:49연구하도록 했다. 이렇게 나옵니다.
  1680. 1:20:52자, 의원 실립 확보한 AIDT 실제
  1681. 1:20:54계획 구상 담기 최초 문건인데요.
  1682. 1:20:56최초 구상부터 23년에는 개발,
  1683. 1:20:5924년에는 시범, 25년에는 전면
  1684. 1:21:01적용 일정이 잡혀 있고 실제로 거의
  1685. 1:21:03이대로 진행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1686. 1:21:06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충분히 검증하고
  1687. 1:21:08일정을 추진한게 아니라 이미 정해
  1688. 1:21:10놓은 일정에 맞춰서 지금 사업
  1689. 1:21:12밀어붙인 거 아닙니까? 그 과정에서
  1690. 1:21:15학생, 교사, 학부모 의견 수렴도
  1691. 1:21:17거의 없었어요. 그니까 장관님이 감사
  1692. 1:21:21결과만 보더라도 실무진이 알아서
  1693. 1:21:23추진한게 아니라 장관이 직접 속도
  1694. 1:21:25높이고 추진상을 점검한 사업이라는 건
  1695. 1:21:27증명됐다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1696. 1:21:30>> 네. 감사원 감사 보고서에는 그렇게에
  1697. 1:21:34말씀하신 것처럼 기록되어 있습니다.
  1698. 1:21:36>> 예. 당시에 이미 6,억 규모로
  1699. 1:21:39정부가 직접 시스템을 만든 사업이
  1700. 1:21:41추진 중이었어요.
  1701. 1:21:43K에듀 플랫폼이라고 하는데요. 갑자기
  1702. 1:21:46근데 민간 에듀테크를 공교육에
  1703. 1:21:49공급하는 방향으로 바뀐 겁니다.
  1704. 1:21:50180도 전환이 됐죠. 그니까 어떤이
  1705. 1:21:53폐기 가정에 절차도 없었고요. 그냥
  1706. 1:21:55장관 판단 하나로 어떤 정책을 바로
  1707. 1:21:57쓰레기통에 집어넣고 효과 검증도 없는
  1708. 1:21:59정책을 막 졸속으로 추진한 겁니다.
  1709. 1:22:03당시에 검정 업무 법적 수탁 기관은
  1710. 1:22:06한국 교육과정 평가원 그리고 한국
  1711. 1:22:08과학 창의재단 두 기관이었습니다.
  1712. 1:22:10이렇게 법령으로 엄격하게 제한하는
  1713. 1:22:12이유는 공정성과 전문성이 반드시
  1714. 1:22:15뒷받침돼야 되기 때문인데요. 위탁
  1715. 1:22:17사무범위 역시 법령상 권한을 가진
  1716. 1:22:19기관만이 할 수 있도록 딱 정해져
  1717. 1:22:21있습니다. 그런데 박승재 자문관이
  1718. 1:22:24작성한 문건 보면요. 또 윤석열
  1719. 1:22:26정부가 발표한 정책을 보면 캐리스가
  1720. 1:22:29기본 계획 수립 또 검정 심사
  1721. 1:22:31업무까지 참여하는 걸로 나오고 실제로
  1722. 1:22:33이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그니까
  1723. 1:22:35케리스가 검정심사 업무 수행하려면
  1724. 1:22:37법령을 개정해서 행정 권한을 위임을
  1725. 1:22:39받았어야 돼요. 근데 당시 교육부은
  1726. 1:22:41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자 화면
  1727. 1:22:43보시면요. 캐리스 홈페이지에 올라온
  1728. 1:22:45검정 심의위원 모집 공고문입니다.
  1729. 1:22:48그니까 캐리스가 직접 기술 심사 심의
  1730. 1:22:50위원 인력표를 모집하고 지원자 자격
  1731. 1:22:53또 결격 사항 검토해서 평가원의 추천
  1732. 1:22:55명단을 보냈습니다. 장가님이 정도면
  1733. 1:22:58구체적인 검정 심사 업무에 참여했다고
  1734. 1:23:01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1735. 1:23:04업무 협약을 통해서 일단 참여한
  1736. 1:23:07것으로 업무 지원을 했다고는 알고
  1737. 1:23:09있는데요.
  1738. 1:23:10>> 그러니까 장관님 기술심사 기초 조사도
  1739. 1:23:13캐리스가 작성해서 평가원이랑 창의진에
  1740. 1:23:16넘겼어요. 그러니까 법륜 계정 없이
  1741. 1:23:18법적 수탁 기간만이 할 수 있는 검정
  1742. 1:23:21심의원 모집을 하고 검정 심사 업무를
  1743. 1:23:23캐리스가 했다면 이거는 심각한 법령
  1744. 1:23:26위반 사항이죠. 당시에 업무 협의학도
  1745. 1:23:29안 맺어져 있었습니다.
  1746. 1:23:31법적 근거가 없어요. 그이를
  1747. 1:23:34>> 확인시켜 주는 사실이 그 뒤에
  1748. 1:23:35일어나는데요. 화면 보시면 25년
  1749. 1:23:383월 4일 개정된 시행령 개정 전후
  1750. 1:23:40조문입니다. 보시면 25년 3월 4일
  1751. 1:23:43날 개정된 거예요. 그 이전엔
  1752. 1:23:44없었어요. AID 검정 심사할 때
  1753. 1:23:46케리스와 협의하라.이 문구가 추가가
  1754. 1:23:49됩니다.
  1755. 1:23:50법대로 한 것이라면 개정이 왜
  1756. 1:23:53필요했겠습니까? 뒤늦게 불법인 것을
  1757. 1:23:55인지하고 소위 치유를 해 나선 거죠.
  1758. 1:23:58그니까 협의 기관으로 지정한 것은 그
  1759. 1:24:00전에는 캐리스가 법령상 아무 지위도
  1760. 1:24:02없었다는 거예요. 그니까 다시 말해서
  1761. 1:24:05검정 전체 과정에서 캐리스가 수행한
  1762. 1:24:07기초 조사, 인력풀 모집 다
  1763. 1:24:08위법했다는 거죠.
  1764. 1:24:11이런 근거 없이 검정삼을 수행한 걸로
  1765. 1:24:14확인되면 이거 제대로 처분 안 한
  1766. 1:24:15감사온 감사도 문제입니다. 그니까
  1767. 1:24:18기술 심사 왜 처음부터 캐리스에
  1768. 1:24:20이렇게 위탁하지 않았는지 분리해서 그
  1769. 1:24:22이후 명확히 밝혀서 aidt 추진
  1770. 1:24:24과정의 문제점 명명 백히 다시 짚어야
  1771. 1:24:27됩니다. 자, 의원실이 파악한
  1772. 1:24:29국가비상 청구 소송 두 건데요. 각각
  1773. 1:24:321,220억 원, 1040억 원, 총
  1774. 1:24:342,260억 원이 청구입니다. 소송
  1775. 1:24:38수행은 교육부와 국회 사무처가 하고
  1776. 1:24:40있어요. 국회가 하고 있어요. 좀
  1777. 1:24:42기가 막힌 일입니다. 장관님
  1778. 1:24:44맞습니까?
  1779. 1:24:45>> 네.
  1780. 1:24:45>> 네. 그렇습니다.
  1781. 1:24:47>> 자, 국가 배상법 제2조 제2항
  1782. 1:24:50공무원에게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1783. 1:24:52있으면 국가가 구상할 수 있도록 구상
  1784. 1:24:55청구권이 있습니다. 자, 국민 세금
  1785. 1:24:571조 4,000원을 투입한 사업에서
  1786. 1:25:01근데 이용률은 5%라는 참담한 실적을
  1787. 1:25:03보이고 있는이 사업에서 수천억 원의
  1788. 1:25:06배상 위험까지 발생을 했다면 국가가
  1789. 1:25:08책임지겠습니다 하고 끝낼 일이
  1790. 1:25:10아닙니다. 누가 결정했고 어떤 위험을
  1791. 1:25:13이미 알고 있었고 왜 강행 추진했는지
  1792. 1:25:16명 백기 밝혀야 됩니다. 그래서 그에
  1793. 1:25:19상응하는 책임도 물어야 됩니다.
  1794. 1:25:22장가님 종합 감사 전까지 AIDT
  1795. 1:25:25도인 및 의무 사용과 관련해서 첫째
  1796. 1:25:28구체적인 경의 정확한 장관 지시 사항
  1797. 1:25:31자문관의 임명일과 직무 범위 초기
  1798. 1:25:34문건 작성 경의 포함한 정책 결정
  1799. 1:25:36경의 전반에 대해서 다시 조사해
  1800. 1:25:38주시고요. 둘째, 캐리스 업무와 법령
  1801. 1:25:41개정 경유에 대한 적법성 검토 자료.
  1802. 1:25:43마지막으로 국가배상 소송별 청구
  1803. 1:25:45인원과 구상권 검토 계획까지 종합
  1804. 1:25:48감사 전까지 의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1805. 1:25:51바랍니다. 이상입니다.
  1806. 1:25:53>> 네. 자료는 제 그
  1807. 1:25:57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아까
  1808. 1:25:59이제 불법이었나는
  1809. 1:26:01사실은 법적인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서
  1810. 1:26:0525년도에 아까 지적하신 그렇게
  1811. 1:26:08규정을 만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게
  1812. 1:26:11상당히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1813. 1:26:13오해하실 수 있는데음
  1814. 1:26:16법적인 그 진 법이 미비했던 점을
  1815. 1:26:19불법이라고 할 수 있는지까지도 어쨌든
  1816. 1:26:22생 판단해서
  1817. 1:26:24>> 검정무 법 수탁 기관은 한국 교육과정
  1818. 1:26:26평가원이랑 한국 과학 창의한 그
  1819. 1:26:28기간이었잖아요.
  1820. 1:26:30>> 그래서 법이 위하니까 나중에 개정을
  1821. 1:26:32할 수 협 그니까 협업할 수 있도록
  1822. 1:26:35>> 그런 없이 아예 검정사 업무를 다
  1823. 1:26:39지도적으로 맡아서 스트레스 문제도네
  1824. 1:26:42조사해서네
  1825. 1:26:44>>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1826. 1:26:45하겠습니다.네
  1827. 1:26:47>> 백승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1828. 1:26:49강경숙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네
  1829. 1:26:51네. 최교진 장관님. 지금 백승아
  1830. 1:26:54의원님께서 AIDT 관련된 질의를
  1831. 1:26:57하기 때문에 저도이어서 관련된 질의를
  1832. 1:26:59어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
  1833. 1:27:021월 달에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834. 1:27:05윤석열 정부의 이주호 장관이 추진했던
  1835. 1:27:07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계획이
  1836. 1:27:09발표됩니다. 교원 소총 심사위원장
  1837. 1:27:12관련 질의를 할 건데요. 이것이
  1838. 1:27:14문제하고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1839. 1:27:16그렇습니다. 그리고 AIDT는 저와
  1840. 1:27:18고민정 의원님께서 같이 그 교과서에서
  1841. 1:27:21교육 자료로 어 그 격을 낮춘
  1842. 1:27:23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저도이이 관련된
  1843. 1:27:26주제에 대한 관심이 계속 많이
  1844. 1:27:28있었습니다. 자 현재 교원소총
  1845. 1:27:30심사위원장 직의 해주에 되어 있죠.
  1846. 1:27:33>> 그런가요? 네. 네. 소청 위원장이
  1847. 1:27:35교육부에 국장으로 재직하시던 시절에
  1848. 1:27:38교과서 협회와 관련한 두 가지의 중대
  1849. 1:27:41비위가 있어서 지금 직위 회제된 걸로
  1850. 1:27:43알고 있는데 맞습니까?음 음 그
  1851. 1:27:45구체적인 내용보다는 그 수사계
  1852. 1:27:48시통보를 저희들이 받았네.
  1853. 1:27:49>> 두 가지의 건입니다. 네. 네.
  1854. 1:27:51수사계시 통보 받든 것도 알고 있고
  1855. 1:27:53근데 두 가지의 중대 비유가
  1856. 1:27:54있습니다. 자, 한국 교과서 협회의
  1857. 1:27:56그 법률 자문료 7억 7천만 원을 그
  1858. 1:28:01>> 그 교육부에서 내준 것에 대해서 수사
  1859. 1:28:03의뢰를 했는데 그러니까 그게 이제
  1860. 1:28:05배임 혐의가 되는 건데 그것을 당시
  1861. 1:28:07이주호 장관이 이에 대해서 재검토를
  1862. 1:28:09하라는 지시를 했었습니다. 그런
  1863. 1:28:11제보를 이제 저희가 제보가 있었는데
  1864. 1:28:14이후에 23년 4월 달에 교육부의
  1865. 1:28:17책임 교육 정책관으로 어 현재 교원
  1866. 1:28:20소청 위원장이 부임을 하게 됩니다.
  1867. 1:28:23그러니까 수사일의 방침을 실제로
  1868. 1:28:25철해시켰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현재이
  1869. 1:28:27사안으로 경찰이 수사 진행 중인 걸로
  1870. 1:28:30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파악되십니까?
  1871. 1:28:32>> 네. 그
  1872. 1:28:34>> 간단하게 좀 맞주세요.
  1873. 1:28:35>> 네. 그래서 저희들도 그
  1874. 1:28:38증진계 의결을 일단 요구해 놓은
  1875. 1:28:40상태입니다.
  1876. 1:28:41>> 네. 지금 진행 중인 걸로 알고
  1877. 1:28:42있는데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 한국
  1878. 1:28:44그 당시에 한국 교과서 협회는 정관을
  1879. 1:28:46본인들에게 유리하게 바꾸려고
  1880. 1:28:48교육부에다가 정관 변경 신청을 하게
  1881. 1:28:51됩니다. 승인 신청을 하게 되는데 그
  1882. 1:28:53실무자들이 되게 이게 부정적이
  1883. 1:28:55부정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이게
  1884. 1:28:57되게 위험한 사안인 거죠. 왜냐면
  1885. 1:28:58특성비에 걸릴 우려가 있기 때문에
  1886. 1:29:01이것을 변 정관 변경 승인을 해 주는
  1887. 1:29:03것을 주저하고 있었는데 어
  1888. 1:29:06소청위원장이 당시에 교육부 국장으로
  1889. 1:29:08있을 때 2, 3일 후에 협회와
  1890. 1:29:10부총리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는데
  1891. 1:29:12곤란해질 수 있다라고이 워딩
  1892. 1:29:14그대로입니다. 승인을 강요했다는
  1893. 1:29:16사실. 것도 어 사실입니까?
  1894. 1:29:20확인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것은
  1895. 1:29:22>> 지금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해드리긴
  1896. 1:29:25좀 어렵습니다.
  1897. 1:29:25>> 그니까 네.
  1898. 1:29:27중계구 사에 포함되 있는 자당시에
  1899. 1:29:31교과서협는 2년 1월달에 이대 씨가
  1900. 1:29:34이사장으로 막 부임한 상태였습니다.
  1901. 1:29:36화면 보시죠. 기사에도 2011년도에
  1902. 1:29:39이게 언론 보도인데 제목만 보시면
  1903. 1:29:42이대영 씨가 이미 한참 전부터 이주어
  1904. 1:29:45장시의 장관과의 특수 관계가
  1905. 1:29:48있었다라고 하는 이렇게 의욕을
  1906. 1:29:50계속적으로 어 낸 적이 있었어요.
  1907. 1:29:53장관님 이게 애초에 그니까 이주월
  1908. 1:29:55장관님이 그 법률 자문비 대납
  1909. 1:29:57그러니까 배임 혐의에 대해서 수사
  1910. 1:30:00의뢰를 어 재검토하라고 했다라는
  1911. 1:30:03것으로 저는 보여지는 것이에요.
  1912. 1:30:05만약에 본인과 특수 관계 의혹이 있는
  1913. 1:30:07사람이 협회장으로 취임한 것과 관련이
  1914. 1:30:10있다면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관계도
  1915. 1:30:12명확하게 조사해야 될 필요가
  1916. 1:30:14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배임
  1917. 1:30:16혐의에 어 현재 그 소청 어
  1918. 1:30:19위원장께서 그때 국장일 때 여기이
  1919. 1:30:21일에 개입했다라고 하면 그리고 나서
  1920. 1:30:24이제 이후에 소청위원회 위원장이
  1921. 1:30:26된다라고 하면 이건 굉장히 명백한
  1922. 1:30:28유착 관계라고 보여지지 않습니까?
  1923. 1:30:32>> 네. 그렇게 오해할 수도 있을 것
  1924. 1:30:35같습니다.이 그렇게 보일 수도
  1925. 1:30:36있겠습니다.
  1926. 1:30:37>> 네. 보시면 그 이제 같은 달에 그
  1927. 1:30:42이대영 씨가 교과서 협회 이사장으로
  1928. 1:30:44취임을 하게 되고 그 시기가 맞물려서
  1929. 1:30:464월 달에 교과서 협회에 대한 수사
  1930. 1:30:48의뢰의 방침이 철된 것도 단지 위원에
  1931. 1:30:50의한 것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1932. 1:30:52생각을 하고요. 소청 위원장은 현재
  1933. 1:30:55지금 소청 위원장은 지위해져인데
  1934. 1:30:57소청위원장은 23년에 1년의 사건
  1935. 1:31:00이후에 5개월 만에이 다음 슬라이드
  1936. 1:31:02보여 주시죠. 5개월 만에 그야말로
  1937. 1:31:04벼락 승진을 하게 됩니다. 자,
  1938. 1:31:06보시면 23년 4월 달에 책임교육
  1939. 1:31:09정책관 낙급인데요. 고의공지
  1940. 1:31:12공무원단에 그다음에 5개월이 지난
  1941. 1:31:14이후에 가급으로 승진을 하게 되는
  1942. 1:31:16것이에요. 이렇게 이런 1년의 어
  1943. 1:31:19그런 사건 사건에 대해서 면밀한군이
  1944. 1:31:22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1945. 1:31:24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1946. 1:31:26국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947. 1:31:28>> 네.
  1948. 1:31:29>> 네. 그렇게 그다음 그다음
  1949. 1:31:30지의하겠습니다. 아, 장가님 제가
  1950. 1:31:32이제 이거는 완전히 최근의 일인데
  1951. 1:31:35대전 교육청하고 구글에서 교사와 학생
  1952. 1:31:38개정 정보가 유출된 사실 알고
  1953. 1:31:40계십니까?
  1954. 1:31:41>> 네네.
  1955. 1:31:41>> 네. 유출된 곳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1956. 1:31:44포에케이션으로 확인되었어요. 근데
  1957. 1:31:47알려진 거는 그 수만 그니까 자그마치
  1958. 1:31:5075,개의
  1959. 1:31:51개정 정보입니다. 그니까 9월 9월
  1960. 1:31:54말에 대전 교육청에서 로그인 장애
  1961. 1:31:56사실을 구글에다가 전달하고 조치를
  1962. 1:31:59요청했었어요. 그런데 구글은 어 자체
  1963. 1:32:02조사한 이후에 10월 4일에서야 정보
  1964. 1:32:04유출이 되었다라는 사실을 통보해
  1965. 1:32:06주었고요. 교육부는 엊그졌게 그러니까
  1966. 1:32:095일인데요. 그때서에 대해서야 그
  1967. 1:32:12보고가 이루어졌습니다. 그건 맞죠?
  1968. 1:32:14>> 맞습니까? 네. 네.
  1969. 1:32:17>> 네. 잘 생각해 보십시오. 이렇게
  1970. 1:32:18유출된 것이 아이디하고 비밀번호뿐인
  1971. 1:32:21건지, 그러니까 이름하고 학교 정보
  1972. 1:32:23등도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겠습니다.
  1973. 1:32:26어, 현재 그 대정 교육청에서는 피해
  1974. 1:32:29최소화를 위해서 비밀번호 변경을
  1975. 1:32:31권고는 하고 있지만 해킹 방법이
  1976. 1:32:33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으면
  1977. 1:32:36>> 똑같이 비밀번호 변경을 해도 이것이
  1978. 1:32:40충분한 조치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
  1979. 1:32:42동일 시스템, 동일 보안 프로그램이면
  1980. 1:32:44다시 해킹될 수도 있다는 것이에요.
  1981. 1:32:46지금 저기 제가 여기서 문제를 삼고
  1982. 1:32:48있는 포인트는 무엇이냐면 데이터 주권
  1983. 1:32:51문제입니다. 구글은 어 외산 기업인
  1984. 1:32:54거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우리
  1985. 1:32:56아이들의 정보와 학부모의 정보가
  1986. 1:32:59교사들 아, 교사들과 학생 대정
  1987. 1:33:01정보가 털렸다고 해도 구글이 이걸
  1988. 1:33:03확인해 주지 않으면 우리가 관련
  1989. 1:33:05기록을 확인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1990. 1:33:07>> 음.
  1991. 1:33:08>> 심각한 문제이죠. 어 그니까 근데 몇
  1992. 1:33:11가지를 더 추가로 제가 확인하고 싶은
  1993. 1:33:13것은 그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스
  1994. 1:33:17플랫폼 그러니까 AIP를 사용하고
  1995. 1:33:19있는 11개 교육청은 어 구글
  1996. 1:33:22워크스페이스 에uc케이션이라는 것을
  1997. 1:33:24유료 버전으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1998. 1:33:26아까 그 대전 교육청은 이것을 무료로
  1999. 1:33:30사용하고 있었는데 유료하고 무료하고가
  2000. 1:33:33보안 체계가 다른지 관련 정항을
  2001. 1:33:36파악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좀 이따
  2002. 1:33:38답변 주시고요. 어, 제가
  2003. 1:33:40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장관님께이
  2004. 1:33:42전수 조사해야 될하셔 달라는 것을
  2005. 1:33:45요청드리고 싶은 것이고 이렇게 보완
  2006. 1:33:47사고가 발생을 하면 그 해 학습
  2007. 1:33:50데이터도 확보할 수가 없는데 해외
  2008. 1:33:52민관 업체에다가 비용만 지불하는 것에
  2009. 1:33:54그치는
  2010. 1:33:54>> 경님께서이
  2011. 1:33:57전에 대한
  2012. 1:34:00>> 네. 이번 사태에 대해서 역시음
  2013. 1:34:05최근 들어서 갑작스럽게 해킹이
  2014. 1:34:08벌어지고 있는데 대학교에서도 그런
  2015. 1:34:10상황이 생기고 이번에 대전교청에
  2016. 1:34:12굉장히 많은 학생들의 에밀 번호가
  2017. 1:34:16됐다 그러고 매우 엄중하게 보고
  2018. 1:34:18있는데 어쨌든 그 저희 산하 그
  2019. 1:34:21지역에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2020. 1:34:24대해서 전수 조사를 최대한 해서 보고
  2021. 1:34:27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2. 1:34:29네.
  2023. 1:34:31네. 강구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024. 1:34:33다음은 이주영 위원님 지리해 주셔요.
  2025. 1:34:37>> 네. 개혁신당 이주영입니다.
  2026. 1:34:39교육부상관님, 이번에 업무 보고에서
  2027. 1:34:43저도 수시 관련한 내용이 노락되어
  2028. 1:34:46있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2029. 1:34:48바입니다. 다른 부처도 비슷한 거
  2030. 1:34:51같긴 합니다. 교육부만의 문제는 아닌
  2031. 1:34:53것 같고 국회 업무 보고 들어오실 때
  2032. 1:34:56대체로는 정말 문제가 되거나 업무
  2033. 1:34:58보고로서 필요한 내용이 아니라 하고
  2034. 1:35:01싶은 내용을 기술하시거나 혹은 잘하고
  2035. 1:35:04있는 내용을 자랑하는 형태로 업무
  2036. 1:35:06보고가 자꾸 진행이 되는데요. 지금이
  2037. 1:35:10상황 자체가 요식적으로 하는 것이
  2038. 1:35:12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되고자 하는
  2039. 1:35:14부분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특히 수시
  2040. 1:35:16원서 접수처럼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는
  2041. 1:35:19문제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어 진심을
  2042. 1:35:22가지고 심혈을 기울여 주셔야 학생과
  2043. 1:35:25학부모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지
  2044. 1:35:26않을까 싶습니다. 아, 교육부의
  2045. 1:35:29일들이 굉장히 긴 타임라인을 가지고
  2046. 1:35:31진행되는 것은 맞으나 이번에 수시
  2047. 1:35:34원서 접수에서 문제가 발생된 것은
  2048. 1:35:37바로 닥칠 정시 원서 접수에도
  2049. 1:35:40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밖에
  2050. 1:35:42없는데요. 지금 수시 원서 접수 먹동
  2051. 1:35:45사태로 인해서 노정된 굉장히 많은
  2052. 1:35:48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어
  2053. 1:35:51매뉴얼 관리에서 부실이 있었다는 것도
  2054. 1:35:53문제였고요. 그리고 우리가 합격자
  2055. 1:35:55합격률 발표에 있어서도 문제가
  2056. 1:35:58있었고요. 그리고 그 접수를 하는
  2057. 1:36:00데에 있어서 순차적으로 번호가
  2058. 1:36:02발행됨으로써
  2059. 1:36:04접수를 임의로 하면 어느 정도
  2060. 1:36:06경쟁률을 유추할 수 있는 그런 어
  2061. 1:36:09문제가 있다는 것도 우리가 알게
  2062. 1:36:11되었는데요. 이번에 접수 현장에 따른
  2063. 1:36:13추가 접수 규모가 지금 3천건이
  2064. 1:36:15넘죠.
  2065. 1:36:16>> 네. 그중에서 대학 경쟁률을 확인한
  2066. 1:36:19로그 기록이 확인돼서 접수 취소
  2067. 1:36:22권고하신 게
  2068. 1:36:23>> 세
  2069. 1:36:24>> 건입니다. 그렇죠? 그런데이 권고
  2070. 1:36:27자체는 대학 자체 홈페이지의 합격
  2071. 1:36:30발표에 접근한 것만을 확인하신 거지
  2072. 1:36:33그 외에 혹시 알 수 있는 경로에
  2073. 1:36:36대한 파악을 교육부에서 하셨습니까?
  2074. 1:36:41>> 그 외에는 하신 바은 없죠. 네.
  2075. 1:36:43네. 교육부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있을
  2076. 1:36:45수는 있는데이 문제를지 않을 수가
  2077. 1:36:48없는 것이 지난번에 전체웨의에서
  2078. 1:36:51장관님께서
  2079. 1:36:53실질적인 피해자 혹은 심리적인
  2080. 1:36:55피해자라는 발언을 하신 적이 있어요.
  2081. 1:36:59그런데 물론 취지는 알겠습니다만
  2082. 1:37:01심리적인 피해자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2083. 1:37:04거 자체가 학생들에게는 결과적으로
  2084. 1:37:07교육부나 정부가 책임지지 않겠다는
  2085. 1:37:09것으로 받아들여질 수가 있거든요.
  2086. 1:37:12그렇기 때문에이 실질적 피해와 심리적
  2087. 1:37:14피해를 분명하게 구별을 할 필요가
  2088. 1:37:17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가 그
  2089. 1:37:20경쟁률에 대해서 세 건을 지금 접수
  2090. 1:37:24취소를 하셨는데 그 외 어떤 경로로도
  2091. 1:37:27경쟁률을 알 수가 있었는지에 대한
  2092. 1:37:29자료를 확인을 했습니다. 보통
  2093. 1:37:31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이 실제로 어
  2094. 1:37:35웹페이지라든가 SNS 이런 곳을
  2095. 1:37:37통해서도 정보를 평소에 많이 공유를
  2096. 1:37:39하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7시까지 어
  2097. 1:37:43접수 연장이 된 상황에서
  2098. 1:37:46어 특정 대학교에
  2099. 1:37:49최종 경쟁률이 발표가 된 것을 당연히
  2100. 1:37:52커뮤니티에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2101. 1:37:54SNS에도 공유를 할 수 있고요.
  2102. 1:37:56이것은 지금이 해당 학교만의 문제가
  2103. 1:37:59아니라 모든 학교 그리고 접수 연장이
  2104. 1:38:01된 학교 혹은 되지 않은 학교에서
  2105. 1:38:04공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기
  2106. 1:38:06때문에 지금 7시까지 연장된 학교가
  2107. 1:38:09있다고 쳤을 때 지금 6시 53분에이
  2108. 1:38:12경쟁률이 발표된 것을 캡처하고
  2109. 1:38:14커뮤니티에 올리거든요. 그럼 이거는
  2110. 1:38:17웹상에서는 얼마나 많이 유포되는지 알
  2111. 1:38:19수가 없는 상황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2112. 1:38:21부분에 대해서 교육부에서 혹시 논의를
  2113. 1:38:23미리 하신 바가 있나요?
  2114. 1:38:28없으신 거 같아요. 저희가
  2115. 1:38:29여쭤봤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파악도
  2116. 1:38:32안 돼 있으시고 대응 방안도 당연히
  2117. 1:38:34찾을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이런
  2118. 1:38:37부분까지를 고려를 한다면 이런 것은
  2119. 1:38:39심리적인 피해자라고 할 수 없다.
  2120. 1:38:41실제로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을 한
  2121. 1:38:45것이고요. 특히 수시원사 여섯 장
  2122. 1:38:47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기서 계속
  2123. 1:38:50연쇄 작용을 일으켜서 실제로 본인이
  2124. 1:38:53합격을 할 수 있었는데 탈락을 했거나
  2125. 1:38:56그외 기회를 부여받지 못한 학생들이
  2126. 1:38:58굉장히 많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2127. 1:39:00드는데요. 제가 지난번에도 그 말씀을
  2128. 1:39:03드렸습니다만 지금까지 학교 안에서
  2129. 1:39:05보호받고 있던 미성년 그리고 학생들이
  2130. 1:39:08처음으로 국가 시스템을 경험하는
  2131. 1:39:11기회입니다.
  2132. 1:39:13네. 근데 이것이 지난번에는 매뉴얼의
  2133. 1:39:14문제다. 어, 교육부에서 매뉴얼대로
  2134. 1:39:16했다고 하셨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2135. 1:39:19이게 학생들이 신뢰를 할 수 있을
  2136. 1:39:20것이며 정시에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2137. 1:39:23않으리라는 보장이 있는지 그 전까지
  2138. 1:39:25구체적인 어, 방안과 시뮬레이션까지가
  2139. 1:39:28가능한 시간이 지금 확보되어 있다고
  2140. 1:39:30보시는지요?
  2141. 1:39:33>> [목을 가다듬음]
  2142. 1:39:34>> 그 어쨌든이 그 수심목 사태에
  2143. 1:39:38관해서는 누차 여러 차에
  2144. 1:39:40말씀드렸습니다만 매우 무겁게 책임감을
  2145. 1:39:43느끼고요.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어쨌든
  2146. 1:39:46최 최대한 현태를 수습하고 지금
  2147. 1:39:50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진행되고 있는
  2148. 1:39:54그 정시 모집까지를
  2149. 1:39:56더 이상의 이런 상황 발생 없이이
  2150. 1:40:00어떻게
  2151. 1:40:00>> 매뉴얼 수정하셨어요?
  2152. 1:40:03>> 아 지금 실제로 이
  2153. 1:40:05>> 매뉴얼 아직 수정 안 들어갔죠.
  2154. 1:40:07>> 그러니까 정시 매뉴얼과 수시 매뉴얼은
  2155. 1:40:09좀 다르지 않습니까?
  2156. 1:40:11>> 확인하셨어요.
  2157. 1:40:12>> 네. 그래서 그것에 관해서까지도 지금
  2158. 1:40:15어디까지 고칠 수 있는 건지
  2159. 1:40:17>> 지금 그렇게 논의를 하실 시간이
  2160. 1:40:19없어서 제가 굳이 국정감사에서이
  2161. 1:40:21말씀을 드리는 거예요.이 논의를 미리
  2162. 1:40:24진행을 했으면 예를 들면 정원의
  2163. 1:40:26입학의 규정을 새롭게 신설을 한다던가
  2164. 1:40:29뭔가 더 복잡해지지 않을 수 있는
  2165. 1:40:32방법을 우리가 좀 더 고민할 수
  2166. 1:40:33있었는데 이미 지금 수시 합격자가
  2167. 1:40:361차 합격자가 발표가 되고 있지
  2168. 1:40:38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2169. 1:40:40시간으로 이렇게 늘리면 안 되는
  2170. 1:40:41거예요. 매뉴얼에도 보시면 물론 이제
  2171. 1:40:44수시와 정시 매뉴얼이 다르다고
  2172. 1:40:46하셨습니다만 마감일 외와 마감일
  2173. 1:40:49당일에 매뉴얼상에 아예 마감일
  2174. 1:40:52당일에는 매뉴얼상 기재 자체가 없는
  2175. 1:40:54상황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2176. 1:40:57매뉴얼상에 이게 미기재되어 있기
  2177. 1:40:59때문에 즉시 통보하지 않은 것에
  2178. 1:41:01대해서 대교협에도 업체에도 교육부
  2179. 1:41:04차원에서 책임을 물를 수가 없게 된
  2180. 1:41:06거예요. 그러면 책임을 질 수 있는
  2181. 1:41:08주체도 사라지죠. 그럼 피해 보는 건
  2182. 1:41:10학생들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에
  2183. 1:41:13대해서도 어 좀 발빠르게 움직이셔야
  2184. 1:41:16될 거 같고 이게 정시까지가 아니라
  2185. 1:41:18종감 전까지 어떻게 보완을 완벽하게
  2186. 1:41:21하셨는지를 가지고 오셔야 될 거
  2187. 1:41:22같아요. 중감 때까지 제출해
  2188. 1:41:24주시고요. 그리고 수험 접수하데
  2189. 1:41:26있어서 난수번호 발행이라든가 하는
  2190. 1:41:28우리가 경쟁률을 미리 알 수 없게
  2191. 1:41:30하는 그런 방법에 대해서도 어떻게
  2192. 1:41:32하실 건지 구체적인 방안을 작성을
  2193. 1:41:35하셔서 문서로서 저희 의원실로 보고해
  2194. 1:41:37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2195. 1:41:39>> 네. 지금 그 실제로 지금 요번에
  2196. 1:41:43드러난 여러 가지 중에서 그
  2197. 1:41:45시간대별로 그 접수익을 발표하던 것들
  2198. 1:41:48같은 경우에도 어 실제로 모든 것이
  2199. 1:41:51끝나고 나서 그다음 날 할 수 있도록
  2200. 1:41:53바꾼다. 그러니까 어 그런 것은
  2201. 1:41:56그니까 매뉴얼 중에 그런 부분은 상당
  2202. 1:41:59부분 수정을 최대한 하려고 하고
  2203. 1:42:02있습니다. 그다음에 말씀하신음
  2204. 1:42:05접수 번호를 딱 보면 아 지금 몇 번
  2205. 1:42:08내가 몇 번 하니까 어 어 어디쯤
  2206. 1:42:11됐겠네
  2207. 1:42:12그 이유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2208. 1:42:16것을 어떻게 수정이 가능한 것인지
  2209. 1:42:19이런 것들을 지금 같이 대교역과
  2210. 1:42:22우리교육부와 같이 그 하고 있는데 전
  2211. 1:42:25최대한음
  2212. 1:42:27할 수 있는 것 하고 이것이 급격한
  2213. 1:42:30변화로 인해서 정시의 또 다른 위험이
  2214. 1:42:33도래할 것이 예상되지 않는 범위
  2215. 1:42:36안에서 일단 최대한 말씀하신 대로
  2216. 1:42:39만들어서 복을 드리고 실제로 올해
  2217. 1:42:41정시까지 잘 머무리한 뒤에 전반적인음
  2218. 1:42:46검토를 이거 실제로 어 사기업
  2219. 1:42:49사기업에 맡길 것이 아니라 국가에서
  2220. 1:42:52바로 할 수 있는 것까지를 포함해서
  2221. 1:42:55검토해서 그 뒤에 대책을 또 마련해서
  2222. 1:42:58또다시이 국회에 보고 드리겠다이
  2223. 1:43:01말씀드 드리겠습니다.
  2224. 1:43:04>> 네. 이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225. 1:43:06다음은 김문수 의원님 지리해
  2226. 1:43:07주십시오.
  2227. 1:43:09>> 네. 순천갑 김문수 국회의원입니다.
  2228. 1:43:12장관님. 이거 인공지능을 탑재한경
  2229. 1:43:17AI 글래스가 이제 수능도 위협하고
  2230. 1:43:20있다. 아, 이런 경각심을 가져야 될
  2231. 1:43:23때라서 한번 질문을 해 보도록
  2232. 1:43:25하겠습니다.
  2233. 1:43:27어, 지금 메타라는 회사 또 구글
  2234. 1:43:29삼성이 합작을 하고요. 또
  2235. 1:43:31로키드라는이
  2236. 1:43:33회사들이이 AI 안경을 이미 지금
  2237. 1:43:36출시를 했거나 출시 예정으로
  2238. 1:43:39있습니다.
  2239. 1:43:39>> 원이 깬 거야.
  2240. 1:43:41>> 어. 어. 이런 현황이 교육의 큰 그
  2241. 1:43:45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2242. 1:43:48알고 계십니까?
  2243. 1:43:49>> 네.
  2244. 1:43:50>> 네. [목을 가다듬음]
  2245. 1:43:51어, 가장 큰 문제는 이런 AI
  2246. 1:43:53안경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어, 모두가
  2247. 1:43:55공정하게 치료해야 될 대입 수능
  2248. 1:43:58시험도 위협할 수도 있다. 이런
  2249. 1:44:01말씀을 드리려고 하고요.
  2250. 1:44:04어, 이미
  2251. 1:44:06한국어 능력 시험 아까 국립 국제
  2252. 1:44:08교육의 원장님께서 어, 발표하신
  2253. 1:44:12한국어 능력 시험도 이미이 AI
  2254. 1:44:14글래스를 쓰고 어, 시험을 치르다.
  2255. 1:44:17적발된 사례가 어, 있죠.
  2256. 1:44:21국립 국제 교육원장님 어땠습니까?
  2257. 1:44:22>> 네, 있습니다.
  2258. 1:44:24>> 예, 있죠. 어 뿐만이 아니고 토익
  2259. 1:44:26시험 또 국가 기술 자격 시험에도
  2260. 1:44:29이미 적발이 돼서 처벌 사례가 생겼고
  2261. 1:44:34지금 각 대학 뭐 주요 대학 서울대,
  2262. 1:44:36연세대, 고려대 등에서도 중간고사
  2263. 1:44:39아 등 시험에이 비대면 시험에서 이미
  2264. 1:44:42이제 AI를 활용해서 정답을
  2265. 1:44:45제출했다가 이게 이제 적발돼서
  2266. 1:44:48어 무효 처리된 사례들이 있습니다.
  2267. 1:44:52[콧방귀] 그래서 한번 직접 제가
  2268. 1:44:55한번 어 시현을 해 보려고 하는데
  2269. 1:44:58혹시 준비됐습니까?
  2270. 1:45:00>> 아 지금 안경 끼고 나오신 거네.
  2271. 1:45:02>> 예.
  2272. 1:45:03>> 어 일단 국립 국제교의 원장님은 이미
  2273. 1:45:07적발됐는데
  2274. 1:45:09어 향후에 이걸 어떻게 대체를 하고
  2275. 1:45:11대처를 하고 계시나요?
  2276. 1:45:17>> 예 나와서 좀 대답 좀 해 주십시오.
  2277. 1:45:22네. 국립제 교육 관장입니다. 먼저
  2278. 1:45:24관련해서는 지금 현재 국내 시험장
  2279. 1:45:27같은 경우는 전파 탐지기가 보급이
  2280. 1:45:29완료가 되고요. 그래서 실제로 전파
  2281. 1:45:31탐지기로 그 매뉴얼이 다 나가서 복
  2282. 1:45:34그 복도에서부터
  2283. 1:45:36관련해서 검 검사를 하고 있고요.
  2284. 1:45:39그리고 현재는 아직은 나온 것이
  2285. 1:45:41자세히 보면은 육관으로 구별이
  2286. 1:45:43가능합니다.
  2287. 1:45:45그 행동 패턴에 이제 차이가 있어서
  2288. 1:45:48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안내를 해서
  2289. 1:45:50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통해서
  2290. 1:45:52실제로 적발하기도 했습니다. 예.
  2291. 1:45:54>> 네.
  2292. 1:45:55>> 그리고 해외 시험장은
  2293. 1:45:57>> 현재 금속 탐지기는 거의 완료가
  2294. 1:45:59됐고요. 전파 탐지기는 그 가능한
  2295. 1:46:02곳부터 지금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2296. 1:46:04>> 금속 탐지기나 전파 탐지기로 완벽하게
  2297. 1:46:06이거를 다 걸러낼 수 있습니까? 뭐
  2298. 1:46:08예를 들어서 막 반지가 있을수도
  2299. 1:46:09팔찌도 있고 먹걸리도 있고
  2300. 1:46:11>> 몸속에 숨기면 알 수가 유관으로
  2301. 1:46:14보이지 않잖아요, 지금 안경 같은
  2302. 1:46:15경우는
  2303. 1:46:16>> 네.
  2304. 1:46:17>> 어, 이게 이게 지금 AI
  2305. 1:46:19안경이거든요, 사실은.
  2306. 1:46:20>> 네. 네.
  2307. 1:46:20>> 예.
  2308. 1:46:21>> 근데 이제 얼뜻 두꺼운 안경을 쓰고
  2309. 1:46:24다니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2310. 1:46:27>> 얼법 보면 구분이 안 갑니다.
  2311. 1:46:29>> 네.
  2312. 1:46:29>> 예. 예. 이게 지금 AI 안경인데
  2313. 1:46:32>> 네. 네. 네.
  2314. 1:46:34그래서
  2315. 1:46:35>> 어, 지금 제가 이제 거시언을 보여
  2316. 1:46:37드리려고 그러는데 준비됐어요.
  2317. 1:46:38>> 화면 연결이 잘 안 돼서
  2318. 1:46:39>> 아, 그냥 그럼 하겠습니다.
  2319. 1:46:41>> 설명 예를 들어서 이제
  2320. 1:46:46이렇게 수능 수능 실제 문제거든요.
  2321. 1:46:48영어 문제 요거 한번 제가 해
  2322. 1:46:50볼게요.
  2323. 1:46:53잘 돼야 되는데. [웃음]
  2324. 1:46:58영어 영역 26번 문제를 풀어줘.
  2325. 1:47:12영어 영역 26번 문제를 풀어줘.
  2326. 1:47:19이렇게
  2327. 1:47:20>> 예. 예. 예. 3번이라고 나
  2328. 1:47:23나오는데 지금 사실 제 눈에는 보이고
  2329. 1:47:26있고 이게 화면으로 올래는 여기
  2330. 1:47:28휴대폰에는 나오거든요. 이거를 지금
  2331. 1:47:30연결해서 보여 드리려고 그랬더니 아
  2332. 1:47:32연결 접속이 잘 안 된 거 같습니다.
  2333. 1:47:34수학
  2334. 1:47:34>> 이게 이제 영어 문제고
  2335. 1:47:37수학 문제 요런 수학 문제 수능 실제
  2336. 1:47:39문제입니다. 요것도 한번 이렇게 풀어
  2337. 1:47:42보도록 하는데
  2338. 1:47:44어 어
  2339. 1:47:46수학 문제 22번 문제를 풀어죠.
  2340. 1:47:59거리를 조금만음
  2341. 1:48:01>> 수학 문제 22번 문제를 풀어줘.
  2342. 1:48:15>> 야 이게 나와야 되는데 나오네. 자,
  2343. 1:48:17한 번만 더 하고 제가 아, 네.
  2344. 1:48:19수학 문제 22번 문제를 풀어 줘.
  2345. 1:48:29>> 풀었어요?
  2346. 1:48:32>> 나왔어요.
  2347. 1:48:33>> 그 국회 방송구 카메라에대 주세요.
  2348. 1:48:36>> 음. 이게 뭐가 조금 잘 안 되는데.
  2349. 1:48:38저쪽으로 보여주
  2350. 1:48:40>> 안 됐죠? 아,
  2351. 1:48:43>> 네. 네. 물론 이제 실제에서는
  2352. 1:48:45이렇게 말로 하지 않고 미리 이제
  2353. 1:48:47밖에서 입력을 다 해서 지시를 해
  2354. 1:48:49놓고
  2355. 1:48:50>> 들어와서 이제 시험 문제를 딱
  2356. 1:48:52쳐다보고 있으면 얘가 이제 순서대로
  2357. 1:48:54뭐 1번부터 풀어져 미리 입력을 다
  2358. 1:48:56해 놓고 온다든가 이제 충분히 그렇게
  2359. 1:48:57발전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2360. 1:48:59지금 제 눈에는요 시험 문제를 붙이고
  2361. 1:49:02답이 딱 나와요.
  2362. 1:49:04>> 음.
  2363. 1:49:04>> 예. 그리고 이거를 지금 화면으로
  2364. 1:49:05보여 드리려 그랬더니 안 되는데
  2365. 1:49:08아무튼 이게 이제이 뭐 고도로
  2366. 1:49:10발전해서
  2367. 1:49:11이게 이제 당장도 어 이제 현장에서이
  2368. 1:49:16안경인지 아닌지 잘 잡아내야 되고
  2369. 1:49:18특히 이제 뭐 몰래 카메라 식으로
  2370. 1:49:20몸속에다 이렇게 숨겨 갖고 오면은
  2371. 1:49:22정말 찾기도 어려운 데다가 어 이제
  2372. 1:49:25그런 것을 아간이 범죄가 고도화될수록
  2373. 1:49:28잡는 방법도 굉장히 고도화되지 않으면
  2374. 1:49:30이미이 젊은 친구들은 이런 것을 워낙
  2375. 1:49:32잘 만들고 어 습득을 하기 때문에
  2376. 1:49:35이걸 막아내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닐
  2377. 1:49:38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2378. 1:49:40예를 들어서 뭐 지에서 인터넷
  2379. 1:49:42컴퓨터로 한국 정보 통신 지흥 협회
  2380. 1:49:45카이트 리스 마스터 2급 검색 광고
  2381. 1:49:47마케터 1급 이런 시험은 그냥 집에서
  2382. 1:49:50인터넷 연결해 가지고 자격 시험을
  2383. 1:49:52보고 있어요.
  2384. 1:49:53>> 당연히 이제 국가 뭐 큰 시험은
  2385. 1:49:55아니고 이렇게 민간 협회 같기는
  2386. 1:49:57하는데 이거는 그냥 요거 집에서 혼자
  2387. 1:49:59끼고 이거 하면 다 되는 거죠. 예를
  2388. 1:50:01들어서. 그리고 뭐 이렇게 돼 있기
  2389. 1:50:04때문에 이거에 대한 대체를 어 제대로
  2390. 1:50:06하지 않으면은 정말 수능에도 뻥뚫
  2391. 1:50:09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교육부
  2392. 1:50:11장관님 이거에 대한 대책이 뭡니까?
  2393. 1:50:14아, 네. 어쨌든 현재로서는
  2394. 1:50:18뭐 스마트 안경뿐만 아니라 모든 전자
  2395. 1:50:21기기를 수능 시험장에
  2396. 1:50:25가져올 수 없도록 되어 있고 이게
  2397. 1:50:27규정이 되어 있고 실제 그걸 위반했을
  2398. 1:50:30때는 그 특히 그 스마트 안경 같은게
  2399. 1:50:33새롭게 나타나는 위협 요인인데 그것이
  2400. 1:50:37발견되면은음
  2401. 1:50:39올해 스능에서의 자격을 박탈할뿐만
  2402. 1:50:43아니라 1년 후까지 그니까 내년
  2403. 1:50:45년까지도 그 자격을
  2404. 1:50:48박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음
  2405. 1:50:52스마트 안경을 어떻게 적발해야 될
  2406. 1:50:54것인가 하는 것에 관해서 그 표준
  2407. 1:50:57매뉴얼이나 어 시청각 교육 자료를
  2408. 1:51:00지금 만들고 있고요. 어 이걸 시도를
  2409. 1:51:04통해서 시도 교육청을 통해서
  2410. 1:51:06학교에까지도 충분히이
  2411. 1:51:09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2412. 1:51:11하겠습니다. 어 아까 아까 말씀하셨던
  2413. 1:51:14그 전파 탐지기 경우도 실제 현장에서
  2414. 1:51:19테스트를 하긴 했는데 이게이 고사장별
  2415. 1:51:23고사장에 따라서 환경이나 주변 여건의
  2416. 1:51:26차이로 인해서 올해는 아직 그 전파
  2417. 1:51:30탐지기를 직접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2418. 1:51:34얘기를 들었습니다. 어쨌든 그것
  2419. 1:51:36포함해서 어 예상되는 모든 그 부정
  2420. 1:51:40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그래서 공정한
  2421. 1:51:43수능이 치 치뤄질 수 있도록 하기
  2422. 1:51:45위한 어쨌든여 대책을
  2423. 1:51:49끝까지 강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2424. 1:51:52우리가 생각하는 것도 훨씬 더
  2425. 1:51:55빠르게 이제 지화되고 있기 때문에
  2426. 1:51:58젊은 친구들도 이제 스하고 나이들을
  2427. 1:52:01고하기 때문에 가기수를 총정원에서 잘
  2428. 1:52:05지시
  2429. 1:52:06>> 네네
  2430. 1:52:08>> 김문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431. 1:52:10다음은 박정훈 위원님 지리해
  2432. 1:52:12주십시오.
  2433. 1:52:14>> 예 서울성파갑의 박정훈입니다. 장관님
  2434. 1:52:19영화 암살자들 보셨어요? 네.
  2435. 1:52:21봤습니다.
  2436. 1:52:22>> 예. 그 감독이 영화적 상상력 그리고
  2437. 1:52:25표현의 자유라는 표현을 썼어요.
  2438. 1:52:28동의하십니까?
  2439. 1:52:31>> 뭐 감독으로선 그렇게 얘기할 수
  2440. 1:52:32있다는 봅니다.
  2441. 1:52:33>> 네. 장관님이 동의하시냐고요?
  2442. 1:52:38>> 잠깐만요. 잠깐만요. 스톱해 주세요.
  2443. 1:52:40예.
  2444. 1:52:42>> 예. [웃음]
  2445. 1:52:44예. 잘 끝내게 도와주십시오. 여당
  2446. 1:52:47의원님들. 예.
  2447. 1:52:49>> 예.
  2448. 1:52:52네. 자,
  2449. 1:52:53>> 네. 진행하십시오.
  2450. 1:52:54>> 장관님 동의하시냐고요?
  2451. 1:52:56>> 뭐 부 부분적으로 동의하는 부분도
  2452. 1:52:59있고 영화적 상상력이 예. 영화적
  2453. 1:53:02상상력이
  2454. 1:53:03>> 그 표현의 자유라는 부분에 대해서
  2455. 1:53:05일부 동의하신다는 취지의 말씀이시죠?
  2456. 1:53:07>> 네. 그렇습니다.
  2457. 1:53:08>> 예. 그러면 서용교 협사위원장이이
  2458. 1:53:10영화가 잘된 영화고 표현의 자유라고
  2459. 1:53:12했고 꼭 봐야 되는 영화라고 한 거에
  2460. 1:53:14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461. 1:53:16>> 뭐 꼭 저는 그거에 대해서까지는
  2462. 1:53:18>> 예. 음, 표현의 자유라고 지금
  2463. 1:53:19말씀하셨는데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는
  2464. 1:53:22인정하십니까?
  2465. 1:53:23>> 제가 지금 본 거 그 여러 가지
  2466. 1:53:25중에서 저는 특히 당시 언론 언론에
  2467. 1:53:29>> 그러니까요. 문세광이 범인이라는
  2468. 1:53:31사실에 대해서 인정하시냐고요.
  2469. 1:53:32>> 아, 문세광이 범인이라는 건 당연히
  2470. 1:53:34사실로 인정합니다.
  2471. 1:53:35>> 예. 김정은도 얘기를 했죠.
  2472. 1:53:372002년에 박근혜 대표가 방복했을
  2473. 1:53:39때 아래 사람들이 한 짓이고 나는
  2474. 1:53:41몰랐다. 이런 취지로 얘기한 거 알고
  2475. 1:53:43계십니까?
  2476. 1:53:44>> 그거
  2477. 1:53:44>> 처음 들으세요?
  2478. 1:53:45>> 네.
  2479. 1:53:46>> 처음 들으시냐고요?
  2480. 1:53:47>> 네. 그거 그렇게 이야기한 것에
  2481. 1:53:49대해서는 뭐 1 2 사태에 대해서 한
  2482. 1:53:52이야기다는 얘기도 있고 그렇던데요.
  2483. 1:53:54정확하게 제가 그
  2484. 1:53:56>> 예. 어쨌든 어 표현의 자유라는
  2485. 1:53:58취지의 말씀에 대해서 동의한다고
  2486. 1:53:59하셨는데 그러면
  2487. 1:54:01>> 자 전는 저는 배제고 학생들이 한
  2488. 1:54:03얘기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습니다.
  2489. 1:54:04그런데 배제고 학생들이 한 얘기에
  2490. 1:54:06대해서는 표현의 자유라는 생각을 안
  2491. 1:54:08하십니까?
  2492. 1:54:10그 학생들이 뭐라고 했죠? 혹시 알고
  2493. 1:54:12계십니까? 정확히
  2494. 1:54:15>> 음
  2495. 1:54:15>> 스타벅스 먹으러 가자 뭐 이렇게
  2496. 1:54:17얘기했죠. 더웃에서 두 명이
  2497. 1:54:19얘기했죠. 그
  2498. 1:54:20>> 그것 때문에 장관님이 어떤 표현을
  2499. 1:54:22쓰셨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2500. 1:54:25>> 기억하십니까?
  2501. 1:54:27뭐라고 좌표를 찍으셨냐면
  2502. 1:54:29왜곡된 역사 인식으로 사회적 갈등을
  2503. 1:54:32조장하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엘리트
  2504. 1:54:35선수로서 자격이 없다. 이렇게 얘기를
  2505. 1:54:36했어요. 결과적으로 그 학생들 두
  2506. 1:54:38명은 야구를 그만뒀습니다.
  2507. 1:54:41어 이건 어린 학생들이고 아직
  2508. 1:54:43역사관이 덜 정립돼 있을 수도 있고
  2509. 1:54:46또 5.18에 대해서 어 어떤 편양된
  2510. 1:54:49교육을 어 편양된 주입을 받았을
  2511. 1:54:51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나 학생들에게
  2512. 1:54:54이렇게 어 장관이 직접 나서서 얘기한
  2513. 1:54:57얘기하고 그 학생들의 신변 위협이
  2514. 1:54:59노출돼 되고 그리고 그 학생들에
  2515. 1:55:01대해서 전혀 어 어떤 보호 조치나
  2516. 1:55:04이런 걸 교육부에서 하지 않은 거에
  2517. 1:55:06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어 그때
  2518. 1:55:08교육부는 교육부대로 그 해당 학생들이
  2519. 1:55:12있었던 어 서울교육청이나 그다음에
  2520. 1:55:15518 지역인 광주 교육청과 긴밀하게
  2521. 1:55:19이야기하면서
  2522. 1:55:21원만하게 그 문제가 보호되면이
  2523. 1:55:23학생들이 한 얘기는 표현의 자유의
  2524. 1:55:25영역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세요?
  2525. 1:55:28표현의 자유의 영역에 속하긴 하지만
  2526. 1:55:31어쨌든 역사적인 그 사실을 잘못
  2527. 1:55:34교육된
  2528. 1:55:35>> 어른들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529. 1:55:37>> 아 그러면요 이런 식으로 좌표를 찍어
  2530. 1:55:39가지고 하고 그 저 영화에 대해서
  2531. 1:55:42표현의 자유를 일부 인정한다고
  2532. 1:55:44얘기하고 그러면 잣대가 너무 다른 거
  2533. 1:55:45아니에요?
  2534. 1:55:47그리고 제가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2535. 1:55:50장관님이 그동안 서울시 교육 세종
  2536. 1:55:53교육감을 하시면서 했던 일들
  2537. 1:55:55때문이에요. 그때 박근혜 정부에서
  2538. 1:55:58국정교 가서 추진했을 때 교육감님 저
  2539. 1:56:02보조 교재 내셨죠?
  2540. 1:56:04>> 네. 다섯 개
  2541. 1:56:06>> 보조 교재에 어떤 논란이 있었어요?
  2542. 1:56:08북한을 일방적으로 미워한다는 논란이
  2543. 1:56:09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콧방귀]
  2544. 1:56:13있었어요.
  2545. 1:56:14>> 북한의 세습 체제에 대해선 전혀
  2546. 1:56:15비판하지 않고
  2547. 1:56:17>> 남북 교류를 일방적으로 옹호했습니다.
  2548. 1:56:20그래서 논란이 있었어요. 그거에
  2549. 1:56:21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는 얘기들이
  2550. 1:56:23있었습니다.
  2551. 1:56:26지금 배제고 사태 이후에 근대서
  2552. 1:56:29교육을 20%에서 30%로 늘린다고
  2553. 1:56:31했죠? 뭘 늘리실 거예요?
  2554. 1:56:35어떤 내용을 늘리실 계획이에요?
  2555. 1:56:38헌법에 기초한 역사 교육을 하려고
  2556. 1:56:40합니다.
  2557. 1:56:41>> 헌법에 기초한 역사 교육이라는 게
  2558. 1:56:44>> 진보좌파에서 주장하는 얘기만
  2559. 1:56:46일방적으로 넣으면 그게 헌법에 기초한
  2560. 1:56:48내용이에요.
  2561. 1:56:49>> 그렇지 않습니다.
  2562. 1:56:50>> 그러면 지금 현재 교과서 중에
  2563. 1:56:53교과서 중에
  2564. 1:56:54>> 북한의 철리마 운동을 일방적으로
  2565. 1:56:56옹호하는 듯하고 그리고 세마을 운동을
  2566. 1:56:58비판하는 내용이 실려 있는 거 알고
  2567. 1:57:00계십니까?
  2568. 1:57:02>> 그런 교과서가 있다는 건 잘 모르고
  2569. 1:57:04있었습니다. 전
  2570. 1:57:05>> 예.
  2571. 1:57:06만든 교과서인데
  2572. 1:57:08>> 그런 교과서들도 있어요. 그리고
  2573. 1:57:10장관님이 당시에 했던 그 부교제
  2574. 1:57:14만들어서 배포하고 했던 내용도
  2575. 1:57:16그렇고요. 그리고 지금 장관님이
  2576. 1:57:18과거에 하신 말씀 중에 탕탕절
  2577. 1:57:20기억하시죠?
  2578. 1:57:21>> 제가 한 얘기는 아니고 다른 사람이
  2579. 1:57:23이것을 용했탕이라고 한다면서요하고
  2580. 1:57:26썼잖아요.
  2581. 1:57:27>> 그죠? 그 탕탕 뭘 얘기하신 거예요?
  2582. 1:57:34뭘 얘기하신 거냐고요?
  2583. 1:57:37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거냐고요?
  2584. 1:57:39탕탕절로. 저는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2585. 1:57:41사상 검증을 하려는게 아니라 편양된
  2586. 1:57:43역사관을 가지고 학생들을 교육했을
  2587. 1:57:45때는 위험하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2588. 1:57:46거예요, 지금.
  2589. 1:57:47>> 네. 그때 당시 저런 표현에 대해서
  2590. 1:57:49사과를 드렸습니다. 이
  2591. 1:57:51>> 지금도 지금도 사과하시는 마음이
  2592. 1:57:52있으신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2593. 1:57:55>> 그리고 이번 지방 선거 때
  2594. 1:57:58세종시 교육감, 진보 교육감에 대해서
  2595. 1:58:00응원하는 글을 올리셨어요. 왜
  2596. 1:58:02올리셨습니까?
  2597. 1:58:04>> 응원 그니까 후보를 직접 응원하는
  2598. 1:58:06글은 아니었습니다.
  2599. 1:58:08>> 그러면 그런 글을 다른 후보들한테도
  2600. 1:58:10냈어요. 충분히 교육감이 정치적 중립
  2601. 1:58:13의무를 지키지 않고 있다고 오해받을
  2602. 1:58:15만 하지 않아요? 저는 교육감님이
  2603. 1:58:18교육감님으로서도 그랬지만 지금
  2604. 1:58:20장관으로서도
  2605. 1:58:22균형된 역사관을 갖고 있지 않아요.
  2606. 1:58:24기본적으로. 그리고 지금 이런
  2607. 1:58:26가치관을 갖고 학생들을 교육한다.
  2608. 1:58:28우리 학생들이 어디로 가요? 그러면
  2609. 1:58:30예 세마을 운동에 대해서 어떻게
  2610. 1:58:32평가하세요? 장관
  2611. 1:58:34>> 세마을 운동은 매우 전 세계가 아
  2612. 1:58:38보고 배우려고 배우고 싶어 하는
  2613. 1:58:40실제로 우리나라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
  2614. 1:58:42>> 그니까 여기 와서는 그렇게 얘기하고
  2615. 1:58:45뒤로는 다른 교육을 할까 봐 걱정이
  2616. 1:58:47되는 거 아닙니까?
  2617. 1:58:47>> 네. 걱정하시지 않도록 어 균형이
  2618. 1:58:50있는 사 그 생각을 가지고 있도록
  2619. 1:58:55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2620. 1:58:55>> 우리 헌법과 법률은요 교육의 중립에
  2621. 1:58:59대해서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어요.
  2622. 1:59:00알고 계십니까?
  2623. 1:59:03학생들에 특정 이념을 주입해서도 안
  2624. 1:59:05됩니다.
  2625. 1:59:06>> 네. 안 됩니다.
  2626. 1:59:06>> 근데 그동안 그런 행동을 계속
  2627. 1:59:08해오셨잖아요.
  2628. 1:59:09>> 그
  2629. 1:59:10>> 햇볕 정책에 부작용이 있습니까,
  2630. 1:59:11없습니까?
  2631. 1:59:13>> 햇볕 정책
  2632. 1:59:14>> 부작용이 있어요? 없어요?
  2633. 1:59:16어 모든 정책에는
  2634. 1:59:20평화 정착을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635. 1:59:22북한의 돈을 주거나 이런 행위를
  2636. 1:59:24통해서 북한의 핵이 고도화되거나 이런
  2637. 1:59:26부작용이 우리를 안보 위협하고
  2638. 1:59:28있잖아요. 그런 내용은 같이 기술해야
  2639. 1:59:30되는 거 아니에요. 부교재에 그런
  2640. 1:59:32내용 있었어요? 없었을까요?
  2641. 1:59:34부교제 내용 하나하나를 제가 점검
  2642. 1:59:38점검하진 못했습니다. 교육 장관은요.
  2643. 1:59:41우리 교육의 미래를 책임지는
  2644. 1:59:44자입니다.
  2645. 1:59:45>> 네.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2646. 1:59:48>> 절대 역사적으로 양된 역사적 교육을
  2647. 1:59:50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면 안 됩니다.
  2648. 1:59:53>> 네. 유념하겠습니다. 네.
  2649. 1:59:56>>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2650. 1:59:58>> 네. 네. 박정훈 위원님
  2651. 1:59:59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저희 오전질리
  2652. 2:00:01그러면 김준혁 위원님, 서범수
  2653. 2:00:04위원님, 박범개 위원님까지 그렇게
  2654. 2:00:06오전 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2655. 2:00:08김준혁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2656. 2:00:17예. 질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657. 2:00:20먼저 최교준 장관님 그 간단하게 좀
  2658. 2:00:22질리 좀 하나 드리고 바로 차정인
  2659. 2:00:25교육 국가교육 위원장님께 질리드
  2660. 2:00:27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61. 2:00:30학생들을 이제 우리가 이제 교육을 할
  2662. 2:00:33때에 전인적 교육을 한다. 이런
  2663. 2:00:36이야기 많이 하고 있죠. 그죠?
  2664. 2:00:38>> 네.
  2665. 2:00:38>> 예. 전인적 교육의 가장 큰 핵심은
  2666. 2:00:41바로 인간이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는
  2667. 2:00:44그런 교육을 하는 것. 그래서
  2668. 2:00:46스스로가 성장하는 것을 전인적
  2669. 2:00:49교육이다. 보통 그렇게 이야기 많이
  2670. 2:00:50하고 있죠.
  2671. 2:00:51>> 네.
  2672. 2:00:52>> 예. 교 우리 장관님도 그렇게
  2673. 2:00:53생각하시죠.
  2674. 2:00:54>> 네. 어, 저인적 교육에서 제일
  2675. 2:00:56핵심은 상대방을 조롱하지 않는
  2676. 2:00:58겁니다.
  2677. 2:01:00그 예술의 표현의 자유와
  2678. 2:01:02어떤 또 표현의 자유 이것과 그걸
  2679. 2:01:06빌미로 위해서 조롱하는 것은 전혀
  2680. 2:01:08다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2681. 2:01:11우리 국가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2682. 2:01:14조롱하지 않는 교육을 시키는 그런
  2683. 2:01:16민주 시민 교육도 절대적으로 더
  2684. 2:01:18필요하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디어
  2685. 2:01:22리터러시 교육을 더 강화해야 됩니다.
  2686. 2:01:24그렇기 때문에 지금에 나오는 여러
  2687. 2:01:26이야기들이 거꾸로 진보든 보수든 어떤
  2688. 2:01:30잘못된 역사관을 가지고 만드는 여러
  2689. 2:01:33창작물들을 우리가 종합적으로 비판해서
  2690. 2:01:35수용할 수 있게 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2691. 2:01:38교육도 역시 중요하다. 그것은 여야가
  2692. 2:01:41따로 없고 진보 보수가 따로 없다.
  2693. 2:01:44그래서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게
  2694. 2:01:46만드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다라고 하는
  2695. 2:01:48것을 말씀 좀 드리고 자 국가교육
  2696. 2:01:51위원장님께 말씀을 좀 드리도록
  2697. 2:01:52하겠습니다.
  2698. 2:01:54어 수능소 논수령 평가 도입과
  2699. 2:01:58관련해서
  2700. 2:01:59어 지난 8월 11일 날 자료 화면
  2701. 2:02:02올려 주세요. 예 지난 8월 10일
  2702. 2:02:04국가 국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 수능
  2703. 2:02:07서논수령 평가 도입에 대해서
  2704. 2:02:09위원장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 시험
  2705. 2:02:12기술을 익히기 위해 학원에 갈 필요가
  2706. 2:02:15없게 되고 시험의 기술적 요소는
  2707. 2:02:18공교육에서 충분히 다 익혀 나갈 수
  2708. 2:02:20있으며 학생들은 폭넓게 독서에 두는
  2709. 2:02:24정도면 충분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710. 2:02:27기억나시죠?
  2711. 2:02:28>> 네, 기억납니다.
  2712. 2:02:29>> 예, 이것은 서논수령을 앞으로
  2713. 2:02:32본격적으로 추진할 건데이
  2714. 2:02:35학생들이 독서만 하면 사교육비 안
  2715. 2:02:38들어간다. 뭐 그런 취지로 말씀하신
  2716. 2:02:40거죠. 그렇게 그 제가 말씀드린
  2717. 2:02:44체지는 이제 선원수령 시험을 위해서는
  2718. 2:02:48공격에서 준비할 사항이 매우 많고
  2719. 2:02:50준비할 사항을 충분히 잘 준비하고
  2720. 2:02:52오랫동안 준비하는 경우에 달성할
  2721. 2:02:54비전을 말씀드린 것인데요. 당장
  2722. 2:02:57그것이 실현될 것처럼 받아들여진 그
  2723. 2:02:59>> 아니 근데 이제 이게 위원장님 오해
  2724. 2:03:02소지가 있을 수 있는게 많거든요.
  2725. 2:03:04자료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네.
  2726. 2:03:06>> 예. 고등학교 논술 사교육비와 관련된
  2727. 2:03:09이제 그 통계입니다. 이건 뭐
  2728. 2:03:12교육부에서 만들어 준 통계인데
  2729. 2:03:15한번 잘 보시겠습니까? 2024년에서
  2730. 2:03:182025년 넘어갈 때 무료 고등학생
  2731. 2:03:21논술 사교육비가 300억 이상이
  2732. 2:03:23증가합니다. 왜 이때 이렇게 증가를
  2733. 2:03:25하느냐?
  2734. 2:03:272025년에 고려대 등 일곱 개 몇
  2735. 2:03:30개 대학이 7년 만에 논술전형
  2736. 2:03:33재입하겠다. 그래서 어 26학 그
  2737. 2:03:372024년 5월 2일에 대교협에서
  2738. 2:03:3926학년도 논술 전형을 1293명
  2739. 2:03:42증가하겠다라고 하는 발표가 난 이후에
  2740. 2:03:46학부모들이 학생들하고 함께 이렇게 어
  2741. 2:03:49논술 관련된 사교육에 집중하느냐고
  2742. 2:03:52300억 이상이 증가됐습니다.
  2743. 2:03:54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2744. 2:03:56바로 이론과 또 실제 상황은 전혀
  2745. 2:03:59다를 수 있다. 이상과 이상과 현실은
  2746. 2:04:03또 다르다. 대한민국 교육의 어떤
  2747. 2:04:05특징이 바로 이런 겁니다. 그렇기
  2748. 2:04:07때문에 저는이 선원 수령이 제대로
  2749. 2:04:10준비돼야 한다라고 하는 생각이
  2750. 2:04:12들고요. 두 번째로 제가 이야기하고
  2751. 2:04:15싶은 것은 어떤 내용이냐? 이와
  2752. 2:04:18관련해서 평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2753. 2:04:20시간이 많지 않아서 짧게 짧게 지금
  2754. 2:04:22말씀드릴 텐데 그 AI 시도 교육청
  2755. 2:04:26그 채점 검증 현황 그 자료 좀 한번
  2756. 2:04:28올려 주세요. 여기 보시게 되면이
  2757. 2:04:31자료 보시게 되면 QWK 예 이게
  2758. 2:04:36AI와 교사의 일치도를 이야기하는
  2759. 2:04:38겁니다. Q가
  2760. 2:04:40서울 교육청에서 이제 0.8 경기도
  2761. 2:04:44교육청에서 이제 채점한 것이
  2762. 2:04:460.78로 78로 어쨌든이
  2763. 2:04:480.8이라고 하는 숫자가 나온 것은
  2764. 2:04:51그래도 상당히 일과 근접한 것이기
  2765. 2:04:54때문에 나쁘지 않은 거라고 볼 수도
  2766. 2:04:56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80%가
  2767. 2:04:59전혀 다 교사들의 채점과 똑같다.
  2768. 2:05:02지금 이것은 무엇을 한 거냐면 똑같은
  2769. 2:05:05문항을 가지고 AI가 채점하는 거하고
  2770. 2:05:08교사가 체점하는 거하고 비교해 본
  2771. 2:05:10거예요. 다 아시 잘 아시는
  2772. 2:05:13내용이시죠? 예. 위원장님도 그런데
  2773. 2:05:16문제는 많은 학부모들이
  2774. 2:05:20>> 이것과 관련해서 0.2% 내지는 혹은
  2775. 2:05:24뭐 0.14% 혹은 0.2% 2.5%
  2776. 2:05:28이렇게 차이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
  2777. 2:05:30과연 이것이 공정하냐
  2778. 2:05:32공정할 수 있느냐 이런 거에 대해서
  2779. 2:05:35굉장히 많은 논란의 소지가 있을 수
  2780. 2:05:37있다는 거죠. 이것이 교사가 채점하는
  2781. 2:05:41내용하고 AI가 채점하는 거하고
  2782. 2:05:44분명히 지금 같은 부분도 있지만 다를
  2783. 2:05:46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784. 2:05:490.8이라고 한 수치는 높음에도
  2785. 2:05:50불구하고 서울시 교육청은 이것을
  2786. 2:05:53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2787. 2:05:57왜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느냐?
  2788. 2:05:59이것이 공정성이라고 하는 부분에
  2789. 2:06:02대해서
  2790. 2:06:04확실히 인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2791. 2:06:07때문에 그런 겁니다.이 점에 대해서
  2792. 2:06:08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793. 2:06:10>> 네. 지금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부터
  2794. 2:06:13말씀드리면은
  2795. 2:06:15이제 그 대학별 현재 대학별 논술
  2796. 2:06:20고사와
  2797. 2:06:20>> 아니 제가 지금 지의할게 많으니까 좀
  2798. 2:06:22짧게 해 주시고 저도 지의를 또 계속
  2799. 2:06:24이으니까.
  2800. 2:06:25>> 네. 네. 0.8은 8은 이제 인간
  2801. 2:06:27체점자와 AI 체점의 일치도를 말하는
  2802. 2:06:30것인데 그것은 이제 그 반드시 나머지
  2803. 2:06:350.2%만큼 부정확한 것이냐 그럴 그
  2804. 2:06:37그것을 의미하는 아닙니다. 그럼
  2805. 2:06:39제가지를 마치를 마치고 나머지 시간에
  2806. 2:06:42위원장님이 하시면은 시간 상관없으니까
  2807. 2:06:44그렇게 하시죠. 자, 하나만 더
  2808. 2:06:46그러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2809. 2:06:47지리선 잔뜩 준비했는데 짧게 좀
  2810. 2:06:49마무리하죠. 자, 이걸서 선원수령할
  2811. 2:06:53때 결국 종이로 쓸 수밖에 없지
  2812. 2:06:55않습니까? 그죠?
  2813. 2:06:56>> 시험지에 그럼 쓰게 되면 어떤 학생은
  2814. 2:06:59글씨를 잘 쓸 수 있고 어떤 학생은
  2815. 2:07:02악필이란 말이죠. 그럼 이걸 채점할
  2816. 2:07:04때 최근에 하는 방식들은 이것을 A로
  2817. 2:07:07인식하고 나서 이걸 데이터 시켜
  2818. 2:07:10가지고 체점을 하게 하는 방식으로
  2819. 2:07:11전환할 건데 AI가이 학생들의 글씨를
  2820. 2:07:16그럼 100% 다 판독할 수 있느냐
  2821. 2:07:19정확하게 할 수 있냐 그것에 대해서
  2822. 2:07:21자신할 수 없는 것이거든요. 그럼
  2823. 2:07:23100% 판독이 안 됐는데 이걸
  2824. 2:07:25가지고 채점을 한다. 그럼 채점의
  2825. 2:07:27오류를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거
  2826. 2:07:29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이
  2827. 2:07:32부분에 대해서 지금시기 상조일 수도
  2828. 2:07:36있지 않느냐 이거 잘못하다가 대한민국
  2829. 2:07:39대학 입치 제도와 관련해서 굉장히
  2830. 2:07:42많은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기
  2831. 2:07:44때문에 저는 국가무 위원회가이 부분에
  2832. 2:07:47대해서 매우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2833. 2:07:50된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834. 2:07:52>> 네. 의원님 말씀처럼 매우 신중하게
  2835. 2:07:56상당한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2836. 2:07:58하고 있고요. OCR 방식 그
  2837. 2:08:01학생들의 답안지가 어 기계가 다
  2838. 2:08:03읽어낼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어
  2839. 2:08:06생각보다 상당 부분 많이 읽어내고
  2840. 2:08:07있고 그 독해가 안 되는 기계가
  2841. 2:08:10읽어내지 못하는 것은 하이라이트를
  2842. 2:08:11비추어 줘서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2843. 2:08:13그렇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844. 2:08:160.8분이
  2845. 2:08:181이 아니고 왜 0.8이냐
  2846. 2:08:19하는 부분은 그것은 기계와 인간의
  2847. 2:08:21차이를 말하는 것이지 그 기계가
  2848. 2:08:24부정확하다. 인간이 정확하다 그렇게
  2849. 2:08:26말하는 건 아닙니다. 그 네. 네.
  2850. 2:08:28그리고 그 이제 그 AI 채점 보조
  2851. 2:08:31순환으로 쓰면은 장점이 뭐냐면은 연구
  2852. 2:08:34결과를 보면은 그 AI를 보조
  2853. 2:08:36순환으로 쓰면은 숙련 채점자의 그
  2854. 2:08:39일관성을 높여 준다 하는 그런 연구
  2855. 2:08:41결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금
  2856. 2:08:47논술 시험이 사기의 의존도가 높다는
  2857. 2:08:50것은 이제 지금 대학빌사의 논술
  2858. 2:08:53시험은 학교에서 전혀 대비를 하지
  2859. 2:08:55않기 때문에 학원에서 대비할 수밖에
  2860. 2:08:57없기 때문에도가 높은 것이고요. 지금
  2861. 2:09:00이제 국가 교육회가 구상하고 그
  2862. 2:09:04검토를 하고 있는 것은 이제 내신
  2863. 2:09:06시험을 어 내신에서부터 논술를 선논술
  2864. 2:09:09시험을 확대해서 상당한 기간 동안
  2865. 2:09:12시행을 하면서 이제 공격이 이제
  2866. 2:09:15충분히 이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2867. 2:09:17하는 것이 얼마나 할 수 있느냐가
  2868. 2:09:18이제 큰 관건입니다. 그래서 이제
  2869. 2:09:20사기용 문제도 공격이 얼마나 준비를
  2870. 2:09:22하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그
  2871. 2:09:24부분에 대해서는 그 1, 2년 사이에
  2872. 2:09:27해결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2873. 2:09:29긴 기간 동안 그 교육부와 교육청등과
  2874. 2:09:32회의하면서 오랜 준비 기관에 거쳐야
  2875. 2:09:35되고 교사의 그 전문성과 또 전문
  2876. 2:09:38채정관 양성이라든지 여러 것들을
  2877. 2:09:41준비하면서 이제 하면은이 시험은 그
  2878. 2:09:44이전의 시험과 달리 학교 공교육에서
  2879. 2:09:47상당히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고 그에
  2880. 2:09:49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높아지는
  2881. 2:09:51것까지가 돼야만이 제도가 성공을 하는
  2882. 2:09:54십니다. 그런 높은 목표를 가지고
  2883. 2:09:55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
  2884. 2:09:58>> 네.
  2885. 2:09:59>> 네. 김주정 위원님 수고
  2886. 2:10:00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서범수 위원님
  2887. 2:10:02지리해 주십시오.
  2888. 2:10:03>> 예. 서범수님 장관님.
  2889. 2:10:05>> 네.
  2890. 2:10:05>> 교육부의 청념 체감도가 꼴진 건
  2891. 2:10:08아시죠?
  2892. 2:10:10그죠? 청 체감도 꼴진 거.
  2893. 2:10:12>> 그럼 신뢰도는 어느 정도 될 것
  2894. 2:10:14같습니까?
  2895. 2:10:16>> 높이기 위해서
  2896. 2:10:17>> 제가 보기에는이 한계를 벗어나지 못할
  2897. 2:10:19것같어. 왜냐? 지금 이재명 정부
  2898. 2:10:21들어서서 대학 입시를 비롯한 교육
  2899. 2:10:24적정과 관련해서 교육의 수장이라고
  2900. 2:10:26하시는 우리 교육부 장관님 그다음에
  2901. 2:10:29국가 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의
  2902. 2:10:32말과 의견이 달라요.
  2903. 2:10:35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이야기도 또
  2904. 2:10:38다릅니다.
  2905. 2:10:40그리고 또 문제는 뭐냐면 교육부
  2906. 2:10:41장관님이나 국가 교육원장님의 말씀이
  2907. 2:10:45그때그때 달라요. 그때 그때 한번
  2908. 2:10:48보십시오. 서수령 수능 관련해서
  2909. 2:10:51이재명 대통령은 뭐 근하지 않는다.
  2910. 2:10:53그러다가 최규진 교육부 장관님은
  2911. 2:10:56내신에서 먼저 검정해서 단계적으로
  2912. 2:10:58가자. 차정인 교육위원장님 적극 추진
  2913. 2:11:01어려워도 추진하겠다. 어느 말이
  2914. 2:11:03진짜입니까? 장가님
  2915. 2:11:06어느 말이 진짜니까 장가님 방금 교육
  2916. 2:11:10위원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은 방향은
  2917. 2:11:13서논술형으로 가는 것이 맞다. 다만
  2918. 2:11:16이것을 직접 두 분 그래 두 분이 두
  2919. 2:11:19분이 의견이 안 맞아요, 지금.
  2920. 2:11:21그래서 교육 현장에서는 지금 많이
  2921. 2:11:23혼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2922. 2:11:26>> 어느 말을 믿어야 되는지 지금 당장이
  2923. 2:11:28준비해야 되는지 아니면 10년후를
  2924. 2:11:30준비해야 되는지
  2925. 2:11:32그런게 지금 헷갈리는 거지 않습니까?
  2926. 2:11:35100년대 교육이 한 달 교육
  2927. 2:11:38>> 한 달 되게도 안 됩니다. 지금
  2928. 2:11:41그렇지 않습니까? 수험생이나 학부모들
  2929. 2:11:44입장을 한번 생각해 보시죠.
  2930. 2:11:47그러니까 이게 그 수험생들이 직접
  2931. 2:11:49그거에 관해서 어 신경 쓰는 일 그
  2932. 2:11:53그래서 대입해 하는 문제는 매우
  2933. 2:11:55예민한 문제였기 때문에 언제쯤나
  2934. 2:11:59교육원회 위원장님이 발언을 신중하셔야
  2935. 2:12:02된다.
  2936. 2:12:04>> 결정된 걸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앞으로
  2937. 2:12:06할 거다. 어떨 거다.
  2938. 2:12:09>> 전제를 두고 자꾸 이야기를 하면
  2939. 2:12:10현장에 혼란이 안 오겠습니까? 자 두
  2940. 2:12:12번째.
  2941. 2:12:14그리고 또 하나 교육 국가 교육인의
  2942. 2:12:16주관의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학교
  2943. 2:12:18간담의 이후에
  2944. 2:12:21여기에 대해서 비난하는 글이
  2945. 2:12:24올라왔습니다. 그게 우리 장관님은 또
  2946. 2:12:27좋아요. 그 거래는 국가 교육위원회를
  2947. 2:12:31천덕구력이라고 표현하고 어제 선정과
  2948. 2:12:34공한 능력이 형편없는
  2949. 2:12:37없습니다라는 그래. 우리 최규진
  2950. 2:12:39장가님은 오케이. 좋아요. 이러
  2951. 2:12:42올라와요. 좋아요.
  2952. 2:12:45아니 장가님 교과 교육 위원회가 하는
  2953. 2:12:47일이 그래 못 마땅합니까? 그
  2954. 2:12:49천득꾸르기 짓을합니까? 장가님 어떻게
  2955. 2:12:51생각하세요?
  2956. 2:12:53그 신중하지 못했고 오해 소지가
  2957. 2:12:56있었음을 인정하고 바로 국가 교육원회
  2958. 2:12:59드렸습니다.
  2959. 2:13:01>> 지난번에도
  2960. 2:13:03그 특정 후보에 대해서 SNS
  2961. 2:13:04올렸다가 또 논란이 되니까 또 취소를
  2962. 2:13:07해 버려요.이 장가님 고질병입니까?
  2963. 2:13:10그냥 아무 생각 없이 아무 생각 없이
  2964. 2:13:12눌렀다가 어 문제가 되자 이거
  2965. 2:13:15아니네. 취소하네. 교육 정책 그래
  2966. 2:13:18하실 거예요?
  2967. 2:13:19>> 그렇지 않습니다.
  2968. 2:13:19>> 교육이 실험 대상입니까? 아닙니다.
  2969. 2:13:22신중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2970. 2:13:24>> 자꾸 이런 일이 지금 반복되잖아요.
  2971. 2:13:28>> 음.
  2972. 2:13:29>> 지금 개인 체교준이라는 입장하고
  2973. 2:13:33교육부 장관 최교준이라는 분하고
  2974. 2:13:35다르지 않습니까?
  2975. 2:13:37>> 네.
  2976. 2:13:38>> 저렇게 되면 아 교육부 장관이 우리
  2977. 2:13:41차정인 교육위원장을 싫어하네. 아
  2978. 2:13:43저기는 서로 협의가 안 되네. 말이
  2979. 2:13:46다르네. 그래 판단할 수밖에 돼
  2980. 2:13:48있습니까?
  2981. 2:13:50그런 오해를 드릴 드린 거에 대해서
  2982. 2:13:52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2983. 2:13:53>> 그렇게 전득부르기 짓을 했습니까?
  2984. 2:13:55>> 아니 저 그이 이후에 적치 교육부에서
  2985. 2:13:59연락을 받아 가지고 장관님께서 실수로
  2986. 2:14:02잘못 놀는 것이라고 연락을
  2987. 2:14:03받았습니다. 예. 실수지
  2988. 2:14:07않 장관님 하시는 거 보면 그게
  2989. 2:14:09실수인지 아닌지 몰라요. 속마음은
  2990. 2:14:11그럴 수 있어요.
  2991. 2:14:12>> 저는 실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모든
  2992. 2:14:13정황에 외쳐볼때.
  2993. 2:14:14>> 그래 편하게 생각하세요. 그래야 일이
  2994. 2:14:16됐죠.
  2995. 2:14:17>> 네. 자, 그다음에
  2996. 2:14:19아까 [목을 가다듬음]
  2997. 2:14:22제가 자료 요청한 걸 잘 안 주시니까
  2998. 2:14:25조각조각 내서 우리 타임을 하면
  2999. 2:14:27구성을 해 봤습니다. 9월 11일
  3000. 2:14:299월 11일
  3001. 2:14:31자 18시 17시 50분에 장의가
  3002. 2:14:34발생했습니다. 그래 18시04번에
  3003. 2:14:37대교협회 최모 팀장이 교육부에 보고를
  3004. 2:14:41했습니다. 누구에게 보고했습니까?
  3005. 2:14:44보고받은 분 누굽니까?
  3006. 2:14:47그 아직 확인도 안 했어요. 그
  3007. 2:14:49>> 대입 정책과의 그 실무 과장으로
  3008. 2:14:52누구요? 이름을 말씀하세요. 누구요?
  3009. 2:14:56>> 자, 그리고 18시 20분에 기간
  3010. 2:14:59연장을 결정하고
  3011. 2:15:01교육부에 통보해 누구에게? 누구와
  3012. 2:15:03회비했습니까?
  3013. 2:15:06지금 아무것도 몰라요. 지금
  3014. 2:15:08교육번호. 자, 그리고 좋습니다.
  3015. 2:15:1118시 43분에 장관님 보고를
  3016. 2:15:13받으셨죠?
  3017. 2:15:15>> 그죠?
  3018. 2:15:15>> 네. 네. 네.
  3019. 2:15:16>> 누가 보고를 했어요?
  3020. 2:15:17>> 해당 국장님이 저
  3021. 2:15:18>> 해당 국장이 그래 보고를 했습니다.
  3022. 2:15:20어떤 식으로 보고를 했습니까?
  3023. 2:15:22>> 그 유 서버의 장애가 발생해서
  3024. 2:15:26매뉴얼에 따라서
  3025. 2:15:28>> 어 연장을
  3026. 2:15:30했다고 했시 50분에 장이 발생하고
  3027. 2:15:3518시 20분 다 끝나고 난 뒤에
  3028. 2:15:38그러고 23분이 지나고 이제 장관한테
  3029. 2:15:42보고를 하네요.
  3030. 2:15:43>> 네. 수비에
  3031. 2:15:45장관은 없었습니다. 그죠? 없었죠.
  3032. 2:15:48>> 매뉴얼에 따라서이 되는게 말 없었죠.
  3033. 2:15:51매뉴얼은 누가 만듭니까?
  3034. 2:15:53>> 매뉴얼은 이미 저기
  3035. 2:15:55>> 누가니까 그래? 매뉴얼은 누가
  3036. 2:15:56만듭니까? 그래
  3037. 2:15:58>> 매뉴얼은 누가 만드냐고요?
  3038. 2:16:01>> 그건 대교협과 그 대학 교육 협의회와
  3039. 2:16:05그 해는 회사적으로 교육부가 성인
  3040. 2:16:09성인을 해 줬을 거 아닙니까?
  3041. 2:16:13예.이
  3042. 2:16:15타임이 자료를 내세요. 그래 아까
  3043. 2:16:18내가 요구한 자료를 내시고
  3044. 2:16:20>> 네.
  3045. 2:16:20>> 그다음에 또 하나 아까 장관님이 전산
  3046. 2:16:23시점 목통 UA에 관련해서 정시까지
  3047. 2:16:27문제가 없도록 계속이 시스템을 밀고
  3048. 2:16:30가서 별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라고
  3049. 2:16:32하신 거죠. 그죠?
  3050. 2:16:37그 접수하고 하는 것에서 그니까
  3051. 2:16:39정시까지이 시스템을 계속 끌고 가서
  3052. 2:16:42문제 운영하는
  3053. 2:16:45하겠다는 겁니다. UA에서이 문제가
  3054. 2:16:48무슨 원인이라고 합디까?
  3055. 2:16:51왜이 문제가 터졌다고 합디까?
  3056. 2:16:53UA가이 장애 원인이 뭐라고 합까?음
  3057. 2:16:57음. 장애 원인에 대해서는 음.
  3058. 2:17:01어. 아이고. 예.
  3059. 2:17:05>> 우리한테 낸 자료를 보면
  3060. 2:17:07>> 네.
  3061. 2:17:07>> 각종 장애 결제 테스트를 사진에
  3062. 2:17:10진행했지만 사진에 밝히지 못한 거가
  3063. 2:17:13실제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불과
  3064. 2:17:16합력입니다. 이야기 아닙니까?
  3065. 2:17:19그런데이 시스템을 가지고 정시까지
  3066. 2:17:22계속 밀고 와서 또 정치에 정치해서이
  3067. 2:17:24문제를 끊임면 어떡하라니까?
  3068. 2:17:27이라는 데서 자기네들이 이야기를
  3069. 2:17:28했어요. 이거 우리 불과 학명입니다.
  3070. 2:17:31사전 테스트할 때는 그런 일이
  3071. 2:17:33없었는데요.
  3072. 2:17:35근데 실제 상황에서 그런 도급 발생이
  3073. 2:17:37했습니다.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3074. 2:17:42그러면 정시에서이 문제가 또 안 터져
  3075. 2:17:44나오리라는 보장이 있습니까? 잠깐.
  3076. 2:17:47>> 네. 정시에서 그런 일이 없도록 그
  3077. 2:17:50대격과 함께 최선
  3078. 2:17:52>> 아니 어떻게요? 점검을 하겠습니다들라
  3079. 2:17:56하는데 장관님은 어떻게이 대책을
  3080. 2:17:59만들어요?
  3081. 2:18:07아니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3082. 2:18:10교육보에서 전체적으로 전문가들
  3083. 2:18:12동원해서 무슨 문제인지를
  3084. 2:18:14만 맡기지 말고 전체적으로 전부
  3085. 2:18:17전문가들 하라고요. 점검을
  3086. 2:18:19>> 근데 UA에만 맡기는 건 아니고요.
  3087. 2:18:21전문가를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실제로
  3088. 2:18:24대교육과 교육부가 함께 하고 있고 그
  3089. 2:18:28유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있는 것 그
  3090. 2:18:31점검을 위해서는 왜 발생했는지 원인
  3091. 2:18:34분석을 위해서는 그 결과 나온 거
  3092. 2:18:39>> 지금 진행 중입니다.까지
  3093. 2:18:41>> 할 건데
  3094. 2:18:43>> 나오는 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095. 2:18:47아니 그러니까 [기침] 국민들한테
  3096. 2:18:49수험생들한테이
  3097. 2:18:52안전하다는 확신을 줘야 될 거
  3098. 2:18:54아닙니까? 지금 이런 상황으로 대답을
  3099. 2:18:56해 버리면 장관께서
  3100. 2:18:59어떻게 믿어요? 거 지금 증시
  3101. 2:19:01안이라고 이런 문제서
  3102. 2:19:03>> 어쨌든 이번 사안이 발생한 거에
  3103. 2:19:05대해서는 정말 송구하게 생각하고 입이
  3104. 2:19:08열개라도 할 말이 없고요. 다만
  3105. 2:19:10>> 그래서 정시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3106. 2:19:12하기 위해서 지금 교육배선 최선을
  3107. 2:19:14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3108. 2:19:17>> 그 결과 들어가보고 나면 바로 법을
  3109. 2:19:19해주네
  3110. 2:19:20>> 알겠습니다.네
  3111. 2:19:22>> 오전질의 마지막으로 박범개 위원님
  3112. 2:19:25지리해 주십시오.
  3113. 2:19:26예. 박범개입니다.
  3114. 2:19:28우리 종교하는 최규준 장관님.
  3115. 2:19:32>> 네.
  3116. 2:19:34>> 그러니까 이제 지금 우리 서범소
  3117. 2:19:36의원님이 이제 질의를 이렇게 할 때
  3118. 2:19:40정신은
  3119. 2:19:42어쩔 겁니까? 이렇게 물었잖아요.
  3120. 2:19:46그러면 답변을 빨리 의원님께서
  3121. 2:19:49걱정하듯이 정시에는 걱정하지 않도록
  3122. 2:19:53지금 최대한 연구하고 준비하고 있다.
  3123. 2:19:57이렇게 빨리 답을 하시면 좋은데 그걸
  3124. 2:20:00빨리 답을 안 하시고 결국은
  3125. 2:20:01하시더라고. 방금 직전에 그 결국
  3126. 2:20:04나올 답인데 빨리 답을 안 하니까
  3127. 2:20:08그
  3128. 2:20:09>> 네. 유념하겠습니다.
  3129. 2:20:10>> 그건 충청도 스타일은 아니죠. 예.
  3130. 2:20:13그러니까 장관님 그런 면이 있는 거
  3131. 2:20:16같고 또 하나 제가 제 리가 있는데
  3132. 2:20:19답답해서 여쭤봅니다. 지금 자꾸 이제
  3133. 2:20:22장관님 저 유 사태 때 장관님이 아마
  3134. 2:20:26동선을 알고 싶어 하는데 저째 그때
  3135. 2:20:28한국에 계셨습니까?
  3136. 2:20:31네.
  3137. 2:20:32그러니까 그것도 한국에 계셨습니까?
  3138. 2:20:34하면 계셨으니까 예 하면 되죠.
  3139. 2:20:36빨리. 계셨죠? 네.
  3140. 2:20:41교육부에 계셨습니까?
  3141. 2:20:43그 시간엔 퇴근에 있었습니다.
  3142. 2:20:45>> 퇴근에 계셨습니까?
  3143. 2:20:46>> 그러면 최초의 보고를 받으셨죠?
  3144. 2:20:48구두로 전화로.
  3145. 2:20:50>> 네. 전화를 아까 말씀드렸지만 6시
  3146. 2:20:533분에 받았어요.
  3147. 2:20:53>> 굉장히 굉장히 미묘하고 어 급작스럽고
  3148. 2:20:57예측 불가의 사태했잖아요.
  3149. 2:20:59>> 네.
  3150. 2:21:00>> 그래서 조치를 사후 승리를
  3151. 2:21:02하셨잖아요.
  3152. 2:21:03>> 네.
  3153. 2:21:04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빠른 시간 내에
  3154. 2:21:08조치를 하신 거예요.
  3155. 2:21:11>> 아, 가만히 좀 있어요. 좀
  3156. 2:21:15>> 서범소의원
  3157. 2:21:16>> 서범소원 가만히 좀 있어. 좀
  3158. 2:21:19>> 아까 끼어들었던
  3159. 2:21:20>> 난 끼어들어도 괜찮은데 좀 가만 좀
  3160. 2:21:22있으라고
  3161. 2:21:23>> 그 장동혁 대표님도 가만 있는데 그거
  3162. 2:21:25참
  3163. 2:21:27최대한의 선의의 선관 주의 의무를 다
  3164. 2:21:30했다. 저는 이렇게 봐요. 근데 사후
  3165. 2:21:33조치. 이제 다음에이 구제 조치를
  3166. 2:21:36어떻게 할 거냐? 이제 설왕설례가
  3167. 2:21:37있고 정시 같이 큰 시험 규모가
  3168. 2:21:41동원될 때 이런 일이 벌어지지서는 안
  3169. 2:21:44되지 않느냐라는 우리의 말씀에
  3170. 2:21:46대해서는 자신있게 말씀을 해 주셔야
  3171. 2:21:48된다. 이거
  3172. 2:21:49>> 네.
  3173. 2:21:49>> 만반 준비하고 계시죠?
  3174. 2:21:51>>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3175. 2:21:52>> 또 하나 우리 국가 교육원회
  3176. 2:21:54위원장님.
  3177. 2:21:55>> 네. 그 아까 셋시 초등생
  3178. 2:21:59저학년
  3179. 2:22:01그 셋시 조기 그 뭡니까?
  3180. 2:22:04>> 학교 학교 네.
  3181. 2:22:07>> 이게 확정된게 아니죠.
  3182. 2:22:08>> 물론 아닙니다.
  3183. 2:22:09>> 아니죠. 근데 왜 이런게 리크가 돼가
  3184. 2:22:11이게 이게 나와 가지고 얼론에
  3185. 2:22:13보도됩니까? 그니까 아무리 위원의
  3186. 2:22:14조직이라 하더라도 위원들 간의 여러
  3187. 2:22:17정치적 내지는 무슨 사상적 어떤 그런
  3188. 2:22:21철학적 역사적 그런 백그라운드가
  3189. 2:22:24다르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공동체
  3190. 2:22:26아닙니까? 조직 아니에요.
  3191. 2:22:28>> 네. 네.
  3192. 2:22:29>> 근데 이렇게 이게 이게 그 노
  3193. 2:22:32거론됐던 주제가 자꾸 바깥으로
  3194. 2:22:37외화돼서
  3195. 2:22:38>> 네. 언론에 장하고 마치 확정된
  3196. 2:22:41의제인 것처럼 되는 거는 앞으로
  3197. 2:22:43시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3198. 2:22:44>> 네. 그렇습니다.
  3199. 2:22:45>> 예.
  3200. 2:22:47>> 최교진 장관님.
  3201. 2:22:48>> 네. 아, 지금 오늘도 제가 업무보고
  3202. 2:22:52이렇게 쭉 보니까 미래 인재 인재국
  3203. 2:22:56도약 해 가지고 많은 내용들이 지금
  3204. 2:22:59나와 있어요.
  3205. 2:23:00>> 다 읽긴 좀 그하지만
  3206. 2:23:03하나하나의 그 개념 용어들이 있는데
  3207. 2:23:05이걸 다 알고 계십니까? 알고 계셔야
  3208. 2:23:08되고요.
  3209. 2:23:09>> 네.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3210. 2:23:10>>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자,
  3211. 2:23:13>> 그런데
  3212. 2:23:15제가 어제 충남대학을 갔다 왔습니다.
  3213. 2:23:18>> 예. 우리 장관님도 다녀오셨죠?
  3214. 2:23:21>> 네.
  3215. 2:23:21>> 충남대학에서 지금 탑 3 이제 그 뭐
  3216. 2:23:25서울대 열 개 만들기 그걸로 선정이
  3217. 2:23:27돼 가지고 굉장히 총장이한 많은
  3218. 2:23:30교직원들이 고무되어 있어요.
  3219. 2:23:32>> 네. 그리고 최근에 본 제 느낌으로는
  3220. 2:23:35굉장히 어떤 자신감 이렇게 충만해
  3221. 2:23:38있습니다. 우리 고민정 관사님과
  3222. 2:23:41김문수님과 같이 갔다 왔는데 거기서
  3223. 2:23:43어떤 기업이 어 어떤 최첨단 분석
  3224. 2:23:48어떤 기자를 가져와 가지고 학생들에게
  3225. 2:23:51교육도 시키고 실무도 하고이 학생들이
  3226. 2:23:54졸업을 하면 그 학 그 기업에 취업을
  3227. 2:23:58할 수 있는 일종의에 그러한 사전적인
  3228. 2:24:01준비도 되어 있습니다. 그랬을 때
  3229. 2:24:04제가 어 AI나 반도체나 이런 국가
  3230. 2:24:09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있어서 기업이
  3231. 2:24:13진짜로 필요로 한 인재 양성을
  3232. 2:24:17대학에서 많은 국가 자금들이 국가
  3233. 2:24:20여산이 투여돼 가지고 이러한
  3234. 2:24:22인재양성을 한다고 거창하게 이렇게
  3235. 2:24:24열거되어 있는데 정말로
  3236. 2:24:27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을 하고
  3237. 2:24:30있느냐 그런 것들이 전체 국가적인
  3238. 2:24:33적인 하나의 전략 체계 속에서
  3239. 2:24:36이것이 거론되고 있고 이것이에 제대로
  3240. 2:24:39진행되고 있느냐이 부분에 대해서는
  3241. 2:24:41어떻습니까?
  3242. 2:24:42실행되고 있는 부분도 있고요. 실제로
  3243. 2:24:44구체적으로 그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3244. 2:24:48그 교육 과정을 함께 짜서 할 수
  3245. 2:24:51있도록 하고 그 교수 요원 조도 그
  3246. 2:24:54현장에 계신 전문가분들이 직접
  3247. 2:24:57가르치면서 현장에 바로 쓸 수 있도록
  3248. 2:25:00이렇게 하는 교육 과정까지 운영을
  3249. 2:25:02하고 있는 데가 있고 점점 그걸
  3250. 2:25:04확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3251. 2:25:06대해서 장관학께서 직접 현장에 가서
  3252. 2:25:09점검을 하고 성과 지표를 확인을 하고
  3253. 2:25:13하는 그 그 일을 하고 계십니까?
  3254. 2:25:15그런 의향이 계십니까?
  3255. 2:25:16>> 네. 지금 이미 경북대와 그 전남대와
  3256. 2:25:21어 충남대를 가서 직접 현재 진행
  3257. 2:25:25상황도 점검을 했고 이후 계획에
  3258. 2:25:27대해서도들은 바가 있습니다. 한
  3259. 2:25:29번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3260. 2:25:32장관이 머릿속에 국가가 필요로 하는
  3261. 2:25:35지금 AI 반도체 첨단 산업 메가
  3262. 2:25:38프로젝트와 관련해서 기업이 산업이
  3263. 2:25:40요구하는 적절한 인재 양성을 대학이
  3264. 2:25:44지금 맡고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이
  3265. 2:25:46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성과를 내고
  3266. 2:25:48있는지 기업 입장에서 체감을 하고
  3267. 2:25:51있는지 만족을 하고 있는지 이러들을
  3268. 2:25:53제대로 점검하고 전체적인 지도가
  3269. 2:25:56머릿속에 딱 너진 상태에서 점검을
  3270. 2:25:58해야 된다고 라고 좀 생각하는데
  3271. 2:26:00어떻게 생각?
  3272. 2:26:00>> 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3273. 2:26:01노력하겠습니다.
  3274. 2:26:02>> 정말로 열심히 다니셔야 돼요.
  3275. 2:26:03>> 네. 네.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3276. 2:26:04>> 그리고 너무 일찍 퇴근하시면 안
  3277. 2:26:06돼요.
  3278. 2:26:08>> 네.
  3279. 2:26:08>> 예.
  3280. 2:26:09>> 그러시면 안 돼.
  3281. 2:26:11>> 예. 맞. 네.
  3282. 2:26:12>> 예. 그렇게 해 주셨겠죠?
  3283. 2:26:14>> 네. 알겠습니다.
  3284. 2:26:15>> 저는 제가 교육원 여기 저 우리 원
  3285. 2:26:19대표님이 저 교육 위원 보냈는데
  3286. 2:26:21교육원 와서 보니까 야 국가 예산에
  3287. 2:26:24거의 한 지금 100조가 넘쳤습니까?
  3288. 2:26:27110조? 네. 100조 넘습니다.
  3289. 2:26:29>> 거기다가 지금 미래 대응 기금과
  3290. 2:26:32관련해 가지고 주요 항목 중에네 번째
  3291. 2:26:34항목 속한다
  3292. 2:26:36>> 네
  3293. 2:26:37>> 뭐 지방교육 제정 교육 어찌든가
  3294. 2:26:40떠나서 어찌됐든이 어마어마한
  3295. 2:26:42[목을 가다듬음] 예산을 쓰고 있고
  3296. 2:26:43어마어마한 지금 아이들을 키워내는
  3297. 2:26:46지금 맡고 계시는 수장이란 말이에요.
  3298. 2:26:49그런 역사적인 책임과 사명감을
  3299. 2:26:51가지셔야 되는네 [콧방귀]
  3300. 2:26:53>> 명심하겠습니다. 현장에서
  3301. 2:26:56>> 그 책임지마에
  3302. 2:26:57말 그대로
  3303. 2:26:59>> 젊었을 때의 그 교육력 그것을
  3304. 2:27:02대한민국이 원하는 미대양 인재 양성에
  3305. 2:27:05한번 불교시
  3306. 2:27:08달라 말씀네
  3307. 2:27:11>> 노력하겠습니다한
  3308. 2:27:1430초네
  3309. 2:27:17>> 전쟁하는 박범개 의원님께서
  3310. 2:27:20어 어떻게 보면은 격렬하기보다는
  3311. 2:27:23질타라고 제가 가 받아들이고요. 더
  3312. 2:27:25부지런하게 더 열심히음 정말 책임감을
  3313. 2:27:29가지고 마지막 순간까지이
  3314. 2:27:32자리에 있는 한음
  3315. 2:27:34국민주권 정부 교육이 제대로 역할을
  3316. 2:27:37했다 하는 소리를들을 수 있도록
  3317. 2:27:39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18. 2:27:44>> 네. 네, 박범교원님 수고
  3319. 2:27:45많으셨습니다.
  3320. 2:27:47이상으로 오전 지리는 모두 마치도록
  3321. 2:27:50하겠습니다. 그런데 교육부하고 국가
  3322. 2:27:52교육원회 오전 중의 의원님들에게
  3323. 2:27:55저희 자료 제출 요구 안 된 부분
  3324. 2:27:58준비해 달란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3325. 2:28:00특히 그 교육부는
  3326. 2:28:03국정 감사를 앞두고 국민들이 가장
  3327. 2:28:05궁금해하고 있는 수십시통 사태에 대한
  3328. 2:28:09실태 파악 지금 어디까지 되어 있고
  3329. 2:28:12보완한 것은 무엇이고 그러면 과연
  3330. 2:28:14정시에는 문제가 없겠는지 믿음을 줄
  3331. 2:28:16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한 업무 보고
  3332. 2:28:19준비된 것만큼 해 주시면 됩니다.
  3333. 2:28:21그리고 지방교육 제정 교부근
  3334. 2:28:22관련돼서도 지금 전국 시도에서 다
  3335. 2:28:26지켜보고 있습니다.이 이 두 가지
  3336. 2:28:27업무 보고 우후 시작하면서 바로
  3337. 2:28:29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가 교육
  3338. 2:28:31위원회는 아까 중장기 국가 교육 발전
  3339. 2:28:34계획에 대해서 너무 러프하게 보고가
  3340. 2:28:37됐던 바이 부분은 구두보는 아니더라도
  3341. 2:28:40서면 보고이 3페이지에 끝낸 오늘
  3342. 2:28:4326년도 업무 보고 보 보안해서 오후
  3343. 2:28:46시작 전에 제출되도록 해 주시길
  3344. 2:28:48바랍니다. 두 분 준비해 주시겠죠?
  3345. 2:28:50>> 네.
  3346. 2:28:51>> 예. 그러면은 지금이 12시
  3347. 2:28:5324분입니다.
  3348. 2:28:56감사를 잠시 중지했다가 2시 30분에
  3349. 2:28:59속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3350. 2:29:01선언합니다. 입니다.
  3351. 4:35:38네. 자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3352. 4:35:42감사를 속합니다.
  3353. 4:35:48오전에 여러 위원님들 요청도 있었고
  3354. 4:35:50제가 공지해 드린 것처럼 그 수시원서
  3355. 4:35:54접수 시스템 장애와 지방교육 제정
  3356. 4:35:56교부금 개편에 대해서 교육부로부터
  3357. 4:35:58추가 업무 보고 준비하라는 말씀을
  3358. 4:36:00드렸습니다. 교육부장관 나오셔서
  3359. 4:36:02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360. 4:36:13[목을 가다듬음]
  3361. 4:36:15>> 존경하는 김희정 의원장님 그리고
  3362. 4:36:17의원님 여러분.
  3363. 4:36:19>> [목을 가다듬음]
  3364. 4:36:19>> 오전 국정감사 진행 중에 의원님들께서
  3365. 4:36:23말씀하신 대학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3366. 4:36:27장애 상황 그리고 지방교육정 교부금
  3367. 4:36:29개편에 대해서 추가 보고
  3368. 4:36:31드리겠습니다. 어 배부해 드린
  3369. 4:36:34보고서를 바탕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음
  3370. 4:36:38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에 관해서
  3371. 4:36:41먼저 보고드립니다. 1쪽입니다.
  3372. 4:36:44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관련
  3373. 4:36:46현황 그리고 후속 조치입니다. 수시
  3374. 4:36:49원서 접수 마감일인 지난 9월 11일
  3375. 4:36:5317시 50분경 UA 어플라이 시스템
  3376. 4:36:57장애로 인해서 학생들이 원서를
  3377. 4:37:00정상적으로 접수할 수 없는 상황이
  3378. 4:37:03발생했습니다. 이에 교육부 대교
  3379. 4:37:06그리고 대행사는 장애 대응 매뉴얼에
  3380. 4:37:09따라서 접수 시간을 19시까지
  3381. 4:37:12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382. 4:37:16연장 조치에 따라서 마감 시간을
  3383. 4:37:18연장한 100개 학교 중에서 80개
  3384. 4:37:22학교에서 3,184건의음
  3385. 4:37:26원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또한 교육부는
  3386. 4:37:29연장 조치를 인지하지 못한 학생의
  3387. 4:37:32권리 보호를 위해서 사후 구제 역시
  3388. 4:37:36병행했습니다.
  3389. 4:37:37지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3390. 4:37:40간의 구제 신청 기간에 총
  3391. 4:37:431588건이
  3392. 4:37:45접수되었으며 장애 발상 시점 원서
  3393. 4:37:49접수를 진행하고 있던 사실이
  3394. 4:37:51객관적으로 확인된 414건에 대한
  3395. 4:37:55구제 기능을 통보했고 최증 최종 만개
  3396. 4:37:59대학에 300건이
  3397. 4:38:02접수를 완료했습니다.
  3398. 4:38:04교육부은 마감 시간 연장 조치에 따른
  3399. 4:38:07불공정 논란을 엄중히 인식하고
  3400. 4:38:10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장된 시간
  3401. 4:38:13내에 최종 경쟁률이 공개된 17개
  3402. 4:38:17대학에 지원한 39건의 원서 중에서
  3403. 4:38:22경쟁률 데이터를 확인하고 지원한
  3404. 4:38:25세권에 대한 접수 취소를 대학에
  3405. 4:38:28권고했습니다.
  3406. 4:38:30강하 교육부은 이번 사안의 발생
  3407. 4:38:33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UA
  3408. 4:38:36어플라이에 대한 특별 조사를 진행
  3409. 4:38:39중에 있습니다. 특별 조사를 통해
  3410. 4:38:42구체적인 장애 원인 UA 어플라이
  3411. 4:38:45측에 미흡한 조치 경과 및 시스템
  3412. 4:38:49운영 등을 조사했으며 면밀한 추가
  3413. 4:38:53조사를 위해 재발 방지 대책을
  3414. 4:38:56수립하겠습니다.
  3415. 4:38:58마지막으로 내년 1월 4일부터
  3416. 4:39:01시작되는 정시 모집부터의 혼란을
  3417. 4:39:04방지하기 위해 교육부와 대교 대행사의
  3418. 4:39:09테스크포스를
  3419. 4:39:10구축했습니다.이를
  3420. 4:39:12이를 통해 원서 접수 대행사의 서비스
  3421. 4:39:16운영 체제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3422. 4:39:19장애 발생에 대비한 매뉴얼 전달
  3423. 4:39:22체계, 모의 훈련 등 철저한 준비
  3424. 4:39:25체계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3425. 4:39:29나아가 원서 접수가 정상적으로
  3426. 4:39:31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최종 경쟁률이
  3427. 4:39:34발표되지 않도록 공개 방식과 시점을
  3428. 4:39:38재논의하겠습니다.
  3429. 4:39:41참고로 교육부는 지난 9월 30일까지
  3430. 4:39:43실시된 전문대 수시 1차 모집에서
  3431. 4:39:47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해서 최종
  3432. 4:39:50경쟁률 공개 시점을 마감 이길 9시로
  3433. 4:39:55조정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사전
  3434. 4:39:58조치를 취한 바도 있습니다.
  3435. 4:40:01아울러 많은 의원님들이 기적해 주시는
  3436. 4:40:04수원 번호 부여 방식에 대해서 시스템
  3437. 4:40:06안전성 및 현장 혼란 가능성 등을
  3438. 4:40:10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개편을
  3439. 4:40:12추진하겠습니다.
  3440. 4:40:14많은 의원님들과 국민들께서 우려하시는
  3441. 4:40:16바와 같이 대학 원서 접수라는 매우
  3442. 4:40:19민감하고 중요한 업무에 대하여
  3443. 4:40:22교육부는 민간 대행사에 대한 관리
  3444. 4:40:25감독을 철저히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445. 4:40:29또한 공공 원서 접수 시스템으로의
  3446. 4:40:32전면 전환 등 원서 접수 체계의
  3447. 4:40:35공공성과 책무성 강화 방안도 모색해
  3448. 4:40:38나가겠습니다.
  3449. 4:40:40무엇보다도 [목을 가다듬음]
  3450. 4:40:41다가오는 정시 모집 이전까지 특별
  3451. 4:40:44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3452. 4:40:47개선 대책을 마련해서 다시는 혼란이
  3453. 4:40:50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3454. 4:40:52관리하겠습니다.
  3455. 4:40:54다시 한번 이번 시스템 장애로 인해
  3456. 4:40:56심려를 끼쳐들이게 되어 매우
  3457. 4:40:58송고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458. 4:41:014쪽입니다. 다음으로 지방교육 개정
  3459. 4:41:03교부금 개편에 대해서
  3460. 4:41:05보고드리겠습니다.
  3461. 4:41:07교육부은 기획 예선 예산처 등 관계
  3462. 4:41:10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그간 교부금
  3463. 4:41:14제도의 한계를 해소하는 남편 지방
  3464. 4:41:17교육 구조의 특수성 등 현장의
  3465. 4:41:20목소리도 반영한 지방교육 개정 교부금
  3466. 4:41:23개편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주요 추진
  3467. 4:41:26내용입니다. 우선 국가 경제 상황과
  3468. 4:41:29학령 인구 변화를 반영하여 교부금
  3469. 4:41:32산정 방식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3470. 4:41:35국가의 경제 성장 규모와 물계 물가
  3471. 4:41:38상승을 반영해서 교부금을 안정적으로
  3472. 4:41:42확대하는 한편 교직원 인권비 등
  3473. 4:41:45경직성 지출 구조를 고려해서 학령
  3474. 4:41:48인구 변화율은 35%만 반영했습니다.
  3475. 4:41:52이에 따라 시도 교육청은 중장기 교육
  3476. 4:41:55비자를 바탕으로 계획적인 투자가
  3477. 4:41:57가능해지고 교부금 총액은 26년
  3478. 4:42:01본예산 기준 연평균 5조원 이상
  3479. 4:42:04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480. 4:42:06작년 대비 교부금이 감소할 경우에는
  3481. 4:42:09국가가 그 차액을 책임지고 반드시
  3482. 4:42:12보전하도록 법률에 명시하겠습니다.
  3483. 4:42:16나아가 미래 대응 기금 전출액을
  3484. 4:42:18제외한 내국세 20.79%와
  3485. 4:42:21%와 개편된 교부금간 차액은 미래
  3486. 4:42:25대응기금 교육 인재 개정 수입으로
  3487. 4:42:29확실히 보장해서 국가 전체의 교육투자
  3488. 4:42:32규모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3489. 4:42:35교부금 제도 개편으로 마련된 재원은
  3490. 4:42:38영유화부터 성인까지 생애 전주기에
  3491. 4:42:41걸친 미래 인재 양성에 전략적으로
  3492. 4:42:44투자하겠습니다.
  3493. 4:42:46국가 정책상 시급하거나 대규모 재정
  3494. 4:42:48투입이 필요한 교육 지원 사업에도
  3495. 4:42:51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추진
  3496. 4:42:54현황 및 향후 계획입니다. 정부는
  3497. 4:42:57지난 8월 21일 개편 방안 발표
  3498. 4:42:59이후 입법 절차를 거쳐 지난 9월
  3499. 4:43:023일 관련 법안을 국회에
  3500. 4:43:04제출했습니다.
  3501. 4:43:06이후 개편한 취지 및 세부 내용에
  3502. 4:43:09대해서 시도 교육청이나 교원 단체
  3503. 4:43:11등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개편안에
  3504. 4:43:14대한 현장 의견도 적극 수렴하고
  3505. 4:43:17있습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현장의
  3506. 4:43:20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3507. 4:43:22것이며 공청의 논의 결과와 현장의
  3508. 4:43:26목소리를 바탕으로 국회 법안 심의
  3509. 4:43:28과정에 성실이 임하겠습니다. 이상
  3510. 4:43:32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3511. 4:43:37>> 네. 네. 수고하셨습니다. 바로
  3512. 4:43:39질문을 하시거나 내용이 필요하신 분이
  3513. 4:43:41계시겠지만 어 지금 오전 주질리가
  3514. 4:43:45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지의 시간에
  3515. 4:43:48지의를 하시고 혹시 지금 제출된 어이
  3516. 4:43:52교육부하고 국가 교육의원의 보고
  3517. 4:43:54자료를 바탕으로 여기에 기반해서 추가
  3518. 4:43:57필요한 내용이 있으면은 주지리가
  3519. 4:43:59돌아갈 동안에 말씀을 주시면 됩니다.
  3520. 4:44:02그러면 주지가 끝나고 나서는 어 증인
  3521. 4:44:05참고인에 대한 별도 세션을 진행을
  3522. 4:44:07하고 그리고 추가 질리가 있을 때 오
  3523. 4:44:11좀 전에 보고됐던 내용에 기반해서
  3524. 4:44:14지리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3525. 4:44:155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순서에
  3526. 4:44:18따라서 한병도 위원님 지리해
  3527. 4:44:20주십시오.
  3528. 4:44:22>> 예. 어 전북산의 한병도원입니다.
  3529. 4:44:24우리 최규진 교육부상관님 또 자정인
  3530. 4:44:27국가 교육위원회 위원장님 및 관계
  3531. 4:44:30공무원 여러분 이번 국정감사 준비들을
  3532. 4:44:33하시라고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3533. 4:44:35그 위원장님과 장관님께이
  3534. 4:44:40뭐냐 정보 교사 공백 뭐 문제에
  3535. 4:44:42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도록
  3536. 4:44:44하겠습니다. 어 이재명 정부는 AI
  3537. 4:44:46디지털 시대 미래 인재용 양성을 어
  3538. 4:44:49국정 과제로 내걸었습니다. 어,
  3539. 4:44:52교육의 핵심, 핵심은 얘나 지금이나
  3540. 4:44:55똑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질문을 하고
  3541. 4:44:58답하는 것. 어, 이게 에, 본질이지
  3542. 4:45:01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AI가
  3543. 4:45:04답을 주는 시대일수록 AI를 어떻게
  3544. 4:45:07쓸 것인지 되묻고 어디까지 믿을지
  3545. 4:45:10가르치는 교사가 아주 중요하다고
  3546. 4:45:11생각이 듭니다. 먼저 위원장님 그
  3547. 4:45:152022년도에 국가 교육원에서는
  3548. 4:45:18중학교 정보 시술을 34시간에서
  3549. 4:45:2268시간으로 두 배 늘리는 교육
  3550. 4:45:24과정을 의결을 하면서요. 교육부에
  3551. 4:45:26권고를 했죠. 어떤 내용이 있습니까?
  3552. 4:45:28예. 교육부에 근고한 사항은 어 정보
  3553. 4:45:31교과 시수 확대할 때 충실한 교육과정
  3554. 4:45:34운영을 위해서 교원 수급에 노력해야
  3555. 4:45:36한다는 공고를 했습니다.
  3556. 4:45:38>> 네, 그렇습니다. 어 그런데 내년이면
  3557. 4:45:40전 학년에 정부 시수 확대가 적용이
  3558. 4:45:44되는데요. 교육부 최신 자료를 보니까
  3559. 4:45:47어 국공립 중학교 2,668부
  3560. 4:45:50중에서요. 정보 교사 정원은
  3561. 4:45:521774명입니다.
  3562. 4:45:55순환 배치까지 따져도 정보 교사가
  3563. 4:45:57아예 없는 중학교가 163곳에
  3564. 4:46:01어 달합니다. 성관님이
  3565. 4:46:03>> 정보 교사가 없는 학교는 수업을
  3566. 4:46:05어떻게 합니까?음
  3567. 4:46:08음, 지금 그 대체적으로 그 자 그
  3568. 4:46:12작은 학교 같은 경우에 그 순해
  3569. 4:46:15교사들가 순해를 통해서 어 수업을
  3570. 4:46:19하고 있거나 아니면 기관제를 활용하고
  3571. 4:46:23있는데 매우 부족한 상
  3572. 4:46:24>> 그렇습니다. 예. 순해 교사를 통해서
  3573. 4:46:26하고 있는데이
  3574. 4:46:28순해하는 정보 교사가요.
  3575. 4:46:30651명입니다.
  3576. 4:46:31네. 73명은 소속학교 외에 세 곳
  3577. 4:46:34이상 많게는 여섯 곳을 돕니다. 여섯
  3578. 4:46:38학교를 도는 선생님이 한 명 한 명
  3579. 4:46:40맞추면 지도를 할 수 없지
  3580. 4:46:42않겠습니다. 정말 어려운 현실입니다.
  3581. 4:46:45예. 지역 경도 저희들이 이번 국감을
  3582. 4:46:48준비하면서 보니까 지역 경차도
  3583. 4:46:49심각한데 전북을 예로 들어보면은요.
  3584. 4:46:53중학교 157곳에 정원이 43명이고
  3585. 4:46:57배추일도 보면 세 곳 중에 한 곳
  3586. 4:46:59골로 정부 교사가 아예 없습니다.
  3587. 4:47:02지역 격차 배치는 교육감 모기라도
  3588. 4:47:05치더라도 격차를 줄일 책임은 국가에
  3589. 4:47:08어 있는 것입니다.
  3590. 4:47:10그
  3591. 4:47:1268시간 시수는 우무적으로 그 운영이
  3592. 4:47:15돼야 되는게 맞죠?
  3593. 4:47:16>> 네. 네.
  3594. 4:47:17>> 그런데 교사 임명 숫자는 매년
  3595. 4:47:19행정안전부의 공무원, 정원 협의를
  3596. 4:47:22거쳐서 확정이 되죠.
  3597. 4:47:24그러니까 가르칠 의무는 국가가 정하고
  3598. 4:47:27가르칠 사람은 매년 협의에 어 맡기고
  3599. 4:47:31있는 것입니다. 그 양성 통로도 한번
  3600. 4:47:35봐야 될 거 같은데요. 어 정보
  3601. 4:47:37교육가를 둔 사범들은 아홉 곳이고요.
  3602. 4:47:41정원은 200명 미만입니다.
  3603. 4:47:43>> 2026학년도 이명 경쟁률은
  3604. 4:47:462.97대
  3605. 4:47:481로 역대 어 최제입니다. 어 그래서
  3606. 4:47:51지금 여러 문제점을 지적을 했는데
  3607. 4:47:53이번 국감을 준비하면서 세 가지 제한
  3608. 4:47:56말씀을 좀 드릴 테니까요. 적극적으로
  3609. 4:47:58검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610. 4:47:59>> 네.
  3611. 4:48:00>> 첫째는 국가 교육 위원회는 발전
  3612. 4:48:03계획에 교원 정책을 좀 담고요. 그
  3613. 4:48:06안에 정보 AI 교원 확보 방안을
  3614. 4:48:09넣어야 됩니다.
  3615. 4:48:10>> 네. 둘째로요. 교육부는 연두별 인원
  3616. 4:48:14인원과 시안을 갖춘 별도 수급 목표를
  3617. 4:48:17세워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셋째
  3618. 4:48:19제한은요. 신규 양성엔 최소 4년이
  3619. 4:48:23그 걸리니까 지금 있는 선생님부터 어
  3620. 4:48:26바로 키워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3621. 4:48:29>> 네.
  3622. 4:48:29>> 예. 그래서 그 위원장님
  3623. 4:48:32>> 네. 그 관련 위원회 제출 답변을
  3624. 4:48:35보니까요. 발전 계획의 교원 정책을
  3625. 4:48:38담을지 아직 논의 중이고 어 정보
  3626. 4:48:41교과는 논의적이 없다고 이렇게 답변을
  3627. 4:48:43해 왔습니다.
  3628. 4:48:44>> 그래서 법은 발전 계획이 다룰
  3629. 4:48:46사항으로 교원 정책을 명시에 이미
  3630. 4:48:49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시안에
  3631. 4:48:51교원 정책과 정부 AI 교원 확보
  3632. 4:48:54방안을 담고 권고가 어떻게 이행됐는지
  3633. 4:48:58위원에서 좀 직업 직접 점검을 좀 해
  3634. 4:49:00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3635. 4:49:01>> 네. 그래 알겠습니다.
  3636. 4:49:02>> 네. 그리고 장관님은 또 그
  3637. 4:49:05교육과정은
  3638. 4:49:06결국 교사가 있는 교실에서 완성이
  3639. 4:49:08됩니다.
  3640. 4:49:09>> 어 종합 감사 이전까지 좀 연도별
  3641. 4:49:12확충 노드맵을 응원실로 좀 보고해
  3642. 4:49:15주시기 바랍니다.
  3643. 4:49:16>>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3644. 4:49:17>> 네. 그 장관님 다음에 그 특수학교
  3645. 4:49:20학급 관련돼서 한 가지만 더 질리를
  3646. 4:49:22드리겠습니다.
  3647. 4:49:23>> 네.
  3648. 4:49:24>> 그 방송에서 여덟살 선유리 이야기
  3649. 4:49:26혹시 들어 보셨습니까?
  3650. 4:49:27>> 예. 예.
  3651. 4:49:27>> 예. 예.
  3652. 4:49:28>> 그 자폐력 스펙트럼과 지적 장애가
  3653. 4:49:31있는 선유리가 특수학교를 찾아
  3654. 4:49:34서울에서 어 강원도로 이사를
  3655. 4:49:36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3656. 4:49:37>> 동네에서 8년간
  3657. 4:49:39>> 그 사귄 친구들하고 헤어져야 했고요.
  3658. 4:49:42>> 음. 그러니까 특수교육 대상자
  3659. 4:49:43학부모들 사이에서는 특수학교 가는게
  3660. 4:49:46서울대학교 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3661. 4:49:48이야기가 공공연이 나오고 있는
  3662. 4:49:50현실입니다.이
  3663. 4:49:52아이의 특수학교 진학은 운에 맡길
  3664. 4:49:56일이 아니고요. 이제 국가가 보장해야
  3665. 4:49:58할 교육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666. 4:50:00>> 그렇습니다.이 이 멀고 힘든 통학을
  3667. 4:50:03감내하면서 다녀도 다음 아이들만은
  3668. 4:50:06같은 어려움을 결지 않기를 바라는게
  3669. 4:50:10부모님들 마음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3670. 4:50:12그 이번에 그 저희들이 그 통계를 좀
  3671. 4:50:15보니까요. 특수 교육 대상자가
  3672. 4:50:182022년 10만 명에서 올해 12만
  3673. 4:50:21명으로 4년 만에 2만 명이
  3674. 4:50:22늘었습니다.
  3675. 4:50:23>> 그 사이에 특수학교가 몇 곳는 줄
  3676. 4:50:25아십니까? 2만 명이 늘었는데 일곱
  3677. 4:50:28곳곳 늘었습니다.
  3678. 4:50:30그 전국 시군 가운데 특수학교가
  3679. 4:50:32하나도 없는 곳이 106고시고 절반
  3680. 4:50:34가까이가 됩니다. 학교를 찾아 이사는
  3681. 4:50:37선유인에는 특별한 사안이 아닙니다.
  3682. 4:50:41그리고 이거 참 가슴 아픈 이야기데
  3683. 4:50:44서울중남교 동진학교와 경남창원 진해
  3684. 4:50:47나올 학교는 모두 2012년에 설립을
  3685. 4:50:51추진했습니다. 학교 하나 열는데
  3686. 4:50:5315년이 걸렸어요.
  3687. 4:50:56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도 남을
  3688. 4:50:58시간입니다.
  3689. 4:51:00그리고 국정 과제로 추진 중인
  3690. 4:51:02특수학교 신설 대상 가운데 부지를
  3691. 4:51:04아직 확보하지 못한 곳 계교가
  3692. 4:51:06늦어지는 곳이 각각 몇 곳입니까?
  3693. 4:51:07장관님.
  3694. 4:51:10>> 그 2030년까지 지금 교육부
  3695. 4:51:13계획으로는
  3696. 4:51:15개학교를 설립할 예정인데요. 예. 어
  3697. 4:51:19어쨌든 그이요 계획은 차질없이 갈 수
  3698. 4:51:23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699. 4:51:24>> 네. 꼭 차질없이 해도록 노 해
  3700. 4:51:26주시고
  3701. 4:51:27>> 네
  3702. 4:51:27>> 그
  3703. 4:51:29어 이것도 제가 좀 더 추가때 조금만
  3704. 4:51:32더 설명을 드릴 텐데
  3705. 4:51:34>> 국정 과제 특수학교 심설 대상 추진
  3706. 4:51:37단계 지연 사료 이런 것 보고네
  3707. 4:51:41>> 보고드리겠고요
  3708. 4:51:43>> 네네
  3709. 4:51:45>> 한병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3710. 4:51:47장동혁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3711. 4:51:51>> 장관님.
  3712. 4:51:52>> 네.
  3713. 4:51:53>> 그 수시 접수통 사태에 대해서 추가로
  3714. 4:51:56보고 자료를 제출하셨는데
  3715. 4:51:58>> 네. 제가 보고 자료에 포함되지
  3716. 4:52:00않을까 봐 동영상을 준비했는데 굳이
  3717. 4:52:03동영상을 틀지 않아도 될 것
  3718. 4:52:04같습니다.이 페이지에 보면 특별 조사
  3719. 4:52:07연장 관련해서 조사 경과 돼 있고요.
  3720. 4:52:10장애 원인 관련해서 UA 어 UA
  3721. 4:52:14어플라이 서버 운영계 변경 이후의
  3722. 4:52:17시스템 호환성 미점검 및 부화 테스트
  3723. 4:52:20미실시 등 관리비 다시 말하면 장애
  3724. 4:52:23원인이 UA 어플라이 서버의 OS
  3725. 4:52:26체계를 변경하고
  3726. 4:52:29이에 대해서 시스템 호환성을 점검하지
  3727. 4:52:32않았다는 거고요. 부하 테스트도
  3728. 4:52:34실시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3729. 4:52:38다시 말하면 이렇게 시스템 운영
  3730. 4:52:40체계를 바꾸고 이것이 어떤 문제를
  3731. 4:52:42일으킬지에 대해서 전혀 점검하지
  3732. 4:52:44않았다는 겁니다. 더 큰 문제는요.
  3733. 4:52:46아까 설명할 때이 부분에서 전혀
  3734. 4:52:48보고를 안 하시더라고요. 보고 하는지
  3735. 4:52:49제가 계속 지켜봤더니 그저 그냥
  3736. 4:52:52원론적인 말씀 추상적인 말씀만 하시고
  3737. 4:52:55그다음 말씀을 안 하셨는데 전일 9월
  3738. 4:52:5810일 유사한 장애가 발생하였음에도
  3739. 4:53:01UA 어플라이 이측에 적절한 조치와
  3740. 4:53:03대응이 미흡해서 마감일 9월 11일
  3741. 4:53:06장애가 다시 재발한 겁니다.
  3742. 4:53:089월 11일 날 5시 50분에 첫
  3743. 4:53:11번째이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라요.
  3744. 4:53:13>> 네. 운영 체계를 바꾸고 그에 대해서
  3745. 4:53:15점검도 하지 않고 부하 테스트도
  3746. 4:53:18실시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3747. 4:53:20이렇게 운영 체계를 완전히 바꿨는데
  3748. 4:53:22시스템의 운영책을 완전히 바꿨는데
  3749. 4:53:25이렇게 바꾸고 나면 이게 어떤 문제를
  3750. 4:53:27일으킬 때도 전혀 점검도 하지
  3751. 4:53:28않고요. 더 심각한 것은 9월 10일
  3752. 4:53:31날 이미 유사한 장애가 발생했는데
  3753. 4:53:34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그대로 뒀기
  3754. 4:53:37때문에 9월 11일 날 5시 50분에
  3755. 4:53:40똑같은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근데
  3756. 4:53:42아까 박범개 의원님 지의하실 때 선관
  3757. 4:53:45주의를 다 했다고요. 5시 50분에
  3758. 4:53:47장애가 발생했는데 그때는 퇴근하셨다고
  3759. 4:53:49말씀하시고
  3760. 4:53:53자 국민들이이 지의를 들으면 근데이
  3761. 4:53:57내용은 이미 제 국민의 위에서
  3762. 4:53:59간담회를 할 때 UA 측에서 와서이
  3763. 4:54:01답변을 그대로 했었어요. 그래서
  3764. 4:54:03오늘이 보고가 안 들어 있으면 그
  3765. 4:54:05동영상을 제가 틀어 드리려고 했는데
  3766. 4:54:07보고 내용에 포함되 있어서 굳이 제가
  3767. 4:54:10동영상을 틀지 않습니다.이 이 교육부
  3768. 4:54:12보고 오늘 주신 자료입니다.
  3769. 4:54:14운영 책계 바꾸고 점검하지 않았고
  3770. 4:54:17과부와 테스트도 하지 않았다는
  3771. 4:54:19겁니다. 그러니까
  3772. 4:54:22사고가 발생할 이런 사고가 발생할
  3773. 4:54:25개헌성에 대해서 충분히 문제가 있음을
  3774. 4:54:28알고도 어떤 사전 준비도 하지
  3775. 4:54:30않았다는 것이고요. 그 전날 똑같이
  3776. 4:54:33운영책에 호환성의 문제가 발생해서이
  3777. 4:54:35문제가 발생했는데 그에 대해서 적절한
  3778. 4:54:37조치를 취하지 않고 5월 11일 날이
  3779. 4:54:40문제가 발생했는데 교육부의 보고
  3780. 4:54:42내용을 보면 교육부는 아무런 잘못이
  3781. 4:54:44없고 UA 측에서 적절한 조치를
  3782. 4:54:46취하지 않아서이 문제가 발생했다고
  3783. 4:54:48그저 모든 것을 UA측에 떠넘기고
  3784. 4:54:50있어요.
  3785. 4:54:54다시 말씀드리지만이
  3786. 4:54:56문제는 타임 머신을 타고 돌아가서 그
  3787. 4:54:58시간으로 돌아가서이 문제를 예방하기
  3788. 4:55:00전에는
  3789. 4:55:03피해를 원상태로 돌릴 수 없는
  3790. 4:55:05겁니다. 모든 학생이 피해자입니다.
  3791. 4:55:12이게 선관 주의물을 다 했다고요?
  3792. 4:55:16불가학력이라고요? 아까 불가학력이라고
  3793. 4:55:18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아니 이렇게
  3794. 4:55:20미리 좋지하지 않고 전날도 같은
  3795. 4:55:22문제가 발생했는데 5월 9월
  3796. 4:55:2411일까지 아무도 안 하고 정시에서는
  3797. 4:55:26아무 문제 없을 겁니다. 그 말씀을
  3798. 4:55:28믿으라고요.
  3799. 4:55:31우리 학부모님들은 자녀 대학 보내기
  3800. 4:55:34위해서 숨도 제대로 모시면서 밤
  3801. 4:55:37설차가면서 뒷바라지해서
  3802. 4:55:42모든 거 걸고 원서 접수하는데 이렇게
  3803. 4:55:46조치해 놓고 원서 접수가 끝나기도
  3804. 4:55:49전에 퇴근하시고 나서 선관 의매를 다
  3805. 4:55:51했다고 하면 지금 국민들한테
  3806. 4:55:53저희들이 뭐라고 설명을 해야 됩니까?
  3807. 4:55:56대한민국이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3808. 4:56:01이렇게 말씀드려야 되나요?
  3809. 4:56:04보충질 때 다시 묻겠습니다. 이거에
  3810. 4:56:06대한 답변을 어떻게 하실지 준비 좀
  3811. 4:56:08해 주십시오.
  3812. 4:56:12그다음에 교육원회 위원장님께
  3813. 4:56:14질문드리겠습니다.
  3814. 4:56:15>> 네. 수능에서 서논수령
  3815. 4:56:18문항을 추가해서 수능이 유형을
  3816. 4:56:22바꾸려고 하는 근본적인 제도 계획의
  3817. 4:56:25제도 개선의 취지가 뭡니까? 목표가
  3818. 4:56:26뭡니까?
  3819. 4:56:29>> 예.
  3820. 4:56:31>> 아, 이거 바꾸려고 하는 목표가
  3821. 4:56:32뭡니까?
  3822. 4:56:33>> 네.
  3823. 4:56:34지금
  3824. 4:56:37현재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3825. 4:56:41지금보다는 좀 더 고차적 사고력이나
  3826. 4:56:44더 그런 자고력이나 영향을 개발할
  3827. 4:56:47필요가 있는데 현재
  3828. 4:56:50어지선다형
  3829. 4:56:52평가 방식을 일변도로 해서는 거기
  3830. 4:56:55한계가 있다는 것이고요.
  3831. 4:56:58>> 잠시만요. 그 네
  3832. 4:56:59>> 공교육이 바뀌지 않고 교육 과정이
  3833. 4:57:01바뀌지 않고 교육 내용과 수 어 교수
  3834. 4:57:04방법이 바뀌지 않고 수능 문제만
  3835. 4:57:06바꾸면 될까요?
  3836. 4:57:07>> 이제 그래서 이제
  3837. 4:57:08>> 더 중요한 거는 학교에서 충분히
  3838. 4:57:11>> 네
  3839. 4:57:11>> 그런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학습을
  3840. 4:57:14하고 그거에 기반해서 학교에서의
  3841. 4:57:17평가를 다 마치고 그 평가 자료는
  3842. 4:57:19대학교에 제출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3843. 4:57:21나중에
  3844. 4:57:22>> 네
  3845. 4:57:22>> 그러면 굳이 수능에서도 선운수령을
  3846. 4:57:25추가해서
  3847. 4:57:26평가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 두 가지
  3848. 4:57:28중요한게 효과성하고 개공정성입니다.
  3849. 4:57:30객관성입니다.
  3850. 4:57:31>> 네. 평가할 것을 제대로 평가하는지
  3851. 4:57:34그리고 그 평가가 객관적인지 저는
  3852. 4:57:36대한민국 국민들 학부모들이 갖는 가장
  3853. 4:57:39중요한 평가의 기준과 가치 특히
  3854. 4:57:42수능이라는 대학 입시에서 가장 갖춰야
  3855. 4:57:44될 것은 저는 객관성과 공정성이라고
  3856. 4:57:46생각합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교육
  3857. 4:57:49과정을 바꾸고 교수 방법을 바꾸고
  3858. 4:57:52교육 체계를 바꾸어서 충분히 사고
  3859. 4:57:54논리 교육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3860. 4:57:56굳이 수능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의
  3861. 4:57:59의심을 받아가면서
  3862. 4:58:01이렇게 수능 유형까지도 바꾸려고 하는
  3863. 4:58:03저는 그 의도를 잘 모르겠고요.
  3864. 4:58:05수능만 바꾼다고 해 가지고 저는
  3865. 4:58:07공교육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고
  3866. 4:58:09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3867. 4:58:11아까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3868. 4:58:14어수능 위형을 바꿔 놓고 공교육이
  3869. 4:58:17어느 정도 변화가 되면 사교육
  3870. 4:58:18사교육비를 부담시 경감시킬 수 있다고
  3871. 4:58:21생각하세요? [콧방귀]
  3872. 4:58:22>> 이제 그것은 교육
  3873. 4:58:24>> 제도를 바꾸고 입시 제도를 바꿀
  3874. 4:58:25때마다 사교육비를 얘기했지만 이따
  3875. 4:58:27보여 드리겠습니다. 저 지금 보여
  3876. 4:58:28보십시오. 사교육비가 준정은 한 번도
  3877. 4:58:30없습니다. 어떤 유형으로 바꾸든지간에
  3878. 4:58:33공교육이 아무리 바뀐다고 하더라도
  3879. 4:58:36경쟁이 있는 한 사교육비가 줄어들
  3880. 4:58:39거라는 그런 생각은 저는 공허한
  3881. 4:58:41생각입니다. 사교육비는 별도의
  3882. 4:58:43문제입니다. 이서 면밀한 검토 없이
  3883. 4:58:45사교육비가 줄어든다. 그건 천만의
  3884. 4:58:48말씀입니다. 그리고이
  3885. 4:58:51시험에서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무너뜨릴
  3886. 4:58:53때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거
  3887. 4:58:56>> 네. 그
  3888. 4:58:58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사기육
  3889. 4:59:01문제는 그렇게 항상 우리의 교육 제도
  3890. 4:59:05변화에 큰 발목을 잡는 한 가장
  3891. 4:59:07어려운 주제이고요. 그것이 가장이
  3892. 4:59:09문제를 추진하는데 가장 큰 걱정거린
  3893. 4:59:11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 사기용
  3894. 4:59:14문제를 좀 해결하는 하나의 돌파고가
  3895. 4:59:16될 수 있는 것이 내신 시험과 수능
  3896. 4:59:20시험을 일치시키는 데서 동향화시키는
  3897. 4:59:23데서 하나의 그 변화를 만들 수
  3898. 4:59:25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3899. 4:59:26그다음에 이제 선원수령 평가를
  3900. 4:59:30추진하는 주도 목적이텐데요.
  3901. 4:59:32>> 사기 줄이겠다고 한 수도 바꿨지만
  3902. 4:59:34사교육기 더 늘어났습니다.서 문수령
  3903. 4:59:37문항 추가하면 사교육비 늘어난다고
  3904. 4:59:39하는 것이 제 확실입니다.
  3905. 4:59:41>> 예. 그래서 이제
  3906. 4:59:42>> 말씀드리시죠. 얼마나 이제 공격에서
  3907. 4:59:44잘 준비하는 달려 있고 이제 이게
  3908. 4:59:46이렇게 꼭 추진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3909. 4:59:49이유가 이제 선원수령 평가를 경험한
  3910. 4:59:52학생들이 보다 능동적인 학습 전략을
  3911. 4:59:55사용한다. 이런 연구 결과도 입고
  3912. 4:59:56하기 때문에 지금 이대로 오지선 다
  3913. 5:00:00수행으로 계속 할 것이냐 앞으로
  3914. 5:00:0310년 20년 더 할 것이냐에
  3915. 5:00:04대해서는 지금 고민할 때가 되었다고
  3916. 5:00:06생각이 됩니다. 예. 여기까지
  3917. 5:00:09말씀드리겠습니다.
  3918. 5:00:11>> 네. 장동혁 위원님 수고
  3919. 5:00:12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안규백 위원님
  3920. 5:00:15지의해 주십시오.
  3921. 5:00:16>> 네. 장관님과 우리 연야님 국감 준비
  3922. 5:00:19고생 많했습니다.에 [목을 가다듬음]
  3923. 5:00:21실국장님도 고생 많았다는 말씀
  3924. 5:00:22드리고요.
  3925. 5:00:24어 본유는 어 서울대 열 개 만들기가
  3926. 5:00:28꼭 성공되기를 바랍니다. 국토 균형
  3927. 5:00:31발전을 넘어서 세계적인 명문대가 열
  3928. 5:00:33개 더 늘어난다는 것은 막 그 자체가
  3929. 5:00:36대한민국 국에 부합된다고 생각합니다.
  3930. 5:00:39그런데 본위원과 또 장관님과의
  3931. 5:00:43서울대의 생각이 약간 좀 상의한 것
  3932. 5:00:46같습니다. 계획반 내놓은 사업 계획을
  3933. 5:00:49보면은 거점대가 이미 강점을 가진
  3934. 5:00:53이공개 분야를 더욱 집중하는
  3935. 5:00:55구조입니다. 어 임문 사회계열 전략이
  3936. 5:00:58안 보인다는 얘기죠. 새가 한쪽으로
  3937. 5:01:01납니까? 양 날개로 납니까? 양
  3938. 5:01:03날개로 날지 않겠습니까?
  3939. 5:01:05>> 네. 어 이렇게 되면 서울대 열어
  3940. 5:01:08이렇게 되면 이름은 서울대 열 개
  3941. 5:01:10만들기데 제가 보기는이 설계도
  3942. 5:01:13설계도가 사실상 아 카이스트 열 개
  3943. 5:01:16만들게 되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3944. 5:01:18생각을 가릅니다. 서울대아 카스트는
  3945. 5:01:21세계적인 다 대학들이죠. 네. 어,이
  3946. 5:01:25카이스트는이
  3947. 5:01:27과학 분야에 특화된 이런 어, 영
  3948. 5:01:30중심 대학인데에
  3949. 5:01:33만들고자 하는 대학의 모델은 이게
  3950. 5:01:36모델이 서울대입니까? 카스트입니까?
  3951. 5:01:38장관이
  3952. 5:01:40>> 그 사실 그 서울대라고
  3953. 5:01:43하는 미명 명칭 자체가 종합대 전체를
  3954. 5:01:47서울대보다는
  3955. 5:01:49학생에 대한 투자 투자를 적어도
  3956. 5:01:51서울대 학생 평균 투자를 그만큼
  3957. 5:01:54지역에 있는 거정 국립대도 하도록
  3958. 5:01:57하겠다는데 사실 지금 실제로 말
  3959. 5:02:00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어
  3960. 5:02:03서울대하고 똑같은 대학을 이렇게
  3961. 5:02:05만들겠다는 것은 했다는 말씀
  3962. 5:02:07드리겠습니다.
  3963. 5:02:07그러니까 지방은 이미 그공대 중심의에
  3964. 5:02:12단핵 생태계를 지금 구조를 가지고
  3965. 5:02:14있거든요. 그 산업과 일자리가 이게
  3966. 5:02:17이공기 중심으로 형생되기 때문에
  3967. 5:02:19지방은 이미 남자 남초 어 도시가 되
  3968. 5:02:23있고 어 임문계를 졸업한 청년들은
  3969. 5:02:25서울 환경에는 다른 선택지가 지금
  3970. 5:02:28없다고 보여집니다. 사실 어 이게
  3971. 5:02:32출리력 기행력 상상력 세계 100대
  3972. 5:02:35재벌들의 70%가 임문학을 공부한
  3973. 5:02:37사람들인데이
  3974. 5:02:38공기가 발전되기서는 그치명에서는
  3975. 5:02:40입문학적 소양이 집중돼야 우리가 모든
  3976. 5:02:43선택과 집중을 할 수가 있고 그 순간
  3977. 5:02:46개심해서 그런 집약적인 지혜가
  3978. 5:02:48나온다고 보는데이
  3979. 5:02:51왠지이 서울대 열 개 만들기를 제대로
  3980. 5:02:53만들기 위해서는 그 입문학적 소양을
  3981. 5:02:57갖이 안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3982. 5:02:59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장관님
  3983. 5:03:01[콧방귀] 어떻게 생각하신가
  3984. 5:03:02모르겠네요. 제가네
  3985. 5:03:03>> 어 국방부 장관으로 있을 때 어 국근
  3986. 5:03:06사관학교 창설의 기본 계획을
  3987. 5:03:08수립하면서 어 주한점을 둔 것이
  3988. 5:03:11최첨단 캠퍼스를 보유한 명품
  3989. 5:03:13사관학교를 만들겠다. 이렇게 기본
  3990. 5:03:16설계를 짜놨었던 것인데
  3991. 5:03:20어 자부심을 갖고 학교를 다녀야
  3992. 5:03:23되는데 그리 못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3993. 5:03:26않냐 싶은 생각이 들어요.이 이분에
  3994. 5:03:29대해서 좀 다시 좀 생각할 그럴
  3995. 5:03:31계획은 없으십니까?
  3996. 5:03:33>> 네. 그 의원님께서 걱정하시거나
  3997. 5:03:35지적하시는 거에 대해서 상당 부분
  3998. 5:03:37저도 그럴게 생각하실 수 있다.
  3999. 5:03:40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
  4000. 5:03:42메가프로젝트 같은음 지역 전략 산업
  4001. 5:03:46성장 엔진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
  4002. 5:03:49초점을 두다 보니까 실제로 이공개
  4003. 5:03:51중심으로만 되는 것 같이 보이는게
  4004. 5:03:54사실인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로
  4005. 5:03:57기초 학문이 더 중요한 그 것이라서
  4006. 5:04:00그쪽에 대한 투자들 늘리고 그
  4007. 5:04:03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보안을 위해서
  4008. 5:04:05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4009. 5:04:08인분학적 이런 사상과 기반이 돼야
  4010. 5:04:11인류 역사의 발전이 이어왔던 거
  4011. 5:04:13아니겠습니까? 네. 네.
  4012. 5:04:15>> 지금 우리가 어 조선 시대 그
  4013. 5:04:19어디니까? 추사 김정희 선생이
  4014. 5:04:20제주도에 있는 그 저 대정 향 보면은
  4015. 5:04:25의문당이라고 써 있습니다. 의문당
  4016. 5:04:26물어봐라. 질문하라.이
  4017. 5:04:28>> 세상의 모든 것은 대답에 의해서 나온
  4018. 5:04:30것이 아니고 질문에 의해서 나옵니다.
  4019. 5:04:32>> 네. 어 스위스의 교육 사상과 어
  4020. 5:04:36페스탈로치도 똑같은 얘기를 했는데
  4021. 5:04:38이건 동세양이 예전이나 지키다 동서로
  4022. 5:04:41복을 막나라고 마찬가지가 같습니다.
  4023. 5:04:43그래서이 분야에 대해서는 정말
  4024. 5:04:46입문학과 어 자연과학이 동시에 같이
  4025. 5:04:48발생할 수 있는 이런 모델을에 좀
  4026. 5:04:51찾도록 해야지 이미 지방되는 어 지방
  4027. 5:04:54거점 대학은이 공개가 굉장히 발전되
  4028. 5:04:56있는데 여기서 더 더해서 어 임문학을
  4029. 5:04:59말살하는 이런 정책으로 가서는 안
  4030. 5:05:01된다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인데 우리
  4031. 5:05:04어 장관님과 차원장님께서
  4032. 5:05:08한 말씀 간단히 해 주시기
  4033. 5:05:09바랍니다.네 네. 먼저 말씀드리면
  4034. 5:05:11실제로 그 이게 국토대전환
  4035. 5:05:14사업에서 국토년 전체를 위해서 하다
  4036. 5:05:17보니까 그렇게 된게 있지만
  4037. 5:05:20상당히 부족하긴 하지만 그 인문사의
  4038. 5:05:23연구소 지원 사업 같은 것들도 지난해
  4039. 5:05:252 올해보다 내년도에는 두 배 가까이
  4040. 5:05:29예산이 늘렸고 지속적으로 그것에
  4041. 5:05:31관해서 어 관심 가지고 할 것이고 그
  4042. 5:05:35저는 의원님 지적에 100% 공감하고
  4043. 5:05:39보안
  4044. 5:05:40보겠습니다. 어 동하시면 좀 실천에
  4045. 5:05:42옮겨 주시고요.
  4046. 5:05:43>> 차원장님
  4047. 5:05:44>> 지금 그 학력인구 극과 AI 더전하는
  4048. 5:05:48미중규 사태가 지금 대비해서 미래
  4049. 5:05:51거점 국립대의
  4050. 5:05:53캠퍼스가 어때야 된다고 하는 그런 그
  4051. 5:05:56화두를 지금 어 국위에서 논의할
  4052. 5:05:59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4053. 5:06:01>> 동의하십니까? 제가 제가 보기에는 어
  4054. 5:06:04우리가 국방 중기 계획, 뭐 단기
  4055. 5:06:07계획, 중규 계획 이런 중단기 계획이
  4056. 5:06:09있는데 이게 지금 잘 안 보이서 제가
  4057. 5:06:11드리는 말씀인데 우리도 이런 그
  4058. 5:06:14교육도 교육 정책의 중장기 계획이 좀
  4059. 5:06:17미래 비전에 대해서 발표를 해야 되지
  4060. 5:06:19않냐는 생각이 들어요.
  4061. 5:06:22>> 네. 지금 그 중장기 국가 교육 발전
  4062. 5:06:24계획에 그 지역대학은 어떻게 발전해
  4063. 5:06:27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지금 계획을
  4064. 5:06:30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 제가
  4065. 5:06:32이제 뭐 저이 교육에서 좀
  4066. 5:06:35문문의안이라서 아직은 제가 드리는
  4067. 5:06:37말씀인데 그걸 참겨 주시기 바라고요.
  4068. 5:06:39장가님.
  4069. 5:06:40>> 네. 서울대 개 만들기와 국립대
  4070. 5:06:43등록금 무상화 발표의 입시를 보면은
  4071. 5:06:46약간 반등의 불시가 좀 보이는 것
  4072. 5:06:47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반짝적으로
  4073. 5:06:50그치지 아니하고 계속 지속적 정책이로
  4074. 5:06:52믿음을 줘야 되는데 이건 어 단기
  4075. 5:06:55성과에 따라서 지원이 흔들린거나 지원
  4076. 5:06:58흔들리거나 수험생의 마음이 흔들릴
  4077. 5:07:01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도에도
  4078. 5:07:03좀 뭐 추가로 어 사업 추진에 대해서
  4079. 5:07:07좀 선정한다고 하는데이 계획
  4080. 5:07:09있으십니까?
  4081. 5:07:11>> 네. 그 실제로 [목을 가다듬음]
  4082. 5:07:15그 내년도에도 어 두 개 이상의
  4083. 5:07:18지역을 번 국회 논의 과정에서 예산
  4084. 5:07:22등을 그 적합적으로 고려해서 어
  4085. 5:07:26하도록 지금 계획은 살고 있습니다.
  4086. 5:07:30짜했는데
  4087. 5:07:32모르겠네요.네
  4088. 5:07:37>> 안급배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4089. 5:07:38다음은 인선위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4090. 5:07:41예. 대구 수승골 이인선입니다.
  4091. 5:07:45장가님.
  4092. 5:07:46>> 예. 교육부는 대학 입시를 책임지는
  4093. 5:07:48주무 부처죠.
  4094. 5:07:50>> 네. 그렇습니다.
  4095. 5:07:51>> 예. 예. 원서 접수에 이제 공적인
  4096. 5:07:54뼈대를 지금 현재 표준 표준 공통
  4097. 5:07:58원서 시스템으로 지금 하고 있고
  4098. 5:08:012015년부터 올래까지 거기 들어간
  4099. 5:08:04이제 예산이 무려 121억 원 정도
  4100. 5:08:06들어갔습니다. 맞습니까?
  4101. 5:08:08>> 네. 네.
  4102. 5:08:08>> 예. 그 정도 [목을 가다듬음]
  4103. 5:08:09들어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번
  4104. 5:08:12이제 수시 접수 먹통은 민간 업체의
  4105. 5:08:15사고긴 하지만 실제로는 국가 입시
  4106. 5:08:18인프라의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4107. 5:08:21여기고 계시죠.
  4108. 5:08:22>> 무거운 책임감예.
  4109. 5:08:24그래서 제가 이제 교육이 간사를
  4110. 5:08:27하면서이 문제를 많이 제가 고민하고
  4111. 5:08:29짚어 봤는데요. 근데 이제 오늘 이제
  4112. 5:08:31발표는 하셨습니다만는 교육구가 어쨌든
  4113. 5:08:34한 달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어
  4114. 5:08:37결과를
  4115. 5:08:39복을 하지 않고 있어서 우리가
  4116. 5:08:41공정성이 무너지지
  4117. 5:08:43않나 이거 어떻게 회복하나는 고민을
  4118. 5:08:45많이 했습니다. 근데 오늘 이제
  4119. 5:08:47발표를 하신 거 보니까 나름대로 지금
  4120. 5:08:49분석은 하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4121. 5:08:52이제 어쨌든 학부모와 수험생은
  4122. 5:08:5512년의 노력이 그야말로 교육부의
  4123. 5:08:57졸속 대책으로 이렇게 끝나서는 안
  4124. 5:09:00된다고 저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4125. 5:09:02이제 진실과 공정 사이에서 제가 한번
  4126. 5:09:05여쭤 보려고 합니다.
  4127. 5:09:06>> 네.
  4128. 5:09:07>> 그 제일 먼저 이제 선행 장애가
  4129. 5:09:09있었다고 맞죠? 네.
  4130. 5:09:10>> 선행장 9월 10일 하전날 밤에 이제
  4131. 5:09:13발생을 했는데 이때 이제 발생을 하고
  4132. 5:09:16나서서 먹 사태가 있기 전에 하루
  4133. 5:09:18전날 이제 자경 밤 밤 12시 가까이
  4134. 5:09:22돼서 이제 먹통이 되는 사례가 있었고
  4135. 5:09:25그걸 아마 확인하는 과정 중에서 여기
  4136. 5:09:27보면 UA와 대교간의 얘기가 입장이
  4137. 5:09:30다릅니다.
  4138. 5:09:32어 11시 45분 장애가 됐고
  4139. 5:09:3440분에 밤 40분에 12시 40분에
  4140. 5:09:37보고를 복구를 해서 대교업 대학에
  4141. 5:09:40보고를 했다고 되 있는데 대교협에서는
  4142. 5:09:43자기 접수를 받지 못하고 자체
  4143. 5:09:45모니터링으로 41분 경에 알게 됐다.
  4144. 5:09:49이렇게 어 서로 의견이 다릅니다.
  4145. 5:09:51그것도 알고 계십니까?
  4146. 5:09:54예. 이런 답변이 다릅니다. 제가
  4147. 5:09:57답변 요구를 했더니만이 두 곳에서
  4148. 5:09:59UA와 그 대교이 이제 답변이
  4149. 5:10:02달랐다고요. 그래서 근데 결국은 이제
  4150. 5:10:05이렇게 고장이 난 것은 UA가 운영
  4151. 5:10:07체계를 바꾸면서
  4152. 5:10:09>> 결국은 DB 연결 서버에 문제가
  4153. 5:10:11있었던 거 같습니다.
  4154. 5:10:13>> 그래서 이번에는 결국은 고기 학점제가
  4155. 5:10:15시행되면서 재수성들이 대검 올릴 거라
  4156. 5:10:18예상은 했습니다. 그죠? 네했고 그걸
  4157. 5:10:21넘어면서 지금 이런 상황이 됐는데
  4158. 5:10:24이날 우리 하루 전날 원인 확인과
  4159. 5:10:28조치가 제대로 됐다면 11일 수먹
  4160. 5:10:31사태를 막을 수 있었던가 아닌가 이런
  4161. 5:10:34아쉬움이 있습니다. 20년 예
  4162. 5:10:36맞습니다. 20년 가까이 크고 작은
  4163. 5:10:37사건이 있었지만 이번에 초유에 한시간
  4164. 5:10:40연장한 건 지금 처음 있는 일입니다.
  4165. 5:10:43그렇죠?
  4166. 5:10:43>> 네. 그렇습니다.
  4167. 5:10:44>> 예. 예. 그래서 이런 사고 내역을
  4168. 5:10:47이제 보면서 어 상고간에 지금 얘기가
  4169. 5:10:50다르고요. 근데 이제 그 우리 이제
  4170. 5:10:53국회에서 이제 장가님한테에
  4171. 5:10:57지난번 이제 회의로 제가 찾아봤어요.
  4172. 5:11:00찾아봤더니만 9월 14일 날 이제
  4173. 5:11:02서범수 의원이 대정부 질문때이 연장에
  4174. 5:11:05대해서 무제 물었습니다. 대교 회장과
  4175. 5:11:07논의에서 최종적으로 제가
  4176. 5:11:10지시했습니다.
  4177. 5:11:11그래서 장관님 지시를 했다고 했어요.
  4178. 5:11:13그때 시간이 6시 43분 지시를 한
  4179. 5:11:16거죠. 연장하라고.
  4180. 5:11:18>> 그게 이제 제가 6시 43분에 보고를
  4181. 5:11:21받았고 그 보고 내용 중에는 매뉴얼에
  4182. 5:11:24따라서 이렇게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4183. 5:11:26하는 보고였어서 그 그런 매뉴얼에
  4184. 5:11:28따라서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고 잘
  4185. 5:11:31수습되도록 그 하라고 지시를 한
  4186. 5:11:33것입니다. 그러니까 추인 한
  4187. 5:11:35셈입니다.
  4188. 5:11:35>> 예. 예. 고게 지금 답변하시면서
  4189. 5:11:38묘하게 달랐다고요. 그리 그 대정부
  4190. 5:11:40질문대는 내가 6시 43분에 그거를
  4191. 5:11:44보고를 받으면서 지시를 연장 지시를
  4192. 5:11:46했다고 말씀하셨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4193. 5:11:49의원실에서 교육부 답변을 요구하니까
  4194. 5:11:51교육부 답변은 장애 대응 매뉴얼에
  4195. 5:11:54따라서 연장이 되었다. 그 시간이
  4196. 5:11:566시 4분에서 20분 사이에 연장을
  4197. 5:11:59결정했다고 됐고요. 그러면 연장
  4198. 5:12:01결정을 하고 연장 결정한 거를 보고를
  4199. 5:12:03받으면서 지시를 했다이 말입니까?
  4200. 5:12:05네. 연장잖
  4201. 5:12:07>> 연장 결정 자체는 이게 누가
  4202. 5:12:10결정하고가 아니라 매뉴얼에 따라서
  4203. 5:12:12그렇게 조치를 했고 제가 저한테
  4204. 5:12:14보고가 늦어진 것은 실제로 그 상황을
  4205. 5:12:17수습하는데 먼저 하다 보니까 보고가
  4206. 5:12:20늦었던 걸
  4207. 5:12:21>> 예. 그러면 장관님께서는
  4208. 5:12:23보고는 내가 지시를 해서 연장을
  4209. 5:12:26했다고 하시면 안 되고요. 미리
  4210. 5:12:27>> 네. 잘못 발언한 겁니다.
  4211. 5:12:29>> 예. 그래서 오늘 지금 보고서도
  4212. 5:12:31그렇게 하셔서 제가 뭐 더 이상은
  4213. 5:12:32따져묻지는 않겠는데요. 6시 4분에서
  4214. 5:12:3520분 사이에 연장 결정을 했고
  4215. 5:12:37그거를 보고 듣고 보고를 들었다
  4216. 5:12:39하셔야 되는데 내가 지시를 해서
  4217. 5:12:41연장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기
  4218. 5:12:43때문에 지금 계속적인 혼란이
  4219. 5:12:46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러면은
  4220. 5:12:48장관님은 도대체 그러면서 50분 동안
  4221. 5:12:5143분에 듣고 50분 정도 얘기를
  4222. 5:12:53했다 치면 50분 동안 그러면 어디를
  4223. 5:12:55계셨냐?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4224. 5:12:57일정이나 전화 뭐 통화 내역을 달라고
  4225. 5:13:00했는데 그건 아직까지 저희한테 오지는
  4226. 5:13:02않았고요. 그래서 이러다 보니 지금
  4227. 5:13:04장관님은 그동안에 뭐 했냐 그러니까
  4228. 5:13:07퇴근을 했다. 그러면이 비상 사태에서
  4229. 5:13:09일찍 이렇게 퇴근을 하면 되나? 그
  4230. 5:13:11앞에 계속 사무실에서 비상 대기를
  4231. 5:13:13하고 계셔야 되는데 왜 퇴근했냐는
  4232. 5:13:15그런 질책이 있는 거예요.
  4233. 5:13:16>> 네. 네.
  4234. 5:13:17>> 아까 그 장동혁 의원님께서 같은
  4235. 5:13:19질문을 하셨는데 사실은 저는 6시
  4236. 5:13:2243분 보고가 될 때까지 그런 상황이
  4237. 5:13:25일어난 것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4238. 5:13:28그래서
  4239. 5:13:29>> 그러니까 장관님 그러니까 그걸
  4240. 5:13:31명확하게 중간중간 몰랐는 건 몰랐다
  4241. 5:13:34알았는 건 알았다 명확하게 해 주셔야
  4242. 5:13:36되는데 장가님이 잘 모르겠습니다만
  4243. 5:13:38충청도 스타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4244. 5:13:41어물어물 넘어가시니까 좀 명확하지가
  4245. 5:13:43좀 잘 않는 거예요. R2가 그렇기도
  4246. 5:13:45하고 요번에는 좀 명확해 주셔야
  4247. 5:13:47된다고. 6시 4분에서 20분에 이게
  4248. 5:13:50뭐 이렇게 장애를 그 한시간 연장을
  4249. 5:13:53했다면 한시간 연장했는 거를 듣고
  4250. 5:13:56내가 그거 들어서 보고를
  4251. 5:13:57들었습니다라고 해야 되는데 지시를
  4252. 5:13:59했다고 했으니까 그런 저기 오류가
  4253. 5:14:02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보면
  4254. 5:14:04어 내용을 다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4255. 5:14:07그러면 UA 플라이 UA에서 전산
  4256. 5:14:10기록을 기반으로 해서 최종 접수를
  4257. 5:14:12이제 완료를 해서 지금 보고가 오게
  4258. 5:14:15됩니다. 이게 또 UA하고 대기업도
  4259. 5:14:17서로 지금 말이 다른 거래요. 처리
  4260. 5:14:20결과를 대기업에 전달해서 검증했고
  4261. 5:14:22판단 로그를 대기업에 제출했다 하는데
  4262. 5:14:24대기업에서는 대행사의 확인이 필요해서
  4263. 5:14:28지금 현재 요청 중이다 하고 서로
  4264. 5:14:30이런 시스템에 명확하게 이런 나라에
  4265. 5:14:33큰 일이 벌어지면 매뉴얼에 따라서
  4266. 5:14:35착착착 움직이도록 돼 있어야 되는데
  4267. 5:14:37이번 사태를 보니까 뭔가 모르게
  4268. 5:14:39미진한게 굉장히 많습니다.
  4269. 5:14:42>> 네. 그래서 특별 조사를 연장하기로
  4270. 5:14:44한 것이고이 부분 특히 좀 철저하게
  4271. 5:14:48조사가 진행돼야 될 것 같습니다.
  4272. 5:14:50실제로 그 대행사에서는
  4273. 5:14:53여러 가지 매우 어 방어적으로 지금
  4274. 5:14:56자료 제출도 덜하고 있고 그래서
  4275. 5:14:59더구나 어 대교육과 교육부가 함께하는
  4276. 5:15:03전문가들을 참여시킨 그 추가 조사를
  4277. 5:15:07특별 조사를 철저하게 해서 대응책을
  4278. 5:15:10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4279. 5:15:11>> 예. 그래서 특별도 완료 새로 해야
  4280. 5:15:14되고요. 표현에 제만 말을 잘 안
  4281. 5:15:17되는 교육하셔야.
  4282. 5:15:23>> 네.
  4283. 5:15:24>> 네. 인선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4284. 5:15:26다음은 고민정 위원님 지리해 주세요.
  4285. 5:15:30>> 장관님
  4286. 5:15:31>> 오늘 암살자들 얘기가 꽤 많이
  4287. 5:15:33나왔는데 영화 보셨습니까?네
  4288. 5:15:36>> 봤습니다.
  4289. 5:15:37>> 이슈가 되기 전에 보셨나요? 되고
  4290. 5:15:39나서 보셨나요? 되기 전에 봤습니다.
  4291. 5:15:41>> 되기 전에 봤어요.
  4292. 5:15:42>> 네.
  4293. 5:15:43>> 저도 전혀 이슈가 되기 전에 아주
  4294. 5:15:46애초에 봤거든요.
  4295. 5:15:47>> 개봉한다 그러길래 그냥 봤거든요.
  4296. 5:15:50>> 근데 제 눈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4297. 5:15:53암살자라는 내용은 없는 거 같은데
  4298. 5:15:56장관님은 보셨나요?
  4299. 5:15:59저도 뭐 그 박 대통령이 암살자라고
  4300. 5:16:03하는 것까지는 생각을 안 하고
  4301. 5:16:05봤습니다. 더구나 전 1974년 같은
  4302. 5:16:08경우에 그 대학생으로서 그 현장
  4303. 5:16:11상황을 너무 잘 그때 뉴스를 통해서
  4304. 5:16:14충분히 알고 그게 범인이 문세이라는게
  4305. 5:16:17밝혀져 있고 그근데 정부에서 발표한
  4306. 5:16:19그 발표 내용을 충분히 믿고 있었기
  4307. 5:16:22때문에 저는 사실은 그 언론인의 대응
  4308. 5:16:26이것에 오히려 더 초점을 보면 두면서
  4309. 5:16:29보고네
  4310. 5:16:31>> 저도 그 자유언론 실천 선언을 결국
  4311. 5:16:34이제 마지막에 주인공이 하게 되는데
  4312. 5:16:36데 그 부분에 대한 인상을 저도 깊게
  4313. 5:16:39받아서 이제 관련되신 분들한고 얘기도
  4314. 5:16:42나누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게
  4315. 5:16:44엉뚱하게 다른 쪽으로 지금 해석이
  4316. 5:16:46되고 있는데 그거는 해석의 영역은
  4317. 5:16:48예술 작품이기 때문에 이렇게 볼 수도
  4318. 5:16:50있고 저렇게도 볼 수 있는 거
  4319. 5:16:51같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지금 뭐이
  4320. 5:16:55영화가 저 암살자들이라고 하는 것은
  4321. 5:16:58의도적으로 박정희전 대통령이 마치
  4322. 5:17:01암살자라고 하는 것 아니냐라고 하는
  4323. 5:17:03주장은 결국 독자들이 보고 나서 그
  4324. 5:17:06해석을 머릿속으로 알아서들 상상하시는
  4325. 5:17:09건데 저희가 머릿속을 검열하는 거라는
  4326. 5:17:11생각까지 들거든요. 영화상에서는
  4327. 5:17:14정확하게 그 내용이 제 눈에는 전혀
  4328. 5:17:16보이지도 않는데 저는 영화를 봤던
  4329. 5:17:19독자로서는 그렇게 생각도 안 해
  4330. 5:17:21봤는데 근데 뭐 그런 생각을 할 수도
  4331. 5:17:23있겠죠.
  4332. 5:17:25조금 전에 제가 기사를 하나 보니까
  4333. 5:17:28장임하우 감독 잘 아시죠? 세계적
  4334. 5:17:31거장이죠.이 이 감독이 뭐라고 했냐면
  4335. 5:17:33창작은 창작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를
  4336. 5:17:36보고 관객이 느끼는 바는 다 다를 수
  4337. 5:17:38있다. 뭐 이런 얘기를
  4338. 5:17:39하셨더라고요.이 암살자들과 관련해서
  4339. 5:17:43저는 이게 국제적 망신이라고
  4340. 5:17:44생각합니다.
  4341. 5:17:47그리고 몇몇 영화인들은 창작에 위축이
  4342. 5:17:50된다 하는 말씀들도 하고 계신게 지금
  4343. 5:17:52기사로도 계속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4344. 5:17:56어, 제가 왜 교육부 장관님께 굳이이
  4345. 5:17:58말씀을 드리냐면 어, 지금 자라나는
  4346. 5:18:01초중고등학생 혹은 대학생들 가운데서
  4347. 5:18:04영화인, 예술인, 여러 문학 작품들
  4348. 5:18:08등등을 할 만한 예술가들이 또
  4349. 5:18:11있겠죠. 미래 예술가들이. 그
  4350. 5:18:13친구들이 지금의이 사건을 보면서 아
  4351. 5:18:16예술 작품도 결국은 사전 검여를 해야
  4352. 5:18:19되는구나
  4353. 5:18:20하는 생각을 할까 봐서 너무
  4354. 5:18:22걱정입니다.
  4355. 5:18:24사실이 영화는 언론 기사를 사전
  4356. 5:18:27검멸했던 박정희 정권에 대한
  4357. 5:18:28비판이었거든요.
  4358. 5:18:30실제로 있었고 그리고 여러 사건들을
  4359. 5:18:33거치면서 언론 기사에 대한 사전
  4360. 5:18:35검열이 없어졌지요. 민주화가 되면서.
  4361. 5:18:38그러나 21세기에
  4362. 5:18:40진짜 너무 엉뚱하게도 예술 작품에
  4363. 5:18:42대한 사정 검렬 열풍이 불어 버리는
  4364. 5:18:44거 같은 생각이거든요.
  4365. 5:18:46그래서 그 교육부 장관님께서이 사안을
  4366. 5:18:50가볍게만 생각하지는 마시고 이게 자칫
  4367. 5:18:54그 예술에 대한 사전 건열로
  4368. 5:18:56흘러가서는 안 된다 하는 생각만큼은
  4369. 5:18:59뚜렷하게 좀 갖고 계셨으면 좋겠어서
  4370. 5:19:01말씀드리는 거고요. 어, 그리고 뭐
  4371. 5:19:04스타벅스 사태와
  4372. 5:19:07그리고 그 국민의임 한 의원이 북한
  4373. 5:19:10사항이라고 한 배우에게 했던 말이 또
  4374. 5:19:12이슈가 됐습니다.
  4375. 5:19:15자, 표현의 자유라고들도 얘기해요.
  4376. 5:19:17근데 뭔가 불편하시죠? 이게 표현의
  4377. 5:19:20자유라고 허용을 해도 되는 거냐? 왜
  4378. 5:19:22그러냐? 조롱이기 때문에 그런
  4379. 5:19:25겁니다.
  4380. 5:19:26세상에 비판은 할 수 있지만 해도
  4381. 5:19:30되는 조롱은 없습니다. 저는
  4382. 5:19:32초중고등학교 대한민국 교육에서 그렇게
  4383. 5:19:34배웠습니다.
  4384. 5:19:36그러나 지금 정치권에서
  4385. 5:19:39조롱과 표현의 자유조차 구분하지
  4386. 5:19:41못하고 있는 사태가 벌어지고
  4387. 5:19:43있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서 어이
  4388. 5:19:46민주주의에 대해서 가르쳐야 할
  4389. 5:19:48교육부의 수장으로서 지금 장관님께서
  4390. 5:19:51앉아 계시는 거고 그래서 국감 기관
  4391. 5:19:53중에 어떤 답변을 하느냐에 따라
  4392. 5:19:56제목이 그 달리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4393. 5:19:59아마 답변하시는 되게 어려우실 텐데
  4394. 5:20:02어 이게 예술 작품에 대한 사정멸
  4395. 5:20:05문제 또 표현의 자유와 조롱과의 그
  4396. 5:20:08관계성 이런 것들을 장관님을 비롯한
  4397. 5:20:11교육부처 공무원들이 명확하게 갖고
  4398. 5:20:14있지 않으면 민주주의 전체가 흔들린다
  4399. 5:20:16하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4400. 5:20:20자, PPT 하나 띄어 주시오.
  4401. 5:20:24자, 그와 동시에 지금 그 자살율
  4402. 5:20:28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이재명 정부가
  4403. 5:20:31자살율을 줄이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4404. 5:20:33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연령
  4405. 5:20:36대비해서 자살율이 전년 대비해서
  4406. 5:20:39-4.7%가
  4407. 5:20:40나왔습니다. 참 다행인 일이죠. 물론
  4408. 5:20:44이거보다 훨씬 더 줄여야 하지만.
  4409. 5:20:46근데 안타까운 것은 그중에 10대는
  4410. 5:20:497.5%가 증가했습니다.
  4411. 5:20:53너무나 놀라운 일이죠. 그 가운데
  4412. 5:20:56초등학생 숫자도 있습니다. 초등학생
  4413. 5:21:005학년, 6학년의 숫자가 파악이 되고
  4414. 5:21:03있는 상황입니다.
  4415. 5:21:06왜 그랬을까요?
  4416. 5:21:09>> 네. 그
  4417. 5:21:11실제로
  4418. 5:21:13학생들의 자살율에 대해서는 거의 저도
  4419. 5:21:16주관 단위로 그 매일매일 보고를 받고
  4420. 5:21:19신경을 쓰고 있는데도 이게 안 되고
  4421. 5:21:21있고 그래서
  4422. 5:21:22>> 그게 안 되는 이유가요, 장관님,
  4423. 5:21:24>> 원인 분석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4424. 5:21:26>> 원인 분석을 교육부가 못 하고
  4425. 5:21:28있어요. 복지부는 안 하고 있고요.
  4426. 5:21:32왜? 학생들이니까
  4427. 5:21:35안 되고 지금 사각지대에 몰려 있는
  4428. 5:21:37거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4429. 5:21:39심리보검이라는 걸 하겠다고 예산
  4430. 5:21:40편성까지 됐는데 그것도 내년부터
  4431. 5:21:42시작됩니다. 근데 초등학생이 자살율이
  4432. 5:21:44계속 나오고 있고요. 다음 장 보시면
  4433. 5:21:47술면 장애 현황인데요. 이게 자살율과
  4434. 5:21:50연관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4435. 5:21:52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4436. 5:21:54지금 원인을 명확하게 꼽고 있는게
  4437. 5:21:56아무데도 없거든요. 근데 보시면
  4438. 5:21:59빨간색은 고등학생의 수면장의
  4439. 5:22:01현황이고요. 초록생은 중학생,
  4440. 5:22:03파란색이 초등학생이에요.
  4441. 5:22:05그런데 초등학생이 급격하게 늘고
  4442. 5:22:08있습니다.
  4443. 5:22:10왜 초등학생이 수면 장애로 진료를
  4444. 5:22:12받는 숫자가 이렇게 하나 늘어나는
  4445. 5:22:14걸까요? 그리고 왜 초등학생의
  4446. 5:22:16자살율이 그렇게 늘어나는 걸까요?이
  4447. 5:22:20이 원인에 대해서 제가 어디를
  4448. 5:22:22찾아봐도 어 답을 구할 수가
  4449. 5:22:25없습니다. 왜냐면 이건 사회적 합의가
  4450. 5:22:27좀 필요한 거거든요. 모두가 공감해야
  4451. 5:22:29되거든요. 그러려면 기본적인 기초자료
  4452. 5:22:32>> 사가 끝나고 어 심리 구범도 하고
  4453. 5:22:36가족들을 어떻게 케어할 것인지도
  4454. 5:22:38알아보면서를
  4455. 5:22:40해 나가야 되는데 가장 대표 초단계
  4456. 5:22:43원인도 잘 안 되면 시고
  4457. 5:22:45>> 네네
  4458. 5:22:47>> 정님께서 어떤 생각을 듣고 계신 것네
  4459. 5:22:51>> 그
  4460. 5:22:53정말 초등학생들까지 자살하고 있는
  4461. 5:22:56숫자가 더군다나 올해는 지금 말씀을
  4462. 5:22:59정확 정확하게 안 하셨습니다만는
  4463. 5:23:02작년도 한해에 일어난 숫자가 올해
  4464. 5:23:05상반기에 그만큼의 숫자가 그 자산하는
  4465. 5:23:09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음
  4466. 5:23:11음 정말 이게 피름물 나는 일이고
  4467. 5:23:14그래서 그
  4468. 5:23:16각 시도의 북일감님들 회의를
  4469. 5:23:20소집해서라도
  4470. 5:23:21적어도 그 올해 하반기부터는
  4471. 5:23:25그 적어도 초등학생 자살은 없앤 없는
  4472. 5:23:29영명으로 하는 그걸 목표로 좀 해
  4473. 5:23:31보자면서 그 일 추진하려고 지금
  4474. 5:23:34계획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하고
  4475. 5:23:35있고요. 실제로 지금 말씀하신 수면
  4476. 5:23:38장애 같은 것들도 연동이 안 되지
  4477. 5:23:41않을 것 같은데 이게 사춘기가 좀
  4478. 5:23:43일찍 오는 문제라든가 아이들의 그
  4479. 5:23:46스마트 이용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그
  4480. 5:23:50먼 원인 중에 하나가 아닐까? 그리고
  4481. 5:23:52또 그 학원으로 내물리는 학업
  4482. 5:23:55스트레스도 없지 않아 있을거다 싶은데
  4483. 5:23:57종합적으로 어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4484. 5:24:02원인을 찾아내기 위해서 그 자살했었던
  4485. 5:24:06학생들의 아프지만 그 심리 부검도
  4486. 5:24:09내일부터 제대로 실시를 해서 원인을
  4487. 5:24:12먼저 찾고 그리고 그거에 대한
  4488. 5:24:14대응은이 교육부에서 당연히 가장
  4489. 5:24:16무거운 책임을 제가 앞장
  4490. 5:24:17쓰겠습니다만은 여성 가족부라든가
  4491. 5:24:20나머지 보건목 복지분 유관 부처와
  4492. 5:24:23함께해서 어이 그 줄여 나가기 위한
  4493. 5:24:27노력을 하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잘
  4494. 5:24:29아시는 것처럼음 국무 총리께서 직접이
  4495. 5:24:32전체 자살율 문제를 가지고 어
  4496. 5:24:35종합적으로 대책을 세우고 지휘하고
  4497. 5:24:37계시고 특히 청소년이나 그 어린
  4498. 5:24:41학생들 자살 문제에 대해서 어 매우
  4499. 5:24:44심각하게 정부 전체가 보고 있다는
  4500. 5:24:47말씀드립니다. 네.
  4501. 5:24:50>> 네. 구민종 의원님 수고
  4502. 5:24:51많으셨습니다.
  4503. 5:24:52일단 본질이 마무리하기 전에 저도 몇
  4504. 5:24:55가지 추가로 교육부에 좀 요구를
  4505. 5:24:57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교육부
  4506. 5:25:00장관님.
  4507. 5:25:00>> 네.
  4508. 5:25:01>> 그이
  4509. 5:25:03>>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회 관련돼서
  4510. 5:25:05여찍고자 하는데 연장하고 추가가
  4511. 5:25:09같습니까?
  4512. 5:25:17원서 접수 연장과 원서 접수 추가가
  4513. 5:25:20같은 내용입니까?
  4514. 5:25:22어
  4515. 5:25:25그
  4516. 5:25:28시스템이 고장이 나서 못하고 늘어난
  4517. 5:25:32그 더 하게 된 것은 연장일 테고요.
  4518. 5:25:35연 연장 기간 동안에에
  4519. 5:25:38>> 접수된 것을 추가 접수라고 이렇게음
  4520. 5:25:42표현한 거 같은데 연장이 맞는 거
  4521. 5:25:44같습니다.
  4522. 5:25:45지금 당일날 시간을 연장한 것과
  4523. 5:25:50>> 네.
  4524. 5:25:51>> 당일 시간 이외에 별도 날짜를 추가한
  4525. 5:25:55것은
  4526. 5:25:56>> 같은 행위입니까? 다른 행위입니까?
  4527. 5:25:59>> 음.에
  4528. 5:26:01그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4529. 5:26:04>> 그러면 연장선에 있으면
  4530. 5:26:06>> 날짜를 연장한다라는게 매뉴얼에
  4531. 5:26:09있었습니까?
  4532. 5:26:11>> 아닙니다.
  4533. 5:26:12>> 아닙니다.
  4534. 5:26:12>> 네. 시간을 연장하는 것 되어
  4535. 5:26:14있었고네 연장한 기간 동안에 보니까
  4536. 5:26:18이것이 알려
  4537. 5:26:20>> 못했는데 그 연장했다는 사실을 모를
  4538. 5:26:24수 있는 학생들을 구제해야 돼서 어
  4539. 5:26:27추가 접수 기간을 준 것입니다.
  4540. 5:26:31즉 매뉴얼에 있는 대로 했다고
  4541. 5:26:33지속적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매뉴얼은
  4542. 5:26:37지속적으로
  4543. 5:26:38시간 단위를 추가하도록 되어 있는
  4544. 5:26:42연장에 대한 얘기만 있지
  4545. 5:26:44>> 네네
  4546. 5:26:44>> 날짜를 추가하는데 대한 내용은 전혀
  4547. 5:26:47매뉴얼에 없습니다.네
  4548. 5:26:50>> 그렇습니다.
  4549. 5:26:51>> 그런데 그거를 마치 기존의 매뉴얼에
  4550. 5:26:54날짜를 추가할 수 있는 것도 있었던
  4551. 5:26:56것처럼 그런 식으로 보고를 해서 안
  4552. 5:26:58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연장과
  4553. 5:27:01추가 날짜를 지정한 것은 다른 일이고
  4554. 5:27:04교육부는 매뉴얼 없던 일을 한
  4555. 5:27:06것입니다.
  4556. 5:27:09오늘 원인 규명을 해서이 시스템을
  4557. 5:27:13바꾸는 운영책에 바꾸는 과정 중에
  4558. 5:27:15있어서 관리 감독을 하지 못한 부분에
  4559. 5:27:19대한 잘못은 시인을 하셨는데
  4560. 5:27:22>> 시간을 연장한 것 이외에 날짜를
  4561. 5:27:24추가한 부분에 대해서는 매뉴얼 이외의
  4562. 5:27:27일을 한 것이고 앞으로 매뉴얼을
  4563. 5:27:29만들에 있어서도
  4564. 5:27:32시간을 연장하는 것과 날짜를 추가하는
  4565. 5:27:34거는 엄격하게 분리해서 별도로 만들지
  4566. 5:27:36않으면 2번과 같은 사태는 없어야
  4567. 5:27:39되지만 또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4568. 5:27:41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569. 5:27:47다른 의미입니다.
  4570. 5:27:49>> 네.
  4571. 5:27:50>> 네.
  4572. 5:27:51지금은 시간을 추가한 것만으로도
  4573. 5:27:54굉장히 민감한데 왜 문제가 되냐면
  4574. 5:27:59이길
  4575. 5:28:01발표를 그 경쟁률을 발표를 하는
  4576. 5:28:05방식으로 하면 연장의 경우에는 해당이
  4577. 5:28:09될지 모르지만
  4578. 5:28:10또 불리에
  4579. 5:28:13생각하지 못했던 걸로 추가를 할
  4580. 5:28:14경우에는 해결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4581. 5:28:16그러기 때문에 그 개념에 대한 구분과
  4582. 5:28:19그거를 구분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4583. 5:28:21오늘까지 보고를 하고 있다는 점
  4584. 5:28:22유념하시기 바랍니다.
  4585. 5:28:25>> 네.
  4586. 5:28:25>> 나눠서 봐야 될 부분입니다.
  4587. 5:28:27>> 네.
  4588. 5:28:28아울러서
  4589. 5:28:30학생에게 연락 체계를 고도화하겠다라고
  4590. 5:28:34하는 부분에 있어서
  4591. 5:28:36그 연락은이
  4592. 5:28:40수능 접수를 하려고 하는 학생에게만
  4593. 5:28:43연락을 갈 것인지 소위
  4594. 5:28:47범 국민적으로 연락이 가게 할 것인지
  4595. 5:28:50아니면 그 중간 단계인 소위 학교
  4596. 5:28:53단위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4597. 5:28:55하지 않으면 역시 누군가 누군가는
  4598. 5:28:57연락을 받고 누군가는 연락을 못 받게
  4599. 5:28:59됩니다.
  4600. 5:29:03그러니까 이런 일을 교육부 정도의
  4601. 5:29:06비상 사태로만 보고
  4602. 5:29:09소위 그이 시스템적으로만 연락을 할
  4603. 5:29:11건지 교육부의
  4604. 5:29:14가용인력을 동원해 가지고 학교에만 쫙
  4605. 5:29:16연락을 할 건지 아니다.이 정도면
  4606. 5:29:19국가 비상 사태다. 뭐 라디오든
  4607. 5:29:22방송이든 전 국민에게 알려야겠다.이
  4608. 5:29:24이 정도까지 생각을 하고 계신지를
  4609. 5:29:26여쭤 보는 겁니다.
  4610. 5:29:30>> 심 그 문제도 그 협의해 봐 보도록
  4611. 5:29:33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 생각까지 못
  4612. 5:29:36했습니다.
  4613. 5:29:38>> 그러니까 사고가 안 생기면 다행이긴
  4614. 5:29:40한데 똑같은 산이 생기면 똑같이
  4615. 5:29:44발생할 수 있도록 오늘 보고해도
  4616. 5:29:46구멍이 숭숭인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4617. 5:29:48겁니다.
  4618. 5:29:50아울라서 굉장히 중요한 보고인데 그냥
  4619. 5:29:53넘어갔던 부분 추가로 또
  4620. 5:29:55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사고에 대해서
  4621. 5:29:58특별 조사를 연장하겠다라고 얘기한
  4622. 5:30:01거는 또 알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4623. 5:30:03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공적 원서
  4624. 5:30:06접수 체계를 전환하는 부분에 대한
  4625. 5:30:08보고가 있으셨습니다.
  4626. 5:30:11>> 네.
  4627. 5:30:12>> 예. 민간 대행사의 그 과점 체계에서
  4628. 5:30:14벗어나 공공원소 접수 체계로의 전환을
  4629. 5:30:18적극 검토하겠다. 이게 한 줄로 끝날
  4630. 5:30:19수 있는 보고가 아니거든요.
  4631. 5:30:23그러면은
  4632. 5:30:24당장이
  4633. 5:30:26조건을 그러면은 언제 이거를 이번
  4634. 5:30:30사안 되는 거 봐가면서 어 나라가
  4635. 5:30:32할지 말지를 결정하겠다는 건지 이번
  4636. 5:30:36올해는 이렇게 가지만 반드시 교육부가
  4637. 5:30:39중심으로 해서 공공 원수 접수 체계로
  4638. 5:30:41가겠다라는 건지이 말에 대한 강도나
  4639. 5:30:45책임감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지
  4640. 5:30:47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네. 특별
  4641. 5:30:51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최종
  4642. 5:30:54결정을 할 것인데 솔직히 그 올해
  4643. 5:30:57정시 정시까지는 지금 진행지는
  4644. 5:30:59상황이고 그래서 또이
  4645. 5:31:03업체가 계속
  4646. 5:31:04>> 예, 잠깐 제가 지금 바꾸자라는
  4647. 5:31:06얘기가 아니고요. 그러니까 올해는
  4648. 5:31:08여기를 하는데
  4649. 5:31:09>> 당장 공공 원서 접수 체계로 가는
  4650. 5:31:11거를 목표로 두고
  4651. 5:31:13>> 가겠다라는 건지 아니면 뭐 할 수도
  4652. 5:31:16있고 안 할 수도 있고 뭐 이런 건지
  4653. 5:31:18>> 네.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잡고
  4654. 5:31:21>> 어네
  4655. 5:31:22>> 그 최대한 가능 빠 빠르면
  4656. 5:31:25내년도부터라도 적용할 수 있도록
  4657. 5:31:27목표를 잡고 가는데 가도록
  4658. 5:31:29하겠습니다. 다만 지난 2016년 그
  4659. 5:31:33도입비에 재판에서 한 차례 문제가
  4660. 5:31:36있었는데 요번에는 명확하게 그쪽에
  4661. 5:31:39업체에 기책 사유가 있기 때문에 그
  4662. 5:31:41문제도 어 넘어갈 수 있을 거라고
  4663. 5:31:44일단 생각을 합니다.
  4664. 5:31:45>> 네. 알겠습니다. 제가 이게 왜
  4665. 5:31:47중요하냐면요. 이번에 바로 바꾼 거
  4666. 5:31:49아니라도 내년부터 하겠다라고 얘기하면
  4667. 5:31:52>> 준비하시는 매뉴얼의 방향 자체가
  4668. 5:31:54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4669. 5:31:56지금 저희한테이 매뉴얼 바꾸겠다라고
  4670. 5:31:59얘기를 하는 거는 여전히 교육부와
  4671. 5:32:02대교협과 민간 대행사 중심으로 끌고
  4672. 5:32:05갈 거를 염두해 두고 매뉴얼을
  4673. 5:32:08개정하는듯한 보고를 쭉 해요. 그래
  4674. 5:32:10놓고서는 마지막에 공공 원소 접수
  4675. 5:32:12체계로 전환을 얘기하고 하고
  4676. 5:32:14있거든요. 이건 굉장히 서로 다른
  4677. 5:32:15얘기입니다.
  4678. 5:32:18>> 네. 지금 현재 진행 적어도 요번
  4679. 5:32:20사태가 발생하고 나서 이번 정시까지는
  4680. 5:32:24절대로 작은 오류도 없이 진행을 해야
  4681. 5:32:27되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그때까지의 그
  4682. 5:32:30매뉴얼 점검이나 이걸 말씀드린 것이고
  4683. 5:32:32근본적인 변화에 관해서는 그게
  4684. 5:32:35사실은음 따르게에 생각하고 있다는
  4685. 5:32:38말씀드리겠습니다.
  4686. 5:32:38>> 네.
  4687. 5:32:39당장 정치운영 대비해서라도 매정은
  4688. 5:32:42필요하니까 현재는 교육부대교
  4689. 5:32:44민간대행사 위주로
  4690. 5:32:47>> 이렇게 하지만 궁극적으로 당장 빠르면
  4691. 5:32:50내년에라도 교육부가 책임지고 공공
  4692. 5:32:52원소 접수 체계로 가는 거를 목표로
  4693. 5:32:55두고 있다.
  4694. 5:32:56>> 네. 예, 알겠습니다.
  4695. 5:32:58이제 주지리가 끝났습니다. 오전에
  4696. 5:33:01말씀드린 것처럼 오후 지리에는 증인
  4697. 5:33:03참고인이 출석하였습니다.
  4698. 5:33:06증인과 참고인의 출석 여부와 불출석
  4699. 5:33:09사유 등은 배부한 유인물을 참고해
  4700. 5:33:11주십시오.
  4701. 5:33:13자, 바쁜 일정에도 교육원회 국정
  4702. 5:33:15감사에 출석해 주신 증인과 참고인
  4703. 5:33:17분들께 위원회를 대표하여
  4704. 5:33:18감사드립니다.
  4705. 5:33:20잠시만. 근데 다 들어오셨나요? 예.
  4706. 5:33:22다 들어오셨습니까? 예. 그런데 일반
  4707. 5:33:26증인 중에서는 조정식 강사와 참고인
  4708. 5:33:29중 정승제의 강사는 불출석 사유서를
  4709. 5:33:32제출했습니다.
  4710. 5:33:34증인과 참고인의 출석은 국정 감사의
  4711. 5:33:37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4712. 5:33:39제도입니다.
  4713. 5:33:41위원들의 지의에 대해 직접 사실
  4714. 5:33:43관계를 설명하고 의혹이나 쟁점에 대해
  4715. 5:33:45국민 앞에서 책임깊게 답변하는 것이
  4716. 5:33:48국정 감사의 취지라고 할 수
  4717. 5:33:50있습니다. 특히 양당이 합의를 해서
  4718. 5:33:53국회가 적한 절차에 따라 출석을
  4719. 5:33:55요구한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4720. 5:33:58한 성실하게 출석해서 국정 감사에
  4721. 5:34:01협조하는 것이이 국민에 대한
  4722. 5:34:03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4723. 5:34:06국정 감사는 개인이나 특정 기관을
  4724. 5:34:08대상으로 책임을 묻기 위한 자리가
  4725. 5:34:10아니라
  4726. 5:34:11우리 국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4727. 5:34:14국정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4728. 5:34:16점검하는 자리입니다.
  4729. 5:34:18따라서 국회의 출석 요구에 응하는
  4730. 5:34:21것은 단순한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4731. 5:34:24국민에 대한 책임과 의무의 문제라는
  4732. 5:34:28점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그럼
  4733. 5:34:31일반 증인에 대해 관련 법률에 따라
  4734. 5:34:33선설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4735. 5:34:36선설을 하는 이유는 국정 감사를
  4736. 5:34:38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이 양심에 따라
  4737. 5:34:42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4738. 5:34:44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4739. 5:34:46것입니다.
  4740. 5:34:48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4741. 5:34:50증언을 거부하거나 증언을함에 있어서
  4742. 5:34:53국회의 권위를 훼손하거나 위증을 하는
  4743. 5:34:55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고발될 수
  4744. 5:34:58있습니다. 그러면 일반 증인을
  4745. 5:35:01대표해서 박승재 한국 교육발원
  4746. 5:35:04본부장이 선서하겠습니다.
  4747. 5:35:07박승제 본부장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4748. 5:35:10선서하고 다른 증인들 자리에서 일어나
  4749. 5:35:13주시겠습니까?
  4750. 5:35:15네. 같이 오른손을 들어 주시길
  4751. 5:35:18바랍니다.
  4752. 5:35:22선서 본인은 국회가 실시하는
  4753. 5:35:262026년도 국정 감사와 관련하여
  4754. 5:35:30교육위원회에서 정언을함에 있어
  4755. 5:35:33국회에서의 정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4756. 5:35:37제8조와 [목을 가다듬음] 같이
  4757. 5:35:38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4758. 5:35:42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4759. 5:35:46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4760. 5:35:49받기로 맹서합니다.
  4761. 5:35:5226년 10월 7일 정인 대표 한국
  4762. 5:35:55교육발 선임 연구위원 박승제.
  4763. 5:36:01[목을 가다듬음]
  4764. 5:36:06[목을 가다듬음]
  4765. 5:36:10>> 네.
  4766. 5:36:15지리하서 조사했으니까
  4767. 5:36:19>> 하면서 보정기도 하고 이네
  4768. 5:36:27>> 증인들은 자리 앉아 주십시오
  4769. 5:36:33보충 지리를
  4770. 5:36:36함께 그러면 진행을
  4771. 5:36:39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당가선님
  4772. 5:36:41그거 원하시는 거죠? 지
  4773. 5:36:44>> 그러니까 그렇게 자 지금 두 가지
  4774. 5:36:46방식인데 하나는 원래 순서대로 쭉
  4775. 5:36:48하면서 그까 일반 질의하실 분들 일반
  4776. 5:36:51지의하시고 증인들한테 하실 분들
  4777. 5:36:53하시고이 방식이 있고요. 두 번째는
  4778. 5:36:56너무 오랫동안 또 증인들 나와기 식기
  4779. 5:36:59그러면 증인들 대상으로 지의하실
  4780. 5:37:01있으신 의원님들만 먼저 하시고
  4781. 5:37:04보충질리 진행을 하는 방식도 있고
  4782. 5:37:06그렇습니다. 두 분 간사님들 나오셔서
  4783. 5:37:08좀 상의를네
  4784. 5:37:13>> 자네
  4785. 5:37:16[콧방귀]
  4786. 5:37:22>> 있습니다.네
  4787. 5:37:25네. 참고인도 있으시고.
  4788. 5:37:28>> 예. 말씀하십시오.
  4789. 5:37:31위원장님 그 정말 송구한데 제가 뭐
  4790. 5:37:34간사가 아니어서 이렇게 나서는 건
  4791. 5:37:36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간에
  4792. 5:37:39그 2년간에 저희들의 그 과정들을
  4793. 5:37:43보면은 이제 추가 5분 질의할
  4794. 5:37:45때까지는 일반적인 질의로 하고 그리고
  4795. 5:37:48마지막 3분 질의할 때 그때
  4796. 5:37:50참고인이나 증인을 신청하신 분들에
  4797. 5:37:52대해서 우선 보충질를 하는 것이
  4798. 5:37:54지금까지 관례로 해 왔으니까이 점을
  4799. 5:37:57좀 이렇게 양해해 주셨으면
  4800. 5:37:59좋겠습니다. 습니다. 예.
  4801. 5:38:02>> 증인 신청을 하신 위원님입니까?
  4802. 5:38:03아닙니까? 참고인
  4803. 5:38:05>> 참고인 김문수 의원님 질이 있으시고
  4804. 5:38:08김준혁 의원님도 질이 있으시고 아
  4805. 5:38:10없습니까? 그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4806. 5:38:12게
  4807. 5:38:13>> 어 그거는 저희가 하기 나름입니다.
  4808. 5:38:15관래 이런게 아니고 예 두 분 간사님
  4809. 5:38:18잠시 말씀 주시면 위 그 증인 참고인
  4810. 5:38:21신청하실 분들 먼저 해서 보낼지
  4811. 5:38:23아니면 한 바퀴 쭉 돌지 하시면
  4812. 5:38:25됩니다. 편하게 그냥 쭉 할까요?
  4813. 5:38:28예. 좋습니다. 그러면
  4814. 5:38:312라운드를 하면서 증인 참고인
  4815. 5:38:34신청하신 분들은 증인 참고인에게
  4816. 5:38:36지리를 하시고 나머지 분들은 준비해
  4817. 5:38:39오신 또 일반 그 기관 지리를 하시면
  4818. 5:38:41됩니다. 그러면은 또 정성국 위원님
  4819. 5:38:46지의해 주십시오.
  4820. 5:38:48>> 예. 차정인 위원장님.
  4821. 5:38:50>> 네.
  4822. 5:38:50>> 그 포럼 개체가 공론화는 아니죠.
  4823. 5:38:54공론은 공론화는 국교에서는 고유의
  4824. 5:38:56의미로 쓰고 있기 때문에 포론계시는
  4825. 5:38:58공론화가 아닙니다.
  4826. 5:38:59>> 예. 그러면 제가 지난번에 대정부
  4827. 5:39:01질문에서 그 초등학년 오후 3세시학
  4828. 5:39:04규제 문제 총리께 질문을 했었는데
  4829. 5:39:07총리께서 이렇게 답하셨어요. 공론화도
  4830. 5:39:10거치지 않고 이런 제도들이 진행될
  4831. 5:39:12일은 없으니이 부분에 대해서 잘
  4832. 5:39:15챙기겠다 했습니다. 자, 그 말은
  4833. 5:39:18아직까지 이거는 지금 진행될 상황이
  4834. 5:39:20아니다. 이런 걸로 받아들였는데
  4835. 5:39:22방금 여기 새로 들어온 자료 있죠?
  4836. 5:39:25보고자료가 좀 보충이 됐습니다. 자,
  4837. 5:39:2815페이지를 보면은 뭐라 돼
  4838. 5:39:30있냐면요.
  4839. 5:39:31자, 이렇게 보충자료를
  4840. 5:39:33해 보내왔온
  4841. 5:39:35것에서 지금 나와 있습니다. 읽어
  4842. 5:39:36보겠습니다. 15페이지에
  4843. 5:39:39[목을 가다듬음]
  4844. 5:39:39초등학년 교육 시간 관련 국민의견
  4845. 5:39:43수렴 조정에 향후 일정 돼 있습니다.
  4846. 5:39:46거기 보면
  4847. 5:39:47본위원회에서 심히 의결한다 돼
  4848. 5:39:50있습니다. 11월에이
  4849. 5:39:54뭐죠? 아, 이것은
  4850. 5:39:57지금은 이제 아까 공론화의 의미는
  4851. 5:39:59제가 말씀드렸고요. 지금 그 이후에
  4852. 5:40:03그 포럼 이후에 그 주로 교원 단체
  4853. 5:40:06중심으로 반대
  4854. 5:40:09그 반대 의견이 국교의 홈피에 제시돼
  4855. 5:40:12가지고 5만 명이 넘으면
  4856. 5:40:15>> 예, 그 지금 장 시간이 없어서 제가
  4857. 5:40:18이런 말씀드릴게요.
  4858. 5:40:19>> 지금 제가 보기로는요 표현은요.
  4859. 5:40:22어, 국가 교육원회에서 심의 의결
  4860. 5:40:24하겠다는 뜻인 같습니다. 26년
  4861. 5:40:2510월 아니죠.
  4862. 5:40:27>> 아, 이것은
  4863. 5:40:28>> 아니죠. 아, 답을 하세요. 이게
  4864. 5:40:30지금
  4865. 5:40:30>> 진행 여부를 심의기라는 것입니다.
  4866. 5:40:32>> 진행 여부를 심의기라는 것이이 사항에
  4867. 5:40:34대해서
  4868. 5:40:35>> 그
  4869. 5:40:36>> 뭐 한다 안 한다죠. 예,
  4870. 5:40:37확인했습니다. 예,
  4871. 5:40:39>> 그네.
  4872. 5:40:39>>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4873. 5:40:40>> 네.
  4874. 5:40:41>> 자, 국의가 지금 수능 선논술령 어
  4875. 5:40:453, 40% 절충검토 이런 보도가
  4876. 5:40:47이미 나왔고 여기에 대해서 지금 좀
  4877. 5:40:50시컬 걱정합니다. 그죠? 걱정한데
  4878. 5:40:53어 제일 문제가요. 위원장님
  4879. 5:40:56>> 네
  4880. 5:40:57>> 그 제가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이게
  4881. 5:40:59지금 도입은 정해 놓고 도입
  4882. 5:41:03반영 비중이나 방식을 논의하는
  4883. 5:41:04겁니까? 아니면 도입 자체도 지금
  4884. 5:41:06정해지지 않은 겁니까?
  4885. 5:41:07>> 이제 방향성 지금까지 공론은 방향성
  4886. 5:41:11논이었고요. 구체적인 도입
  4887. 5:41:13비율이라든지 이런 것은 결 그한조차
  4888. 5:41:17하지 않은 상태고요.
  4889. 5:41:18>> 예. 그 앞으로 이제 방향성과
  4890. 5:41:23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좀 더 공론가
  4891. 5:41:26공론화가 더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4892. 5:41:29뭔가를 정하기는 어렵지 않나는 것이
  4893. 5:41:31우리 위원들이 좀 생각하고 있는
  4894. 5:41:33지금은 도입 여부 자체도 확정된 것은
  4895. 5:41:35아니다.
  4896. 5:41:36>> 물론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4897. 5:41:37>> 예. 그렇게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4898. 5:41:39>> 자, 그런데 계속 오류가 나오는 것은
  4899. 5:41:41결국은 채점의 방식에서 가장 큰
  4900. 5:41:44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이걸 도입
  4901. 5:41:45여부를 결정하실 때도 가장 중점을 될
  4902. 5:41:48부분은 평가에 대한 최첨 부분이다.
  4903. 5:41:51AI가 채점할 수 있다는 부분은 지금
  4904. 5:41:53생각하고 계시는 거죠.
  4905. 5:41:55이제 최점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들과
  4906. 5:41:58많은 시간 톤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4907. 5:42:02인간 인간 그 전문가 채점이 그
  4908. 5:42:06중심이고요. AI는 그 안전성이
  4909. 5:42:10검정된 것을 조건으로 보조적 수단으로
  4910. 5:42:13사용할 수 있지 않나이 정도 생각.
  4911. 5:42:15아, 그러면 뭐 지금 다른 거 나오는
  4912. 5:42:17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아니라 일단
  4913. 5:42:19주체점 요인의 선생님들이고 어,
  4914. 5:42:22>> AI는 보조적 수단이라고 제가
  4915. 5:42:23받아들도 되겠습니까?
  4916. 5:42:25>> 네.
  4917. 5:42:25>> 끝까지는 지금 결정이 된 거네요.
  4918. 5:42:28>> 그죠?
  4919. 5:42:28>> 뭐 대체로 이제 그 위원들께서 좀
  4920. 5:42:30공감하고 있는 부분이고 뭔가를 결정된
  4921. 5:42:33것은 없습니다.
  4922. 5:42:34>> 예. 그런데이 [콧방귀]
  4923. 5:42:36지금 설문 조사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4924. 5:42:38자녀 교육권 부모 연합이 지난 코리
  4925. 5:42:40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참여자 551명
  4926. 5:42:44중에 92% 감면에 해당하는 분들이
  4927. 5:42:48선원령 평가 도입을 반됐습니다.
  4928. 5:42:5192%가 반됐고요. 자 도입시
  4929. 5:42:54우려되는 점은 채점의 객관성과
  4930. 5:42:57공정성이라는 것이 76%로 가장
  4931. 5:43:00높았습니다. 위원장님이 조사 결과
  4932. 5:43:02알고 계십니까?
  4933. 5:43:04예. 뭐 그런 조사 결과가 많이 있기
  4934. 5:43:06때문에 그 조사 결과를 정확하게 내가
  4935. 5:43:09인지하진 않았는데
  4936. 5:43:10>> 다른 조사 결과도 중요한 조사 결과도
  4937. 5:43:12많이 있습니다.
  4938. 5:43:13>> 예. 그래이 조사 결과가 비율이
  4939. 5:43:14상당히 높잖아요. 그죠?
  4940. 5:43:16예, 이게 90% 뭐 70%이
  4941. 5:43:19비용들이 상당히 높아요. 의미를 많이
  4942. 5:43:21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자,
  4943. 5:43:23선원수형 도입시에 사교육이 오히려
  4944. 5:43:27훨씬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4945. 5:43:2891%입니다.
  4946. 5:43:31그렇다면은 위원장님이 생각하시는 또는
  4947. 5:43:34국가 교관에서 위원한 생각하는 그
  4948. 5:43:36학부모들의 생각이 간격이 굉장히 크다
  4949. 5:43:38볼 수 있는데 이것을 강조로 밀어붙실
  4950. 5:43:40수 없는 거죠?
  4951. 5:43:41아, 물론입니다. 물론이고 이제 그
  4952. 5:43:45정확하게이
  4953. 5:43:47문제는 매우 전문적인 분야기 때문에
  4954. 5:43:50그냥 여론 조사보다는 수기 공론이
  4955. 5:43:53적절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4956. 5:43:55그에 대해서 수기공론 조사 결과는
  4957. 5:43:57제가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4958. 5:44:01>> 네.
  4959. 5:44:02그 참고로 그 이제 선원수링 평가에
  4960. 5:44:05대한 지금 그 우리 수기 공동 결과를
  4961. 5:44:08보면 그 기대 부분은 이제 수업
  4962. 5:44:13방식의 변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4963. 5:44:14기대가 상당히 높게 나옵니다. 70%
  4964. 5:44:17이상 나오고요.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4965. 5:44:19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평가 공정
  4966. 5:44:22공정성에 대한 우려가 가장 높은데
  4967. 5:44:2548% 정도 우려가 나오고요. 다만
  4968. 5:44:29그 수기 공론 증가 후에 비추어서
  4969. 5:44:33우리가 세 가지가 있는데 평가 공정성
  4970. 5:44:35사교육 의존 교육격차 세 가지가
  4971. 5:44:36있는데 그중에서 평가 공정성에 대한
  4972. 5:44:39우려가 수기 공론에 의해 가장 많은
  4973. 5:44:41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제 그런
  4974. 5:44:43것들이 좀 중요한 데이터라고 보여지고
  4975. 5:44:46최근에 [콧방귀] 그 육권자
  4976. 5:44:49조사 이런 이름의 그 유론 조사가
  4977. 5:44:51있었는데 거기에는 어 수능에서
  4978. 5:44:55선원수령 평가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서
  4979. 5:44:58찬성가 반대의 격차가 한 18% 정도
  4980. 5:45:02차이가 나도록 어 도입의 찬성이
  4981. 5:45:04많았고요. 내신에서의 도입은
  4982. 5:45:07압도적으로 내신에서의 그 선원수령
  4983. 5:45:10확대에 대해서는 압도적으로 찬성이
  4984. 5:45:12높은 상태입니다.
  4985. 5:45:16>> 네.
  4986. 5:45:17>> 네. 정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4987. 5:45:19다음은 백승아 위원님 지리해
  4988. 5:45:21주십시오.
  4989. 5:45:21>> 예. 박승재 전 부총리 자문가님
  4990. 5:45:25앞으로 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4991. 5:45:29>> 예, 박승재입니다.
  4992. 5:45:31>> 네, 반갑습니다.
  4993. 5:45:34증인은 2022년 11월 7일 이주호
  4994. 5:45:36장관 취임일 부총리 자문관으로
  4995. 5:45:39임명돼서 23년 8월 31일까지
  4996. 5:45:41재직했죠.
  4997. 5:45:42>> 예, 그렇습니다.
  4998. 5:45:43>> 예. 임명 서류에 기재된 증인의 주요
  4999. 5:45:45직무가 미래 교육 관련 정책 자문
  5000. 5:45:47맞습니까?
  5001. 5:45:48>> 맞습니다.
  5002. 5:45:49>> 예. 캐리스의 업무를 지시하거나
  5003. 5:45:51교육부의 정책 일정과 조직 계평
  5004. 5:45:53결정한 권한 별도로 부여받은 바
  5005. 5:45:55있습니까?
  5006. 5:45:56>> 저는 자문하로 들어가.
  5007. 5:45:58>> 네. 없지요. 예.
  5008. 5:46:00>> 자, 질의 앞서서 제 궁금한게 좀
  5009. 5:46:01있어서 출장 기록 보니까 23년도에
  5010. 5:46:04총 근무일이 167일인데 155일이
  5011. 5:46:07출장으로 돼 있으세요. 근데이 중에
  5012. 5:46:09136일이 서울입니다. 혹시 증인
  5013. 5:46:12자택이 어디니까?
  5014. 5:46:14>> 저는
  5015. 5:46:16>> 서울이죠. 중국 혁신도시의 오피스텔을
  5016. 5:46:19가지고 있습니다. 살고 있습니다.
  5017. 5:46:20>> 아니 살고 있는이 근무 당시에 살고
  5018. 5:46:22있는 지역이 어디냐고요?
  5019. 5:46:24>> 그때 살고 있을 때는 중북 혁신 도시
  5020. 5:46:27>> 제가 알기로 서울에 거주 중인 것으로
  5021. 5:46:29알고 있었는데
  5022. 5:46:29>> 서울제 본가입니다.
  5023. 5:46:31>> 그러니까 가정이 서울에 있었잖아요.
  5024. 5:46:32>> 예. 그렇습니다.
  5025. 5:46:33>> 예. 그럼 보통 서울에 살면서 실제
  5026. 5:46:36서울에서 일했지만 근무지는 세종이니까
  5027. 5:46:38매일 출장 여비의를 받으셨더라고요.
  5028. 5:46:40>> 아,
  5029. 5:46:41>> 맞습니까? 그것은 그 행정 처리에
  5030. 5:46:43따라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5031. 5:46:45>> 이런 경우에 보통은 서울을 근무지로
  5032. 5:46:47하고 세종을 출장으로 처리해요.
  5033. 5:46:51상식적으로. 근데 뭐 이건
  5034. 5:46:52넘어가고요. 증인 지금부터 드리는
  5035. 5:46:55질문은 감사원 보고서에 기재된 구체적
  5036. 5:46:57사실입니다. 그니까 감사원이 확인한
  5037. 5:46:59사실. 근데 여기에서 국회에서 증언한
  5038. 5:47:02부분에 차이가 없도록 신중한 답변
  5039. 5:47:04부탁드립니다. 감사보고서 7쪽에 이런
  5040. 5:47:06내용이 나옵니다. 교육부장관 A는
  5041. 5:47:09취임 전에 한국 교육 개발원 B에
  5042. 5:47:11전화해서 ART 도입할 예정이니
  5043. 5:47:13교육부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5044. 5:47:15지시하고 B를 부총리 자문관으로
  5045. 5:47:18임명하여 ART 도입 방안을
  5046. 5:47:20마련하도록 하였다. 여기 나오는 B가
  5047. 5:47:22박승재인 맞습니까?
  5048. 5:47:24>>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5049. 5:47:28>> 맞습니까? 그건 제가 잘
  5050. 5:47:30모르겠습니다.
  5051. 5:47:31>> 감사보고서의 부청리 자문관으로
  5052. 5:47:33임명하였다라고 나오는데 본인인지
  5053. 5:47:35아닌지 모르십니까?
  5054. 5:47:37>> 어 제가요 지금
  5055. 5:47:38>> 감사원의 네차례 소환 조사를
  5056. 5:47:41>> 장관되기 전부터 함께 ART
  5057. 5:47:43구상했습니까?
  5058. 5:47:45>> 어 저는 연구하는 학자입니다.
  5059. 5:47:47>> 구상했습니까? 예. 했습니다.
  5060. 5:47:49>> 아 그럼 장관되기 전부터 함께 ART
  5061. 5:47:51구상했다.
  5062. 5:47:53그럼 이조 장관은요. 인사 청문의
  5063. 5:47:54과정에서 에듀테크 업체와 유착 관계
  5064. 5:47:56또 이해충돌 문제 때문에 공교육을
  5065. 5:47:58이끌 책임자로 부적절하다 이런 비판을
  5066. 5:48:00받았고요. 아시아 교육 협회는 그
  5067. 5:48:03핵심 단체였습니다. 증인 아시아 교육
  5068. 5:48:05협회에서 함께 활동했죠.
  5069. 5:48:07>> 학자들 그룹에서 활동했습니다.
  5070. 5:48:08>> 활동했죠. 아시아 교육 협회에서
  5071. 5:48:10활동했죠. 묻는 말해봐. 답하십시오.
  5072. 5:48:12학자들 그룹에서 연구 협회네 아시아
  5073. 5:48:14교육 협회에서 학자로서 근무했다.
  5074. 5:48:17알겠습니다. 자, 증인은 자문관
  5075. 5:48:19임명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5076. 5:48:21교육부에 11개 부서 대상으로
  5077. 5:48:23강연했습니다. 자, 감사보고서 7쪽에
  5078. 5:48:25나오는데요. 여기에 나오는 내용
  5079. 5:48:27문건에 담긴 2023년 개발 24년
  5080. 5:48:3010범 사업 25년 전면 적용이 일정
  5081. 5:48:34누가 처음 제한했습니까? 조금 전에
  5082. 5:48:36근무했다고 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5083. 5:48:40묻는 말에만 답하세요. 근무하지
  5084. 5:48:42않았고 자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5085. 5:48:44시간 멈춰 주십시오. 위원장님 증인이
  5086. 5:48:47제 지의에 대해 답변하지 않고 엉뚱한
  5087. 5:48:49답변을 하고요. 제 시간 멈춰 달라고
  5088. 5:48:51했는데
  5089. 5:48:52>> 진행하십시오.
  5090. 5:48:53잠시 잠시만
  5091. 5:48:54>> 10초 지났습니다. 10초 더
  5092. 5:48:56해주세요. 진행
  5093. 5:48:57>> 10초 더 드리세요.
  5094. 5:48:59>> 제 답변에 제 질문에 답변하라고
  5095. 5:49:01말씀드십시오.
  5096. 5:49:02제가 10초 더 마이크 켜 놓고
  5097. 5:49:04있을테니까 편하게 지리하십시오.
  5098. 5:49:07승인 묻는 말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5099. 5:49:09지나간 답변 하지 마시고요.
  5100. 5:49:12이일정 2030 23년 개발 24년
  5101. 5:49:15시범 적용 25년 전면 도입 증인의
  5102. 5:49:18생각입니까?
  5103. 5:49:19>> 저는 장문하는 사람입니다. 의사
  5104. 5:49:21결정자가 아닙니다.
  5105. 5:49:23>> 그럼 이당한 지시 사항이었습니까?
  5106. 5:49:25저희 이론적인 개념 그리고 작동
  5107. 5:49:28원리만 조 장관의 지시
  5108. 5:49:30사항이었냐고요? 모르겠습니다.
  5109. 5:49:32>> 모른다. 자, 그러면
  5110. 5:49:3523년 1월 교육부 주요 업무 추진
  5111. 5:49:37계획의 AIDT 증인이 작성한 자료를
  5112. 5:49:39반영해서 수립된 것 맞습니까? 저희
  5113. 5:49:42이론을 차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114. 5:49:43자,
  5115. 5:49:43>> 화면 보시면이 두 자료 23년 교육부
  5116. 5:49:47업무 추진 계획 그다음 박승제 자문관
  5117. 5:49:49작성 자료 거의 유사하고
  5118. 5:49:51일치합니다.이
  5119. 5:49:53내용 보시면 증인이 작성한 문서의
  5120. 5:49:54내용대로 실행 계획에 포함되고
  5121. 5:49:57교육부은 증인의 강연 내용을 기초로
  5122. 5:49:59추진 계획을 준비하고 발표하였다.
  5123. 5:50:01이렇게 감사보고서에 나옵니다.
  5124. 5:50:02맞습니까?
  5125. 5:50:04>> 저희 이론을 차용한 겁니다.
  5126. 5:50:06>> 차용했다. 그 그 말이죠. 저는
  5127. 5:50:08학자입니다.
  5128. 5:50:08>> 자관이 지시한 내용대로 차용이 된
  5129. 5:50:11거잖아요.
  5130. 5:50:12>> 이론은 지시로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5131. 5:50:15그거
  5132. 5:50:16>> 교육부의
  5133. 5:50:17강연을 통해 정책 내용과 일정
  5134. 5:50:19전달하고 그 내용 교육부 주요 업무
  5135. 5:50:22추진계획에 반영해야 된다는 생각
  5136. 5:50:23본인의 판단이었습니까? 장관의
  5137. 5:50:25지상이었습니까?
  5138. 5:50:26>> 저는 자문하로 들어간 자문관입니다.
  5139. 5:50:29의사 결정자가 아닙니다.
  5140. 5:50:30>> 그러면 감사원이 지금 거짓말하고
  5141. 5:50:31있습니까?
  5142. 5:50:32>> 그 내용은 제가 잘 모릅니다.
  5143. 5:50:33>> 자 감사원 증인 감사원 조사
  5144. 5:50:35받았죠?네 네 차례 받았습니다.
  5145. 5:50:37>> 예. 감사원에서 거짓말했으면 감사원법
  5146. 5:50:40위반으로 처벌받고요. 국회에서
  5147. 5:50:41거짓말하면 국회 증관법으로
  5148. 5:50:43처벌받습니다.
  5149. 5:50:44>> 알고 있습니다.
  5150. 5:50:45>> 예. 감사 보고서에 증인의 내용대로
  5151. 5:50:47추진 계획이 만들어졌다고 나옵니다.
  5152. 5:50:49감사 보고서에 제가 하는 말이
  5153. 5:50:51아니고요. 감사 보고서에 그렇게
  5154. 5:50:53높가로 나옵니다. 확인하세요.
  5155. 5:50:55자, 감사보고서에
  5156. 5:50:572025년 도입정을 변경이 불가능한
  5157. 5:51:00것으로 전제하고 업무를 추진했다.
  5158. 5:51:02이렇게 나옵니다.
  5159. 5:51:05빨리빨리 안 하시는 바 제가지를
  5160. 5:51:07못했잖아요.
  5161. 5:51:07>> 죄송합니다.
  5162. 5:51:10>> 네. 백승아 위원님 수고
  5163. 5:51:11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강경숙 위원님
  5164. 5:51:14지리해 주십시오. 네. 먼저 이부환
  5165. 5:51:17증인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대표님께
  5166. 5:51:19지리하겠습니다. 네. 하나
  5167. 5:51:21에어로스페이스는 모든 분들이 아는
  5168. 5:51:22것처럼 평범한 기업이 아니고요. 어
  5169. 5:51:25우리나라의 이제 해외 방산 수주를 그
  5170. 5:51:28추진한 국가대표급 회사입니다. 근데
  5171. 5:51:31다 아시겠지만 어 이게 채용 과정에서
  5172. 5:51:34출신, 대학, 연령 등을 어 최소
  5173. 5:51:37기준으로 삼는 내부 가이드라인을 어
  5174. 5:51:39통해서 이제 사람들을 뽑으려고 했다는
  5175. 5:51:42거 인사를 이제 이렇게 어 채용하는
  5176. 5:51:44것 때문에 문제가 된 것이고 어
  5177. 5:51:46그리고 이제 이부한 대표님께서는 그런
  5178. 5:51:48관련 책임자를 징계도 하고 채용
  5179. 5:51:50절차를 개선하고 사과를 하셨죠.
  5180. 5:51:53>> 하셨습니까?
  5181. 5:51:54>> 예, 맞습니다.
  5182. 5:51:55>> 네. 저는 지금 사과를 받으려고 하는
  5183. 5:51:56건 아닌데요.
  5184. 5:51:58어, 지금 보니까 그 출신학교 채용
  5185. 5:52:00차별 금지법을 주창하시는 이제 많은
  5186. 5:52:03국민운동하는 그런 단체들이 329개가
  5187. 5:52:07단체가 모여서 촉구 집회도 하고
  5188. 5:52:09이렇게 어, 노동부에서 얘기하는
  5189. 5:52:11이렇게 구성력 있는 선발 기준으로
  5190. 5:52:13적용하면 안 된다. 출신학교와 연령이
  5191. 5:52:16그렇게 작동되면 안 된다라는 것까지는
  5192. 5:52:18주지하고 계시죠.
  5193. 5:52:19>> 예, 그렇습니다.
  5194. 5:52:20>> 네. 근데 제가 지금 여찍고 싶은
  5195. 5:52:21것은 여기 피켓을 보시면 어 9월
  5196. 5:52:249일 날 그 보도가 있었고요. 그리고
  5197. 5:52:279월 27일 날 이부한 대표께서 공식
  5198. 5:52:29사과를 했는데 9월 16일 날 새
  5199. 5:52:32경력 채용을 공고를 합니다. 그리고
  5200. 5:52:35그저께 공력 경력 채용을 마감을
  5201. 5:52:38했는데 그러면 실제로 공식 사과한
  5202. 5:52:40대로 공식체 경력 채용을 어 마감을
  5203. 5:52:43하면서 그 사과한 내용대로 실제로
  5204. 5:52:46채용을 했는지가 제가 좀 알고
  5205. 5:52:47싶거든요. 관련 자료를 좀 의원실에
  5206. 5:52:50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207. 5:52:52>> 자,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5208. 5:52:54>> 아, 가장 큰 기업이 20살 무렵에
  5209. 5:52:57어떤 대학을 갖는가에 따라서 1차
  5210. 5:52:59서류 접수에 덮어 버릴 것인가 그거를
  5211. 5:53:01참고를 할 것인가로 이렇게 판정이
  5212. 5:53:04된다라 그러면
  5213. 5:53:06그러면 그 이후에 20살 그 초반기에
  5214. 5:53:08그 청년회 때 이후에 살아온 모든
  5215. 5:53:11경력들은 어떻게 되는 것이겠습니까?
  5216. 5:53:14그 한회사의 채용으로 이것이 끝나는
  5217. 5:53:15것이 아니라 이렇게 채용을 한다는
  5218. 5:53:17것은 어떤 면에서 그 기준을 보고
  5219. 5:53:19어느 대학을 가야 되는지를 결정할
  5220. 5:53:21수가 있기 때문에 이게 한 회사의
  5221. 5:53:23작은 결정이 아닌 것입니다.
  5222. 5:53:25청년들에게 노력하라고 말하려고 하면
  5223. 5:53:27최소한 그 치열한 땀방울이 온전히
  5224. 5:53:30평가받는 그런 무대부터 내줘야 하지
  5225. 5:53:32않겠습니까? 이부한 대표님
  5226. 5:53:35동의하십니까?
  5227. 5:53:36>> 예, 맞습니다.
  5228. 5:53:37>> 네. 밤낮으로 실력을 쌓아도 이미
  5229. 5:53:39정해진 출신학교 그리고 나이 때문에
  5230. 5:53:41기회조차 얻지 못한다면 어떤 청년이
  5231. 5:53:43내 일을 꿈꿀 수 있겠습니까? 네.
  5232. 5:53:46이거 되게 주지하셔서 앞으로는 이런
  5233. 5:53:48일이 없도록 그리고 자료를 좀 제공해
  5234. 5:53:50주시기 바랍니다.
  5235. 5:53:51>> 예, 알겠습니다.
  5236. 5:53:52>> 자, 두 번째 질문 내용으로
  5237. 5:53:53가겠습니다. 자, 서울대 열개
  5238. 5:53:55만들기인데요. 들어가 주시기
  5239. 5:53:56바랍니다. 네. 네. 교육부 장관님
  5240. 5:53:59제가 시간이 없어서 좀 분주합니다.
  5241. 5:54:01네. 체교진 장가님께 질문을
  5242. 5:54:03하겠습니다. 아, 여기 화면을 봐
  5243. 5:54:06주시면은요. 여기 세계 대학 랭킹이
  5244. 5:54:09있는데 이것이 25년도에
  5245. 5:54:11그 나름 정평이 있는 상해 교통대의
  5246. 5:54:15세계대학 랭킹이에요. 여기 화면을 잘
  5247. 5:54:17보시면은 UC하고 한국 거점 국립대
  5248. 5:54:2010 개가 나오는데 이제 거점 국립대
  5249. 5:54:23서울대 10열개 만들기가 소위 어
  5250. 5:54:25UC 모델을 많이 좀 모델로 한 거
  5251. 5:54:27차용한 것이기도 한 거죠. 여기
  5252. 5:54:29보시면 그 UC의 그 개별이
  5253. 5:54:34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5254. 5:54:36거정 국립대를 보시면 서울대가 81위
  5255. 5:54:38그리고 제주대가 11위입니다. 여기
  5256. 5:54:41지금 잘못되 있는데 11위인데요.
  5257. 5:54:43무슨 뜻이냐면 그 서울대하고 어
  5258. 5:54:46이렇게 나머지 거점 국립대 간에도
  5259. 5:54:48차이가 있고 서울대를 제외한 나머지
  5260. 5:54:51아홉 개 간에도 상당히 편차가 크다는
  5261. 5:54:53걸 알 수 있습니다. 그니까 정부가
  5262. 5:54:55어떤 성장 엔진과 결합해서 가려고
  5263. 5:54:58하던 아니면 원래의 유시 체제 모델로
  5264. 5:55:01병목 현상 대입의 병목상을 막기
  5265. 5:55:03위해서 가려고 하던지간에 그 거점
  5266. 5:55:05국립대 전체에 대해서 전폭적이고 또
  5267. 5:55:08균형 있는 투자가 필요하지
  5268. 5:55:09않겠습니까? 그래야지 어떤
  5269. 5:55:11수도권이라든지 어떤 지방이라든지
  5270. 5:55:13골고루 균형 있는 성장을 할 수
  5271. 5:55:15있겠죠. 자, 그다음 슬라이드 한번
  5272. 5:55:17보시면은 여기 보시면은 대학원생이 그
  5273. 5:55:20유에 있는 대학보다 훨씬 많습니다.
  5274. 5:55:248,명이 넘게 많고요. 그런데 오히려
  5275. 5:55:26이들을 지도해야 될 교원수를
  5276. 5:55:28보십시오. 교원수를 보면 절반에도
  5277. 5:55:30미치지 못합니다. 그니까 14,명이
  5278. 5:55:32더 적은데요. 예상 규모도 보시면
  5279. 5:55:3410분의밖에 되지를 않아요. 그니까
  5280. 5:55:37세계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기
  5281. 5:55:39위해서 지금 서울대 만들기를 야심차게
  5282. 5:55:41시작을 한 것인데 대대적인 전임 교원
  5283. 5:55:44학충이 너무나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5284. 5:55:46내년까지 1300명 충원에 머무르고
  5285. 5:55:48있습니다. 자, 교육부도 노력하시는
  5286. 5:55:51건 알고 있고 무슨 예산이라든지 어떤
  5287. 5:55:53정책이라든지 이게 쉽지 않은 건 알고
  5288. 5:55:55있는데 그 서울대 열개 만들기에서
  5289. 5:55:57지금 현재 세계 대학이 선정이 되었고
  5290. 5:55:59내년에도 계속이어서 어 지원을 하지만
  5291. 5:56:02그 추가 대학 선정 계획이 있습니까
  5292. 5:56:04없습니까? 빨리 말씀해 주세요.
  5293. 5:56:07>> 확정적이진 않습니다만 자,
  5294. 5:56:08>> 확정되진 않았죠. 지금 예산 심의
  5295. 5:56:11과정에서 증액이 이루어진다 그러면
  5296. 5:56:13추가 대학의 어떤 선정 복모
  5297. 5:56:16진행하시겠습니까?
  5298. 5:56:17>> 네. 네. 그렇죠. 꼭 진하셔야
  5299. 5:56:18합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말씀드린
  5300. 5:56:20대로 5극 3특 중에 서울대표 4극은
  5301. 5:56:24>> 굉장히 유리하게 작동을 했어요. 왜
  5302. 5:56:26냐하면 그 평가 지표가 주변에 어떤
  5303. 5:56:28산업 택이라든지 그 수요 인력을
  5304. 5:56:31수요하는 거의 그 지표라든지 이런 걸
  5305. 5:56:33보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오급을 깬
  5306. 5:56:35나머지 3축은 굉장히 불리합니다.
  5307. 5:56:39오급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식도가
  5308. 5:56:40함께 통합되어 있기도 하고 충분히
  5309. 5:56:43되게 부족한 것이에요. 그래서 그런
  5310. 5:56:44부분을 보려를 하셔서이 이후에도 세계
  5311. 5:56:47이후에도 어적으로 추가 선정하는 것에
  5312. 5:56:49대해서 관심을가 주시
  5313. 5:56:51>> 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뿐만
  5314. 5:56:54아니라 그 실제로 이번에 그 평가를
  5315. 5:56:57하면서 각 대학이 제출했었던 그 각
  5316. 5:57:00대학의 준비 정도 그리고 각 지역에에
  5317. 5:57:04성장 엔진과의 연계 등등 전체적으로
  5318. 5:57:08고려해서 어쨌든 예산 상황을 보긴
  5319. 5:57:12봐야 되겠습니다만은 최대한음
  5320. 5:57:15두 개 이상 밀릴 수 있도록
  5321. 5:57:17노력하겠습니다.
  5322. 5:57:20>> 네. 강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5323. 5:57:22지금 보면 위원님들께서 각방
  5324. 5:57:25보자진들이랑 정말 심도깊게 국정
  5325. 5:57:28감사를 준비를 해오다 보니 어 이제
  5326. 5:57:32빠른이 지의 응답에 있어서 어 정확한
  5327. 5:57:36답변을 듣고 추가 질리를 하기를
  5328. 5:57:38원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
  5329. 5:57:40거기에 좀 맞춰 주셨으면 하는
  5330. 5:57:42바람이고요. 그리고 원래 저희가 7분
  5331. 5:57:455분 3분 무한대로 가려고 했는데 어
  5332. 5:57:48그러려면 보다 심도 깊은 지의를
  5333. 5:57:51위해서 오전에 저희가 7분을 했고
  5334. 5:57:54지금 5분 질의 돌아가고 있는데요
  5335. 5:57:55세션 끝나고 나서도 5분 질의를
  5336. 5:57:58하기로 양당 간사가 합의를 했습니다.
  5337. 5:58:00위원님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
  5338. 5:58:03다음은 이주영 위원님 지리해
  5339. 5:58:05주십시오.
  5340. 5:58:07>> 네. 신당 이주영입니다.
  5341. 5:58:10어 국교의 위원장님께 지리하려고
  5342. 5:58:12하는데요.
  5343. 5:58:13>> 네.
  5344. 5:58:14>> 지금 앞서서 민주당에서도 국민의
  5345. 5:58:16임에서도 공의 여야를 따지지 않고
  5346. 5:58:19선운수형 수능에 대한 우려를 여러
  5347. 5:58:21의원님께서 제시해 주신 바가
  5348. 5:58:23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5349. 5:58:25위원장님께서는 아직 도입 여부
  5350. 5:58:26자체에도 확정된 것이은 아니다.
  5351. 5:58:29이렇게 말씀을 하셨었는데요. 도입
  5352. 5:58:32여부 자체도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5353. 5:58:34답변을 하셨죠. 그런데 저희가 이전에
  5354. 5:58:38전체 회의 때 제가이 지의를 드렸을
  5355. 5:58:41때 어 충분히 AI로서 가능하다.
  5356. 5:58:44그리고 독서로 준비할 수 있다는
  5357. 5:58:46취지에 답변을 하셔서 그때도 현장에서
  5358. 5:58:49굉장히 혼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5359. 5:58:51이후에 공론화 과정을 거치겠다는
  5360. 5:58:53이야기가 나왔고 그런데 오늘 국정
  5361. 5:58:56감사 날인데 어제 또 이것이 시안에서
  5362. 5:58:59빠졌다는 보도 자료가 나왔어요.
  5363. 5:59:01그래서이 보도에 의하면 어 중장기
  5364. 5:59:04교육 발전 계획 시안에서 이게
  5365. 5:59:06빠진다. 이게 10월에 나올 예정
  5366. 5:59:08아니었습니까? 그리고 이게 3월에
  5367. 5:59:10확정이 되는 걸로 지금 공표가
  5368. 5:59:11되었는데요. 이렇게 나왔어요. 그리고
  5369. 5:59:14오늘 발언에서는 또 확정된게 아니라고
  5370. 5:59:17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다시 해 주신
  5371. 5:59:20자세한 업무 보고 12페이지에 보면
  5372. 5:59:23미래 대입제도 검토 추진 경과가
  5373. 5:59:25굉장히 자세하게 서술이 되어
  5374. 5:59:28있습니다. 그리고 특히이 대입 특는
  5375. 5:59:31이례적으로 위원장님께서 직접 들어가
  5376. 5:59:33계신 특위죠.
  5377. 5:59:35>> 네. 그런데 여기서 보면 굉장히
  5378. 5:59:38시한까지 구체화되어서 다 들어가 있는
  5379. 5:59:41상황이고 이번에 시안에서 빠진다면
  5380. 5:59:44이게 시안에서 빠진 상태로 이런
  5381. 5:59:47과정을 거쳐서 3월 최종 안에
  5382. 5:59:49나온다는 거는 현실적으로 더 어려울
  5383. 5:59:51거 같은데
  5384. 5:59:53>> 이게 시안에서 빠진 내용이 3월이
  5385. 5:59:57완성본에 갑자기 들어가게 되는게
  5386. 6:00:00가능하겠습니까?
  5387. 6:00:02그래서 안 될 거 같아서 드리는
  5388. 6:00:03질문입니다.
  5389. 6:00:05>> 네. 지금 의원이 말씀 주신 대로
  5390. 6:00:09현재 여야막론하고 위원님들
  5391. 6:00:11의원님들께서 걱정을 하고 계시고요.
  5392. 6:00:14국민들께서도
  5393. 6:00:16새로운 제도의 이도입이기 때문에
  5394. 6:00:17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걸 너무나 잘
  5395. 6:00:18알고 있고 그래서 이제 저희는 8월
  5396. 6:00:24어부터
  5397. 6:00:26여러 차례 8일은 집중적으로 하였고
  5398. 6:00:29공론화를 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우리
  5399. 6:00:32위원들 사이에는 공론화를 좀 더 해서
  5400. 6:00:36국민들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지
  5401. 6:00:37않나는 생각들을 서로 이렇게 의견을
  5402. 6:00:40나누고 있는 중에 제가 지난번 우리
  5403. 6:00:44본위원회 위원들께서 워크 거하는
  5404. 6:00:46마당에서
  5405. 6:00:47그 시안 발표 과정에 그 공론화가
  5406. 6:00:50부족한 상태로 시안 발표를 하기보다는
  5407. 6:00:54대입 제도만이라도 공론화를 좀 더
  5408. 6:00:57해서 시한 발표 하는 것이 맞지
  5409. 6:00:59않나는 생각이 있다. 그런 운을
  5410. 6:01:02띄었고요. 위원들께서도 대체로 그런
  5411. 6:01:05어 그에 대해서 그러면 따로 정식으로
  5412. 6:01:07논의를 하자 이렇게 해 놓은 상태기
  5413. 6:01:09때문에 지한 발표 시간이 많지 않아서
  5414. 6:01:12제가 그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 지금
  5415. 6:01:14여러가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또
  5416. 6:01:17여러 우려가 나오고 있고
  5417. 6:01:18위원장님께서도 교사 전문성이나
  5418. 6:01:20전문채관 양성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고
  5419. 6:01:23말씀을 하셨는데요. 수능으로 아이들을
  5420. 6:01:25평가하기에 앞서서 교사의 전문성을
  5421. 6:01:28평가하거나 육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5422. 6:01:31그리고 객관적인 도구 그리고 전문
  5423. 6:01:33채점을 양성하기 위한 적어도
  5424. 6:01:35커리큘럼이나 시스템이 먼저 구축이
  5425. 6:01:37되어야지이 다음 논의가 가능할 것
  5426. 6:01:40같은데 지금 업무 보고에 나오는 추진
  5427. 6:01:42경과 타임라인을 보면 3월에 발표가
  5428. 6:01:45될 것 같아서 걱정이 돼서 드리는
  5429. 6:01:47말씀이고이 수기 결과도 보면 오히려
  5430. 6:01:50반대 의견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로
  5431. 6:01:52가고 있거든요. 오히려 현실적으로나
  5432. 6:01:55아니면 인식에 대해서 걱정을 더 많이
  5433. 6:01:57하시는 거예요.데 물론 대학
  5434. 6:01:59입학이라는게 100%의 객관성과
  5435. 6:02:02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시스템은
  5436. 6:02:04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5437. 6:02:06아무리 공정과 객관을 기한다고
  5438. 6:02:08하더라도 국민들이 그것을 보시기에
  5439. 6:02:11공정하다고 받아들이는가
  5440. 6:02:14사실은 더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5441. 6:02:16지금은 보면 아까도 제가 엎치락
  5442. 6:02:18뒤치락 하는 좀 잘못된 시그널이 자꾸
  5443. 6:02:21가는 상황에 대해서 지적을 한 건데
  5444. 6:02:24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에서 잘못된
  5445. 6:02:27혹은 상충되는 시그널이 자꾸 나오면
  5446. 6:02:30시장은 위험 회피로 움직일 수밖에
  5447. 6:02:32없습니다. 결국 그건 사교육으로 미리
  5448. 6:02:35대비하는 방식이 될 수밖에 없기
  5449. 6:02:37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자꾸 뭐
  5450. 6:02:40속된 표현입니다만 간을 보는 형태의
  5451. 6:02:43발표가 자꾸 나오는 거 굉장히
  5452. 6:02:45조심스럽다. 또 앞서서도 이거
  5453. 6:02:47세시학교 관련해서도 지금 똑같은
  5454. 6:02:49이야기가 반복되고 있는데 세시학교
  5455. 6:02:52관련해서도 충분한 수기나 공로나 없는
  5456. 6:02:55상황에서 먼저 발표가 됐죠. 현장에서
  5457. 6:02:57이런저러한 발론이 제시되고 심지어
  5458. 6:03:00통합 지원단는 현직 유초중고
  5459. 6:03:02선생님들이 한 분도 안 들어가
  5460. 6:03:04계신다. 이런 논란도 제기가 되고
  5461. 6:03:06있는데 이런 현장 상황에 대해서 좀
  5462. 6:03:10간보는듯한 이런 정책 발표가
  5463. 6:03:12교육부에서 나오면 좀 곤란하지
  5464. 6:03:14않나요? 그래서 3월 안에 10월에
  5465. 6:03:17나오지 않은 것이 갑자기 나타나는
  5466. 6:03:20상황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 거기에
  5467. 6:03:22대한 위원장님의 입장에 한번 말씀해주
  5468. 6:03:25>> 예. 꼭 말씀드리겠습니다.
  5469. 6:03:27그 지금 대입제도 논의가
  5470. 6:03:31본래 10월 시한 발표에서
  5471. 6:03:34조금 더 준비를 해서 지한 발표를
  5472. 6:03:36넣추야 되지 않는다는 논의가 있는
  5473. 6:03:39것이긴 하지만 업시락 대치락 하는 건
  5474. 6:03:41없고요. 뭐 간을 보는 것도
  5475. 6:03:43없습니다. 교육부와의 관계에서는
  5476. 6:03:45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있고 실제로
  5477. 6:03:48국회의가 씌우는 계획에 대해서
  5478. 6:03:50교육부가 실행 가능한지 또 지금까지
  5479. 6:03:52논의 결과에 비추어서 타당한 방향인지
  5480. 6:03:55협의를 긴밀히 하고 있기 때문에
  5481. 6:03:57기업와의 관계도 원만하게 회의가 되고
  5482. 6:03:59있고요. 그다음에 갑자기 발표할 일은
  5483. 6:04:01없을 겁니다. 갑자기 발표해서도 안
  5484. 6:04:03되는 문제이고 해서 이제 얼마나 이제
  5485. 6:04:07그 수기 공론을 만약에 시안 발표를
  5486. 6:04:11이후에 뭔가 공론화를 더 진행한다면
  5487. 6:04:14대입 제도에 대해서는 상당한 수준으로
  5488. 6:04:16밀도 있는 공론화를 진행해야 되고
  5489. 6:04:17해서 시안 발표를 이제 시안 발표
  5490. 6:04:20시기와 이제 최종 확정 발표
  5491. 6:04:22[목을 가다듬음] 시기에 대해서 역시
  5492. 6:04:24이제 우리 위원들께서
  5493. 6:04:26상당히 그 의제 충실하게 심도 있는
  5494. 6:04:28논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5495. 6:04:30그 시기까지도
  5496. 6:04:32충분히 논의해서 그리고 그 의원이
  5497. 6:04:35말씀하신 것처럼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5498. 6:04:38공정한 제도로서 받아들일 수 있느냐가
  5499. 6:04:41가장 핵심입니다. 그까지 도달하기
  5500. 6:04:44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고요.에
  5501. 6:04:46그러지 않고 뭐 갑자기 발표하는 일은
  5502. 6:04:49없을 것이고 신중하게 탄탄하게
  5503. 6:04:51나아가리라고 제가 말씀드릴 수가
  5504. 6:04:54있습니다.
  5505. 6:04:57>> 네. 이정용 의원님 수고
  5506. 6:04:58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김문수 의원님
  5507. 6:05:00지리해 주십시오.
  5508. 6:05:01>> 네. 예, 순천갑 김문수 의원입니다.
  5509. 6:05:05학생들에게 공정성을 해치는 또 아주
  5510. 6:05:08좋지 않는 것이 바로 문항거래라고
  5511. 6:05:11하는데이 학교 교사와 학원 강사관
  5512. 6:05:15불법 문항 거래입니다. 당연히
  5513. 6:05:19학교 교사가 몰래 학원 강사에게
  5514. 6:05:23문항을 팔면이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이
  5515. 6:05:27높은 점수를 얻게 되고 그 강사는 또
  5516. 6:05:30더욱 유명해져서 학생들을 몰려서 돈을
  5517. 6:05:33엄청 벌고 그 돈을 학교 교사가 준
  5518. 6:05:37문항에 대한 대가로 돈을 지불하는
  5519. 6:05:39이런 악순화인이 되는 거죠. 그래서
  5520. 6:05:4318년부터 23년까지 문항거래 교원이
  5521. 6:05:46249명이
  5522. 6:05:48212억을
  5523. 6:05:50수수한 감사원 감사보고 2025년도
  5524. 6:05:54감사 감사 보고서에 있습니다. 어
  5525. 6:05:59여기에 이제 1타 강사라고 하는 소위
  5526. 6:06:02조정식 어 이런 분들이 이제 연류되어
  5527. 6:06:05있고 전현지 교사 등이 연류되어
  5528. 6:06:08있습니다.이 이 문항거래 [콧방귀]
  5529. 6:06:10249명 중에서 어 141명 약
  5530. 6:06:1456%에 해당하는 141명은 수능
  5531. 6:06:18출제하고 EBS 교재 집필를 하는 어
  5532. 6:06:21나름 유능한 사람들이 이런 짓을 하고
  5533. 6:06:24있습니다.
  5534. 6:06:26에 [콧방귀] 그런데
  5535. 6:06:28어이
  5536. 6:06:30어떤 교사는
  5537. 6:06:32이제 학원 다섯 곳과 아 또 아홉
  5538. 6:06:36명의 현직 교사의 문항거래 브로커
  5539. 6:06:39역할을 하면서 그들에게 지급되는 돈의
  5540. 6:06:4224%를 또 브로커 수술로 어
  5541. 6:06:45받아가요. 그 수수료만 해도 어
  5542. 6:06:48상당한데 이거를 자기 통장으로 당연히
  5543. 6:06:51받으면 걸리니까 배우자에게 1억
  5544. 6:06:537천만 원 또 천남에게 3,800만
  5545. 6:06:57원 요런 식으로 이제 1타 강사에서
  5546. 6:07:01흘러나온 돈으로 보이는 돈들을이 현적
  5547. 6:07:04교사들이 이렇게 돈을 받고 부정한
  5548. 6:07:06짓을 한 것입니다.
  5549. 6:07:08그래서 어 이게 이제 감사에 잡힌
  5550. 6:07:13교원들 중에 [콧방귀] 그러나 이제
  5551. 6:07:15108건는
  5552. 6:07:17경진계입니다. 거의 뭐 처벌이 아주
  5553. 6:07:19약한 거고 중진계는 18건밖에 안
  5554. 6:07:22되고 그중에서 해임은 세 건밖에 안
  5555. 6:07:25됩니다. 이들은 이제 주로 청탁
  5556. 6:07:28금지법이라든가 업무 방해죄, 공무집행
  5557. 6:07:31방해죄의 제목으로 어 교사들이 처벌을
  5558. 6:07:34받기는 하지만은 현재 처벌이 매우
  5559. 6:07:37미약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5560. 6:07:41그다음에 어 그런데 더 큰 문제는
  5561. 6:07:43뭐냐면이 부정한 돈들이 결국은 어디서
  5562. 6:07:45흘러나오냐면 1타 강사들에서
  5563. 6:07:47흘러나온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이
  5564. 6:07:49큰 돈들이 나올 때가 사실은
  5565. 6:07:51없거든요. 어 그래서 오늘 사실이
  5566. 6:07:54화필 의장님과 성함이 같아서이
  5567. 6:07:57조정식이라는이
  5568. 6:08:00일타 강사가
  5569. 6:08:02가장 그 의혹의 인물인데 이분은
  5570. 6:08:05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는
  5571. 6:08:07강의를 해야 된다는 핑계를 대면서
  5572. 6:08:10어이 일에 문제점을 직접 당사자로서
  5573. 6:08:14알고 있는 참고인이 한변 나와
  5574. 6:08:16있습니다. 김배관 원장님 참고인 나와
  5575. 6:08:18주시기 바랍니다.
  5576. 6:08:21나오셨나요?
  5577. 6:08:23>> 아, 네. 네. 그리고 화면 여기
  5578. 6:08:25보시면은이
  5579. 6:08:26조정식이란 분이 저 우리 김배관
  5580. 6:08:29원장님을 통해서 1타 강사들에게에
  5581. 6:08:33돈을 지급하고 문항을 받은 중간
  5582. 6:08:35역할을 한 분이 직접 이렇게 나오셔서
  5583. 6:08:38증언을 해 줍니다. 옆에 보면 그
  5584. 6:08:40조정식 강사와 카톡 문자를 주고받는
  5585. 6:08:44내용이 있습니다. 어, 교사랑
  5586. 6:08:47계약서를 작성하면 되는가요? 맞죠?
  5587. 6:08:50뭐 이렇게 질문하니까 조정식이라는
  5588. 6:08:52사람이 시교사는 문제 공급 계약이죠.
  5589. 6:08:55둘 다 그렇게 하는게 좋겠습니다.
  5590. 6:08:57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소통을
  5591. 6:09:00해서이 일이 이루어졌는데 지금 자기는
  5592. 6:09:02전혀 어 이런 일에 연류된 바가
  5593. 6:09:04없다라고 어 어떤 인터뷰에서 자기는
  5594. 6:09:08발을 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직접
  5595. 6:09:10어 불러봤습니다. 시간이 좀 작긴
  5596. 6:09:12한데 어 조정식 강사와는 어떤
  5597. 6:09:16사이입니까? 혹시 근로 계약서를 직접
  5598. 6:09:19작성한 그런 직원 관계이십니까?
  5599. 6:09:22>> 예, 맞습니다.
  5600. 6:09:23>> 네. 그리고 어이 선생님들과 연결할
  5601. 6:09:26때 학교 교사들하고 이거 명단을
  5602. 6:09:29조정식 강사가 직접 준 것을 받아서
  5603. 6:09:32어 그 섭외를 한 겁니까?
  5604. 6:09:34>> 맞습니다. 처음에 저한테 그
  5605. 6:09:37>> 해당 원고랑 번호를 주셨습니다.
  5606. 6:09:39>> 네.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한 대가
  5607. 6:09:43한문항당 약 20만 원씩 그 돈을
  5608. 6:09:47누가 보내 줬습니까?
  5609. 6:09:49>> 조강사가 보내 줬습니다.
  5610. 6:09:51>> 예. 조강사가 직접 계좌로요. 아니면
  5611. 6:09:54>> 첫 첫 원고는
  5612. 6:09:55>> 음
  5613. 6:09:56>> 어 조관사님이 그 이체를 직접하셨는데
  5614. 6:10:01제 이름으로 이치하셨습니다.네 네.
  5615. 6:10:04자, 이게 뭐 완전히 증거가
  5616. 6:10:07명확한데도 지금이 교정식 강사는
  5617. 6:10:10증으로 나오지 않는데다가 지금 다른
  5618. 6:10:13뭐 떤 인터뷰에 자기 전혀
  5619. 6:10:16뭐 저 사람들이 자기들이 알아서 한
  5620. 6:10:18거를 한계가 더 높다고 근데이 카톡
  5621. 6:10:20기록도 있고 어 돈을 보내 계좌가
  5622. 6:10:24힘들지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다른
  5623. 6:10:28방패 듯이
  5624. 6:10:33도와주시고
  5625. 6:10:34이장관님
  5626. 6:10:37>> 지금 이런 왜 이렇게 보이어지고
  5627. 6:10:39있습니까? 어떤가 보전될 적 있습?음
  5628. 6:10:43음, 실제로 그 저희들은 감사원에서
  5629. 6:10:48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더 엄격하게
  5630. 6:10:51대응을 하고 있긴 한데요. 이후에
  5631. 6:10:54실제로 겸직 가이드라인을 그 전에는
  5632. 6:10:58특별히 없이 진행되던 것을 해 가지고
  5633. 6:11:01좀 엄격하게 못 하게 하고 있고음
  5634. 6:11:06비위 그가 발견되면 시도 교육청회과
  5635. 6:11:11협의에서 더 엄격하게에
  5636. 6:11:13징계 조치를 하둘 수 있도록
  5637. 6:11:16하겠습니다.
  5638. 6:11:18[목을 가다듬음]
  5639. 6:11:19사건도 너무 약하고이
  5640. 6:11:22학원 강사들 계약서를 써 가지고
  5641. 6:11:25자기들은 그냥 노동의 개입하고 그렇게
  5642. 6:11:28제주에 돈을 기록했을 사업이다 이렇게
  5643. 6:11:31하고 있다는 거에 대한 화목법
  5644. 6:11:33개정안이라든가 할 수 있는 만들려고
  5645. 6:11:36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좀에서도 성격
  5646. 6:11:38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네
  5647. 6:11:41>> 알겠습니다.
  5648. 6:11:43네.
  5649. 6:11:45그래서 중요한 질문해.
  5650. 6:11:47>> 예. 아, 한 말씀해주시.
  5651. 6:11:52>> 어,이 이시 위에 제가 그 도의적
  5652. 6:11:55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5653. 6:11:58법률적인 책임이 저한테 오더라도 달게
  5654. 6:12:01받도록 하겠습니다.
  5655. 6:12:03>> 네. 네. 증인의 증원 말씀
  5656. 6:12:05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5657. 6:12:07그리고 [기침]
  5658. 6:12:08김문수 의원님 수고 많으셨고요. 양당
  5659. 6:12:11간사님 논의하셔서라도 그러면 종합
  5660. 6:12:14국감도 남아 있고 하니까 날짜 조정도
  5661. 6:12:16가능하니까 상의를 해서 우리 김문수
  5662. 6:12:19의원님께서 제기하신 문제가 잘 해결이
  5663. 6:12:22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5664. 6:12:24않도록 그렇게 좀 조정을 해 봤으면
  5665. 6:12:26좋겠습니다. 저희 그 지금 두 번째
  5666. 6:12:29질이 돌아가고 있는데 어 절반에
  5667. 6:12:32해당되는 이제 김준혁 의원님까지
  5668. 6:12:34그러니까 박정훈 위원님 김준혁
  5669. 6:12:36의원님까지 지의를 한 다음에 잠시 어
  5670. 6:12:40지금 답변하시는 기관 증인들도 쉬는
  5671. 6:12:42시간 가지고 계속 진행하도록
  5672. 6:12:44하겠습니다. 그러면 박정은 위원님
  5673. 6:12:46지의해 주십시오.
  5674. 6:12:51예, 박정훈입니다. 제가 다른 질의를
  5675. 6:12:53하려고 그랬는데 여당 의원님께서 제
  5676. 6:12:56지의 내용과 관련해서 말씀을 하셔서
  5677. 6:12:57제가 장관님께 좀 더 여겠습니다.
  5678. 6:13:00어, 아까 여당 위원께서이 영화
  5679. 6:13:03암살자들 보고 났는데 박정희 정권이
  5680. 6:13:05암살자라고 하는게 떠오르지 않는다고
  5681. 6:13:08그랬는데 동의하셨단 말이에요.
  5682. 6:13:09>> 네.
  5683. 6:13:10>> 그 영화 왜 만든 거 같으세요?
  5684. 6:13:11그러면
  5685. 6:13:14>> 뭐 그냥 상업적인 영화라
  5686. 6:13:15>> 상업적으로 만든 거예요.
  5687. 6:13:17>> 역사적 사실을 다룬 영화입니다.
  5688. 6:13:19그죠?
  5689. 6:13:20>> 사실
  5690. 6:13:21>> 역사적 사실을 다룬는데 거기다가 3류
  5691. 6:13:24음모론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래서
  5692. 6:13:26마치 박정희 정권이 배우에서이 일을
  5693. 6:13:30기획했고 문세광은 어리버리하게
  5694. 6:13:32당했다라는 취지의 영화 주제입니다.
  5695. 6:13:35그게 그죠. 보시고 그런 생각이 안
  5696. 6:13:38들었어요?
  5697. 6:13:39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는 진짜 그
  5698. 6:13:42영화에 진짜 초점
  5699. 6:13:43>> 아 보시고 그런 생각이 들었냐고요?
  5700. 6:13:45안 들었냐고요?
  5701. 6:13:46>> 그럼이 사람이이 영화를 왜
  5702. 6:13:47만들었어요? 저는 그때 당시에 언론
  5703. 6:13:50탄압이라든가 그 언론이
  5704. 6:13:53>> 아니 그건 마지막에 나오는 부분이고이
  5705. 6:13:55영화의 메인 주제는 국정원에서 그
  5706. 6:13:58보안 검색도 일부러 허술하게 하고
  5707. 6:14:01박정희 대통령 그 어 연단도 방탄으로
  5708. 6:14:03바꾸고 바꾸고 보안 규정 변경하고
  5709. 6:14:06이런 것들 때문에 결과적으로 뒤에서
  5710. 6:14:08다 짜고 한 거 아니냐라는 취지의
  5711. 6:14:09음론을 사회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5712. 6:14:12의도를 갖고 만든 거잖아요.
  5713. 6:14:14>> 전 그
  5714. 6:14:14>> 근데 그걸 표현의 자유라고 하면
  5715. 6:14:15돼요. 그러면 예를 들어 이렇게 한번
  5716. 6:14:17물어볼게요. 제가 그럼 5.18
  5717. 6:14:19사건이 북한의 배우설이라고 주장하는
  5718. 6:14:22사람들이 있어요. 역사적으로 그거는
  5719. 6:14:23사실이 아닌 것으로 지금 분명히
  5720. 6:14:26보여지는 부분이 있는 부분이에요.
  5721. 6:14:27그런데 만약에 영화를 그 만들었는데
  5722. 6:14:30북한하고 교신하는 내용을 그 안에
  5723. 6:14:32놓고
  5724. 6:14:34북한 배우설이 아니라고 얘기하면은
  5725. 6:14:36수긍하시겠어요?
  5726. 6:14:38그런
  5727. 6:14:38>> 당연히 그건 비판할 거 아니에요.
  5728. 6:14:40그게 518이 어떻게 북한 배우설이냐
  5729. 6:14:42이렇게 비판할 거 아니에요.
  5730. 6:14:43>>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5731. 6:14:44>> 그러면이 영화도 잘못된 거잖아요.
  5732. 6:14:49그 명확하게 잘못된 걸 가지고 자꾸
  5733. 6:14:52그 방어하려고 해 봐야이 방어 안
  5734. 6:14:54돼요. 이거 이미. 그리고
  5735. 6:14:56>> 방어 청원은 아니고 제가
  5736. 6:14:58초점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본 분야
  5737. 6:15:01부분이. 그 이미 장관께서 그동안
  5738. 6:15:04해원 행적을 보잖아요. 엄청나게
  5739. 6:15:07편양되 있는 분이에요. 제가 제가
  5740. 6:15:09여러 사람을 언론인 하면서 여러
  5741. 6:15:11사람을 봤지만 장관님처럼 편형된
  5742. 6:15:13행적을 가진 사람을 본 적이
  5743. 6:15:14없습니다. 그리고 그분 그런 분이
  5744. 6:15:16장관까지 된 걸 본 적이 없어요.
  5745. 6:15:18배제고 학생들한테 뭐라고 쓰셨는지
  5746. 6:15:20제가 다시 한번 읽어 읽어 드릴게요.
  5747. 6:15:23왜곡된 역사 인식으로 사회적 갈등을
  5748. 6:15:25조장하는 행위를 하는 선수들은 엘리트
  5749. 6:15:27선수로서 자격이 미달입니다. 이렇게
  5750. 6:15:31썼어요. 그러면 왜곡된 역사관을 갖고
  5751. 6:15:34있는 우리 최교진 장관님은 장관으로서
  5752. 6:15:36자격이 있습니까? 그 학생들 운동
  5753. 6:15:39그만뒀어요. 그 일로 그 학생들한테
  5754. 6:15:41미안한 마음 조금도 없어요.
  5755. 6:15:44조금도 없어요.
  5756. 6:15:47엘리트 학생 즉 나중에 이제
  5757. 6:15:49국가대표가 될 수도 있고 어 특히
  5758. 6:15:52청소년들의
  5759. 6:15:54사람들
  5760. 6:15:56>> 좌표 찍었잖아요. 그렇게
  5761. 6:15:58>> 좌표
  5762. 6:15:58>> 학생들이
  5763. 6:16:00>> 왜곡된 역사관을 갖고 있다고 그렇게
  5764. 6:16:02주장하면서 좌표 찍었잖아요. 그리고
  5765. 6:16:04뭐라 그랬어요? 예전에 한 말 다시
  5766. 6:16:06한번 생기시켜 드릴까요? 북한
  5767. 6:16:08핵개발을 용인하는 취지의 글에 뭐라고
  5768. 6:16:10다 댓글 다셨는 줄 아세요? 고맙고
  5769. 6:16:12눈물 난다. 이렇게 댓글 다셨어요.
  5770. 6:16:14이게 우리가 갖고 있는 역사관하고
  5771. 6:16:16맞아요? 국무의원이 갖고 있는
  5772. 6:16:18역사관이 맞습니까? 지금도 그 생각
  5773. 6:16:20갖고 있어요?
  5774. 6:16:21>> 전혀 기억도 나지 않는데요.
  5775. 6:16:24>> 하도 많이 쓰니까 기억도 안 나죠.
  5776. 6:16:26예.
  5777. 6:16:28이게 저는 배제고 학생들이 잘했다는게
  5778. 6:16:32아니에요. 그러나 적어도 우리 사회가
  5779. 6:16:33이중잣대를 갖고 있어서 되겠습니까?
  5780. 6:16:36본인들 입맛에 맞는 거는 표현의
  5781. 6:16:38자유고 입맛에 안 맞으면은 조롱이고
  5782. 6:16:40비방이니까 운동도 그만둬야 되고
  5783. 6:16:43이렇게 무지막지하게 대하는게 우리
  5784. 6:16:44사회 맞아요. 이게 민주 사회입니까?
  5785. 6:16:50장관님이 그렇게 좌표를 찍으면서
  5786. 6:16:52애들이 굉장히 힘든 상황이 됐잖아요.
  5787. 6:16:53걔들이 뭘 잘 모르고 했을 수도
  5788. 6:16:56있는데서 그렇게 됐다면 정말 우리
  5789. 6:16:58아이들에게 미안한 일인데 제가 한 건
  5790. 6:17:02한 행위가 뭐 학생들에게 좌표를
  5791. 6:17:05찍었다고까지 할 일인가 아 생각이
  5792. 6:17:08들고요. 또
  5793. 6:17:09>> 그러니까 장관님이 우리 교육을
  5794. 6:17:11책임지는 분인데 학생들이 그 스타벅스
  5795. 6:17:16가자고 한 거에 대해선 그렇게 엄격한
  5796. 6:17:18잣대를들이 되고 온 사회가 공격하게끔
  5797. 6:17:21밑자락을 깔아주는 역할을 했으면서이
  5798. 6:17:24영화가 음머론이라는 거 삼리
  5799. 6:17:26음머론이라는 거는 누가 봐도 뻔한
  5800. 6:17:28얘기예요. 문세광이 범인인데 그 뒤에
  5801. 6:17:30박정희 정권이 뒤에서 조작했다는
  5802. 6:17:32의도로 만든 영화인데 그거에 대해서
  5803. 6:17:34표현의 자유라고 언급을 하면 그걸
  5804. 6:17:36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그런 정신
  5805. 6:17:38상태로 어떻게 학생들을 교육을
  5806. 6:17:40하겠어요? 그러면 동일하겠어요?
  5807. 6:17:43사회적 갈등만 일으키는 거 아니에요?
  5808. 6:17:44교육부 수장이
  5809. 6:17:48반성하시고요.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5810. 6:17:50하십시오. 반성 안 하실 거면
  5811. 6:17:53사퇴하시고요.
  5812. 6:17:54>> 네. 알겠습니다.
  5813. 6:17:58>> 네. 박정은 위원님 수고
  5814. 6:18:00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김 김준혁
  5815. 6:18:02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5816. 6:18:05>> 예. 그 [목을 가다듬음]
  5817. 6:18:08앞서 그 계속해서 그 이제 지난번
  5818. 6:18:12수시 모집과 관련해서
  5819. 6:18:14굉장히 어 사상 초위의 시스템 먹통
  5820. 6:18:18사태 이런 것 때문에 전국의 수험생과
  5821. 6:18:21학부모들이 큰 혼란을 겪었고 아까
  5822. 6:18:24장관님께서 이제 내년에 어 이제
  5823. 6:18:27공공형으로 새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5824. 6:18:30있다라고 하는 그런 의사를 잠깐
  5825. 6:18:33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5826. 6:18:35저희들이 좀 종합적으로
  5827. 6:18:38한번 다시 논의를 해 볼 필요가
  5828. 6:18:39있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좀 갖습니다.
  5829. 6:18:42일단 기본적으로 UA 어플라이의 운영
  5830. 6:18:45태망과 공공 관리 부제가 기본적으로
  5831. 6:18:48어 주원인이긴 합니다만은 아까도 우리
  5832. 6:18:51국민의임의임 의원님들 또 특히나 우리
  5833. 6:18:53장동혁 대표님께서 지의 과정에서
  5834. 6:18:56교육부가 그 좀 더 시스템이 바뀌는
  5835. 6:19:00과정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못했던
  5836. 6:19:02점에 대한 질책이 있으셨는데 이런
  5837. 6:19:05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겸머히 달게 좀
  5838. 6:19:08받고 그런 측면에서 제대로 좀 준비를
  5839. 6:19:10좀 해야 된다. 예, 이런 말씀을
  5840. 6:19:13먼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예,
  5841. 6:19:14그렇게 생각합니다.
  5842. 6:19:15>> 자, 그런데 자, 한번 좀 먼저 좀
  5843. 6:19:18잘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5844. 6:19:20이 대학 입시 관련해서 민간 업체가
  5845. 6:19:24문제가 발생하더라도
  5846. 6:19:26민간 업체가 이제 정상화됐다 이렇게
  5847. 6:19:29좀 보고를 하면 뭐 잘 아시겠지만
  5848. 6:19:319월 10일 날 대교업에서 이제 자체
  5849. 6:19:33모니터할 때 문제가 좀 발생을 했었고
  5850. 6:19:36그래서 그 문제를 좀 해결하자라고
  5851. 6:19:39했을 때 아니 뭐 내일은 정상적으로
  5852. 6:19:41문제 없다라고 해서 그걸 이제 이렇게
  5853. 6:19:44좀 받아들였던 측면이 있었는데 그것에
  5854. 6:19:46대해서 아까 또 장관님이 또 사과를
  5855. 6:19:48하셨기 때문에이 점에 대해서 제가
  5856. 6:19:49제가 넘어가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5857. 6:19:52한번 좀 보아야 될게 있습니다.
  5858. 6:19:542013년도 이야기입니다. 자, 자료
  5859. 6:19:57화면 올려놔 줘 보십시오.
  5860. 6:19:592013년도에
  5861. 6:20:01정부가 대교협 중심의 공공 원소 접수
  5862. 6:20:03시스템을 이제 이렇게 추진한 바가
  5863. 6:20:06있습니다.이 민간한테 주지 않고
  5864. 6:20:082013년에 이제 대교업에서 직접
  5865. 6:20:10하려고 하는 시스템을 추진했는데 추진
  5866. 6:20:12과정에서 원소 원소 접수 대행사
  5867. 6:20:15지금도 마찬가지로 UA 어플라이하고
  5868. 6:20:17진학사였었습니다.
  5869. 6:20:192010년에 이제 사전에 계약을
  5870. 6:20:21했었던 거예요. 2010년에
  5871. 6:20:22계약했다가 2013년에 이제 바꾸려고
  5872. 6:20:25하는 이제 정부 의견이 있었던
  5873. 6:20:27거예요. 그런데 이때 그
  5874. 6:20:33민간 업체에서 사전 협의 조항을
  5875. 6:20:35근거로 해서 시스템 구축을 새로
  5876. 6:20:38하려고 하는 것에 대한 금지 가처분
  5877. 6:20:39신청을 냅니다.이 굉장히 중요한
  5878. 6:20:42내용이에요. 그래서 당시 서울
  5879. 6:20:44남부지법에서이를
  5880. 6:20:46인용해서 구축전 절차를 지금 중단시킨
  5881. 6:20:49바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그때
  5882. 6:20:50내용인데 자, 판결문 내용을 한번
  5883. 6:20:53보시면 이게 세게 안 나오네. 제가
  5884. 6:20:55빨간 줄로 하라 그랬는데 노란 줄로
  5885. 6:20:57해 가지고
  5886. 6:20:58자, 여기 위에 보게 되면 그 위에
  5887. 6:21:03보면은 어떤 내용이 나오냐면 제
  5888. 6:21:052항으로부터 이게 이제 그 기본적으로
  5889. 6:21:08대교 입장을 판사가 대변해 준
  5890. 6:21:11겁니다. 신청인들의 불익에 대한
  5891. 6:21:13대한연 의무를 도출하기는 어렵다고
  5892. 6:21:16보이므로 신청들이이 부분 주장은
  5893. 6:21:18이유가 없다. 그러니까 이게 새로
  5894. 6:21:20구축하는 걸 가처분 신청하는 것에
  5895. 6:21:22대해서 금지하는 거에 대해선 어
  5896. 6:21:24주장은 이유가 없다. 그럼에도
  5897. 6:21:26불구하고 당시에 이제 그 업체 입장을
  5898. 6:21:30계산을 해서 상호관 입장 및 의견을
  5899. 6:21:32교환하고 토론 설득 대한 제시 등의
  5900. 6:21:35조율 과정을 거친 후 PC 신청
  5901. 6:21:36시청인들이 최종화를 확정하는 실적인
  5902. 6:21:38합의 절차를 의미한다고 보아야 한다.
  5903. 6:21:40뭐 이러면서 어쨌든 나름 그 민간
  5904. 6:21:43업체도
  5905. 6:21:45도움을 줬어요. 그러니까 이런 서울
  5906. 6:21:48남부지법의 판결을 근거로 해서
  5907. 6:21:51일각에서는 공공 대교협에서 추진하는
  5908. 6:21:53공공 원서 접수 시스템 구축이 아예
  5909. 6:21:55불가능한 것처럼 그렇게 생각을 해
  5910. 6:21:58가지고 아예 시스템 구축을 하지
  5911. 6:22:00않았어요. 이때 당시에 저는 이게
  5912. 6:22:03굉장히 큰 잘못이었다고 생각합니다.
  5913. 6:22:05당시 서울 남부 지업의 어떤 판결이이
  5914. 6:22:09시스템 구축을 갖다 하지 말라는 것이
  5915. 6:22:11아니라 당시 업체와 이미 2010년에
  5916. 6:22:15맺었던 계약을 토대로 해서 사전
  5917. 6:22:17조율이라든가 협의라든가 이런 것들을
  5918. 6:22:20통해서 업체 의견도 반영하면서
  5919. 6:22:22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교회부를 중심으로
  5920. 6:22:25하는 공공이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5921. 6:22:28구축을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5922. 6:22:31한 거예요. 근데 그때 2013년
  5923. 6:22:34정부에서 당시 박근혜 정부였는데 그때
  5924. 6:22:36교육부가 교육부가 여기 계신 분들도
  5925. 6:22:39계실 겁니다. 지금 다 아마도 지금
  5926. 6:22:42고위직 공무원들이기 때문에 당시 뭐
  5927. 6:22:45팀장이나 과장 정도의 그 역할 하고
  5928. 6:22:47있을 텐을
  5929. 6:22:49다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5930. 6:22:51당시에 만약에 구축을 했었으면 이런
  5931. 6:22:55일이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
  5932. 6:22:57다행스럽게 아까 장님께서 내년에
  5933. 6:23:00새롭게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5934. 6:23:01마련하겠다라고 하셨는데 이와 관련해서
  5935. 6:23:04어떻게 보다 좀 확실하게 하실지
  5936. 6:23:06의견을 좀 말씀해 주시기
  5937. 6:23:07바라겠습니다.
  5938. 6:23:09>> 네. [목을 가다듬음]
  5939. 6:23:11그 말씀하신 것처럼 그때 가처분이
  5940. 6:23:14인용됐다고 해서 그래서 그냥 사실상
  5941. 6:23:18포기하고 대교업하고 대행사하고 어
  5942. 6:23:21대학 이게 3자 계약을 그때 고급
  5943. 6:23:26존중해서 지금까지 왔었던 것이 원인의
  5944. 6:23:30한 부분이라는데 일정하게 동의하고요.
  5945. 6:23:33이번에는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5946. 6:23:35실제로 이번 그 문제를 일으킨
  5947. 6:23:39대행사의 기책 사유가 분명하기 때문에
  5948. 6:23:43어 협의 그니까 실제로 이것을 어떻게
  5949. 6:23:46해서 하는 협의 과정은 거치더라도
  5950. 6:23:50명백하게 책임을 묻는 선에서 그리고
  5951. 6:23:52국민적 우려 그리고이 시스템이 얼마나
  5952. 6:23:56중요한가 등등을 가지고 어 아까 그
  5953. 6:24:01우리 위원장님 지리에 에 답변드린
  5954. 6:24:03것처럼음
  5955. 6:24:05가능하면 적어도이 요번엔 아니더라도
  5956. 6:24:0828년 내년도 입시에서부터는
  5957. 6:24:11어 바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5958. 6:24:14노력하겠습니다.
  5959. 6:24:17제대로 좀 준비를 하겠습니다.네
  5960. 6:24:20>> 김준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5961. 6:24:23했다가 4시 40분에 속하겠습니다.
  5962. 6:24:27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합니다.
  5963. 6:45:08그분 어디 가시? 갈게.
  5964. 6:45:10>> 예. 예. 잠시만 보시. 아까 나
  5965. 6:45:12찾는 거 같
  5966. 6:45:31>> 어디 가?
  5967. 6:45:53되게요.
  5968. 6:46:04>> 어디 계신데? 잠시
  5969. 6:46:17님한테 지하실 분
  5970. 6:46:20>> 김배관에게
  5971. 6:46:21없죠
  5972. 6:46:22>> 없죠
  5973. 6:46:43네. 좌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감사를
  5974. 6:46:45속게합니다.
  5975. 6:46:50그러면 서범수위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5976. 6:46:53예. 서범수현입니다. 그 이번 하나
  5977. 6:46:56에어로스페이스 대표님 나오셨습니까?
  5978. 6:47:00>> 죄송하지만 절로 좀 가시려니까
  5979. 6:47:04>> 시간
  5980. 6:47:06>> 시간 다시 주세요. 감사합니다.
  5981. 6:47:08>> 네.
  5982. 6:47:08>> 본민정원님 감사합니다.
  5983. 6:47:13>> 이번 대표님이시죠?
  5984. 6:47:15>> 예. 말씀
  5985. 6:47:16>> 오늘 누리오 발사 성공했습니까? 아,
  5986. 6:47:18>> 예. 오늘 성공했습니다.
  5987. 6:47:19축하드립니다.
  5988. 6:47:21그래서 우리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5989. 6:47:24우주 항공 산업의 핵심이기도 하고
  5990. 6:47:28지금 방산 조달 수출의 핵심
  5991. 6:47:31기업이죠. 그죠?
  5992. 6:47:33>> 예.
  5993. 6:47:35그래서 국민 기업이나 국가 대표
  5994. 6:47:37기업이라 해도 손책이 없고 많은
  5995. 6:47:40국민들이 관심을 받고 정부도 막대한
  5996. 6:47:42지원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5997. 6:47:44있습니다.
  5998. 6:47:45근데 그만큼
  5999. 6:47:47기업이 또 사회 거기에 걸맞는 사회적
  6000. 6:47:50책임도 감당해야 되겠죠.
  6001. 6:47:52>> 예, 맞습니다.
  6002. 6:47:53>> 근데 왜 지난 8월 달에는 경력직
  6003. 6:47:56채용을 하면서
  6004. 6:47:59학보를 제한을 합니까?
  6005. 6:48:02>> 예.
  6006. 6:48:02>> 어떻게 된 겁니까?
  6007. 6:48:03그래서 뭐 이번
  6008. 6:48:05>> 11개 대학 또는 16개 대학만
  6009. 6:48:09초려라 그 이야기 아닙니까?
  6010. 6:48:12>> 이게 전부 자가도 했지만 실무자만의
  6011. 6:48:16책임입니까? 어떻습니까? 이게
  6012. 6:48:18실무자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까?
  6013. 6:48:21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다 위로
  6014. 6:48:22올라가서 지침을 받고 거기에 내려와서
  6015. 6:48:25시행을 하는 그런 건데 지금 보면
  6016. 6:48:28실무자의 일탈입니다.
  6017. 6:48:30정도로 끝을 내요. 어떻게
  6018. 6:48:32생각하십니까?
  6019. 6:48:35그 이번사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6020. 6:48:38일이 맞고요. 그리고 명백한 당사의
  6021. 6:48:42사실 과오입니다. 그래서 어 우리
  6022. 6:48:44저희 회사를 지원해 주신 지원자분들과
  6023. 6:48:47그리고 국민들께 어 사과를 먼저
  6024. 6:48:49드리고요.
  6025. 6:48:50>> 그리고 박거 말씀하신 이게 이제 과연
  6026. 6:48:54담당자만의 책임이냐라고 물으시면 어
  6027. 6:48:57그건 분명히 관리의 부제가 맞고요.
  6028. 6:48:59특히 인사팀의 운영 자체에 좀 문제가
  6029. 6:49:02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6030. 6:49:05>> 회사가 사과문을 개제를 했으
  6031. 6:49:07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사자 사과문도
  6032. 6:49:09찾아볼 수도 없고요. 그리고
  6033. 6:49:11인사팀장만 타붓으로 반령냈고 그냥
  6034. 6:49:14끝입니다.
  6035. 6:49:16>> 아 아닙니다. 지금 현재 위에 이제
  6036. 6:49:19그 인사팀 총 실장에 대해서 저희가
  6037. 6:49:23징계 조치를 지금 징계 위원회를 내일
  6038. 6:49:26모래에 열 계획이고요. 그래서 좀
  6039. 6:49:28>> 그 지침을 만들면서 위에 위로
  6040. 6:49:30올라가는데 뭐 브레이크 걸거나 뭐
  6041. 6:49:33다른 이야기한 임원들은 없습니까?
  6042. 6:49:35그게 그런 일이 없으니까 통과되어서
  6043. 6:49:37지침이 내려갔겠죠.
  6044. 6:49:39>> 예. 그래서 그게 운영의 문제가 좀
  6045. 6:49:41있었다라고 내부적으로 판단하고
  6046. 6:49:42있습니다.
  6047. 6:49:44>> 대기업에서
  6048. 6:49:46출신학교로 입구를 막으면 대학이
  6049. 6:49:49서열화 되지 않습니까? 장관님.
  6050. 6:49:52>> 네.
  6051. 6:49:54지금 글로컬 대학이나 라이즈로
  6052. 6:49:56지방대에 많은 재정을 넣고 있잖아요.
  6053. 6:50:00>> 근데 대기업에서 저렇게 처음부터
  6054. 6:50:02출신학교를 제한해 버리면 이게 무슨
  6055. 6:50:06소형이 있겠습니까?
  6056. 6:50:08교육부도 이게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
  6057. 6:50:10아닙니까?
  6058. 6:50:10>> 네. 관심을 가지고 그런 일이
  6059. 6:50:13발생하지 않도록 그 권고하기도 하고
  6060. 6:50:16>> 어떻게 근고를 했습니까? 요번 요번
  6061. 6:50:18문제 요번 문제가 터졌을 때
  6062. 6:50:20교육부에서는 어떤
  6063. 6:50:22>> 조치를 했습니까?
  6064. 6:50:26>> 이번 내
  6065. 6:50:29>> 조치한게 없죠?
  6066. 6:50:30>> 네. 특별히 조치한 거예요.
  6067. 6:50:32>> 관심만 가지면 됩니까? 관심만 가지고
  6068. 6:50:35계세요. 그래.
  6069. 6:50:35>>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6070. 6:50:37>> 그 부분에 대해서 조치를 하실 수
  6071. 6:50:39있는 방법을 검토를 해 보십시오.
  6072. 6:50:41>> 네. 네. 그래서 마지막으로 입반들이
  6073. 6:50:44다시 한번 국민들께 사과를 드리고
  6074. 6:50:46만약에 그런 부분을 해서 구제할 수
  6075. 6:50:49있는 부분들은 없으니까 이런 부분으로
  6076. 6:50:51인해서 탈락된 사람들도 있을
  6077. 6:50:53거거든요.
  6078. 6:50:54>> 어떻게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은
  6079. 6:50:56없는가요? 현재요 그 방금 말씀드린
  6080. 6:50:59문건은 8월 31일 날 만들어졌고
  6081. 6:51:01그리고 9월 10일 날 제가 이제
  6082. 6:51:03인식을 하고 바로 시중 조치를
  6083. 6:51:05했습니다. 그래서 최근 5년간 저희가
  6084. 6:51:07경력 사항 중에 70%가 그 11개
  6085. 6:51:10대학이 아닌 다른 대학에서 뽑았고요.
  6086. 6:51:11신입 사항은 50% 정도가 타대학에서
  6087. 6:51:14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다섯
  6088. 6:51:16개 분야에서 모집을 했는데요. 어
  6089. 6:51:19평균적으로 보면 물론 이제 그 KBS
  6090. 6:51:21늦어 나온 거는 92%라 보고 가장
  6091. 6:51:23극단적인 거 나왔고요. 근데 실제
  6092. 6:51:25나머지네 개는 35%, 37%,
  6093. 6:51:2850% 이렇습니다.
  6094. 6:51:29>> 다시는 이런 부분이 개발 안 되도록.
  6095. 6:51:32>> 예. 뭐이
  6096. 6:51:33>> 지침은 시행된 적은 없습니다.
  6097. 6:51:35>>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예.
  6098. 6:51:37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그다음에
  6099. 6:51:39>> 우리 정재훈 대표 허부사장님
  6100. 6:51:42나오셨습니까? 잠시만. 시간 좀
  6101. 6:51:46>> 잠시 시간 멈춰주
  6102. 6:51:50멈춰 주세요.
  6103. 6:51:53네. 청재원입니다.
  6104. 6:51:55>> 예. 한 어 두 번 걸어.
  6105. 6:51:58>> 네. 화국입니다.
  6106. 6:51:59>> 바이트
  6107. 6:51:59>> 덴댄서 대표 틱톡 운영하는
  6108. 6:52:02대표시고요.
  6109. 6:52:03>> 네. 맞습니다.
  6110. 6:52:03>> 허욱 부사장님 메타코리아 인스타그램
  6111. 6:52:07>> 왜 나오신지는 아시죠? 야차룰
  6112. 6:52:11>>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에
  6113. 6:52:13>> 폭력 영상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6114. 6:52:17여기에 보니까 근데이 부분을
  6115. 6:52:20스크린하면서
  6116. 6:52:23폭행 영상으로 신고를 하거나 삭제된
  6117. 6:52:26건
  6118. 6:52:33>>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별도
  6119. 6:52:36통계를 내고 있지 않습니다만 어 그
  6120. 6:52:40스포츠성을 스포츠성이 있는 복행 영상
  6121. 6:52:42아 그니까 스포츠성이 있는 영상이
  6122. 6:52:45아닌 복은 저희 규정 위반일 경우에
  6123. 6:52:48삭제를 하고 있고 규정 위반이
  6124. 6:52:50아니더라도 18세 이하 청소년들에게는
  6125. 6:52:52노출이 안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6126. 6:52:54>> 네.
  6127. 6:52:55>> 야차 [목을 가다듬음]
  6128. 6:52:56신정폭력에 대해서 정하겠다고 하.
  6129. 6:53:00>> 네. 이게
  6130. 6:53:02>> 그렇잖아도 저기 경찰청에서
  6131. 6:53:05이게
  6132. 6:53:06그
  6133. 6:53:07>> 부에서 보자를 해서 야차 야차등
  6134. 6:53:10신종폭력이라는 응급 가겠다고
  6135. 6:53:13있습니까?
  6136. 6:53:14>> 네.
  6137. 6:53:15>> 그런데이 두 회사의 학국 영상 삭제를
  6138. 6:53:19공식 요청하는 적이 있습니까?
  6139. 6:53:24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6140. 6:53:25>> 그럼 아무것도 안 하잖아요. 지금
  6141. 6:53:29폭증상이 올라.
  6142. 6:53:31근데 두 분 시간이 없어요. 두
  6143. 6:53:34[목을 가다듬음] 분은 지금 외국계
  6144. 6:53:36기업이잖아요. 그죠?
  6145. 6:53:38>> 네. 네. 맞습니다.
  6146. 6:53:40>> 외국 미국하고 우리하고 똑같이 똑같은
  6147. 6:53:43기준에 의해서 균력을 만들어서 좀
  6148. 6:53:46규제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6149. 6:53:48미국은 그래 하는데 한국은 그래 이런
  6150. 6:53:51부분이 많아요.
  6151. 6:53:54어디 생각하?
  6152. 6:53:56어 저 저희 같은 경우에는 어 글로벌
  6153. 6:54:00룰이 따로 있고요. 또 로컬에서 또
  6154. 6:54:02하는 룰이 있어서 어 최대한 한국의
  6155. 6:54:06법규와 관습과 어 사회적인 통을
  6156. 6:54:10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6157. 6:54:11>> 부사장님이시죠.
  6158. 6:54:13부사장
  6159. 6:54:16미국은 18세 이용 시간을 하루
  6160. 6:54:19두시간으로 제항하고 다정부터 36까지
  6161. 6:54:22통력 적을 맡기고 되
  6162. 6:54:24>> 이번에 미국 주정부들하고 결정을 했고
  6163. 6:54:26아직 시행은 되진 않았습니다.
  6164. 6:54:29>> 아 저희도 뭐 그 우리 교재당 국가
  6165. 6:54:32국회에서 뭐 제도를 만들어 주시면
  6166. 6:54:35저희도 충분히 따를
  6167. 6:54:36>> 책반자와 해비중이라는
  6168. 6:54:39>> 뭐 규제 당국하고 여러 가지 상의를
  6169. 6:54:41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6170. 6:54:44>> 교육부 아닙니까?
  6171. 6:54:46>> 이게 그 좀 길게 답변드려도
  6172. 6:54:48되겠습니까? 잠깐 이게 그 학교 폭력
  6173. 6:54:52영상 신속 삭제를 위한 어 법률 그
  6174. 6:54:57관련 제도 계정을 방미 통에서
  6175. 6:55:002026년 시행 과제로 해서 추진하고
  6176. 6:55:03있다고 하고요. 방방
  6177. 6:55:05>> 네. 방송 미디어 통신 시위원에서는
  6178. 6:55:09학교나 교육청에 요청이 있을 때에
  6179. 6:55:12사입 사업자 자율 교재를 통한 신속
  6180. 6:55:14삭제를 지원하는 법을 하겠다고
  6181. 6:55:17합니다.
  6182. 6:55:19>> 대표님 죄송합니다. 시간이
  6183. 6:55:21죄송한데요. 감이 다시 확인을
  6184. 6:55:23드리는데
  6185. 6:55:24우리가 보호해야 될 사항들에 대해서
  6186. 6:55:27보호적치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외국과
  6187. 6:55:30동등하게 그런 기준으로 우리가 증용을
  6188. 6:55:32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
  6189. 6:55:34갖고 말씀
  6190. 6:55:38>> 네
  6191. 6:55:41>>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틱톡은 어
  6192. 6:55:4318세 어 미만의 청소년에 대해서 어
  6193. 6:55:4860분 룰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
  6194. 6:55:53한 말씀만 올리자면 저희 메타에서도
  6195. 6:55:56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6196. 6:55:58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지금 현재
  6197. 6:56:00미국 현재 기준으로 미국과 뭐 다른
  6198. 6:56:03나라가 전혀 다른 기준을 적용받지
  6199. 6:56:05않고 있고 오히려 저희 한국에서는 어
  6200. 6:56:07더 뭐 우리 또 규제당국에서 여러
  6201. 6:56:09가지 의견을 주시기 때문에 훨씬 더
  6202. 6:56:11엄격하게 어 컨텐츠 그 보호 작용을
  6203. 6:56:15하고 있습니다.
  6204. 6:56:18>> 알겠습니다.
  6205. 6:56:21>> 네. 예, 잠시만 두 분
  6206. 6:56:24서범님 수고하셨습니다.
  6207. 6:56:26어쨌든 그 질의는 우리 서범 수원님
  6208. 6:56:29요청으로 했습니다만 증인 두 분이 그
  6209. 6:56:33국회까지 오게 된는 저희 위원회
  6210. 6:56:35결의가 있었습니다. 어, 청소년들에
  6211. 6:56:39대한 보호 의지를 이미 증인으로
  6212. 6:56:41오시는 과정 중에 이미 어, 회사에서
  6213. 6:56:45논의가 있거나 각오가 있었을 거라고
  6214. 6:56:47생각합니다. 개인 자격으로 오신 거
  6215. 6:56:49아니거든요. 어 국회 출석하기 전에
  6216. 6:56:52혹시 국회 출석에서
  6217. 6:56:54어 우리 회사가 어떤 입장을 가지고
  6218. 6:56:57좀 전향적인 태도를 보여야 되겠다라고
  6219. 6:56:59내부적인 논의가 있었는지 그리고
  6220. 6:57:01거기서 국민들에게 하실 말씀이
  6221. 6:57:03있으면은 각각 정재훈 대표님하고 혹
  6222. 6:57:06대표님 한 말씀씩 마무리로 해 주시기
  6223. 6:57:09바랍니다.네
  6224. 6:57:11네. 최근에 일어난 사태에 대해서
  6225. 6:57:13저희도 그 어 의원님들께서 지적한
  6226. 6:57:16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무겁게 책임감을
  6227. 6:57:19가지고 있고요. 어 관련해서 어
  6228. 6:57:22관계당국가 앞으로 잘 협의를 해서 어
  6229. 6:57:24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6230. 6:57:26100%를
  6231. 6:57:29어 100%로
  6232. 6:57:31어 뭔가를 저희가 어 허술한 부분이
  6233. 6:57:35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최살 다해서
  6234. 6:57:37노력해서 어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6235. 6:57:41하겠습니다.
  6236. 6:57:44>> 네. 저희 메타에서는 청소년들이
  6237. 6:57:46안전하게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
  6238. 6:57:48그동안 많은 노력을 비울려 왔고 그걸
  6239. 6:57:50지켜가는게 굉장히 중요한 어 과제라고
  6240. 6:57:52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청소년
  6241. 6:57:55개정 도입을 통해서 이미 우리나라
  6242. 6:57:57청소년들도 전 세계 청소년들과
  6243. 6:57:59마찬가지로 훨씬 더 안전성이 강화된
  6244. 6:58:03지금 조치 보호를 받고 있고요. 어
  6245. 6:58:06그 외에도 뭐 저희가 그 미국에서 또
  6246. 6:58:08합의한 내용은 이제 저희가 앞으로
  6247. 6:58:10준비를 하면서 또 어떻게 발전시켜
  6248. 6:58:12나갈 것인지 계속 고민을 하고
  6249. 6:58:14있습니다. 우리 정부당국과 또 우리
  6250. 6:58:17입법을 다루시는 국회에서 여러 가지
  6251. 6:58:20논의를 하실 때 저희도 충분히 의견
  6252. 6:58:22드리고 또 새로운 제도가 규정이
  6253. 6:58:24만들어지면 저희도 충분히 지켜 나갈
  6254. 6:58:26의향이 있습니다. 다만 이런 노력이
  6255. 6:58:28저희 회사뿐 아니라 사실은 업계
  6256. 6:58:31전체가 같이 참여할 필요가 있다라고
  6257. 6:58:33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6258. 6:58:36네. 두 분 대표님 참석해 주시고
  6259. 6:58:39의지를 밝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6260. 6:58:42증인으로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6261. 6:58:43착석해 주시고요. 좀 전에 두 분이
  6262. 6:58:46말씀하시는 중에 한 분은 관계당국,
  6263. 6:58:50한 분은 정부당국과 논의하여라는
  6264. 6:58:52단서를 다 붙이고 있습니다. 최교진
  6265. 6:58:54장관님.
  6266. 6:58:55>> 네. 방미통에만 맡겨 놓지 마시고요.
  6267. 6:58:58어 교육부가 그 청소년과 관련된이
  6268. 6:59:03의제를 다룰 때는 담당 국장 등이
  6269. 6:59:06적극적으로 참석을 해서이 회의에 이런
  6270. 6:59:09뜻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6271. 6:59:11주시고 아까 말씀하시는 화법도 너무
  6272. 6:59:14제 3자적인 화법으로 말씀을 하시는
  6273. 6:59:17것 때문에 의원님들이 의지를
  6274. 6:59:18[콧방귀] 못 읽고 있거든요.
  6275. 6:59:19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6276. 6:59:22책임지고 하겠다라는 그런 뜻을 국민들
  6277. 6:59:24앞에 명확하게 좀 말씀을 해 주시길
  6278. 6:59:26바랍니다.
  6279. 6:59:27>> 네.
  6280. 6:59:27>> 주의하겠습니다.
  6281. 6:59:30>> 네. 다음은 박범개 위원님 지의해
  6282. 6:59:33주십시오.
  6283. 6:59:36>> 네. 박범개입니다.
  6284. 6:59:39그 장관님 그 최근에 권위기에서
  6285. 6:59:43그 모듈러라고 아시죠?
  6286. 6:59:46>> 네네. 요즘에 이제 학교 과밀학급을
  6287. 6:59:48해소하는 차원에 어 건축 대신 대체
  6288. 6:59:52수단으로 많이 지금 사용되고
  6289. 6:59:54있잖아요. 그 모듈교실 입찰 담업을
  6290. 6:59:58한 1,300억대 규모 적발한에
  6291. 7:00:01>> 뉴스 알고 계십니까?
  6292. 7:00:02>> 네, 알고 있습니다.에
  6293. 7:00:05>> 다음 PPT 한번 보시죠. 최근
  6294. 7:00:065년간 모듈교실 전국 설치 업체가 한
  6295. 7:00:1023개 업체쯤 되는 모양이에요.
  6296. 7:00:12시장은
  6297. 7:00:14한 1,00에 1조 2,400억 정도
  6298. 7:00:18되는 거 같고요. 우측 하단에
  6299. 7:00:20빨간색으로 배시돼 있습니다.이 중에
  6300. 7:00:231등에서 4등까지가 거의 다 쓸고
  6301. 7:00:26있고 한번 4등 비교해 보십시오.
  6302. 7:00:304등과 5등, 6등의 차이가
  6303. 7:00:31어마어마한 차이죠. x수상. 그러니까
  6304. 7:00:34완전한에 독점에 가까운과 형태입니다.
  6305. 7:00:38[목을 가다듬음]
  6306. 7:00:38그걸 보여 주는 겁니다. 다음
  6307. 7:00:43지금 어 권위기에서는 그 입찰 담합이
  6308. 7:00:46그
  6309. 7:00:48어떤 그 들러리를 세워 가지고 결국은
  6310. 7:00:51최종적인 가격을 최대 세배까지 시장
  6311. 7:00:55가격을 조성을 한다라는 것에 포
  6312. 7:00:58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근데 저희
  6313. 7:01:01의원실에서 우리 보좌진들이 열심히
  6314. 7:01:04전수 조사를 좀 해 봤습니다.
  6315. 7:01:06업계 1위가 정확하게 명칭을
  6316. 7:01:09밝힙니다. 주식회사 유창 이엔시 업계
  6317. 7:01:115의가 주식회사 송천 이엔시입니다.
  6318. 7:01:15이름도 비슷하지만
  6319. 7:01:17등기부를 조사해 보니까 대표 이사가
  6320. 7:01:20겹치고 어
  6321. 7:01:23상당한 기간 동안이에요. 지배인도
  6322. 7:01:25양쪽이 똑같고 그다음에 지점의 주소도
  6323. 7:01:29동일해요. 그럼 같은
  6324. 7:01:31기업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제 판단
  6325. 7:01:33그렇습니다. 법률가로서.
  6326. 7:01:35그다음네
  6327. 7:01:37번째 보면이
  6328. 7:01:40사실상 동일 업체인이
  6329. 7:01:43유창이 씨와 송천이 씨가 업계 2위와
  6330. 7:01:465위를 지금 다 입술고 있어요. 무려
  6331. 7:01:50점유율은 28.1%.에
  6332. 7:01:53금액 금액이 어마어마하죠?에 에 지금
  6333. 7:01:563,481억
  6334. 7:01:58이런 정도로 지금 소위 아도를 치고
  6335. 7:02:01있죠. 아도.
  6336. 7:02:03다음 5번. 음, 5번 빼고요.
  6337. 7:02:07역시 마찬가지로 업계 3위 업체인
  6338. 7:02:09주식회사 대승 엔지니어링, 6기
  6339. 7:02:12업체인 주식회사 모듈러 스쿨과 여러
  6340. 7:02:15업체들이 역시 아까 1 3위 업체
  6341. 7:02:18지적한 거 같은 대표의사의 중복
  6342. 7:02:21현상, 산내사의 중복 현상 뭐 이런
  6343. 7:02:24등등으로 봐서 역시 동일 업체다.
  6344. 7:02:29우리가 여러 업계의 관행상 꼭이
  6345. 7:02:31업종만이 아니라 여러 업계의 관행상
  6346. 7:02:33뭐 대리인들 또는 뭐 이름을 사실상
  6347. 7:02:38용해 가지고 그러한 입찰 비리를 하는
  6348. 7:02:41경우는 수하게 봤지만 이렇게 거의 뭐
  6349. 7:02:44등기부상으로 아 이건 동일 업체네.
  6350. 7:02:47그리고 별개의 업체인 것처럼 등록해서
  6351. 7:02:50어 1등과 3등을 먹어되고 또 3등과
  6352. 7:02:546등을 먹어되고 하는이 정도면
  6353. 7:02:57도덕성에 완전히 털이 났다. 완전히
  6354. 7:03:00도덕성에 완전히 붕괴돼 있다.
  6355. 7:03:03우리 저기 검찰 출신의 우리 교육
  6356. 7:03:07국가 교육 위원장님
  6357. 7:03:09>> 네
  6358. 7:03:09>> 느낌상 딱 오죠?네
  6359. 7:03:11네. 뭐 문제가 많은 거 같습니다.
  6360. 7:03:13>> 예,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6361. 7:03:15오죽께서 권위기가 이걸
  6362. 7:03:16적발했겠습니까? 그런데 권위 적발
  6363. 7:03:18내용을 보니까 전체적인 보도 자료가
  6364. 7:03:20제가 보기에는 부실해요. 그 우리
  6365. 7:03:22의원실보다 아직 못합니다. 그래서
  6366. 7:03:24우리 이걸 조사한 비서관을는 권위기로
  6367. 7:03:27파견 나가 보내든지 그렇게 해야
  6368. 7:03:29되겠어요. 자, 업계 3위에 그
  6369. 7:03:31주식회사 대지어링 보면 역시 점유율
  6370. 7:03:35아까 그 1 3위는
  6371. 7:03:3728% 여기는 점유율 20%
  6372. 7:03:402,490억 [목을 가다듬음]
  6373. 7:03:41원 이렇게 다
  6374. 7:03:45쓸어갑니다. 두 군데가 50% 같은
  6375. 7:03:47쓸어가요.이
  6376. 7:03:50가족을 동원한 방식 또는 사실상
  6377. 7:03:54완전히 동일한 업체의 별개의 상호를
  6378. 7:03:56가지고 이렇게 시장을에
  6379. 7:03:59잠탈하는 사례가 너무나 많이
  6380. 7:04:02있습니다. 가격을 보면 결국은 이러한
  6381. 7:04:05담합 담합도 아니죠. 사실은 국가를
  6382. 7:04:07속이는 거죠. 교육청을 속이는
  6383. 7:04:09겁니다. 이게 입찰 사기입니다.이
  6384. 7:04:14그냥 공정거래법 위반 정도가
  6385. 7:04:16아니에요.이 정도면. 그러니까 이거는
  6386. 7:04:19그 보니까 이첩을 했던데 공정에
  6387. 7:04:21이첩을 했던 그런 사안이 아니고 수사
  6388. 7:04:24기관에 바로 고발내지는에
  6389. 7:04:26수사 의뢰를 할 사안이에요. 사실은.
  6390. 7:04:29근데 가격을 보니까 어마 10초밖에
  6391. 7:04:32안 남았나요?
  6392. 7:04:34이거 어쨌지?
  6393. 7:04:35가격은
  6394. 7:04:37백승이원님이 저한테 그 차례를 양보해
  6395. 7:04:39줬기 때문에
  6396. 7:04:40>> 차트는
  6397. 7:04:43>> 지막하죠 [목을 가다듬음]
  6398. 7:04:45장관
  6399. 7:04:46>> 네
  6400. 7:04:47>> 와이가 꺼졌지만 교육부가 우리 장관님
  6401. 7:04:50취임한 이후에 일선 교육청에 교육청이
  6402. 7:04:52전적으로이 카타로 계약이 이런
  6403. 7:04:55재량적인 계약을 합니다. 혹시 이거와
  6404. 7:04:58관계 없다라고 관계 없는데
  6405. 7:05:01이런 뭐 실태 조사라든지 감차
  6406. 7:05:03감사권을 원하신 적 있습니까? 말씀하
  6407. 7:05:06>> 이제 권위구의에서 일단
  6408. 7:05:09>> 우리 교육부
  6409. 7:05:09>> 교육부가 직접이
  6410. 7:05:12사고 다른 사황이 있더라지도
  6411. 7:05:16>> 감독이 어느 정도 지었
  6412. 7:05:20>> 앞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6413. 7:05:22하겠습니다.
  6414. 7:05:23>> 감사는 해야 되는 거네
  6415. 7:05:24>> 감사해야 되겠고 다른 사안으로라도
  6416. 7:05:27혹시 좀 사건을 발동할 수 있
  6417. 7:05:30교육청에 관해서 말씀입니까?
  6418. 7:05:33교육청에서 그 사안이 발생하면
  6419. 7:05:35교육청에서 먼저 감사를 하도록 하는데
  6420. 7:05:39특정이 한 경우에 발동을 하신 아직
  6421. 7:05:41>> 네시간
  6422. 7:05:44가게 면네
  6423. 7:05:47[콧방귀]
  6424. 7:05:49>> 박범개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6425. 7:05:51다음은 한봉도 위원님 지리해
  6426. 7:05:53주십시오.
  6427. 7:05:53>> 예. 아, 질이 들어가기 전에요.
  6428. 7:05:55위원장님, 여기 우리 그 아침부터
  6429. 7:05:59>> 제가 누군가는 잘 모르겠는데 이게
  6430. 7:06:01몸이 불편한 분이 있으신 거 같은데
  6431. 7:06:03계속 참고 계시는 거 같아요. 말씀을
  6432. 7:06:05못 하서 계속 기하시고 저희 저
  6433. 7:06:07행정실에서 바로 확인 좀 하겠습니다.
  6434. 7:06:10>> 예. 그래. 좀 그 이렇게 계속 참고
  6435. 7:06:13계시는게 아침부터 느껴져서 좀 몸이
  6436. 7:06:15불편하수록 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6437. 7:06:18해 주시는게 제가 보니까 말을 안
  6438. 7:06:20하시는 거 같아요.
  6439. 7:06:21>> 아, 네. 네. 네. 아유, 저기예
  6440. 7:06:25>> 기관 증인 오신 분들 중에서
  6441. 7:06:27>> 좀 저기 몸 상태가 안 좋은 분이
  6442. 7:06:30있거나 하면 그 기관 이름으로 해서
  6443. 7:06:33>> 저희 행정실로 말씀을 주시면 그런
  6444. 7:06:36부분에 대해선 조치를 하겠습니다.
  6445. 7:06:37편하게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6446. 7:06:39>> 예. 편하게 말씀 주십시오. 예.
  6447. 7:06:41>> 네. 저희 행정실에서 확인할테니까
  6448. 7:06:43연락 주시고 한병도 의원님 질의
  6449. 7:06:45진행해 주십시오.
  6450. 7:06:46>> 말씀을 못 하시고 꼭 참고 계시는 거
  6451. 7:06:48같아. 예. 예. 그 아까 그 장관님
  6452. 7:06:51그 특수학교 그 관련된 질의이어서 좀
  6453. 7:06:54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454. 7:06:55>> 제가 그 오전 질리 때 말씀드린
  6455. 7:06:57것처럼 우리 중남구의 동진학교하고
  6456. 7:07:00경남 창원 진해 날래울 학교가 설립을
  6457. 7:07:03추진하는데 15년
  6458. 7:07:06정말 좀 안타까지 않습니까? 네.
  6459. 7:07:0815년 여러 사정 있었을 텐데
  6460. 7:07:11그러니까 목표는 교육부가 세웠는데
  6461. 7:07:13부지확보와 주민 설득은 사실상
  6462. 7:07:16시도교육청과
  6463. 7:07:17그 지자체에서 책임을 주는 어
  6464. 7:07:20구조입니다.
  6465. 7:07:21>> 어 매번 같은 이후로 설립이 늦어지는
  6466. 7:07:23구조를 좀 바꿔야 된다는 생각을 이번
  6467. 7:07:25국정감찰를 통해서 좀 느꼈습니다. 그
  6468. 7:07:28제가 좀 두 가지 제안을 할 텐데 좀
  6469. 7:07:30검토를 해 보십시오. 첫 번째는 주민
  6470. 7:07:33편의 시설을 함께 짓는 복합형. 어,
  6471. 7:07:35기존 학교의 부지를 활용하는 병설.
  6472. 7:07:38음특수
  6473. 7:07:42모델을 해야 될필을 고요.
  6474. 7:07:45>> 그 두 번째로 제안드리는 말씀은
  6475. 7:07:48부지 확보부터 갈등 조정까지 모든
  6476. 7:07:51단계에서 국가가 그 책임주는 구조로
  6477. 7:07:54어 전언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6478. 7:07:57그걸 좀 그 적극적으로 검토해
  6479. 7:07:59주셔서요. 그 특수학교 특수 학급이든
  6480. 7:08:02아이들이 사는 곳 가까운 곳에서 어
  6481. 7:08:05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6482. 7:08:07듭니다. 그 더 이상은 아이들이
  6483. 7:08:09학교를 찾아헤매지 않도록 아주 단단히
  6484. 7:08:12원칙을 세우시고 좀 강력히 점검을 해
  6485. 7:08:14주셨으면 좋겠습니다.
  6486. 7:08:16제한 주신 건 검 적 검토하기
  6487. 7:08:19하고요. 그다음에 요번에 그 국회에서
  6488. 7:08:22학교 용지법이 개정돼서 택지 개발할
  6489. 7:08:25때에 특수학교 설립 부지도 어 확보할
  6490. 7:08:28수 있게 되어서 조금 더 나아질
  6491. 7:08:30거라고 생각합니다.
  6492. 7:08:32>> 예. 네. 잘하겠습니다. 다음
  6493. 7:08:34[콧방귀] 그 사립학교 정립금 문제
  6494. 7:08:36좀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495. 7:08:39그 대학 정리금이
  6496. 7:08:42그 건물을 짓고 장학금 주고 또
  6497. 7:08:45연구하라는
  6498. 7:08:46어 법이 어 쌓게 해 준 돈이잖아요.
  6499. 7:08:50즉 그 학생들의 내일이 담긴
  6500. 7:08:52돈입니다.
  6501. 7:08:53>> 그래서 얼마를 쌓는자보다도
  6502. 7:08:56언제 쓰고 어떻게 맡겨 두느냐가 아주
  6503. 7:09:00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님
  6504. 7:09:02동의하시죠?
  6505. 7:09:03>> 네, 동의합니다.
  6506. 7:09:04>> 어, 근데 사립 대학들이 지금 정립금
  6507. 7:09:07얼마나 쌓아 두었고 그들을 언제
  6508. 7:09:09쓰겠다고 파악하고 계신 거 계십니까?
  6509. 7:09:10>> 네. 25년도 결산 기준으로 한
  6510. 7:09:1312조 4,억이라고 했습니다.
  6511. 7:09:15>> 그렇습니다. 예. 12조 2,358억
  6512. 7:09:17원. 음 12조을 넘겼습니다. 근데
  6513. 7:09:20문제는이 돈을 언제 쓰냐는 것입니다.
  6514. 7:09:23어 대학들이 된 운영 계획서를
  6515. 7:09:25보면은요. 절반 가까운 5주원은
  6516. 7:09:2810년이 지나야 쓰겠다고 합니다.
  6517. 7:09:303년 안에 쓰겠다는 돈은
  6518. 7:09:3223%뿐입니다.
  6519. 7:09:34어 정립금이 100억 원 넘는데 3년
  6520. 7:09:36안에 쓸 계획이 한 푼도 없는 대학도
  6521. 7:09:3926곳이나 어 됩니다. 그 저 예를
  6522. 7:09:43좀 들어 보겠는데요. 경기도 모대학
  6523. 7:09:45같은 경우에는 정립금이 한해 등록금
  6524. 7:09:49수입에 여섯 배. 어, 학교가 직접
  6525. 7:09:52주는 교해 장학금으로 집은
  6526. 7:09:5425년치입니다.
  6527. 7:09:56음. 그런데 올해 운영 계획서에 적힌
  6528. 7:09:58사용 금액은요. 영원입니다.
  6529. 7:10:01그 장학금으로
  6530. 7:10:03쓰라고 모은 144억 원까지
  6531. 7:10:064,397억
  6532. 7:10:07원 전부를 10년 지내어 지나서
  6533. 7:10:10쓰겠다고 어 적었고요.
  6534. 7:10:13>> 또 대구의 모대학 같은 경우에는 3년
  6535. 7:10:16연속 등록금을 올렸습니다. 근데
  6536. 7:10:18등록금 수입이 5% 늘어난 지난해에
  6537. 7:10:21교해 장학금은 오히려 줄였고 정립금은
  6538. 7:10:24210억 12억 원이을 늘렸습니다.
  6539. 7:10:29그 맡겨둔 방식도 한번 보겠습니다.
  6540. 7:10:31금융 규관에 맡긴 8조 3,300억
  6541. 7:10:34원 중 1조 6, 어 430억 원은
  6542. 7:10:39가입 당시에요. 은행 평균 예금
  6543. 7:10:42금리에도 못 미치는 이자로 맡겨져
  6544. 7:10:45있었습니다.
  6545. 7:10:46정립금은 대학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6546. 7:10:48어 돈입니다. 건물을 짓고 연구
  6547. 7:10:51기반을 갖추려면 일정한 기간 모아야
  6548. 7:10:54합니다. 그래서 이거 쌓는 것 자체를
  6549. 7:10:57탓타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언제
  6550. 7:10:59쓸지 계획을 세우고 맡겨 두는 동안
  6551. 7:11:03제갑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6552. 7:11:05이것도 관련해서 두 가지 좀 제안을
  6553. 7:11:07드릴테니까 검토를 한번 해 주십시오.
  6554. 7:11:09첫째는 실태 점검 항목에 언제 쓸지와
  6555. 7:11:13이자를 얼마 받는지를 넣어서 매년
  6556. 7:11:16점검을 하고 어 결과를 국회에
  6557. 7:11:18보고하고 국민께 공개해 주는 걸
  6558. 7:11:21검토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10년
  6559. 7:11:24넘게 무어두는 정립금은 교수, 직원,
  6560. 7:11:27학생에 참여하는 대학 평의원 위원회
  6561. 7:11:31에가 활용 계획을 심의하도록 하는
  6562. 7:11:33방안을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
  6563. 7:11:35바랍니다.
  6564. 7:11:36>> 네. 그 네. 그 말씀하신 그 두
  6565. 7:11:40가지 중에 하나 그 실 그 사용
  6566. 7:11:44계획과 적 정정리금 금리를 포함해서
  6567. 7:11:48어 말씀하신 대로 어 공시하고 국회에
  6568. 7:11:52보고하도록 하고요. 두 번째음
  6569. 7:11:56그 10년 이내 사용 계획이 없는
  6570. 7:11:58정립 금액 안에선 사용 계획을 그니까
  6571. 7:12:01사유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6572. 7:12:04하는데 다만 말씀하신 것 중에서음
  6573. 7:12:08대학 평의원회에서 심의하는 건 일단은
  6574. 7:12:11기금운영 심의 위원회가 있어서 그
  6575. 7:12:14충봉 문제나 그걸 어떻게 졸로 할지는
  6576. 7:12:17검토해서 어쨌든 그렇게 하도록
  6577. 7:12:19하겠습니다.
  6578. 7:12:22>> 예. 한병대 위원님 수고
  6579. 7:12:24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장동혁 위원님
  6580. 7:12:26지리해 주십시오.
  6581. 7:12:28차장인 위원장님께 말씀 저
  6582. 7:12:30질문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6583. 7:12:31오후에 보고하신 업무보고 12페이지를
  6584. 7:12:34보면 대학 입학제도 특별위원회 주요
  6585. 7:12:36검토 사항으로 첫 번째 대입 개편방안
  6586. 7:12:39검토 목적은 수업 학습 혁신 촉진
  6587. 7:12:41공정성 확보 공교육 중심성 회복에
  6588. 7:12:44중점을 두고 대입 제도 방향 설정
  6589. 7:12:46이렇게 해 놨습니다.서 확신 혁신
  6590. 7:12:50촉지는 이게 서서 서수령 논수령
  6591. 7:12:53문항과 관련된 건가요? 이게 관련된
  6592. 7:12:55의미입니다.
  6593. 7:12:56>> 예.
  6594. 7:12:57>> 자, 그러면 공정성 확보 서수령,
  6595. 7:13:00논수령 문장 문행 문항이 추가될
  6596. 7:13:04경우에 공정성은 어떻게 확보하실
  6597. 7:13:07생각이신지?
  6598. 7:13:08>> 이제 그 부분은
  6599. 7:13:11간단지가 않은 문제여서
  6600. 7:13:13>> 간단치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네.
  6601. 7:13:15어 학습 혁신 촉진 위에서 사고력을
  6602. 7:13:18위해서 뭐 서수령 논수령 아니면
  6603. 7:13:20독서교육을 강화한다. 학교 현장에서
  6604. 7:13:22강화한 것까지는 좋지만 그것을 더
  6605. 7:13:24현장에서 수능에서 논수령 도입하는
  6606. 7:13:27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국
  6607. 7:13:29공정성에서 객관성에서 발목이 잡히기
  6608. 7:13:32때문에 저는 대한민국에서 수능이라고
  6609. 7:13:35하는 것이 갖는 의미 전 국민적
  6610. 7:13:37관심이 대상이 되고 그것이 조금이라도
  6611. 7:13:39공정성에 10가 걸리면 문제가 되는
  6612. 7:13:42여러 상황들을 고려할 때이 공정성
  6613. 7:13:44확보라고 하는 점은 그렇게 간단치
  6614. 7:13:46않은 문제입니다. 두 번째 세 번째
  6615. 7:13:48공교육 중심성 회복에 중점을 두고
  6616. 7:13:50대입제도 방향 설정한다.
  6617. 7:13:52대학의 서열이 있고 경쟁이 있는 한
  6618. 7:13:54공교육을 강화하고 공교 공교육
  6619. 7:13:56중심으로 간다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린
  6620. 7:13:57것처럼 사교육을 없앨 수도 없습니다.
  6621. 7:14:00사교육비를 절감할 수도 없습니다.
  6622. 7:14:01다만 서수령 논수령과 같이 공교육에서
  6623. 7:14:05그것들을 다
  6624. 7:14:08교육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바뀌고
  6625. 7:14:10만약에 수능까지 그러한 문항이
  6626. 7:14:12초과된다면 저는 반드시 사교육비는
  6627. 7:14:15늘어난다고 봅니다. 수능을 도입할 때
  6628. 7:14:17왜 도입했습니까? 학력사와 같이 암기
  6629. 7:14:19위주의 교육을 사고 위주의 교육으로
  6630. 7:14:22바꾸고 단순한 점수에 의한 경쟁이
  6631. 7:14:25아니라 수학 능력을 할 수 있는지
  6632. 7:14:27일단 기준을 설정하하는 측면에서
  6633. 7:14:29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중에는
  6634. 7:14:31어떻게 했습니까? EBS 교재 EBS
  6635. 7:14:34강의와 연계 연계율을 높이겠다라고
  6636. 7:14:36얘기했지만 사교육은 전혀 줄지 않고
  6637. 7:14:38계속 늘어났습니다. 이게 공교육
  6638. 7:14:40중심으로 전환한다고 아무리 노력을
  6639. 7:14:42하더라도 대학에 서유 있고 경쟁 있는
  6640. 7:14:45사격은 그렇게 조이지 않습니다.
  6641. 7:14:46그러면서 지금 뭐라 했냐면 절대 평가
  6642. 7:14:50전환 여부에 대해서 그부가 그부간의
  6643. 7:14:52극심한 경쟁 체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6644. 7:14:54고교 내시를 절대 평가하겠다. 그리고
  6645. 7:14:56수능 절대 평가로 전환한다. 수능
  6646. 7:14:58절대 평가로 전환한다 하더라도 그
  6647. 7:15:00부간의 경쟁은 아무 상관 없는
  6648. 7:15:02겁니다. 수능을 아무리 절대 평가로
  6649. 7:15:05전환한다 해서 그 부간의 경쟁이
  6650. 7:15:06어떻게 줄어 다만 고교 내신 절대
  6651. 7:15:09평가를 한다면 고교 내신 절대 평가를
  6652. 7:15:12한다면 학교마다 문제 수준이 달라질
  6653. 7:15:14것입니다. 그러면 학교별 편차가
  6654. 7:15:16존재합니다. 그러면 학교에서
  6655. 7:15:18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선발할 때 그
  6656. 7:15:21변별력을 어디에서 그러면 가져
  6657. 7:15:24가져오게 되는 것입니까? 이렇게 절대
  6658. 7:15:25평가로 하게 되면요. 수능도 절대
  6659. 7:15:27평가를 하고 학교 내신을 절대 평가로
  6660. 7:15:30한다라고 한다면 학교 그럼 대학에서의
  6661. 7:15:33학생을 선발할 때의 변별은 어디에서
  6662. 7:15:35가져오게 됩니까?
  6663. 7:15:38그럼 대학에서 이런 절대 평가나 이런
  6664. 7:15:40거 외에 다른 것들을 좀 더 추가해서
  6665. 7:15:43자율적으로 학생들을 모집할 수 있는
  6666. 7:15:45권한을 더 부여하겠다는 겁니까?
  6667. 7:15:48그렇게 된다면 그 대학에서 요구하는
  6668. 7:15:50그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또 다른
  6669. 7:15:53사교육이 생겨나게 됩니다.
  6670. 7:15:55논술형 수염이 대학에서 논술 전형이
  6671. 7:15:58생기니까 논술 전형의 학교가 생기는
  6672. 7:16:00것과 똑같습니다.
  6673. 7:16:02심층 면접이 생기니까 심층 면접을
  6674. 7:16:04위한 학원이 별도로 생기는 것과
  6675. 7:16:06똑같습니다.
  6676. 7:16:08학교에서 교신을 절대 평가로 하면
  6677. 7:16:10결국 학생에 대한 변별력이
  6678. 7:16:11없어지고요. 그러면 대학에서는
  6679. 7:16:13변별력을 갖기 위해서 다른 요소들을,
  6680. 7:16:16항목들을 추구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6681. 7:16:20결국은 거기에 맞는 사교육이 더
  6682. 7:16:23필요하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니
  6683. 7:16:26지금 대입 전형을 이렇게저렇게
  6684. 7:16:28바꾼다라고 이야기하는데 결국 대입
  6685. 7:16:31전형이 방향성 없이 계속 바뀌면
  6686. 7:16:34공교육은 중심을 잡을 수 없고
  6687. 7:16:36공교육은 매번 그거에 적응하다가 시간
  6688. 7:16:38다 보내고 그렇게 해서 공교육이
  6689. 7:16:40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중심을
  6690. 7:16:42잡지 못하는 동안 학부모와 학생들은
  6691. 7:16:45다 사교육 시장으로 가게 되어
  6692. 7:16:47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서 논수
  6693. 7:16:50이런 거 바꿨을 때 그러면
  6694. 7:16:54지역관 또는 소득에 의한 교육 격차는
  6695. 7:16:57어떻게 해소할지에 대한 방안은 가지고
  6696. 7:16:58계신가요?
  6697. 7:17:04>> 예. 제가 좀 의민님께서 대입제도
  6698. 7:17:07개편에 관련된 많은 문제들을 동시에
  6699. 7:17:12다 지적해 주셔 가지고 그 하나하나
  6700. 7:17:15답변드리려면 시간이 좀 그릴 것
  6701. 7:17:16같습니다.
  6702. 7:17:18>> 제가 지금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6703. 7:17:19재보충 지리에 제가 교육부 장관께
  6704. 7:17:21여겠습니다.
  6705. 7:17:23제가 지금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6706. 7:17:25그리고 지역간
  6707. 7:17:27교육 역찰 어떻게 해속할지에 대해서
  6708. 7:17:29수월성 교육과 어떻게 좋아할지에
  6709. 7:17:31대해서
  6710. 7:17:33재부 중직지기 시간에 별표를 해.
  6711. 7:17:37그 의원님 많은 질문을 주셔 가지고
  6712. 7:17:41그 의원님 질문이 대지도 개편에
  6713. 7:17:44대한이 국회의 음숙한 장을 통한
  6714. 7:17:49공론화의 일부가 되기를 저는 바라는
  6715. 7:17:51마음인데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6716. 7:17:54간단한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은
  6717. 7:17:57지금 그 공공 공정성이라는 부분에
  6718. 7:17:59대해서
  6719. 7:18:01그 이런바 우리 보통 그 공정성을 을
  6720. 7:18:06정량 평가로 동의를 시하는 경량이
  6721. 7:18:09있습니다. 정량 평가만 공정하고
  6722. 7:18:13>> 정성 평가는 공정하지 않다. 이런
  6723. 7:18:15생각이 있는데
  6724. 7:18:16>> 서수 정량 평가입니다.
  6725. 7:18:19>> 그렇지 않습니까? 점수 먹길
  6726. 7:18:20거잖아요.
  6727. 7:18:21>> 점수를 먹기는데 오지선다 객관 그
  6728. 7:18:25최점화의 주관적 평가가 들어가는 것은
  6729. 7:18:28정량 평가라고 표현하지 않고 정성
  6730. 7:18:30평가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이제
  6731. 7:18:33지금 이제 그 즉 공정 공정한 평가
  6732. 7:18:36이꼴
  6733. 7:18:37>> 증량 평가 이것은 좀
  6734. 7:18:38>> 대학의 눈수령 시험처럼 문제를 낼
  6735. 7:18:40겁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6736. 7:18:42>> 예. 그래서 이제 그 공정성에 대한
  6737. 7:18:44개념을 달리 좀 해야 될 것 같고
  6738. 7:18:46>> 공정성 있는 논수력을 최대한 공정성을
  6739. 7:18:49갖추려고 하면 결국은 정량 평가로
  6740. 7:18:51수렴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성 평가
  6741. 7:18:53꼭 필요한 평강목에서는 정성 평가를
  6742. 7:18:55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공정한 평가를
  6743. 7:18:58할 것인가를 지금은 어렵지만 고민할
  6744. 7:19:00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고 많은 그
  6745. 7:19:03외국 그 사례에서 이제 완전한 객관식
  6746. 7:19:09평가를 없이 논술 평가만 하고 있는
  6747. 7:19:12많은 나라들이 있는데 그들이 불공정한
  6748. 7:19:14평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닐
  6749. 7:19:15것입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6750. 7:19:17우리나라 대한민국도
  6751. 7:19:18>> 자정희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그
  6752. 7:19:22아직 결정 안 됐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6753. 7:19:24일방적으로 지금 위원장님 의견을 계속
  6754. 7:19:26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여러
  6755. 7:19:29의원님들이 이런 우려에 대한 지적을
  6756. 7:19:31하고 있고 그런데 대해서 어떻게
  6757. 7:19:33보완할 건지에 대한 대답 위주로
  6758. 7:19:35하셔야 되는데 지속적으로 본인 얘기만
  6759. 7:19:38계속 피력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6760. 7:19:41그래서 국감장으로 오인하고 계신 거
  6761. 7:19:42같아서 자세 말씀드립니다. 여러
  6762. 7:19:45위원님들이 얘기를 하면 그 부분을
  6763. 7:19:47어떻게 보완할지에 대한 대답 위주로
  6764. 7:19:49해 주시길 바랍니다.
  6765. 7:19:50>> 네. 잘 명하겠습니다. 질문이 많아서
  6766. 7:19:53간단한 답을 드린다는 것이 좀
  6767. 7:19:54길어졌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6768. 7:19:56>> 네. 다음은 안규배 위원님 지의해
  6769. 7:20:00주십시오.
  6770. 7:20:02>> 네. 차정 [목을 가다듬음] 차정인
  6771. 7:20:03위원장님.
  6772. 7:20:05>> 네. 단도 직입적으로 어 질문을
  6773. 7:20:07드리겠습니다.
  6774. 7:20:09지금 우리 학생들의 문회력 증진을
  6775. 7:20:11위해서 국교회는 어떤 대책을 세우고
  6776. 7:20:14있는지?
  6777. 7:20:15>> 예. 국교회는 이제 금년 피사
  6778. 7:20:18평가에서
  6779. 7:20:19>> 예
  6780. 7:20:19>> 그 수학과학은 조금 떨어졌고 일기가
  6781. 7:20:22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 문제는
  6782. 7:20:25현장에서도 느끼고 있는 중이라서 자
  6783. 7:20:27그 문의력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서
  6784. 7:20:30논의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고요.
  6785. 7:20:32다각대로 아직 이제 특별회가 그
  6786. 7:20:35결과를 보고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6787. 7:20:37중입니다. 어, 본위원이 여러 가지
  6788. 7:20:41평가를 놓고 보니까 지금 우리나라
  6789. 7:20:44말에 약 60% 70% 한자로 돼
  6790. 7:20:47있고 명사는 전체가 지금 한자로 돼
  6791. 7:20:49있지 않습니까?
  6792. 7:20:50>> 그래서
  6793. 7:20:52>> 어 어떤 그 문의력을 향상시키는 어
  6794. 7:20:55중요한 것은 실생활에 자주 쓰이고 또
  6795. 7:20:58여러 의의 뜻을 이해하고 유추하는데
  6796. 7:21:01도움이 되는 한자를 가르치는 거라고
  6797. 7:21:03생각드는데 동의하십니까? 네.
  6798. 7:21:05동의합니다.
  6799. 7:21:06>> 그런데
  6800. 7:21:07그 이게 제가 단순히 이걸
  6801. 7:21:11변기하자거나 숫자를 늘리자는 것은
  6802. 7:21:13아니고요. 다만 학생들의 문의력
  6803. 7:21:16향상을 위해서 교사들의 지도를 위해서
  6804. 7:21:19국가가 최소한 참고가
  6805. 7:21:22기준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일면은
  6806. 7:21:25어 뭐 오를 으자 그러면은 이게
  6807. 7:21:27생활의 빈도가 높으니까 별을 다섯 개
  6808. 7:21:29쓴다지 또 어조사 해자 뭐 어조사
  6809. 7:21:32어자 이런 것은 빈도가 넘지 않으니까
  6810. 7:21:34하나를 쓴다지 이런 어떤 그 표기를
  6811. 7:21:37해서 뭔가 어 현장의 선생님들의
  6812. 7:21:40의견을 수렴해서 적자는 대책이 좀
  6813. 7:21:42넣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6814. 7:21:42생각하십니까?네 네. 지금 중학교
  6815. 7:21:45900자, 고등학교 900자 환자
  6816. 7:21:46기준이 제시 제시가 되어 있는데 좀
  6817. 7:21:50활용도 높은 환자를 좀 선별할 필요가
  6818. 7:21:52좀 생긴 상황이다. 이렇게 생각이
  6819. 7:21:55되고요. 이제 한자 교육을 강화하면
  6820. 7:21:59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
  6821. 7:22:02학신들 그 교과 용어와 앞으로 장차
  6822. 7:22:05학문용어의 대다수가 그 한자으로 되어
  6823. 7:22:08있기 때문에 어 아이들이이 정도
  6824. 7:22:11교육을 하면 아이들이 두루두루
  6825. 7:22:13활용하면서 어비력을 정대하고 정확한
  6826. 7:22:15언어를 구사하면서 언어 생활과 어
  6827. 7:22:18문자 생활에
  6828. 7:22:19>> 교육 현장에 선생님들의 의견을 좀
  6829. 7:22:22많이 참오셔 가지고 어떤 대책을 좀
  6830. 7:22:24세워서
  6831. 7:22:25>> 본네 무시대님 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6832. 7:22:27>> 그렇게 하겠습니다.
  6833. 7:22:28>> 네.
  6834. 7:22:30>> 어, 장관님.
  6835. 7:22:31>> 네.
  6836. 7:22:31>> 그 동대문 관내에 어, 초등학교
  6837. 7:22:35신서를 위해서 이달 말에 지금 어떤
  6838. 7:22:37그 회의가 예정되 있는데 알고
  6839. 7:22:40계신가요?
  6840. 7:22:42>> 동대문구 말씀이십니까? 네. 동대문
  6841. 7:22:45이문동에만
  6842. 7:22:46약 만세대가 지금 입주해 있거나 또
  6843. 7:22:49앞으로 입주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6844. 7:22:52어, 굉장히 학교가 좀 뭐 학교가
  6845. 7:22:54필요하고요.
  6846. 7:22:55>> 네. 또 어 해당 인근에서는 인근의
  6847. 7:23:00그 근동에 있는 학교를 보면은 학생들
  6848. 7:23:03어린아이 학생들로 도보러 가면 약
  6849. 7:23:0540분 이상 거리고 또 어떤 학교는
  6850. 7:23:08자녀 교실이 없고 또 증축이
  6851. 7:23:10불가능하고 인근 학교에 상당히 과밀이
  6852. 7:23:13지금 심각한 것이 우려가 되거든요.
  6853. 7:23:16>> 네. 또 해당 유치원 같은 경우는
  6854. 7:23:18보면은 신설 없을 경우에 언니집 어
  6855. 7:23:22정원이 약 400명 이상 되는 어
  6856. 7:23:25유하가 치 치할 수 없게 되는 이런
  6857. 7:23:28어 현상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 금년
  6858. 7:23:32연말 안에 이에 대한 어떤 그 심사가
  6859. 7:23:35있는 모양인데
  6860. 7:23:37본연히이 해당이 동대문구 이문 지역에
  6861. 7:23:41어 2014년도에
  6862. 7:23:43재정비 촉지 계획 결정을 당시부터 어
  6863. 7:23:47서울시 또 서울시 교육청과 협의에서
  6864. 7:23:49이미 학교 용지를 부지를 확보를 해
  6865. 7:23:52놓은 상태입니다. 데 이게 학교
  6866. 7:23:55신설을 설 신설을 어 속히 빠른 실내
  6867. 7:24:00결정하지 않으면 이게 어 부지가
  6868. 7:24:03서울시 무상으로 넘어가게 될 가능성이
  6869. 7:24:05지금 있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올해
  6870. 7:24:06안에 반드시 교육부가 심사를해서 어
  6871. 7:24:09통과를 한다고 판단되는데 장관님의
  6872. 7:24:12각별한에
  6873. 7:24:14관심을 다 말씀드립니다.
  6874. 7:24:15>> 네. 적정 관심 가지고
  6875. 7:24:18살펴보겠습니다.
  6876. 7:24:19>> 네.
  6877. 7:24:22다음에 그 대한학교에 대해서 좀
  6878. 7:24:24말씀을 드리겠네요.
  6879. 7:24:25>> 네.
  6880. 7:24:26>> 해말금 센터라고 혹시 장관님
  6881. 7:24:29아십니까?
  6882. 7:24:29>> 네. 알고 있습니다.
  6883. 7:24:30>> 근데 지금 이게 교육부 예산 지원이
  6884. 7:24:33지금 끊겼잖아요. 그까
  6885. 7:24:37어
  6886. 7:24:37>> 어떻게 돼 있습니까? 이게
  6887. 7:24:38>> 끊인 건 아니고 올해 이제 그 계약
  6888. 7:24:40기간이 올해 말까지로 되어 있어서
  6889. 7:24:42이전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6890. 7:24:44>> 근데 지금 예. 이전과 관련해서
  6891. 7:24:46경기도교육 전과 적극 협의 중이고요.
  6892. 7:24:48그 거의 완전 타결 안 되는데 거의
  6893. 7:24:51합의에 이르고 있어서 그 옮기게 될
  6894. 7:24:54경우에 일정한 기간 리모델링이나 이게
  6895. 7:24:56필요해서 그 기간만큼 충북에 조금 더
  6896. 7:25:00그 계약 기간을 지금 올해 연말을
  6897. 7:25:03끝나는데 연장할 수 있는지를 또 같이
  6898. 7:25:05협의하고 있습니다.
  6899. 7:25:06>> 네. 뭐 당님께서 하고 계시니까
  6900. 7:25:09이해하시면 안 하겠습니다.네
  6901. 7:25:11>> 감사합니다.네
  6902. 7:25:13>> 안규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6903. 7:25:15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6904. 7:25:18예, 장관님 오전 질리에이어서 제가
  6905. 7:25:21질리를 하겠습니다.
  6906. 7:25:23그 지금 이제 먹통 사태가 있으면서
  6907. 7:25:27학부모들 사이는 굉장히 이제 어
  6908. 7:25:30호떡집에 볼 것처럼 다들 야단이
  6909. 7:25:32났었는데요. 일단 그 시간 이내에
  6910. 7:25:363시쯤 돼서 빨리 등록을 하라고
  6911. 7:25:40이렇게 안내를 했었어요. 그래서
  6912. 7:25:42어쨌든 255만 정도는 시간 이내에
  6913. 7:25:45등록을 했고 왜 255만 되는지
  6914. 7:25:48아시죠? 원서를 여섯 번 할 수 있기
  6915. 7:25:51때문에 255만이 됐습니다.
  6916. 7:25:53>> 근데 이제 마감이 되면서 먹통이 돼서
  6917. 7:25:56한시간 연장을 해서 들어온 사람 또
  6918. 7:25:58이제 3회일 동안 구제 또 기한을
  6919. 7:26:02줘서 또 들어온 사람 여러 가지
  6920. 7:26:03유형이 있고요.이 유형에 따라서 다들
  6921. 7:26:07기한 내에 이게 들어온 학구모들은
  6922. 7:26:10뒤에 사람들 구제해 주지 마라고 하고
  6923. 7:26:12뒤에서 들어온 사람 우리를 구제해
  6924. 7:26:14줘야지 하고 굉장히 논란이 뜨겁고
  6925. 7:26:17모임이 많습니다. 알고 계시죠?
  6926. 7:26:20>> 네.
  6927. 7:26:20>> 예.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제가
  6928. 7:26:22보니까 이게 결국은 같은 잣대가 돼야
  6929. 7:26:26되는데 같은 잣대가 되지 않는게 우리
  6930. 7:26:28교육부의 지금 실수였던 거 같습니다.
  6931. 7:26:31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세 명한테 취소
  6932. 7:26:34근거를 내렸죠.
  6933. 7:26:35>> 네.
  6934. 7:26:35>> 그러다 보니이 확률은 미미하다.
  6935. 7:26:380.001%다.
  6936. 7:26:40255개 중에 255에서 세 명이니까
  6937. 7:26:44어쨌든 0.001%의
  6938. 7:26:451%의 확률이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6939. 7:26:48하셨는데요. 그지? 학생 입장에서는
  6940. 7:26:51100%의
  6941. 7:26:530.001%가 0 1%가 아니고 학생
  6942. 7:26:55입장에서는 자기 인생은
  6943. 7:26:56100%입니다. 그래서 그만큼 중요한
  6944. 7:26:59상황인데 그리고 대학 입시는 리어설이
  6945. 7:27:02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당일날 모든게
  6946. 7:27:05끝나야 되기 때문에 긴장해야 되고
  6947. 7:27:08해야 우리가 전부 다 모든 입시 날은
  6948. 7:27:12모든 걸 지금 집중할 수밖에
  6949. 7:27:13없잖아요. 그리고 그런 상황인데
  6950. 7:27:16여기서 일이 터지고 난 다음에
  6951. 7:27:17교육부에서는 셀프 조사라고 저는
  6952. 7:27:19생각합니다만 특별 조사반을
  6953. 7:27:21구성했더라고요. 특별 조세방
  6954. 7:27:23구성했죠?
  6955. 7:27:24>> 네.
  6956. 7:27:24>> 예. 거기에 보면 교육부 두 명,
  6957. 7:27:27대교업 세 명, 사단 한 명 이렇게
  6958. 7:27:30총 여섯 명이었고 9월 16일부터
  6959. 7:27:32조사를 하고 있는데 아직도
  6960. 7:27:34마무리하지는 못했고요. 근데 2차
  6961. 7:27:36조사는 언제 마무리할 겁니까?
  6962. 7:27:39>> 음. 어쨌든 그 최대한 늦어도 그
  6963. 7:27:44조사 자체를 11월 중에는 해 볼까
  6964. 7:27:47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6965. 7:27:48>> 너무 정시 있기 전에 뜸들리면서
  6966. 7:27:51이렇게 길어지면 안 되고요. 빠른
  6967. 7:27:53시간에 해 주시고요. 어쨌든 이게
  6968. 7:27:55이제 슬퍼 조사가 되는데다가 피해자의
  6969. 7:27:59구제나 검정을 사고 업지한테 맡기고
  6970. 7:28:01있고 결국은 어 교육부에서는 구제
  6971. 7:28:04대상도 급하게 마무리하고 장관님께서는
  6972. 7:28:07해피를 좀 책임에 대한 해피를 하고
  6973. 7:28:09있고 이런 것들이 서로 핑퐁을 치는
  6974. 7:28:11거 같아서 학부모들은 굉장히 기분이
  6975. 7:28:15나쁜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6976. 7:28:18이러한 것들이 수사의뢰를 하는 그
  6977. 7:28:22교육부가 이제 필요하면 수사 의뢰를
  6978. 7:28:23하겠다.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지만
  6979. 7:28:26사고가 한 달 동안이 안에도 책임피나
  6980. 7:28:29자기 변명만 있다고요. 그래서 이제
  6981. 7:28:32이러한 것들 시간만 떼우는 것처럼
  6982. 7:28:34보이는데 제 생각에는 교육부와
  6983. 7:28:37대교업의 관리 감독 구제 판정 사고
  6984. 7:28:39처리 전반에 대해서 민간 전문가가
  6985. 7:28:42포함된 진상 조사단을 뿌릴 것을
  6986. 7:28:45요청드립니다. 민간 조사단이 들어가야
  6987. 7:28:47될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 중간에
  6988. 7:28:50자꾸 지금 이러저리 변명하고 해명하고
  6989. 7:28:52조사를 제대로 안 내놓고 하는 이런
  6990. 7:28:54교육부나 대교업에 대해서는 감사원
  6991. 7:28:57감사를 요구를 합니다.
  6992. 7:28:59그리고 교육부는 정시하기 전에
  6993. 7:29:02장애시에 연장해야 될 기준 어떻게
  6994. 7:29:05왔을 때 연장을 기준해야 될지 그리고
  6995. 7:29:07난 다음에 연장을 한다면은 이제 연장
  6996. 7:29:11중에 공개 경쟁률을 공개를 금지를
  6997. 7:29:14시켜야 되는데 그걸 또 어떻게 하면
  6998. 7:29:16좋을지
  6999. 7:29:17>> 네
  7000. 7:29:17>> 예 그다음에 이제 수원 번호를 무작기
  7001. 7:29:19부여를 대학 입학 전항에 담으라고 돼
  7002. 7:29:23있는데이 부분도 굉장히 어렵답니다
  7003. 7:29:25사실은
  7004. 7:29:26>> 무작기로 이렇게 순 번호로 안 가고
  7005. 7:29:29무작로 가는게 또 다른 사고가 있을
  7006. 7:29:31수도 있습니다만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7007. 7:29:34그걸 표시 나지 않게 무작 해 달라는
  7008. 7:29:37이제 요청이 있고요.
  7009. 7:29:38>> 그다음에 이제 외부에서 입회
  7010. 7:29:41외부에서이 봤을 때 부하 실험을
  7011. 7:29:44얼마나 지금 부하가 될 건지 3차
  7012. 7:29:464차 계속 실시를 해 봐야 되는데
  7013. 7:29:49이번에는 사실은
  7014. 7:29:52우리가 결국은 그 상상을 했던
  7015. 7:29:54거잖아. 이게 지금 재수생들이 대거
  7016. 7:29:55들어올 거고 고개 학점제 때문에
  7017. 7:29:58몰려들 거랑 다 알고 있었는데 지금
  7018. 7:30:01그 하중에 높았던 거 같은데요.
  7019. 7:30:03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꼭 실시해
  7020. 7:30:04주시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는 앞에
  7021. 7:30:07우리 김준혁 의원님도
  7022. 7:30:09말씀하셨습니다만는
  7023. 7:30:10민간 업체가 이제 사전 동의 때문에
  7024. 7:30:13지난번에 우리가 어 교육부에서 못
  7025. 7:30:16가져왔는데 이번에는 가져올 수 있는
  7026. 7:30:18방안을 차 때 너무 무리해가지고
  7027. 7:30:21나중에 있어서 다 준비 안 된
  7028. 7:30:24상황에서 더 큰 상관을 나지 않도록
  7029. 7:30:26하게 보시면서네
  7030. 7:30:30>> 감사합니다. 의원 간단하게 답변드리면
  7031. 7:30:33의원님께서 지금 지적해 주신 것
  7032. 7:30:35그다음에 요청하신 구체적인 제안해
  7033. 7:30:38주신 것 그 다 최대한 검토할
  7034. 7:30:40것이고요. 아까도 몇 차례 말씀을
  7035. 7:30:43드렸습니다만은음
  7036. 7:30:45실제로 최대한 이걸 그 국가에서
  7037. 7:30:48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데 최대한 저희
  7038. 7:30:50목표는 두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
  7039. 7:30:52말씀하신 것처럼 행여나 그 과정에서
  7040. 7:30:55기술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면음
  7041. 7:30:58어쨌든 그럼에도 최대한 빠르게 해서
  7042. 7:31:00내년 목표로 하겠다는 말씀드리고
  7043. 7:31:02그다음에 대교 그니까 요번에 관련해서
  7044. 7:31:05그 경찰에 바로 수사 요청을 하는
  7045. 7:31:08것은 수사를 하게 들어가게 되면 이게
  7046. 7:31:10서버를 를 압수한다거나 뭐 이렇게
  7047. 7:31:13됐을 때 실제로 지금요 기관이 요번
  7048. 7:31:16정시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그런
  7049. 7:31:19여러 가지 점도 어 전문가들과
  7050. 7:31:21협의해서 하고 있다는 거고 이것을
  7051. 7:31:24어쨌든 저희 목표는 올해 정시까지는
  7052. 7:31:29더 이상 문제 안 일어나게 하고
  7053. 7:31:31정시가 끝나고 나면 그 모든 지금
  7054. 7:31:33요구하신 그 수사 수사를 비롯해서 어
  7055. 7:31:37모든 조치를 다 강구하겠다고 이렇게
  7056. 7:31:40말씀드리겠
  7057. 7:31:41그래서 인간 전문가가 포함된지네
  7058. 7:31:44>>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7059. 7:31:46그렇게 하겠습니다.네
  7060. 7:31:48>> 인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7061. 7:31:50고민정 위원님 지의해 주십시오.
  7062. 7:31:53>> 허욱 부사장님 앞으로 좀 나와
  7063. 7:31:55주십시오.네
  7064. 7:32:05네. 앞서 우리 존경하는 서범수원님
  7065. 7:32:08질의이어서
  7066. 7:32:10저도 몇 가지 좀 질문드리겠는데요.
  7067. 7:32:12아까 답변 중에 규제당국에서
  7068. 7:32:15또 국회에서 제대로 만들면 충분히
  7069. 7:32:17따르겠다라고 말씀 주셨어요.
  7070. 7:32:19>> 네, 맞습니다.
  7071. 7:32:20>> 그 얘기는 입법이 되면 거기에
  7072. 7:32:22따르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입법과
  7073. 7:32:24상관없이 할 수 있는 조치는 하겠다는
  7074. 7:32:26뜻입니까?
  7075. 7:32:27뭐 현재로선 저희가 다양한 방안을
  7076. 7:32:29지금 검토하고는 있습니다만 일단은
  7077. 7:32:31>> 다양한 방안이 뭐가 있나요? 어
  7078. 7:32:33저희가 미국에서 일단 합의를 했고
  7079. 7:32:35미국에서 적용을 하는데 아직 많은
  7080. 7:32:37시간 준비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7081. 7:32:39과정에 우리 국회나 정부에서 뭐
  7082. 7:32:42한국에 또 필요한 규제가 먼저
  7083. 7:32:44만들어지면 저희가 충분히 따를 수
  7084. 7:32:46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7085. 7:32:47>> 지금 미국에서는 하루 2두시간 제한
  7086. 7:32:49자정부터 6시까지 차단 15분 연속
  7087. 7:32:52이용시 경고 알림 또 추천
  7088. 7:32:55알고리즘이나 자동 재생 통제 이런
  7089. 7:32:57것들에 대해서 합의안을 도출하셨죠?
  7090. 7:33:00>> 네. 9월에 그렇게 합의했습니다.
  7091. 7:33:02>> 네. 이게 실제로 집행되려면 시간이
  7092. 7:33:04좀 걸린다는 뜻이고요.
  7093. 7:33:05>> 네, 그렇습니다. 기술적으로도 상당한
  7094. 7:33:07준비 기간이 필요하고 뭐 또 여러
  7095. 7:33:09가지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으로 알고
  7096. 7:33:11있습니다.
  7097. 7:33:12>> 그러면이네 가지 것들에 대해서 한국에
  7098. 7:33:14대한 적용은 어떻습니까? 현재 제가
  7099. 7:33:18아까 잠깐 서범수 의원님 어 질리
  7100. 7:33:20주셨을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청소년
  7101. 7:33:23계정은 이미 우리 한국의 청소년들도
  7102. 7:33:26100% 자동 적용을 하고 있고요.
  7103. 7:33:28청소년 계정에서도 밤 10시부터
  7104. 7:33:31그다음날 오전까지 그 알림을
  7105. 7:33:33제한한다든지 또 한시간 이상이 지나면
  7106. 7:33:36또 자연스럽게 이렇게 시간을 사용한
  7107. 7:33:39거에 대한 알림 또 낯선 사람으로부터
  7108. 7:33:43이렇게 어 그 메시지를 받지 못하게
  7109. 7:33:45한다든지 다양한 지금 보호 정책을 어
  7110. 7:33:48시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간
  7111. 7:33:51제한이라든지
  7112. 7:33:52어 학교 시간 중에 알림 제한 같은
  7113. 7:33:55거는 뭐 아직은 적용 아니지만 그런
  7114. 7:33:58부분은 미국에서 먼저 적용하고 또
  7115. 7:34:00저희가 뭐 검토할 걸로
  7116. 7:34:02>> 그 부사장님 아까 그 말씀도
  7117. 7:34:05하셨어요. 한국은 오히려 더 엄격하게
  7118. 7:34:07적용하고 있다. 그래서 뭘 더
  7119. 7:34:10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나 아마 지금 쭉
  7120. 7:34:13읊으셨던 그 대목들인 거 같은데
  7121. 7:34:15그중에서 딱 지금 하나 보십시오.
  7122. 7:34:18청소년 계정 같은 경우는 한시간 연속
  7123. 7:34:20이용하을 경우에 경고 알림을 한다
  7124. 7:34:22하셨죠?
  7125. 7:34:23>> 네. 그렇습니다.
  7126. 7:34:23>> 근데 미국은 몇 분입니까?
  7127. 7:34:25>> 15분이죠.
  7128. 7:34:27어떤 대목이 한국이 더 엄격합니까?
  7129. 7:34:30현재 제가 말씀드린 거는 지금
  7130. 7:34:33미국에서 아직은 그렇게 적용이 안 돼
  7131. 7:34:35있는 거고 저희가 합의를 한 내용으로
  7132. 7:34:37알고 있고요. 전 세계 공통적으로
  7133. 7:34:39청소년 개정 한국을 포함해서 미국 전
  7134. 7:34:41세계 계정 공통적으로 그렇게 적용하고
  7135. 7:34:44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136. 7:34:47>> 아니 그러니까 그럼 1한시간 이상
  7137. 7:34:49이용했을 시에 경고음이 올리는 거는
  7138. 7:34:52한국을 비롯한 모든 나라에 다
  7139. 7:34:53공통으로 적용하고 있다.
  7140. 7:34:56>> 네. 그렇습니다. 지금 네. 근데
  7141. 7:34:58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합의안에
  7142. 7:34:59따라서 15분으로 더 단축해서
  7143. 7:35:01강화시킨다 이겁니까?
  7144. 7:35:02>> 그 부분 15분 부분은 제가 사실
  7145. 7:35:04정확히 지금 기억하기 힘듭니다만
  7146. 7:35:07미국에서는 전체적인 사용 시간에 대한
  7147. 7:35:09제한이 있을 것으로 제가 이해하고
  7148. 7:35:12있습니다.
  7149. 7:35:12>> 아니 보도를 통해 확인한 저보다도
  7150. 7:35:15메타의 관계자께서 모른다고 하시면
  7151. 7:35:17제가 뭘 확인해야 됩니까?
  7152. 7:35:22자, 청소년 계정 말씀하셨는데 만약에
  7153. 7:35:25실제 청소년이 성인 나이로 가입을
  7154. 7:35:28한다 그랬을 때 그거 구분해 낼 수
  7155. 7:35:30있으시죠?
  7156. 7:35:32>> 다양한 기술과 신호를 통해서 저희가
  7157. 7:35:35그 확인하려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7158. 7:35:37기울이고 있습니다.
  7159. 7:35:39>> 아니죠. 노력을 기울이는게 아니라
  7160. 7:35:41그런 기술이 있으시잖아요.
  7161. 7:35:43AI로 이걸 찾아내서 전환한 기술
  7162. 7:35:45있으시잖아요.
  7163. 7:35:47>> 네. AI 사용해서 네. 하고
  7164. 7:35:49있습니다. 네.
  7165. 7:35:50왜 있는 기술을 하도록 노력한다는
  7166. 7:35:53저희가 모를 거 같아서 그렇게
  7167. 7:35:54말씀하십니까?
  7168. 7:35:55>>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의원님.
  7169. 7:35:57AI 기술
  7170. 7:35:57>> 그 기술이 있으시죠?
  7171. 7:35:58>> 예. 100%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7172. 7:36:00>> 네. 완벽하지 않겠지만 대체로 성인
  7173. 7:36:03나이로 청소년이 가입했을 때 AI로
  7174. 7:36:06이거를 걸러낼 수 있는 기술이
  7175. 7:36:07있으시죠?
  7176. 7:36:08>> 그렇게 있습니다.
  7177. 7:36:10>> 예. 100% 아니어도 대체로. 근데
  7178. 7:36:12이것을 어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에서
  7179. 7:36:16먼저 운영을 했고 이유와 브라질로도
  7180. 7:36:18확대했다고 밝히고 있는 걸 제가
  7181. 7:36:21확인했습니다. 맞죠?
  7182. 7:36:22>> 네.
  7183. 7:36:23>> 한국에는 적용하실 겁니까? 어
  7184. 7:36:26우리나라에서도 그 미성년자 그니까 어
  7185. 7:36:29청소년 계정을 확인하기 위한 기술은
  7186. 7:36:32이미 적용하고 있고
  7187. 7:36:33>> 어 그 기술을 뭐 더 미국에서 합의한
  7188. 7:36:36내용은 제가 알기로는 조금 더
  7189. 7:36:38고도화하는데 노력하라라는 뜻으로
  7190. 7:36:40이해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더
  7191. 7:36:42고도화되면 당연히 우리나라에도 적용할
  7192. 7:36:45예정입니다.
  7193. 7:36:46>> 네네
  7194. 7:36:47>> 그 과방위에서도 내부 점검 결과를
  7195. 7:36:50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말씀하셨더라고요.
  7196. 7:36:53맞지요?
  7197. 7:36:55부사장님이 발언하신 걸 제가 보도에서
  7198. 7:36:57본 겁니다.
  7199. 7:37:00>> 제가 그 부분은 어떤 말씀이신지는
  7200. 7:37:03제가 조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7201. 7:37:06>> 아니 보도해 보니까
  7202. 7:37:08>> 공고가나 보도화액을 접고 중간 외부
  7203. 7:37:11정권을 별도로 보하고 지속해서
  7204. 7:37:13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렇게 있어요.
  7205. 7:37:17그래서 제가 궁금한 건 외부 점검
  7206. 7:37:19결과를 별표로 가방에만 보하지 마시고
  7207. 7:37:22저희 교육측에서 그거를 해달라는
  7208. 7:37:24말씀을 드리고
  7209. 7:37:27>> 그 내부 점검 결과인지에
  7210. 7:37:30대해선 제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만
  7211. 7:37:32의원님 시례도 어 최단 많은네 저희
  7212. 7:37:35내용을 보고 드리고 또 앞으로 상의해
  7213. 7:37:39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본인이 하신
  7214. 7:37:41말씀을
  7215. 7:37:42>> 그 언론에서 보고된 부분이 제가 했던
  7216. 7:37:45발언과 정확히 일치않는지 제가 지금
  7217. 7:37:46확인 못 해서 네. 그렇습니다.
  7218. 7:37:50>> 네. 구민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7219. 7:37:52어, 2차 지의까지 있었습니다. 어,
  7220. 7:37:55여러 위원님들 지의 과정 중에
  7221. 7:37:57공통으로 많이 나왔던 지리를 각각
  7222. 7:38:00교육부 장관인과 교육위원장에게 저도
  7223. 7:38:02확인을 좀 했으면 하는 부분이
  7224. 7:38:03있습니다. 어, 제가 앞서 국회
  7225. 7:38:08교육원에 열렸을 때 단위학교 방학
  7226. 7:38:11추천 도서 관련돼서 논란이 있었던
  7227. 7:38:14점을 지적하고 교육부와 함께 개선책을
  7228. 7:38:17마련한 적이 있습니다. 어. 중학교
  7229. 7:38:20여름방학 추천 도서로 102099가
  7230. 7:38:22온다. 나이, 소년공, 다이어리 이런
  7231. 7:38:25것 때문에 학부모들의 민원이 발생을
  7232. 7:38:27했고 이게 국민들에게 알려졌고이
  7233. 7:38:31학교는 그거를 철했지만 향후에 일어날
  7234. 7:38:33수 있는 문제기 때문에 이거를 바로
  7235. 7:38:35만들어 가자라고 얘기를 하고 기준을
  7236. 7:38:38만들기로 했는데 교육부 장관님
  7237. 7:38:40아시죠?
  7238. 7:38:41>> 네.
  7239. 7:38:42>> 어떻게 해서 저기 가이드하기로
  7240. 7:38:45했습니까?
  7241. 7:38:46그 학교에서 권장 도서를 할 때
  7242. 7:38:49일차는 학교에 있는음 도서를 먼저
  7243. 7:38:53하기로 했고 어 몇 그건 이미 그
  7244. 7:38:57문서로 보고를 드린 걸로 알고
  7245. 7:38:58있는데요.
  7246. 7:39:00>> 네. 그러니까 내용 인지하고 계신지
  7247. 7:39:01여쭈는 겁니다.
  7248. 7:39:03>> 네.
  7249. 7:39:08그 어쨌든 이걸 교육부에서 일괄되게
  7250. 7:39:11어떤 책은 되고 어떤 책은 안 되고는
  7251. 7:39:14할 수가 없기 때문에에 단위학교에서
  7252. 7:39:17추천도서 목록을 구성할 때 말씀드린
  7253. 7:39:20것처럼 학교 도서관에 있는 도서를
  7254. 7:39:22적극 활용하도록 하자. 그리고 학교
  7255. 7:39:25도서관에 비치해야 되는 도서의
  7256. 7:39:27경우에는 자료의 선정 기준이 있으니까
  7257. 7:39:32아 이걸 통해서
  7258. 7:39:35의견을 수리를
  7259. 7:39:37미리 했고 교육부하고 저하고 같이
  7260. 7:39:39머리를 맞대고 만들었는데 숙지를 안
  7261. 7:39:42나오 안 하고 나오셔서 지금 뒤에
  7262. 7:39:44쪽지 받으셔서 지금 어디에 답을
  7263. 7:39:46찾아야 될지 그런데 이게 일일이 무슨
  7264. 7:39:49책 읽어라 아니라
  7265. 7:39:51>> 말씀하신 대로 학교 홈페이지에 개시를
  7266. 7:39:547일 이상 해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7267. 7:39:58의견을 수렴하고 학교 도서관
  7268. 7:40:00운영위원의 심의를 거치기 때문에 정치
  7269. 7:40:03편양 문제를 일으킬 발생 가능성을
  7270. 7:40:05줄이기로 했습니다.
  7271. 7:40:07>> 그렇죠. 이거는 교육부가 학교에
  7272. 7:40:09간섭하는 겁니까? 아닙니까?
  7273. 7:40:11아닙니다.
  7274. 7:40:12>> 그렇죠.
  7275. 7:40:13>> 그러면 영향력이이 특정 학교의 체계의
  7276. 7:40:16영향력이 더 큽니까? 아니면은 12세
  7277. 7:40:19이상 관람과하는 이렇게 문제가 되는
  7278. 7:40:22영화가 영향력이 더 큽니까?
  7279. 7:40:27>> 그 뭐 단순 비교할 사항
  7280. 7:40:29>> 영향력이
  7281. 7:40:31더 그냥 혼자 있는 책보다
  7282. 7:40:34>> 동시 다수가 접할 수 있는 영화의
  7283. 7:40:36영향력은 훨씬 더 큽니다.
  7284. 7:40:39아까네 그렇게 인정하시죠. 그런데
  7285. 7:40:43특정 영화를 보라 말라고 하는 부분이
  7286. 7:40:46아니라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교육부
  7287. 7:40:48장관님이 교육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7288. 7:40:51생각하면 이렇게 단위학교 방학 추천
  7289. 7:40:53도서에 대해서 가이드라인을 교육부가
  7290. 7:40:56입장을 밝힐 수 있듯이 영화관이
  7291. 7:40:58교육부 산화 기관은 아닙니다만
  7292. 7:41:01교육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에
  7293. 7:41:04대한 그런 학교의 절차를 밟을 수
  7294. 7:41:07있도록 노력은 해 볼 수 있을 것
  7295. 7:41:09같은데 아까 이런 부분에 에 대해서
  7296. 7:41:11일일이 간섭하기 힘들다라고 손을
  7297. 7:41:14놓는듯한 모습을 보였어요. 그러면서
  7298. 7:41:16박종훈 의원님이 얘기했듯이 어 특정
  7299. 7:41:19학교 학생들에 대해서는 왜곡된 역사
  7300. 7:41:21인식을 가지고 엘리트 선수로 자격
  7301. 7:41:22상실한다. 이런 모습을 보이고
  7302. 7:41:24있다라는 거예요.
  7303. 7:41:27책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영화든 이렇게
  7304. 7:41:30국가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에
  7305. 7:41:31대해서는 볼 수 있는 적어도 일반인을
  7306. 7:41:35넘어서서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들을
  7307. 7:41:38어떻게 보호하고 선도할지에 대해서
  7308. 7:41:41생각은 해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7309. 7:41:4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310. 7:41:46>> 네. 위원회장님 말씀에 일정하게
  7311. 7:41:49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7312. 7:41:51말씀드린 것처럼 그 그런 것에 대한
  7313. 7:41:54판단 자체를 어떻게 할 수 있는가?
  7314. 7:41:57그 단위학교에서 뭐 학교 운영위원회도
  7315. 7:42:00있고 그
  7316. 7:42:01>>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는
  7317. 7:42:03모습을 보이는 것과 자이드라인을
  7318. 7:42:05간섭하기 힘들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7319. 7:42:07굉장히 다른 얘기라는 겁니다.
  7320. 7:42:09>> 그러면 하나 더 얘기할게요. 이게
  7321. 7:42:10단순하게 영화 관람을 넘어서서요.
  7322. 7:42:13>> 혹시 굿즈 보셨습니까?
  7323. 7:42:15>> 네.
  7324. 7:42:16>> 굿즈. 이번 문제된 암살자들 영화
  7325. 7:42:18굿즈 보셨습니까?
  7326. 7:42:21그 그 보도된 걸 그냥
  7327. 7:42:24>> 그러니까 보도된 영 그 내용은
  7328. 7:42:26보셨습니까? 네.
  7329. 7:42:29>> 본은 학생이라고 가정했을 경우에 학생
  7330. 7:42:32자체를 암살자로 만드는 굿즈입니다.
  7331. 7:42:36왜냐하면 그 표를 겹치면 내가 그
  7332. 7:42:39손으로 총알를 튀어나오게 하고 그
  7333. 7:42:42자리에 앉은 사람들에게 내가 겹친
  7334. 7:42:44손을 통해서
  7335. 7:42:46총알이 박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영화를
  7336. 7:42:49보는 사람을 암살자로 만들게 하는
  7337. 7:42:51굿즈입니다. 그런데 그런 굿즈는
  7338. 7:42:54어른들이 관심을 가질까요? 애들이
  7339. 7:42:55관심을 가질까요?
  7340. 7:42:58매우 옳지 않은 구치 같은데 전
  7341. 7:43:00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
  7342. 7:43:03>> 그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7343. 7:43:04사태를 보고 국가가 갈라지고 장관님은
  7344. 7:43:09직접 그때
  7345. 7:43:11받고 문세강이 저격자고 범인이라 걸
  7346. 7:43:14인식하고 계시기 때문에 어 본인은
  7347. 7:43:17판단할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7348. 7:43:18판단할 수 없는데 그러면 교육적으로
  7349. 7:43:21좋은 영화냐 아니냐에 대한 대답은
  7350. 7:43:24적어도 저 오늘 자신있게 하셨어야
  7351. 7:43:26하고 영화뿐만 아니라 이런 굿즈라든지
  7352. 7:43:29이런 부분을 명백하게 청소년 학생들을
  7353. 7:43:32타겟으로 한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7354. 7:43:35대해서는 교육부 장관님의 오늘이
  7355. 7:43:36자리에서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7356. 7:43:38교육 현장에 주는 영향력이 매우
  7357. 7:43:40큽니다.
  7358. 7:43:43>> 네.
  7359. 7:43:45>> 그래야지 학교가 함부로 판단해서
  7360. 7:43:48교육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를
  7361. 7:43:51교육의 이름으로 행하지 않도록 해야
  7362. 7:43:53된다는 겁니다. 개별 애들이 보러
  7363. 7:43:56가는 거는 어쩔 수 없겠지만 단체
  7364. 7:43:59가려면 교육의 일종 아닙니까?
  7365. 7:44:02그런데 그거를 일일이 간섭하기
  7366. 7:44:03힘들다라고 얘기를 하면
  7367. 7:44:06교육의 부분에 대해서 교육부가 손대지
  7368. 7:44:08않겠다라고 선언하는 것과
  7369. 7:44:09마찬가지입니다.
  7370. 7:44:12굿즈도 한번 보십시오. 더 상세히
  7371. 7:44:15보러 가는 사람을 암살자로 만드는
  7372. 7:44:17구주입니다.
  7373. 7:44:20장관님께서 큰 틀어에서 동의하시는 거
  7374. 7:44:22같으니까 정도로 하고 그다음에 국가
  7375. 7:44:25교육 위원장님
  7376. 7:44:26>> 네네
  7377. 7:44:29>> 그 문제가 되는 상태한 내용 일일이
  7378. 7:44:32하기 힘들고 오늘 보고하시는 중에
  7379. 7:44:36수기하겠다
  7380. 7:44:38또 계속 의견 듣겠다라는 얘기를
  7381. 7:44:40지속적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7382. 7:44:43[한숨] 그런데 저희가
  7383. 7:44:46교육원에서 준비하고 있는 여러 가지
  7384. 7:44:48입시와 관련된 내용을 알게 됐던 거는
  7385. 7:44:51국가교육위원회 대통령 업무 보고
  7386. 7:44:53때였습니다.
  7387. 7:44:55대통령 업무 보고하시기 전에이 내용
  7388. 7:44:58국가 교육원회에서 합의를 보고 결정된
  7389. 7:45:01내용이었습니까?
  7390. 7:45:07그
  7391. 7:45:10대입제도 특별 이에서 논의한
  7392. 7:45:12논의해왔던 사항이고요.
  7393. 7:45:14그다음에
  7394. 7:45:15>> 예. 논의를 전혀 하지 않고 발표를
  7395. 7:45:17했다는게 아니라 국가 교육원회에서
  7396. 7:45:21>> 국가 교육원회 본회의에서 논의하고
  7397. 7:45:23합의를 하고 결정된 내용을 대통령
  7398. 7:45:25업무 보고로 했는지를 여줍습니다.
  7399. 7:45:27>> 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7월
  7400. 7:45:29달에 7월 달에
  7401. 7:45:31>> 네. 그렇지 않다는 답변 예.
  7402. 7:45:33들었고요. 적어도 정부처 업무 보고를
  7403. 7:45:37할 때는 특히 대통령 앞에서 업무
  7404. 7:45:40보고를 할 때는 명확하게 정리된 해당
  7405. 7:45:45부처 국가 기관에 정리된 입장을
  7406. 7:45:48얘기를 하는 곳이지 장관이나 위원장
  7407. 7:45:51개인의 입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7408. 7:45:54즉 그 자리에 차정인 위원장이 나가든
  7409. 7:45:58다른 국가 교육원이 대신해서 업무
  7410. 7:46:00보고를 나가든 업무보고 내용은
  7411. 7:46:02동일해야 됩니다.
  7412. 7:46:05국회에서 누구 보고를 할 때도 장관이
  7413. 7:46:08업무 보고를 하든 장관 대신 차관이
  7414. 7:46:10업무 보고를 하든 그 내용은 동일하게
  7415. 7:46:13그 국가 기관의 입장을 보고하는
  7416. 7:46:14것이어야 됩니다. 그런데 국가
  7417. 7:46:17교육원의 입장이 아닌 거를 차인
  7418. 7:46:19위원장 개인 자격으로 그런 식으로
  7419. 7:46:20대통령 업무 보고해 가지고 이렇게
  7420. 7:46:22현장의이
  7421. 7:46:24혼란을 만들어서 되겠습니까? 아 7월
  7422. 7:46:26달에 국가 교육원회 본위원회의 이런
  7423. 7:46:30그 대입 제도의 방향에 대해서 그
  7424. 7:46:32공론화 절차를 진행하는 그 계획서를
  7425. 7:46:35본위원이에 보고한 적이 있고요.
  7426. 7:46:37그다음에 국가 교육의원회에서 심히
  7427. 7:46:39의결한 사항을 할 수 없는 것이
  7428. 7:46:41공론화 전에 국가 교육원들이 심히
  7429. 7:46:43의결한다면 공론화가 의미가 없습니다.
  7430. 7:46:45그래서 대통령님께 보고드린 것은 현재
  7431. 7:46:47국의가 고민하고 있고 추진하는
  7432. 7:46:49방향성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7433. 7:46:51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7434. 7:46:53방향성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과
  7435. 7:46:5610월 말에 정리가 되고 3월 달에
  7436. 7:46:58실시할 예정입니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7437. 7:47:00굉장히 다른 얘기입니다. 자, 그러면
  7438. 7:47:02국가 교육원장님의 여러 가지 형태를
  7439. 7:47:04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속기록을 그
  7440. 7:47:07보고 했거든요. 저뿐만 아니라 국가
  7441. 7:47:10교육위원회 안에서 위원장님이 이렇게
  7442. 7:47:14대통령실의 단독으로 보고를 하고
  7443. 7:47:16국가적 혼란을 만든 거에 대한 질타가
  7444. 7:47:19국가 교육의원들로부터
  7445. 7:47:21쏟아집니다. 최소한 본위원회에서
  7446. 7:47:23거론이 돼야 되는데 되지 않았다라고
  7447. 7:47:25말씀하신 위원도 있고 심지어는 어
  7448. 7:47:29보고가 올라오는 과정이 제대로
  7449. 7:47:31진행되지 않다 보니까 위원의 효능감이
  7450. 7:47:33많이 떨어진다. 또 다른 위원님은
  7451. 7:47:36대입 특유의 내용이 국교의 보고가
  7452. 7:47:38되지 않았는데 이런 식으로 진행되냐?
  7453. 7:47:41뭐 우리는 꺼다 놓은 보리자류냐?
  7454. 7:47:43이런 식으로 국교의 안에 계신 분들이
  7455. 7:47:47교육원장님을 통해서 질타가 쏟아지는데
  7456. 7:47:49아니 본인 산하에 있는 국위원회
  7457. 7:47:52안에서도 이런데 무슨 국민들에게
  7458. 7:47:55이게 발표가 되고 해서 혼란이 있을
  7459. 7:47:59거라고는 생각 전혀 못 하십니까?
  7460. 7:48:01>> 네. 위원장님 저 저게 8월 13일자
  7461. 7:48:05본위원회 회의록인데요. 이제 7월
  7462. 7:48:077월 달에 이제 그 대입제도 방향성을
  7463. 7:48:10가지고 공론화를 하겠다는 복원은
  7464. 7:48:12드렸고요. 본위원회 보건 드렸고 다만
  7465. 7:48:15위원들께서 희망하시는 것은 이제 대입
  7466. 7:48:18제도에 대해서 본위원회가 거의 심히
  7467. 7:48:21의결할 정도로 그 충실히 논의한 걸
  7468. 7:48:24가지고 해야 되지 않느냐는 지저의
  7469. 7:48:25말씀 의견이 많았는데
  7470. 7:48:26>> 장님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7471. 7:48:31>> 지금 쭉 언급하신 위원 중 누가 가서
  7472. 7:48:34대통령 업무 보고를 하더라도
  7473. 7:48:36위원장님하고 동일한 업무 보고를 할
  7474. 7:48:38수 있을 때 정부처가 업무보고라는
  7475. 7:48:41이름으로 진행한다는 말씀
  7476. 7:48:42다시 한번 드립니다. 그래서 중요한
  7477. 7:48:45거는 이런 식의 중요한 국가 교육
  7478. 7:48:48발전 계획이나 입시와 관련돼서는
  7479. 7:48:50지금까지 발표에 있어서 상당히
  7480. 7:48:53섣부르게 발표를 하고 혼란을
  7481. 7:48:55일으켰는데 이런 졸속 추진을 멈추고
  7482. 7:48:58충분히 논의하고 결정해야 된다라는
  7483. 7:49:01그런 우려의 목소리가 여러
  7484. 7:49:03위원님들여야 할 것 없이 공통적으로
  7485. 7:49:05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7486. 7:49:08>> 네, 잘 들었습니다.
  7487. 7:49:10>> 네. 구체적으로
  7488. 7:49:13항목 하나하나하나에 대해서 지의를
  7489. 7:49:15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답이 뭐
  7490. 7:49:18아직까지 말할 수 없다 이런 식으로
  7491. 7:49:19답이 왔거든요. 다시 똑같은 질리
  7492. 7:49:22서면으로 다 보낼테니까
  7493. 7:49:25항목 하나하나에 대한 상세한 입장
  7494. 7:49:27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7495. 7:49:30근데 국가 교육 위원회의 심기를
  7496. 7:49:32거쳐야 되는 사항은 말씀드리기가 좀
  7497. 7:49:34어렵고 이제 그 외의 사항은 그
  7498. 7:49:39우리음 그 내부위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7499. 7:49:44그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7500. 7:49:46>> 그러니까 심의 의결 필요한 거
  7501. 7:49:49얘기하기 힘들다고 하면서 이런 식으로
  7502. 7:49:51툭툭 발표하시지 말라 그 얘기예요.
  7503. 7:49:54툭툭 선원수령하겠다. 뭐 절대
  7504. 7:49:56평가하겠다. 뭐 교과서 자율 교과서
  7505. 7:49:59자율 발행하겠다. 특정 지역에 따로
  7506. 7:50:02뭐이 입시 별도 정원하겠다. 이런게
  7507. 7:50:04왜 언론 도져서 막 나옵니까?
  7508. 7:50:06>> 예. 그래서 이제 지금 방향성을
  7509. 7:50:08가지고 논의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7510. 7:50:10어분들께서 질문하시기 때문에 현재
  7511. 7:50:13논의하고 있는 내용을 일부 말씀드린
  7512. 7:50:15것입니다.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7513. 7:50:18>>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의원님들
  7514. 7:50:20지의 사항에서 나온게 아니고요.
  7515. 7:50:22위원장님의 입을 통해서 또는 국가
  7516. 7:50:24교육원회를 위해서 정재되지 않은
  7517. 7:50:27얘기를 막 흘리고 그리고 나서는 마치
  7518. 7:50:30그거를 방향으로 정하고 끌고 가고
  7519. 7:50:32그런데 막상 국가 교육원에 있는
  7520. 7:50:34제대로 된 절차는 밟지 않고 이게
  7521. 7:50:36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7522. 7:50:38드립니다. 그래서 앞서도 제가지
  7523. 7:50:40답변에 대해서 태도를 말씀을 드렸는데
  7524. 7:50:43여러 의원님들이 우려하시는 거에
  7525. 7:50:45대해서 향후에 그런 일이 없도록
  7526. 7:50:48어떻게 해 나가겠다라는 명확한 답이
  7527. 7:50:50필요하지. 내가 한옳들은
  7528. 7:50:53이런 태도를 지금 임하고 계시기
  7529. 7:50:55때문에 제가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는
  7530. 7:50:57겁니다.
  7531. 7:50:57>> 네.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7532. 7:50:59그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위원님,
  7533. 7:51:01위원장님 말씀처럼 위원들께서 중요한
  7534. 7:51:05대입에 대해서 충실히 논의하는 시간을
  7535. 7:51:07요하기 때문에 그 이후에 약 7시간
  7536. 7:51:10가량의 장시간 오크샵을 네번네 번을
  7537. 7:51:12계획을 해서 지금 시행 중에
  7538. 7:51:14있습니다. [웃음]
  7539. 7:51:17>> 예.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서
  7540. 7:51:18정리하겠습니다. 졸속 추진을 멈추고
  7541. 7:51:22충분히 논의 후 국가 대결를 결정할
  7542. 7:51:24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7543. 7:51:26네.
  7544. 7:51:27>> 예.
  7545. 7:51:27>> 2차 지리는 마무리됐고요. 3차
  7546. 7:51:30지리는 아까 양당 간사께서 논의하신
  7547. 7:51:32대로 다시 5분 지의로 진행하도록
  7548. 7:51:35하겠습니다.
  7549. 7:51:37정성국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
  7550. 7:51:41국위원장님 아까 어 수능 서논술형
  7551. 7:51:45도입 관련 좀 확인할 거 마지막
  7552. 7:51:47하겠습니다.
  7553. 7:51:48>> 네.
  7554. 7:51:48>> 최근에 어떤 보도가 하나 나왔는데요.
  7555. 7:51:51중장기 국가 교육 발전 계획 시안에는
  7556. 7:51:54수능서 논술령 도입 등 대입 개편
  7557. 7:51:56내용을 넣지 않을 것이라 보도가
  7558. 7:51:58나는데 사실입니까?
  7559. 7:52:00>> 그 부분은
  7560. 7:52:01>> 예.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답해
  7561. 7:52:03주십시오. 시간이 지금 별로
  7562. 7:52:04없습니다.
  7563. 7:52:04>> 네. 국의 위원인들이 회의를 통해서
  7564. 7:52:08정할 사항입니다.
  7565. 7:52:09>> 예. 그러면 그 보도가 일단 맞다고
  7566. 7:52:11좀 생각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혹시
  7567. 7:52:16추가 공론화를 거쳐서 내년 3월 국가
  7568. 7:52:18교육 발전 계획 확정안에 포함하겠다는
  7569. 7:52:20뜻은 아니죠? 그
  7570. 7:52:23최종적인 그 시한을 발표하고 확정화를
  7571. 7:52:27발표하는 것도 그 본위원의 논의를
  7572. 7:52:30통해서 결정할 사항입니다. 왜냐면이
  7573. 7:52:33그 사안의 중대성에 비추어서
  7574. 7:52:35>> 그 논의가 국론이 충 충실해야
  7575. 7:52:38된다는데 대해서 인들이 다기 때문에
  7576. 7:52:40그렇습니다.
  7577. 7:52:40>> 그니다. 아까 그 초등 저학년 교육
  7578. 7:52:42시간 확대 관련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
  7579. 7:52:44드리겠습니다. 국회원장님
  7580. 7:52:48이거 현장에서 반대가 심하다는 걸
  7581. 7:52:50알고 있죠?
  7582. 7:52:51네, 알고 있습니다.
  7583. 7:52:52>> 예,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7584. 7:52:53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뭐
  7585. 7:52:55선생님들의 입장과 학부모의 입장이
  7586. 7:52:57다르지 않느냐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7587. 7:53:00저는 이렇게 대먹고 싶어요.이
  7588. 7:53:03정책을 받아들이고 책임을 져야 되는
  7589. 7:53:05선생님들 입장이 중요합니까? 학생들을
  7590. 7:53:08맡기는 학부모 입장이 중요합니까?
  7591. 7:53:10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7592. 7:53:13이런 일을 이런 정책을 받아들이고
  7593. 7:53:16부담을 가지고 책임을 지야 될 교훈의
  7594. 7:53:18입장이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7595. 7:53:21그 부분 놓치지 말고 중심을 잡아
  7596. 7:53:23주시겠습니까?
  7597. 7:53:25예. 뭐 양자 태일적으로 어느쪽이
  7598. 7:53:27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좀
  7599. 7:53:29제가 적절하지 않은 거 같고 현장
  7600. 7:53:32선생님들이서 크게 우려하고 어
  7601. 7:53:36반대기를 품하고 있다는 사실을
  7602. 7:53:37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7603. 7:53:38>> 예. 저 우리 상임위원님 김경의
  7604. 7:53:41상위원님
  7605. 7:53:42>> 예
  7606. 7:53:42>> 상위님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7607. 7:53:44생각하세요? 이게 지금 본위원에서
  7608. 7:53:46심기를 한다고 하는데 현장에서 굉장히
  7609. 7:53:48강한 반대가 많습니다. 우리 김경
  7610. 7:53:51상임 원장님의 의견 어떤지 간단히 좀
  7611. 7:53:53말씀해 주시겠습니까?
  7612. 7:53:53>> 예. 그 조동 조학년 3교시
  7613. 7:53:57학교제 말씀하는 거죠.
  7614. 7:53:58>> 예. 그건데 서로 그 직능 단체별로
  7615. 7:54:01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국회의원들
  7616. 7:54:03사회적 합의 기구입니다. 충분히
  7617. 7:54:05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할 사항이라고
  7618. 7:54:07생각합니다.
  7619. 7:54:08>> 이광호 상위원님 이광호 상위님 어떻게
  7620. 7:54:11생각하세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
  7621. 7:54:13>> 예 일단 그 중장 그 아 의견수럼
  7622. 7:54:17주정 전문의원에서 5만 명의 청원에
  7623. 7:54:20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 아마 은논을
  7624. 7:54:22할 거 같고요. 그런 거를 포함해서
  7625. 7:54:24아마 아 다음번 본회에서 추정조
  7626. 7:54:27결정해야지않
  7627. 7:54:28>> 그러면 두원 상임위원님
  7628. 7:54:29>> 그 추천한 당은 다르지만
  7629. 7:54:32>> 예
  7630. 7:54:32>> 제가 방금 말씀드린 부분은 어떻게
  7631. 7:54:34생각하세요? 이런 어마어마한 정책을
  7632. 7:54:37받아들여서 책임지고 운영해야 될
  7633. 7:54:39교훈의 입장과
  7634. 7:54:40>> 예,
  7635. 7:54:41>> 아이들을 맡기는 입장인 학부모
  7636. 7:54:42>> 예,
  7637. 7:54:43>> 물론 양자 태결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7638. 7:54:45어느 쪽의 의견이 더 귀기어 드려야
  7639. 7:54:47된다. 저는 교훈 입장을 생각해요.
  7640. 7:54:49어떻게 생각하세요?
  7641. 7:54:51저는 꼭 그 물론 교훈 입장 1차로
  7642. 7:54:53중요하겠지만 여러 가지 측면을 다
  7643. 7:54:55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7644. 7:54:57이제 현실적으로가 그니까 교원을
  7645. 7:55:00포함해서 현실적으로 이것이 실행
  7646. 7:55:03가능하냐 그리고 뭐 여러 가지 또
  7647. 7:55:05지금 돌봄 전단사 문제라든지 복잡하게
  7648. 7:55:08좀 판단을 해서 할 거
  7649. 7:55:10>> 예 제가 말씀드린 사을 교훈의
  7650. 7:55:12목소리라고 듣고 기억해 주시길
  7651. 7:55:14부탁드리겠습니다.
  7652. 7:55:15개구장관님.
  7653. 7:55:16>> 네.
  7654. 7:55:17>> 그 지금 오늘 보고 자료에 보면
  7655. 7:55:1832페이지에
  7656. 7:55:21특이 민원 대응에 대해서 학교에서
  7657. 7:55:24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은 교육청이나
  7658. 7:55:26교육지원청이 처리하거나 직접 처리한다
  7659. 7:55:29돼 있거든요.
  7660. 7:55:29>> 네. 네.
  7661. 7:55:30>> 자, 이게
  7662. 7:55:32만약에 이런 민원의 처리를 교육청이
  7663. 7:55:33맡기게 되면 교육청에서 학교
  7664. 7:55:36관리자들이 제대로 이런 것도 처리 못
  7665. 7:55:38하나 하는 식으로 오히려 학교 평가나
  7666. 7:55:41학교 관리자 평가에서 불익을 줄 수
  7667. 7:55:42있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까요?
  7668. 7:55:46자, 그 부분은 우리 설수현실장님
  7669. 7:55:47한번 말씀해 보세요. 제가 드린
  7670. 7:55:49질문에 대해서.
  7671. 7:55:50>> 네.
  7672. 7:55:51>> 마이크 잡고 해 보세요. 시간 좀
  7673. 7:55:53정지해 주십시오.
  7674. 7:55:55네. 그 학교 학교 관리자에 대한
  7675. 7:55:58평가는 여러 가지 잣대가 있을 거고
  7676. 7:56:02기준이 각 교육청마다 있을 것으로
  7677. 7:56:03생각됩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7678. 7:56:06부분은 학교의 부담이 오히려 다른
  7679. 7:56:09쪽으로 이제 문제가 발생할 거라고
  7680. 7:56:12하는 그런 우려의 말씀이신 걸로
  7681. 7:56:14생각이 됐는데요. 그 학교 민원 대응
  7682. 7:56:16체계가 보다 정착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7683. 7:56:19좀 걸릴 거 같고 그거는 이제
  7684. 7:56:20교육부하고 교육청이 같이 생각합니다.
  7685. 7:56:22>> 제가 게요. 학교 민원이 처리가 잘
  7686. 7:56:24안 돼서 교육청에 민원 처리를 맡겼을
  7687. 7:56:26때 교육청 입장에서는 학교에서
  7688. 7:56:29이거조차 제대로 처리 못하는 교장
  7689. 7:56:30교감이냐
  7690. 7:56:32이런 식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7691. 7:56:35>> 예. 정성님 제가 이제 뭐 교육청에
  7692. 7:56:38좀 근무했습니다만
  7693. 7:56:39그런 [콧방귀] 사례는 제가 듣지
  7694. 7:56:41못했습니다만 우려는 있을 것
  7695. 7:56:43같습니다.
  7696. 7:56:44>>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
  7697. 7:56:45차원에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이 있어야
  7698. 7:56:48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7699. 7:56:49>> 거기에 대해서 전해 주시겠습니까?
  7700. 7:56:51>> 네. 형 관련실국 협의를 통해
  7701. 7:56:53해보겠습니다.
  7702. 7:56:55>> 학교현장의 교당조 부담을 가지고
  7703. 7:56:56있다는 거예요.
  7704. 7:56:58>> 예. 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7705. 7:56:59>> 실장님께서
  7706. 7:57:01>> 네. 관련실국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7707. 7:57:04>> 예. 정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7708. 7:57:07저희가 아까 그 한 분 참고인은 더
  7709. 7:57:11이상 지의하실 분이 없어서 먼저이
  7710. 7:57:15보내 드렸거든요. 그래서 아까 두
  7711. 7:57:17번째에서 대부분 증인 내분에 대한
  7712. 7:57:20지의가 있었는데 혹시 세 번째
  7713. 7:57:22지의에서도 증인 지의하실 분이
  7714. 7:57:25있습니까? 백승 의원님? 근데 순서를
  7715. 7:57:27또 뒤로 바꾸셨던데
  7716. 7:57:31그러면 증인이 너무 오랫동안
  7717. 7:57:35>> 예. 그
  7718. 7:57:38>> 그러면은 [콧방귀] 제가
  7719. 7:57:41>> 그 아니 백승아원님 순서대 순서를
  7720. 7:57:43바꾸셔 가지고
  7721. 7:57:46>> 예 그러면은 박범개 위원님 하시고 저
  7722. 7:57:50강경수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백승화
  7723. 7:57:52의원님 좀 먼저 지의해서 저 일반
  7724. 7:57:54외부에서 오신 증인들은 좀 보내
  7725. 7:57:56드렸으면 좋겠습니다.
  7726. 7:57:58>> 아 아 그니까 순서를 박범개 위원님
  7727. 7:58:01좀 먼저 좀 양해를 해 줘요. 예.
  7728. 7:58:05네
  7729. 7:58:06>> 이래로 끝났는데 굳이 또
  7730. 7:58:09연장하시겠다고 하니
  7731. 7:58:10>> 박번개 위원님 지리해 주십시오.네
  7732. 7:58:11네. 백성 님 감사합니다. 아까
  7733. 7:58:15지리한 내용을
  7734. 7:58:16>> 계속 할게요. 8페이지 보면 아까이
  7735. 7:58:221등하고
  7736. 7:58:255등 그리고 3등하고 6등 이렇게
  7737. 7:58:28담합
  7738. 7:58:29사실상 동일한 업체 가족 업체
  7739. 7:58:33말씀드렸는데 지금 이거 보십시오.
  7740. 7:58:36어 1등하고 5등이 중복 입찰권수가
  7741. 7:58:3851한 건에 993억
  7742. 7:58:42정도의 입찰을 했는데
  7743. 7:58:45낙찰이 50억권 중에 45건이
  7744. 7:58:47낙찰됐어요.이
  7745. 7:58:50정도의 낙찰이면 거의 신이 내린
  7746. 7:58:52낙찰이죠.
  7747. 7:58:54제 친구가 열 건을 어 낙찰 입찰
  7748. 7:58:58들어가는데 한 건 낙찰됐다고 저하고
  7749. 7:59:00산에 같이가 가지고 전기를 받아서
  7750. 7:59:02그랬다고 그렇게 좋아했는데
  7751. 7:59:04>> 예. 여기는 51건의 낙찰권수가 45
  7752. 7:59:08아까 3위하고 6위 업체를 보면
  7753. 7:59:11215건에 아내건이 낙찰권수
  7754. 7:59:15이렇게 됩니다. 어마어마한 얘기죠.
  7755. 7:59:17다음 보시죠. 가격 보 있어요.
  7756. 7:59:20문제는이 모듈러가 결국이 담합과
  7757. 7:59:24일종의 독점적인 독과점의 현상이
  7758. 7:59:29엄청난 가격 상승을 끼치고 결국
  7759. 7:59:31교육청에에
  7760. 7:59:33국비
  7761. 7:59:35국가 예산을 낭비하게 되는 원인이
  7762. 7:59:37된다는 얘기입니다. 이쪽 모듈 교실
  7763. 7:59:40구매 가격 상위 10개교 뭐 경남부터
  7764. 7:59:43충남까지 쭉 있습니다만 경기도도
  7765. 7:59:45있고요.
  7766. 7:59:47이상한 거는이 안에도
  7767. 7:59:50가격이 평방 미터당 단위 면적당
  7768. 7:59:53사업비가 1천차만별입니다.
  7769. 7:59:55장관님 그죠?
  7770. 7:59:57>> 네.
  7771. 7:59:57>> 670만 원, 535만 원에서
  7772. 8:00:00442만 원까지
  7773. 8:00:02>> 그런데 전국 126개교로 이거를에
  7774. 8:00:05넓혀 보면 그 밑에 있습니다.
  7775. 8:00:07평방민타당 평균 가격은 239만 원에
  7776. 8:00:10불과하다는 거예요.
  7777. 8:00:11>> 음.
  7778. 8:00:11>> 어마어마한 폭리가 여기서 증명이
  7779. 8:00:13되죠. 네. 자.
  7780. 8:00:17뒤에 한번 사진 보십시오. 왼쪽에
  7781. 8:00:19있는 사진이 모듈러 공동주택
  7782. 8:00:21사진인데요. 표준 단가는 한 229만
  7783. 8:00:24원 정도 된답니다. 오른쪽에 철근
  7784. 8:00:27콘크리트 조로 지은 1급 연구동
  7785. 8:00:30건물인데요. 표준 단가는
  7786. 8:00:32183만3,000원. 큰 차이가
  7787. 8:00:34없습니다.
  7788. 8:00:37자,
  7789. 8:00:39지금 이거를 모듈를 매입을 할 건가?
  7790. 8:00:42아니면 임차를 해 가지고 뭐 5년
  7791. 8:00:453년 필요한 그 기간 동안에 대체에
  7792. 8:00:49어떤 학급으로 교실로 쓸 건가에 아면
  7793. 8:00:52고심이 일선학교들이 많이 있는 거
  7794. 8:00:54같습니다. 그런데 임차료를 보니까
  7795. 8:00:57상의 십계교입니다. 평방민터 임차료도
  7796. 8:01:00만만치 않아요. 530만 원부터
  7797. 8:01:02시작해서 어 상위 10개교가 300만
  7798. 8:01:05원까지 아까 매입 가격하고 큰 차이가
  7799. 8:01:08없습니다. 그런데 평균 임차료 가격은
  7800. 8:01:12전국 639개교를 보니까 평망당
  7801. 8:01:1595만 3,000원에 불과해요.
  7802. 8:01:17그럼이 1등부터 10등에 당하는이
  7803. 8:01:20초등학교이
  7804. 8:01:21고등학교이 학교들은 어마어마한이
  7805. 8:01:24임차료를 뭔 근거를 가지고 이렇게
  7806. 8:01:27부담하느냐?
  7807. 8:01:28문제는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매입을
  7808. 8:01:32해서 모듈러 교수를 설치할 거냐,
  7809. 8:01:34임대를 해 가지고 모듈러 교수를
  7810. 8:01:35설치할 거냐에 대한 깊은 고민이
  7811. 8:01:37없다.이 비교 형량이 없다. 매입을
  7812. 8:01:41하게 되면 나중에 필요한 기간 5년
  7813. 8:01:43동안 매입을 해 가지고 교실로
  7814. 8:01:45임시적으로 사용하는데 5년 뒤에는
  7815. 8:01:48그거를 철거하거나 뭐 폐기해야 되지
  7816. 8:01:50않겠습니까? 그니까 그것 행정이
  7817. 8:01:53모르겠습니다. 일선 교육청에 행정을
  7818. 8:01:55담당하시는 분들에 대한 뭐 어 지나친
  7819. 8:01:58얘긴지 모르지만 그것이 귀찮아서일지도
  7820. 8:02:01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대충
  7821. 8:02:04이게 국가에
  7822. 8:02:06임차료를 부담해 가지고 임찰를 하는
  7823. 8:02:09경우도 있다.이 점에 대한 명확한
  7824. 8:02:12비교 견적 근거들이 발견되지가
  7825. 8:02:14않는다라는 얘기입니다.
  7826. 8:02:17이쯤 되면
  7827. 8:02:19제가 아까 어 뭐 우리 최정인 어
  7828. 8:02:25자정인 위원장님께도 여쭤봤지만
  7829. 8:02:28장관님이 가만 있으면 안 될 것
  7830. 8:02:30같아요. 어떻습니까?네 네. 매우
  7831. 8:02:33심각한 상황이라고
  7832. 8:02:36>> 다시 한번
  7833. 8:02:38>> 하고요. 저기
  7834. 8:02:39>> 제 지역구에도이이 수요가 있어요.
  7835. 8:02:41지금
  7836. 8:02:42>> 용문 초등학교 분교
  7837. 8:02:44>> 과밀학급이 돼 가지고 지금 모듈러를
  7838. 8:02:48구입을 해서 설치할 건가 아니면
  7839. 8:02:50임찰할 건가 있는데 상당히 현실적인
  7840. 8:02:52문제가 이렇게 터졌습니다.
  7841. 8:02:53>> 네. 어쨌든 그 전수 조사하고
  7842. 8:02:57>> 어 규정 위반이 발견되면 정말
  7843. 8:03:00엄마하게
  7844. 8:03:01>> 예 징계를 해야 될 것 하겠습니다.네
  7845. 8:03:05>> 우리 차정희 위원장님 마지막으로 하나
  7846. 8:03:08국가 교육 발전 계획
  7847. 8:03:10>> 이거 충분히 의견 수렴하고 계신지
  7848. 8:03:12모르겠고요. 언제 이거 발표할
  7849. 8:03:14예정이십?
  7850. 8:03:16제 지금 이미 10월 말에 시한
  7851. 8:03:20발표를 한다고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7852. 8:03:23지금 여러 의원님들 질문에서 말씀드린
  7853. 8:03:25것처럼 개입 제도에 대해서는 좀 더
  7854. 8:03:28수기가 필요한 것 아닌가 하는
  7855. 8:03:30위원인들의 의견이 좀 교환되어서 그
  7856. 8:03:33부분은 우리 위원회에서 정할
  7857. 8:03:35것이고요.
  7858. 8:03:36이제 최종적으로는 법령상 2028년
  7859. 8:03:401월부터 시행하기 위해서는 2027년
  7860. 8:03:423월 말까지는 확장을 발표해야
  7861. 8:03:45합니다.
  7862. 8:03:48예. 이제 여론 그 전문가 토론과
  7863. 8:03:51여러 형태의 그 논의를 진행을 하고
  7864. 8:03:54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여론 수림이
  7865. 8:03:56필요한 것들은 주의 의자들은 또
  7866. 8:03:59공론화 등을 통해서 현장 토론 등을
  7867. 8:04:01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7868. 8:04:06>> 네. 박범개 위원님 수고
  7869. 8:04:07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강경수 위원님
  7870. 8:04:09지의해 주십시오.
  7871. 8:04:10>> 어 백승화 위원님 괜찮아요. 아네
  7872. 8:04:14백승화님 안 해도 되는 거죠?
  7873. 8:04:16아니 순서 저 안에서 바꿨습니다.
  7874. 8:04:18민주당기.
  7875. 8:04:18>> 아 그럼 제가 하면 되는 겁니까?
  7876. 8:04:21네. 아까 제가 서울대 열개 만들기
  7877. 8:04:23지리를 했는데요.이어서 계속 말씀을
  7878. 8:04:25드리겠습니다. 여기 화면을 보셔 화면
  7879. 8:04:28해 주세요. 화면을 보시면은 어 저기
  7880. 8:04:32올 2월하고 7월에 대통령님과
  7881. 8:04:34총리님이 전북을 방문했었습니다.
  7882. 8:04:37전북대와 현대차가 함께 무인공장
  7883. 8:04:40피지컬 AI 국가 사업을 주도하는
  7884. 8:04:42것인데요. 세만금 투자가 이제 본
  7885. 8:04:44궤도에 올랐습니다. 장가님 잘
  7886. 8:04:46아시리라믿고요. 예. 공장이 근데
  7887. 8:04:48본격 가동되는 29년도부터는
  7888. 8:04:51그니까 본격적인 인재 공급이
  7889. 8:04:53필요하겠죠. 그니까 접시에 공급을
  7890. 8:04:55하려 그러면 그 인근에 인재 양성이
  7891. 8:04:57그 소요되는 기관이 있을 거니까 그
  7892. 8:04:59인근의 어떤 패키지 지원이 시급을
  7893. 8:05:02합니다. 적시의 그 어 인재를 이제
  7894. 8:05:04양성하는 것이 시작을 하기 위해서는
  7895. 8:05:06그래서 이제 현재 총리 주제로 세만금
  7896. 8:05:09전북 대전환 TF를 추진하고 있는데
  7897. 8:05:12교육부 차원에 서울대 열개 만들기
  7898. 8:05:13지원도 함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7899. 8:05:15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같이
  7900. 8:05:17가야 되는 것이잖아요. 인재 공급도
  7901. 8:05:19하고 이제 거기서 지금 피지컬 AI
  7902. 8:05:22전북을 중심으로 해서 세만금 사업
  7903. 8:05:24이루어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어 아까
  7904. 8:05:27저기 장관님께 여쭤 보니까
  7905. 8:05:30말씀하시기를 예산이 증액이 된다
  7906. 8:05:32그러면 추가 대학 선정 공모를
  7907. 8:05:34진행하겠다고 하셨어요. 거점 국립대
  7908. 8:05:36혁신 사업에 추가 일계당 500억 원
  7909. 8:05:39그리고 초강역 지역 성장 인재 양성
  7910. 8:05:42체계 사업에 한계당 200억 원을
  7911. 8:05:45추가를 하면 추가 공모가 가능합니다.
  7912. 8:05:47그렇죠, 장관님.
  7913. 8:05:48>> 네. 그래서 이념을이 점을 유의하시고
  7914. 8:05:51이제 제대로 추진해 주시기를
  7915. 8:05:52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그 국가
  7916. 8:05:54차원의 투자를 보장하기 위해서 법적
  7917. 8:05:56근거를 마련해야 된다라고 저는
  7918. 8:05:58생각하는데 장가님 생각은 어떠세요?
  7919. 8:06:01네. 동일합니다. 실제로 사업이
  7920. 8:06:03시작하고 나서 지속성이 있어야 되고
  7921. 8:06:05그것을 그 국민들이 납득하고 아
  7922. 8:06:08신뢰할 수 있어야 되고 특히 이걸 해
  7923. 8:06:11나갈 때 기업이나 산업이 안심하고이
  7924. 8:06:15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7925. 8:06:17매우 필요한 일을
  7926. 8:06:18>> 네. 네. 추가 공무가 아까
  7927. 8:06:19가능하다고 그러셔서 그것도 좀 추진해
  7928. 8:06:21주실뿐만 아니라 어 이제 국가 차원의
  7929. 8:06:24투자를 보장하기 위한 법적 근거
  7930. 8:06:25마련하는 일에 함께 있어 주시기를
  7931. 8:06:27바랍니다.
  7932. 8:06:28>> 아 그리고 제가 지금부터 또
  7933. 8:06:29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역 의사재에
  7934. 8:06:32관한 건데요.
  7935. 8:06:33>> 어 그 이과대학 정상화에 대한
  7936. 8:06:36말씀이기도 합니다. 지난 7월 4일에
  7937. 8:06:38여러분 기사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7938. 8:06:40전북에서 분만 이후에 신생화가
  7939. 8:06:42사망하는 일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7940. 8:06:44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던 중에 발생한
  7941. 8:06:46일인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K
  7942. 8:06:48의료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에서
  7943. 8:06:502026년에 발생한 일이라고
  7944. 8:06:52믿어지지가 않죠. 근데 이것이 왜
  7945. 8:06:54그러냐 하면 어 전북대학교 신생화
  7946. 8:06:57중환자실 책임 교수가
  7947. 8:07:00>> 괄호로 사직한 직후에 벌어진
  7948. 8:07:02일이에요. 그래서 지역 의사제가
  7949. 8:07:05필요한 거겠죠. 그 지방 의대의 의대
  7950. 8:07:07그 의대생 그 모집 정원도 이제
  7951. 8:07:10확충해야 되는 일들이 그래서 필요한
  7952. 8:07:12것인데 이건 굉장히 잘하신 일이라고
  7953. 8:07:14생각이 되어요. 지역 의사제는.
  7954. 8:07:16그런데 지난 윤석열 정부 때 그 의정
  7955. 8:07:18갈등 여파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7956. 8:07:20있는 것인데요. 그 무리한 그 졸속
  7957. 8:07:23일방 추진으로 인해서 의정 갈동이
  7958. 8:07:25악화되면서 24학번하고 25학번이
  7959. 8:07:28함께 더블링해서 아직도 수업을 받아야
  7960. 8:07:30되기 때문에 굉장히 불안정한
  7961. 8:07:32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북대,
  7962. 8:07:35건국대, 동국대, 한림대는
  7963. 8:07:37의평원으로부터 불인정 이후에 판정을
  7964. 8:07:39받았어요. 그런데이 대학들이 만약에
  7965. 8:07:42내년에 재인증을 받지 못하게 되면
  7966. 8:07:44최악의 경우에 신입생 모집도 중단될
  7967. 8:07:46수가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은
  7968. 8:07:49지역 의료인력 양성 체계가 붕괴될 수
  7969. 8:07:51있다는 것인 거예요.
  7970. 8:07:53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7971. 8:07:56네. 네, 이거 좀 잘 고민해
  7972. 8:07:58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니까 지역
  7973. 8:07:59의료 의사제를 위해서 이런 지역 의료
  7974. 8:08:02인력 양성 체계에 대한 고민을 좀
  7975. 8:08:04같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7976. 8:08:06이제 그다음 슬라이드를 보시면 어
  7977. 8:08:09의과대학 교육 여건 개선 방향을
  7978. 8:08:11발표하셨는데요. 지난 2월에 이거는
  7979. 8:08:13보건복지부하고 함께 발표하셨어요.
  7980. 8:08:15교육부에서. 여기 잘 보십시오. 그
  7981. 8:08:17교원을 국립 의가대학의 교원을 대학
  7982. 8:08:20수요를 조사해 보니까 478명
  7983. 8:08:22교육부에서는 400명이 필요하다고
  7984. 8:08:24했는데 행안부에서 증원 반영 그다음
  7985. 8:08:28슬라이드 보여 주세요.
  7986. 8:08:30저기 교원만이 아니라 조교도
  7987. 8:08:32필요하다고 했는데 대학 수요 조사와
  7988. 8:08:34교육부 증원 요구가 이렇게 많습니다만
  7989. 8:08:36행안부에서 역시 증언을 전혀 반영해
  7990. 8:08:39주지 않았습니다.
  7991. 8:08:41장관님 그 전북의 경우에는 어 지역
  7992. 8:08:45의사 전형의 그 의대 모집 정원이 총
  7993. 8:08:4838명이거든요.
  7994. 8:08:49전북대학교가 21명, 원강대 제가
  7995. 8:08:52이제 근무했던 원강대학교가
  7996. 8:08:5317명입니다. 그니까 만약에 전북
  7997. 8:08:56대학이 어 의대 교육 인력을 충분하게
  7998. 8:08:59늘리지 못하면 전북의 의료 인력
  7999. 8:09:01자체가 그 양성이 굉장히 반토막 나
  8000. 8:09:03버리는 상황이 도래하게 되는 것이죠.
  8001. 8:09:06근데 저기 지금 이런 사태에서도 보는
  8002. 8:09:09바와 같이 장관님께서 행안부에 좀
  8003. 8:09:12이런 현실을 충분히 전달해 주셔야
  8004. 8:09:13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8005. 8:09:14>> 네. 기획 예산처와 행안부 같이 해서
  8006. 8:09:18적극적으로
  8007. 8:09:19>> 네. 반영될 수 있도록
  8008. 8:09:21>> 하겠습니다.
  8009. 8:09:22>> 네. 인원을 늘리는 것에
  8010. 8:09:25전달하셔서 어 필요한 인력을 제대로
  8011. 8:09:28어 좀 제공을 해야만 제대로 된 유력
  8012. 8:09:31이제 거기 좋은 일을 했고 지역네
  8013. 8:09:37>> 행안부에서도 늘 그 예산 핑계를 대기
  8014. 8:09:39때문에 예산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8015. 8:09:41겪고 있기 때문에 예산처하고 같이
  8016. 8:09:44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
  8017. 8:09:47정상 전까지 이번 시에 하나님과
  8018. 8:09:49참하시네
  8019. 8:09:51>>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고
  8020. 8:09:52드리겠습니다.네
  8021. 8:09:55>> 강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8022. 8:09:57여당에서 윤호중 위원님 좀 출석을 좀
  8023. 8:09:59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8024. 8:10:01>> 그래가지고 우리 [웃음]
  8025. 8:10:02여기 생생한 그 저 두 개의 지위를
  8026. 8:10:06동시에 가지고 있거든요. 겸민
  8027. 8:10:07장관님은 국회의원이면서
  8028. 8:10:11교육원이시잖아요. 그러면서 행안부
  8029. 8:10:13장관의 지위를 동시에 가지고 있기
  8030. 8:10:15때문에 행안부 장관으로 교육원의
  8031. 8:10:18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8032. 8:10:21출석을 시켜 보시지요. 한번 예
  8033. 8:10:23아니면 별도 위원회 저기이 공식 회의
  8034. 8:10:27아닌데서라도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
  8035. 8:10:29나온 얘기를 적극적으로 교육 위원에게
  8036. 8:10:32공부를 확실하게 시켜 주시길
  8037. 8:10:33바랍니다. 예. 다음은 이지영 위원님
  8038. 8:10:36지의해 주십시오.
  8039. 8:10:39>> 네. 국립 국제교육 원장님 나와
  8040. 8:10:41계시지요?
  8041. 8:10:43자리에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앉아서
  8042. 8:10:46답변하셔도 되겠습니다.
  8043. 8:10:49어 원장님 그리고 교육부장관님도 같이
  8044. 8:10:51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 저는
  8045. 8:10:54기본적으로는
  8046. 8:10:56해외에 아무리 우수한 외국 학생들을
  8047. 8:10:59유치를 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대한민국
  8048. 8:11:01학생들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8049. 8:11:04특정한 자원이 투입되어야 한다면
  8050. 8:11:06그것도 당연히 대한민국 학생의
  8051. 8:11:09우선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8052. 8:11:11정부초 외국인 장학 사업 GKS 알고
  8053. 8:11:14계시죠?
  8054. 8:11:15>> 네.
  8055. 8:11:15>> 네. 여기서 지금 저희가 어떤 사업들
  8056. 8:11:18하고 계시는지 쭉 봤는데 GKS
  8057. 8:11:21사업의 취지 자체는 대단히 동의를
  8058. 8:11:23하고 앞으로 더 활발한 교류가
  8059. 8:11:25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런데
  8060. 8:11:28저희가이 동문회에 관련해서 어떻게
  8061. 8:11:30운영 중이신지를 좀 살펴봤더니
  8062. 8:11:33슬라이드 보시면 지속적으로 우리
  8063. 8:11:36국세로서 계속해서 지원되고 있는
  8064. 8:11:39동문의 비용들이 있는데 이게
  8065. 8:11:41지속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고
  8066. 8:11:43최근까지도 계속 상승하는 추세로
  8067. 8:11:45보입니다. 아 필요한 사업인 거는
  8068. 8:11:48맞는데요. 그러려면 GKS를 통해서
  8069. 8:11:51대한민국에 도움이 되는 인재들을
  8070. 8:11:54발굴를 하고 육성해야 하지
  8071. 8:11:55않겠습니까? 네. 그런데 지금
  8072. 8:11:57보시면요
  8073. 8:11:59상황에서 우리가 여기에 대한 파이
  8074. 8:12:01하나도 안 되고 있다라는게
  8075. 8:12:04좀 드러난 부분이 있어요. 다음
  8076. 8:12:06보시면
  8077. 8:12:08>> 동문회에 관련해서 뭐 결과 확인 절차
  8078. 8:12:11뭐 한번 동문회를 열 때마다 국세가
  8079. 8:12:14투입이 되는데요. 이게 실제적으로
  8080. 8:12:16대한민국에 도움이 되거나 네트워킹을
  8081. 8:12:19강화하거나 이런게 아니라 일회성으로
  8082. 8:12:22만찬을 한다거나 아니면 사적으로
  8083. 8:12:24모임을 가진다거나 할 때도 이게 일괄
  8084. 8:12:28>> 일단은 지원이 되고 그 이후에 사후
  8085. 8:12:30정산을 하는데 저희가 몇몇 사례를
  8086. 8:12:33보니까 어 제대로 동문의 명부조차
  8087. 8:12:36관리가 되어 있지도 않고 어 국가에서
  8088. 8:12:39파악 못 하고 계시고 그리고 실제로
  8089. 8:12:41집행이 안 됐는데 그거에 대해서
  8090. 8:12:43회수를 하지도 않고 요런 정황들이 좀
  8091. 8:12:46확인이 됐거든요. 그래서 저희가요
  8092. 8:12:48자료를 요청을 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8093. 8:12:50파악하셨죠? 네네. 네.
  8094. 8:12:52>> 네. 지금 낭비되는 돈이 굉장히 많고
  8095. 8:12:55다른 나라 사례들을 보시면
  8096. 8:13:01제가 시간이 없어서 빨리 지나가서
  8097. 8:13:03그런데 다른 나라 사례들을 보시면
  8098. 8:13:05실제로 그 동문회를 통해서 어떤
  8099. 8:13:07사업을 진행을 했는지 그리고 어 연
  8100. 8:13:11보고서를 발관하기도 하고 그래서
  8101. 8:13:14만약에 저는이 동문에 대해서 지원을
  8102. 8:13:16하실 거면 특별한 네트워킹이 있고 첫
  8103. 8:13:19번째 그리고 동문의 명부가 관리가
  8104. 8:13:21돼야 될
  8105. 8:13:22>> 거음
  8106. 8:13:22세 번째는 그분들이 우리 한국에 대해
  8107. 8:13:25우호적인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따라서
  8108. 8:13:28차등을 주어서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8109. 8:13:31보고요. 만약에 모이는 동문회 자체로
  8110. 8:13:33의미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그거를
  8111. 8:13:36집행할 정도의 성의를 보이는 분들에게
  8112. 8:13:38우리가 지원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8113. 8:13:40그렇다면 지원 자체를 사에 지원을
  8114. 8:13:43하는 형태로 변경할 수도 있을 것
  8115. 8:13:45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8116. 8:13:47생각하세요? 네. 그 의원님 지적
  8117. 8:13:50전반적으로 저도 다 동의하는
  8118. 8:13:52바이고요. 근데 이제 솔직한 말씀을
  8119. 8:13:55하나 드리자면 지금까지는 저희가이
  8120. 8:13:57GS 장학생들이
  8121. 8:13:59학업을 수행하는 거에 계속 초점을
  8122. 8:14:02맞춰 왔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도
  8123. 8:14:04아시겠지만 저희 지표도이 친구들이
  8124. 8:14:06얼마나 중도 탈락 없이 하기 과정을
  8125. 8:14:09다 이수하는가에 이제 계속 초점을
  8126. 8:14:10맞춰 왔고 그러다 보니까 동문 관리
  8127. 8:14:13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행정력이 조금
  8128. 8:14:15덜 투입된게 현실입니다. 근데 지금
  8129. 8:14:18말씀 주신 대로이 동문 관리들을
  8130. 8:14:21어떻게 하느냐 그리고이 동문들이 어떤
  8131. 8:14:23역할을 하느냐가 어떻게 보면이 사업에
  8132. 8:14:26취지하고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에이
  8133. 8:14:29부분에 대해서 뭐 사실 작년 국감
  8134. 8:14:31때도 비슷한 지적이 있으셔서 저희가
  8135. 8:14:33조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8136. 8:14:35좀 부족하 죄송하지만 시간이 별로
  8137. 8:14:37남지 않아서이 시스템에 대해서 분명한
  8138. 8:14:41가이드라인이 있으셔야 될 거 같아요.
  8139. 8:14:42그래서 요거를 정확하게 기재를 하시고
  8140. 8:14:45앞으로 어떤 거를 평가를 하겠다
  8141. 8:14:48항목까지 만드셔서 종감까지 해 주셔야
  8142. 8:14:51다음 국간 때이 지리가 다시 나오지
  8143. 8:14:53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144. 8:14:55>> 네. 그리고 다음 질리 드리고자
  8145. 8:14:57하는데 교육부 장관님 최근에 학교
  8146. 8:15:00내에서 교사를 촬영하거나 학생간에
  8147. 8:15:04무단 촬영이 있거나 혹은 때로는 그런
  8148. 8:15:06것들이 디페이크 같은 범죄로 악용이
  8149. 8:15:08되기도 하고 그래서 최근에 인천에서는
  8150. 8:15:11관련된 좀 큰 범죄가 일어나기도
  8151. 8:15:14했습니다. 파악하고 계시죠?
  8152. 8:15:15>> 네. 네. 근데 최근에 보면 이런 심
  8153. 8:15:19건수가 약간 줄기는 했습니다만 이거는
  8154. 8:15:22실제로 해당 사건이 일어나지
  8155. 8:15:24않았다기보다는 선생님들께서 이런
  8156. 8:15:27지원을 요청하는데 오히려 좀 부담을
  8157. 8:15:29가지시거나 실질적인 도움을 못 받는
  8158. 8:15:31거 같고 여기에 대한 보호 조치도
  8159. 8:15:33심리 상담 및 조언 이게 절반을
  8160. 8:15:36넘어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실효성
  8161. 8:15:38있는 도움이겠느냐 하는 의문이 좀
  8162. 8:15:41들고요. 그래서 요런 범죄들이
  8163. 8:15:43선생님뿐만 아니라 학생들끼리도 문제가
  8164. 8:15:45될 수 있기 때문에 요런 문제가
  8165. 8:15:47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됐는데 아직
  8166. 8:15:50대책을 안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8167. 8:15:53나라에서는 한국에 이런 사건이
  8168. 8:15:55있었는데 우린는 이러면 안돼 하고
  8169. 8:15:57본인들끼리 가이드라인을 만들거나
  8170. 8:16:00공부하는 정도까지 이르렀거든요.
  8171. 8:16:02대한민국 교육 굉장히 부끄럽게
  8172. 8:16:05생각하고 빨리 교정을 해야 될 부분인
  8173. 8:16:07거 같아서 지금 [콧방귀] 저희
  8174. 8:16:09의원실에서 배려 법안을 관리를
  8175. 8:16:11했습니다. 파악하고 계실 것 같은데
  8176. 8:16:14해당 법안 무속기 통과될 수도 있도록
  8177. 8:16:17선생님들 많이 기다리고 계시거든 그
  8178. 8:16:19법안에 대해서도 힘을 실어 주시기
  8179. 8:16:22바랍니다.
  8180. 8:16:22>> 네. 위원님께서 귀한 그 꼭 필요한
  8181. 8:16:25그 초등교법 개정안 내 주셔서 정말
  8182. 8:16:28감사하고요. 정 최선을 다해서 그
  8183. 8:16:30법이 바로빨리 통과돼서 선생님들이 좀
  8184. 8:16:33안심하고 어 근무하실 수 있도록 하는
  8185. 8:16:37조건를 만들고 싶습니다. 만들도록
  8186. 8:16:39노력하겠습니다. 어쨌든 지금까지
  8187. 8:16:41교육부에서는 예방 교육이나 아 그
  8188. 8:16:45학교에 그런 사 그 디페이크 그 불법
  8189. 8:16:49촬영이 일어날 만한 취약 공간에 대한
  8190. 8:16:52점검이라든가
  8191. 8:16:54그리고 그 실제로 학생들이 그런 걸
  8192. 8:16:57하지 말자라고 하는 그 뭐 캠페인
  8193. 8:17:00활동이라든가 이런 예방 활동을
  8194. 8:17:02중심으로 피신해 왔는데 실제 그런
  8195. 8:17:05일이 벌어지는 것에 관한 단속 그런
  8196. 8:17:09기기 그 기기 단속이라든가 어 이런
  8197. 8:17:12것까지도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그
  8198. 8:17:15의원 말씀하신 것처럼 의원께서 그
  8199. 8:17:18제안하신 그 법이 꼭 통과될 수
  8200. 8:17:22있도록 남은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함께
  8201. 8:17:25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202. 8:17:27>> 네. 이주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8203. 8:17:29저희 오후 지리는 김준혁 위원님까지
  8204. 8:17:32진행하고요. 밥 먹고 힘내서 서범수
  8205. 8:17:34위원님부터 다시 국정 감사 진행하도록
  8206. 8:17:37하겠습니다. 그러면 백승아 위원님
  8207. 8:17:39지리해 주십시오.
  8208. 8:17:40>> 예. 박승 박승재인 님
  8209. 8:17:44제가 사실을 확인하려는 것일 뿐이니까
  8210. 8:17:46편안하게 답변 주십시오.
  8211. 8:17:50>> 예. 박승제입니다.
  8212. 8:17:51>> 예. 22년 12월 1일 AIDT
  8213. 8:17:53이론 정책 강연 자료를 보면 마지막
  8214. 8:17:56장에 실행 방안 마련, 실행 계획서
  8215. 8:17:59작성 이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8216. 8:18:0123년도에 개발하고 24년도에 시범
  8217. 8:18:04운영하고 25년도에 전면 도입한다.
  8218. 8:18:07뭐 이런 내용들인데 요것 본인이
  8219. 8:18:09작성하신 거 맞나요?
  8220. 8:18:10>> 맞습니다.
  8221. 8:18:11>> 예. 아까 이론을 제공했을 뿐이라고
  8222. 8:18:13하셨는데 이런 내용들은 사업
  8223. 8:18:15계획이라고 하죠. 이론이 아니고요.
  8224. 8:18:17자, 감사보고서에는 교육부가 25년
  8225. 8:18:20도입 일정을 변경을 불가능한 것으로
  8226. 8:18:23전제하고 업무를 추진했다. 이런
  8227. 8:18:25내용이 있습니다.이 일정의 출발점이
  8228. 8:18:28증인의 강연이었다는 점은 감사원이
  8229. 8:18:30확인한 사실이고요. 자, 이주호
  8230. 8:18:32장관이 AIDT를 2025년에 꼭
  8231. 8:18:36도입해야 한다. 또는 본인의 임기
  8232. 8:18:38내에 현장 도입해야 된다. 뭐 이런
  8233. 8:18:41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까?
  8234. 8:18:43그런 말씀은 기억이 안 납니다.
  8235. 8:18:45>> 기억이 안 나십니까?
  8236. 8:18:46>> 네.
  8237. 8:18:47>> 자, 감사보고서 8쪽에 보면
  8238. 8:18:492025년 3월 현장도불 전제로
  8239. 8:18:52역순으로 23년 8월에 검정 공고하고
  8240. 8:18:55개발 가이드라인이 나와야 하고 그에
  8241. 8:18:57맞춰을 아무리 빨리 해도 일정이 너무
  8242. 8:19:00촉박해서 10원 운영 대신 현장
  8243. 8:19:02적합성 검토를 수행하기로 했다. 이런
  8244. 8:19:05내용이 나오는데 일정이 촉박하다는
  8245. 8:19:07이유로이 10범 운영을 폐지하기로 한
  8246. 8:19:09결정은 혹시 증인의 의견입니까? 어,
  8247. 8:19:12저 의견은 아닙니다.
  8248. 8:19:13>> 아닙니까? 그러면이 결정이 잘한
  8249. 8:19:15결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8250. 8:19:17>> 인공진의 발전 속도가 매주 매달마다
  8251. 8:19:22바뀔 정도로 너무 급속합니다.
  8252. 8:19:24>> 그래서 신화 문영을 뺀 것이 잘한
  8253. 8:19:26결정이라고 보십니까?
  8254. 8:19:28>> 어, 그거에 대해서는 사람에 따라
  8255. 8:19:30다르게 판단할 수 있을까?
  8256. 8:19:31>> 그러니까 증인의 의견을 묻는
  8257. 8:19:33거잖아요.
  8258. 8:19:33>> 학자로서는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8259. 8:19:36이번 정부에서도 마찬가지. 학교에
  8260. 8:19:37적용해보고 문제점을 찾아내고 수정
  8261. 8:19:40보완하는 작업이 없어도 된다. 속도가
  8262. 8:19:42더 중요하기 때문에
  8263. 8:19:44>>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8264. 8:19:46>> 있어야 된다고요?
  8265. 8:19:47>> 네.
  8266. 8:19:47>> 아 그걸 지금 폐지했다니까요. 15
  8267. 8:19:49운영을. 근데 속도가 더 중요하다고
  8268. 8:19:50말씀하셨잖아요.
  8269. 8:19:51>> 그건 제가 잘 모르는 사안입니다.
  8270. 8:19:53저는 학자지. 지금 아까부터 앞뒤가
  8271. 8:19:55안 맞는 말씀을 하시면서 이론 가고
  8272. 8:19:57학자라는 말을 계속 하시는데 계속
  8273. 8:19:59이런 태도로 말씀하시면 제가 종합감산
  8274. 8:20:01때 또 승의 실청할 수밖에 없습니다.
  8275. 8:20:04사실 확인이 안 되니까요.
  8276. 8:20:05>> 예. 자, 2003 23년 1월 5일
  8277. 8:20:09ARID 도입 발표 이후에 발행사들이
  8278. 8:20:12교육부에 AIT가 의무 선정 대상인지
  8279. 8:20:14문의했다고 합니다. 근데 증인은이
  8280. 8:20:17의무 사용 문제에 대해서 발행사가
  8281. 8:20:19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거 알고
  8282. 8:20:20계셨습니까?
  8283. 8:20:22>> 네,
  8284. 8:20:22>> 알고 계셨어요? 그러면
  8285. 8:20:25>> ART 의무 사용에 대해서 장관에게
  8286. 8:20:27제안하거나 뭐 지시를 받은 적이
  8287. 8:20:28있습니까? 저한테는 지시하지
  8288. 8:20:31않습니다. 왜냐면 저한테는 저는 의사
  8289. 8:20:33결정이라든지 라인에 있지 않기
  8290. 8:20:35때문입니다.
  8291. 8:20:35>> 그 자 검정 보고서에 보면 검정 기준
  8292. 8:20:39설명회에서 창의재단이 의무 선정이
  8293. 8:20:41아니라고 대답을 했다가 발행사들이 막
  8294. 8:20:44항의를 하고 소란을 일으켰습니다.
  8295. 8:20:46그래서 교육부은 명확하지 않은
  8296. 8:20:47사안이라고 대답을 했는데 장관이 잘
  8297. 8:20:50정리해라. 그 당시 교육부 실장에게
  8298. 8:20:52이렇게 지시를 내렸다는 내용이 우리
  8299. 8:20:56감사 보고서에 나옵니다. 그 뒤로
  8300. 8:20:58정말로 의무 선정이 됐어요. 그러면
  8301. 8:21:009월에 장간 지시 전까지는 의무
  8302. 8:21:02사용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합의되거나
  8303. 8:21:04결정된 사항은 없었습니까?
  8304. 8:21:06>> 저런 자문간이지 모
  8305. 8:21:08>> 실국장이 아닙니다. 예. 네.
  8306. 8:21:10모른다. 알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8307. 8:21:13계속 여쭤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8308. 8:21:15증인은 현재 발행사들로부터 총
  8309. 8:21:172,26억원 규모의 국가 배상 청구
  8310. 8:21:20소송 진행 중이란 사실 알고
  8311. 8:21:22계십니까?
  8312. 8:21:23>> 언론 모도를 통해서 봤습니다.
  8313. 8:21:24>> 보셨죠?이 문제가 중요한 이유는이
  8314. 8:21:26개발사들 원고들이죠. 이분들이
  8315. 8:21:29의무사용 강제를 국가가 유인했다.
  8316. 8:21:32근데 신뢰보호 주장에 근거로 삼고
  8317. 8:21:33있기 때문입니다.이 부분을 누가
  8318. 8:21:35결정했느냐가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8319. 8:21:37때문에 제가 지뢰를 드렸습니다. 자,
  8320. 8:21:40발행사들의
  8321. 8:21:42주장에 따르면이 정부의 정책 번복으로
  8322. 8:21:46교과서도이 백지화되고 아무런 보상도
  8323. 8:21:48없어서 우리가 손해를 받다 이런
  8324. 8:21:50입장인데 동의하십니까?
  8325. 8:21:52지금 법원의 재판에 개류돼 있는
  8326. 8:21:55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예, 답변하기가
  8327. 8:21:57어렵습니다. 그럼 증인은 이주 장관의
  8328. 8:22:00지시로 정책 도입 설계하고 이런
  8329. 8:22:03준비한 핵심 관계자신데 어떤 책임감
  8330. 8:22:05같은 거 느끼십니까? 어 이주호
  8331. 8:22:07장관님은 저를 학자로 돼야지 지시하고
  8332. 8:22:09그러지 않습니다. 저는 반대도 많이
  8333. 8:22:12난 학자니까
  8334. 8:22:13>> 학자여서 제안을 했을 뿐이고 교육부가
  8335. 8:22:16그대로 따랐고 장관했을 뿐인지 나는
  8336. 8:22:19잘 모른다.
  8337. 8:22:20>> 법 어 국회에서 반대법안이 통과되기
  8338. 8:22:23전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던 걸
  8339. 8:22:25알고 있습니다.
  8340. 8:22:25>> 아 그러면 국회가
  8341. 8:22:27AIIDT를 의무 사용해야 하는
  8342. 8:22:29교과서 지위를 박탈하고 선택 가능한
  8343. 8:22:31교육 자료로 바꿨기 때문에 이런 일이
  8344. 8:22:33벌어진 것이다. 국회탓이다.
  8345. 8:22:35어, 저는 학자로서 그렇게 생각하고
  8346. 8:22:37있습니다.
  8347. 8:22:37>> 아, 그러시군요. 지금 AI 디지털
  8348. 8:22:40교과서 사업이 1조 4,억 원이
  8349. 8:22:42들어갔는데 활용률은 5%고 소송까지
  8350. 8:22:45수천억을 당하게 생겼죠. 실패한
  8351. 8:22:47정책입니다. 완전히 이런 감사원
  8352. 8:22:49시범령 생략하고 기술 없는 검정 실시
  8353. 8:22:53공부하고 교육청과의 구동료 협의
  8354. 8:22:56미흡했고 이런 여섯 건의 위법 부담
  8355. 8:22:58사업을 감사원이 확인을 했습니다. 자
  8356. 8:23:02국회가 제가 국회가
  8357. 8:23:06한 입법은 정당한 입법입니다. 절차도
  8358. 8:23:09하자의 책임이 굉장히 아까 제가
  8359. 8:23:11제시한 것들 많이 있었죠. 이런
  8360. 8:23:13하자의 책임은 이주 당간에게
  8361. 8:23:15있습니다. 국회의 입법은 국민들도
  8362. 8:23:18말리고 국회들도 국회도 말리고 근거가
  8363. 8:23:21있냐 너무 성급한 거 아니냐 졸속
  8364. 8:23:23아니냐 이런 발언을 계속하고 현안집
  8365. 8:23:25했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인 이주
  8366. 8:23:27장관에게이 책임이 있고요. 국회는
  8367. 8:23:30그런 하자를 시정한 입법을 한
  8368. 8:23:32것이다. 이전 분명히 하셨죠.
  8369. 8:23:34부상입니다.
  8370. 8:23:35>> 예.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이 개류되어
  8371. 8:23:38있고 헌법 소원에서 국회의 근화를
  8372. 8:23:40다투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8373. 8:23:42있습니다.네
  8374. 8:23:46>> 감사합니다.네
  8375. 8:23:49>> 우리 박승재 증인님 이부한 정재훈
  8376. 8:23:53허욱 증인 네분께서는
  8377. 8:23:55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석하셔도
  8378. 8:23:58좋습니다.
  8379. 8:24:17네. 계속해서 박정은 위원님 지리해
  8380. 8:24:19주십시오.
  8381. 8:24:22>> 예. 영상 먼저 좀 보고 얘기를
  8382. 8:24:24했으면 좋겠는데 시간 좀 멈춰 주시고
  8383. 8:24:26영상 좀 들어 주십시오.
  8384. 8:24:29>> 규격화된 [목을 가다듬음] 사람을
  8385. 8:24:30키워내는 교육을 계속하는게 저는
  8386. 8:24:33교육을 하는게 아니라 망치는 거
  8387. 8:24:34같거든요.
  8388. 8:24:35>> 지금 크게 가령 논술 서술형으로
  8389. 8:24:37적극적으로 도입해서 그 수능에서부터
  8390. 8:24:39논수술형 평가 방식을 도입하면
  8391. 8:24:41공격에서도 적극적으로 하고 해서 교육
  8392. 8:24:43>> 제도 입시 제도에 손돼 가지고
  8393. 8:24:45칭찬받은 예가 없어요.
  8394. 8:24:46>> 네. 잘하면 칭찬받을 수 있다고
  8395. 8:24:48생각합니다.
  8396. 8:24:48>> 진짜요?
  8397. 8:24:49>> 네.
  8398. 8:24:49>> 너무 자신감 넘치는 거 같은데.
  8399. 8:24:52자장윤 위원장님.
  8400. 8:24:53>> 네.
  8401. 8:24:53>> 예. 영상이 저게 8월 5일이죠?
  8402. 8:24:56>> 어무보고 하실 때 한 건데 대통령
  8403. 8:24:59뉘앙스를 보면 그렇게 지금 저
  8404. 8:25:02선원수령 도입하는 거에 찬성하는
  8405. 8:25:04뉘앙스가 아닌데
  8406. 8:25:06>> 저도 매우 신중한 입장으로 알고
  8407. 8:25:07있습니다.
  8408. 8:25:08>> 예. 근데 그 이후에 대통령이나
  8409. 8:25:10청와대하고 혹시 얘기해 보신 적
  8410. 8:25:12있어요?
  8411. 8:25:13어 대통령님의 뜻을 알아본 적은
  8412. 8:25:16없고요.
  8413. 8:25:17진행 과정은
  8414. 8:25:19그 국회의가 진행하는 과정은 파언하고
  8415. 8:25:23계실 것 같습니다.
  8416. 8:25:24>> 직접 얘기해 보신 적은 없다. 그
  8417. 8:25:27대통령은 아직 신중한 입장이다.
  8418. 8:25:28이렇게만 알고 계신다는 거죠. 도
  8419. 8:25:30있.
  8420. 8:25:30>> 그러면 위원회 내에서 조금 전에 우리
  8421. 8:25:33존경하는 김희정 위원장께서 보여준
  8422. 8:25:35회의록을 보면 상임위원들이 대부분 어
  8423. 8:25:38상임위원을 포해서 위원들이 대부분
  8424. 8:25:40반대하고 있어요.이 이 국가교육
  8425. 8:25:43위원회는 아시는 것처럼 위원장 포함
  8426. 8:25:46상임위원 두 명 그리고 나머지
  8427. 8:25:4818명이 대부분 다 어 이제 관련된
  8428. 8:25:52분들을 추천해서이 위원회 형태로
  8429. 8:25:54논의를 하게끔 돼 있는 건데 어 지금
  8430. 8:25:57이거 위원장 혼자 이거 생각 아닌가
  8431. 8:25:59하는 생각이 좀 들게 해요. 김경회
  8432. 8:26:01상임위원님 계시죠네. 예.
  8433. 8:26:03>> 예. 지금이 논의가 차정인 위원장님
  8434. 8:26:06입에서 나오기 전에 충분한 논의를
  8435. 8:26:08거쳐서 나온 겁니까?
  8436. 8:26:10>> 예. 주로 이제대 특에서 논의가 많이
  8437. 8:26:13됐고요. 중간중간이 이제 어 국회에
  8438. 8:26:16보내는 보건 됐습니다만은 정식가
  8439. 8:26:19안건으로 올라가서 심의된 적은 아직은
  8440. 8:26:22없습니다.
  8441. 8:26:22>> 예. 심의된 적은 정식으로 심의된
  8442. 8:26:24적은 없다는 취제의 말씀이고
  8443. 8:26:26그렇다면이 대입제 제도의 근간을
  8444. 8:26:28흔드는 일을 지금 위원장님 혼자
  8445. 8:26:31판단해서 이걸 하는게 아닌가 하는
  8446. 8:26:33생각을 해요. 대통령도 별로 그렇게
  8447. 8:26:35썩 내혀질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8448. 8:26:37교육부 장관님도
  8449. 8:26:39어 별로 내혀하지 않은게 아닌가 하는
  8450. 8:26:41생각이 들게끔 오해받는 행동을
  8451. 8:26:43하셨죠. 그 아까 우리 서범수
  8452. 8:26:46의원님께서 어 김현희 씨가 올린
  8453. 8:26:49페이스북 글에 지금 좋아요를 눌렀다
  8454. 8:26:52이걸 갖고 지적을 해 주셨는데 그
  8455. 8:26:55화면 있으면 좀 띄워 주십시오. 그
  8456. 8:26:57보면 어 김현희 씨가 누구죠? 교육부
  8457. 8:27:00장관님 여기 올린 김현희 씨가
  8458. 8:27:03누구예요?네
  8459. 8:27:04>> 대전에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8460. 8:27:06>> 대전에 전교조 지부장을 하시다가
  8461. 8:27:09초등학교로 다시 복직하신 분이죠.
  8462. 8:27:11>> 네. 전에 지부장했었던
  8463. 8:27:13>> 예. 전교조 지부장을 하셨던 분이죠.
  8464. 8:27:15이분 글을 가만히 보면 지금 전교조가
  8465. 8:27:18중심이 돼서 우리가 뭔가 교육 개혁을
  8466. 8:27:20해야 되는데이 전교조 출신도 아닌
  8467. 8:27:22차정인 위원장이 와 갖고 이거 어
  8468. 8:27:24우리 거 다 지금 흔드는 거 아니냐?
  8469. 8:27:27그러니까 교육이가 천덕구록이 될 거
  8470. 8:27:29아니냐? 그리고 교육이 활동 양상은
  8471. 8:27:32긴 호흡의 설계가 아닌 의제를 마구
  8472. 8:27:35던진 뒤 대중의 반응을 살피는데
  8473. 8:27:38가깝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거에
  8474. 8:27:41좋아요 누르셨잖아요.
  8475. 8:27:44그 그때는 그 초등학교 뭐시교
  8476. 8:27:47문제였거니와 그 실제로 뭐 그 글에
  8477. 8:27:50대해서 깊이 생각하는게월고
  8478. 8:27:53그 논란이 선원수령 논란이 벌어진지
  8479. 8:27:56한 달 뒤에요. 이때 엄청나게 논란이
  8480. 8:27:58있었을 때이 글을 올렸고 그 뒤에
  8481. 8:28:01여기 글에 찬성하는 좋아요를 누르셨던
  8482. 8:28:04겁니다. 어쨌든 지금 선원수령 예문을
  8483. 8:28:07하나 제가 좀 보여 드릴게요. 예문
  8484. 8:28:09한번 같이 보실까요? 지금이 내용을
  8485. 8:28:11보면 어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 기후
  8486. 8:28:14변화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 건지
  8487. 8:28:16정부 정책 하나 네가 어떻게 할 건지
  8488. 8:28:18답을 써라. 이렇게 이제 선언수령에서
  8489. 8:28:20문제를 낸다고 치자고 해요. 300자
  8490. 8:28:22이내로 써라. 그 답을 이렇게
  8491. 8:28:23했어요. 나는 현재 정책으로는 에너지
  8492. 8:28:28어 기후 원단화를 막을 수가 없다.
  8493. 8:28:30그러니까 90% 화성 연료 줄이고 어
  8494. 8:28:33나도 정규용품 안 쓰고 석키시대처럼
  8495. 8:28:35살겠다. 이렇게 답을 썼다고
  8496. 8:28:37치자고요. 차정윤 위원장님 이거 몇
  8497. 8:28:39점 주실 거예요?
  8498. 8:28:42지금 저 학생이 쓴 글이 과격하긴
  8499. 8:28:46하지만 본질에 가까운 글이기도 해요.
  8500. 8:28:48그렇다면 이걸 세점을 어떻게 할
  8501. 8:28:49거냐고요. 그럼이 학생이 난 이걸 잘
  8502. 8:28:51썼다고 했는데 나 이거 이렇게 썼다고
  8503. 8:28:53떨어뜨렸어라고 항의를 하기 시작하면
  8504. 8:28:56어떻게 하실 거냐고요?
  8505. 8:28:58>> 바로 이
  8506. 8:28:58>> 배원님.
  8507. 8:29:00>> 예.
  8508. 8:29:00>> 네. 그
  8509. 8:29:01>> 제가 조금 더 말씀드리고 답변 기회
  8510. 8:29:03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어이
  8511. 8:29:07공정성 채점의 공정성 문제에 대해서
  8512. 8:29:09담보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8513. 8:29:11부분이에요. 이게 저 문제가 제가
  8514. 8:29:13극단적인 예를 들긴 했지만 이건 교육
  8515. 8:29:16현장에서 대입 제도를 바꿨을 때
  8516. 8:29:18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얼마든지 불만을
  8517. 8:29:20품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고 이거에
  8518. 8:29:22대해서 어 본질적인 해결책이 없는
  8519. 8:29:25상황에서 어젠다를 대통령도 어
  8520. 8:29:28동의하지 않는 상태에서 어젠다를
  8521. 8:29:29던졌기 때문에 이런 사회적 훈란이
  8522. 8:29:31벌어진 거 아닙니까? 아, 여기에
  8523. 8:29:32대해서 책임감을 가셔야 된다는
  8524. 8:29:34얘기예요.
  8525. 8:29:35>> 네. 책임감을 아주 많이 가지고 일을
  8526. 8:29:36하고 있고요. 저 문제는 누구나
  8527. 8:29:39납득할 수 있는 채점 기준표가 가능한
  8528. 8:29:41문제를 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8529. 8:29:44아까 그 위원들께서 반대로 많이 한다
  8530. 8:29:46했는데 위원들께서 말씀하신 것은 그이
  8531. 8:29:49중요한 의제를 국교의가 좀 충실히
  8532. 8:29:52심미한 상태에서 공론화 붙이면
  8533. 8:29:53좋겠다. 그런 말씀이어서 그대
  8534. 8:29:55워크숍을 충분히 강화하고 있고요. 그
  8535. 8:29:59그 위원들이 그 아까 화면에 보여
  8536. 8:30:01주신 그 내용은 그 선원수령에
  8537. 8:30:03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절차적으로
  8538. 8:30:05위원들의 논의를 좀 충분히 선행해
  8539. 8:30:08달라는 그런 요구였습니다. 그리고 한
  8540. 8:30:09가지 더 말씀드리면 결코 대입 제도
  8541. 8:30:12특히 대입 제도에 대해서 결코
  8542. 8:30:15졸속하게 하지 않고 그 완성도를
  8543. 8:30:17높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8544. 8:30:19있다는 모든 과정을 다 밟고 있다는
  8545. 8:30:21것을 우리 위원들과 우리 직원들을
  8546. 8:30:24대표해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8547. 8:30:26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8548. 8:30:26하겠습니다.
  8549. 8:30:27>> 말씀 다 하셨는데
  8550. 8:30:29>> 지금까지이 선수 어적으로 말씀하시는
  8551. 8:30:33바람에 그
  8552. 8:30:34>> 위원회 차원의 어떤 합의나 어떤
  8553. 8:30:38공화나화 이런 것들이 부족한 상태에서
  8554. 8:30:40말씀을 꺼내셔서 사회에서 포장이
  8555. 8:30:42일어난 거에 대해서 안 느끼십니까?
  8556. 8:30:45지금 이제 8월 달부터는 이제 현장
  8557. 8:30:47토론에부터 시작되서 그때는 선원수령을
  8558. 8:30:50하나의 방향으로 잡고 국민들의 의견을
  8559. 8:30:52묻는다는 것이 국민들께 다 보도되고
  8560. 8:30:55알려진 상태였습니다. 그 정도
  8561. 8:30:57알려지는 것은 이제이 과정상 공론화를
  8562. 8:31:00거치는 한 필수적인 과정이고요.
  8563. 8:31:02그래서 하나하나 밟고 있고 지금 이제
  8564. 8:31:05선원령에 대해서는 이제 그 세부
  8565. 8:31:07의제에 대해서 그 수기 공론화
  8566. 8:31:10과정에서 국민들이 우려하는 사항을
  8567. 8:31:11정리해 가지고 전문가 토론회를 그
  8568. 8:31:14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8569. 8:31:17>> 네.
  8570. 8:31:20>> 네.
  8571. 8:31:21박정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8572. 8:31:23공론화에 대한 생각이 좀 [웃음]
  8573. 8:31:25다른 거 같은데.
  8574. 8:31:26>> 네.
  8575. 8:31:27>> 일방적으로 발표라고 그 부분에 대해서
  8576. 8:31:29누군가가 관심을 가지는 과정을
  8577. 8:31:31공론화라고 얘기하는 공로하와
  8578. 8:31:34예. 그 교육에 주체가 되는 다양한이
  8579. 8:31:38구성원들의 의견을 듣는 공론화가
  8580. 8:31:41똑같은 공론화는 아닙니다. 그래서
  8581. 8:31:43원님들이 지금 말씀하시는 공론화는
  8582. 8:31:46>> 예 다양한 교육 주체자들로부터의
  8583. 8:31:49얘기를 듣는 공론화를 얘기하는 거고
  8584. 8:31:51아니
  8585. 8:31:51>> 위원장님이 폭탄 떠 터트렸으니까 지금
  8586. 8:31:54전부 다다 다 우리 대한민국
  8587. 8:31:55사람들은이 저 입시에 관심 많기
  8588. 8:31:58때문에 아 그 언론에서 이거 문제
  8589. 8:32:00있다고 다루는 걸 공론화라고 그렇게
  8590. 8:32:02얘기하시면 안 됩니다. 위원장님.
  8591. 8:32:03>> 네. 국론화에 대해서
  8592. 8:32:06그 결 그 입장을 발표하고 하는
  8593. 8:32:09공론화는 아니고 추진 방향은
  8594. 8:32:11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고 그
  8595. 8:32:12상태에서 공론화를 하는 것이고 이제
  8596. 8:32:15본위원회가 심 심의 의결까지 해
  8597. 8:32:17버리면 공론화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8598. 8:32:19이제 본위원회에서의 어떤 결정을 하기
  8599. 8:32:21전에 어 방향만 제시하면서 공론화를
  8600. 8:32:24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8601. 8:32:26>> 네. 다음 김준혁 위원님 지의해
  8602. 8:32:28주십시오.
  8603. 8:32:29>> 예. 장관님께 그 질의 좀
  8604. 8:32:32하셨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8605. 8:32:34제가 2월 달에 한호주 의원 외교
  8606. 8:32:37때문에 호주에 갔었습니다. 예. 수도
  8607. 8:32:40캠버라에 갔다가 국립박물관을 갔는데
  8608. 8:32:43국립박물관 특별전이 한류더라고요.
  8609. 8:32:47>> 그러니까 우리나라 문화를 그 호주
  8610. 8:32:50국립방물 엄청나게 큰 박물관에 특별전
  8611. 8:32:52하고 있어 깜짝 놀랬고
  8612. 8:32:54>> 시든이 왔
  8613. 8:32:58음악 틀어 놓고 춤추고 노래하고 그런
  8614. 8:33:02모습을 그냥 곳곳에서 볼 수
  8615. 8:33:03있었어요. 야이 정말 대단하구나.
  8616. 8:33:07우리 문화 또 우리 언어 우리 노래가
  8617. 8:33:10이렇게 많이 퍼져 가는구나. 정말
  8618. 8:33:12자랑스러웠었습니다.
  8619. 8:33:15그래서 [콧방귀]
  8620. 8:33:15그 해외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이제
  8621. 8:33:19현황을 한번 좀 봤으면 좋겠다.
  8622. 8:33:22조사를 좀 해 봤어요. 표 좀 한번
  8623. 8:33:24올려 주시겠습니까? 예. 그 표를
  8624. 8:33:27보시면은 이제 2021년도부터
  8625. 8:33:29시작해서 2025년도까지 데이터를
  8626. 8:33:31보니까 42국에서 이제 47개국으로
  8627. 8:33:34이제 늘었고요. 학교도 이제 여기
  8628. 8:33:37보시면 어 2021년에 1806
  8629. 8:33:40학교에서 이제 2025년에
  8630. 8:33:422,77개교로
  8631. 8:33:44늘었고 학생도 이제 23만6,명을
  8632. 8:33:47넘어섰습니다. 굉장히 이제 의미 있는
  8633. 8:33:50성과라고 할 수 있겠죠. 근데 이게
  8634. 8:33:52이제 학생수가 많이 느른 것도
  8635. 8:33:54중요하지만 얼마나 이게 외국에 있는
  8636. 8:33:57어 학교에서 공교육관으로 자리를
  8637. 8:33:59잡느냐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하다고
  8638. 8:34:01생각을 했습니다.
  8639. 8:34:03>> 그래서 이제 교육부에서 자료를 좀
  8640. 8:34:05제출을 받았습니다. 어 태국,
  8641. 8:34:07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프랑스 등
  8642. 8:34:09어이 한국어가 국가 수준의 교육
  8643. 8:34:12정책에 포함되어 있는 나라도
  8644. 8:34:14있었고요. 제가 갔었던 호주는 이제
  8645. 8:34:16주정부 교육과정 안에 있었습니다.
  8646. 8:34:19그러니까 한국어를 이제 학교 현장에서
  8647. 8:34:21정규 과목으로 가르키고는 있지만 어
  8648. 8:34:24국가 교육 과정에 교육 과정에
  8649. 8:34:26포함되지 않은 나라도 있고 이렇게
  8650. 8:34:29조금 전에 이야기한 태국 베트남
  8651. 8:34:31이렇게 국가 교육 과정에 포함되 있는
  8652. 8:34:33나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8653. 8:34:35한국어를 뭐 몇 학급 몇 학생 더
  8654. 8:34:38가르치는 거보다 국가 교육 과정에 좀
  8655. 8:34:41포함되는게 중요하겠다.
  8656. 8:34:43근데 얼마 전에 제 선배가 아,
  8657. 8:34:46이탈리아 갔더니 제 외국어 배운
  8658. 8:34:49학교들이 그렇게 있다. 자기 깜짝
  8659. 8:34:52놀랬다. 그래서 이제 다시 교육부하고
  8660. 8:34:54이야기해서 이탈리아를 좀
  8661. 8:34:56찾아봤습니다. 자리 좀 한번 올려
  8662. 8:34:58주시겠습니까? 이탈리아 한국어 정규
  8663. 8:35:01과정이 이제 확산되고 있어요. 예.
  8664. 8:35:03여기 보시면은 2024년에 이제
  8665. 8:35:07베르가모라고 하는 지역에서 팔콘의
  8666. 8:35:08외국어 고등학교에서 이제 처음으로
  8667. 8:35:10우리 한국어를 제외국으로 가르키는데
  8668. 8:35:13그 뒤에 제노바 토리도 등 이렇게
  8669. 8:35:16이제 발전되어져 나가고 있는 겁니다.
  8670. 8:35:18그러니까 학교가 좀 늘어나고 있고
  8671. 8:35:20학생도 퍼져 나가고 있는데 중요한
  8672. 8:35:23것은 그 이탈리아가 그 정부 차원에서
  8673. 8:35:28국가 교육 과정에 제2의 외국어로서
  8674. 8:35:31한국어를 이렇게 지정하지도 않고
  8675. 8:35:34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탈리아
  8676. 8:35:36사람들이 이제 유럽에서 한국어를 이제
  8677. 8:35:39막 배우고자 하는 열기가 있고
  8678. 8:35:42제2외국어 저는 우리이 지금 이제
  8679. 8:35:44대학은 더 많다는 겁니다.
  8680. 8:35:46대학에서는. 근데 내가 아직 대학
  8681. 8:35:48조사를 못 했는데 제가이 국감 끝나고
  8682. 8:35:51나면 이제 유럽에 한번 가서 현지
  8683. 8:35:54조사를 좀 할 생각이에요. 근데
  8684. 8:35:56문제는 이제 이탈리아 정부가 우리하고
  8685. 8:35:58교류도 많이 하지만 이게 학생들은
  8686. 8:36:00배우려고 하는데 정부 차원에서 이런
  8687. 8:36:03교육 과정에 넣지 않았다는 거죠.이
  8688. 8:36:07이 점에 대해서 저는 이제 오늘
  8689. 8:36:09장관님한테
  8690. 8:36:11좀 우리가 좀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할
  8691. 8:36:14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제.
  8692. 8:36:17그래서 유럽에 있는 나라들 이제 뭐
  8693. 8:36:19다 좀 크게 프랑스님이 돼 있으니까
  8694. 8:36:23나머지 국가들 하면은 우리나라가
  8695. 8:36:26K컬처, K랭귀지 이렇게 해서 우리의
  8696. 8:36:30언어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그것이 결국
  8697. 8:36:33우리 나라 사람들, 대한민국 사람들의
  8698. 8:36:36자부심으로 올라갈 수 있지 않겠느냐
  8699. 8:36:39이런 생각을 하는데 장관님 생각은 좀
  8700. 8:36:41어떠십니까?
  8701. 8:36:42>> 네. 적극 [목을 가다듬음]
  8702. 8:36:43동의합니다. 실제로 그 더 많이
  8703. 8:36:46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더
  8704. 8:36:48노력하겠습니다.
  8705. 8:36:49>> 그리고 하나만 더 추가로 지난번에
  8706. 8:36:51이재명 대통령님 저 몽고 가셨을 때
  8707. 8:36:55>> 몽고의 그 한인 회장님이
  8708. 8:36:57>> 네네.
  8709. 8:36:58몽고에서 한글락당 운영하시면서
  8710. 8:37:01굉장한 재정적 어려움을 말씀을
  8711. 8:37:03하셨었어요.
  8712. 8:37:04>> 제가 작년 그 11월 달에 몽고의
  8713. 8:37:09의원회교 갔다가 그때 그분들 직접
  8714. 8:37:11만났었거든요. 만나서 너무 어렵게
  8715. 8:37:14자기들이 그 몽골에 있는 우리 한국
  8716. 8:37:17교포들이 돈을 모아서 어 한국어
  8717. 8:37:20교육을 좀 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그때
  8718. 8:37:22대통령님도 재정 지원하겠다고 했는데
  8719. 8:37:25어디에 교육부에서 그런 뭐 이런 그
  8720. 8:37:28지원 정책 같은 걸 지금 추진하고
  8721. 8:37:29계시나요?
  8722. 8:37:30>> 구체적으로 실무 지금 협의하고 있는
  8723. 8:37:32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때 가서
  8724. 8:37:34만났고 실제로 그 이야기를 같이
  8725. 8:37:36들었고 대통령님 지시도 있었고 어
  8726. 8:37:39그렇습니다.
  8727. 8:37:40>> 예. 제가 가서 보니까 정말
  8728. 8:37:42눈물더라고요. 그분이 식당에서 돈
  8729. 8:37:44벌어 가지고 계속 이렇게 들고 있는데
  8730. 8:37:48그분들이 진짜네
  8731. 8:37:50>> 그렇습니다.
  8732. 8:37:51>> 그러면서 굉장히 부끄러운 거예요.
  8733. 8:37:53사람들이 그러니까 적극적으로뿐만이
  8734. 8:37:59아니라 여기 계신 우리 집자분들 함께
  8735. 8:38:02잘 지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8736. 8:38:04감사합니다.네
  8737. 8:38:05>> 유념하겠습니다.네
  8738. 8:38:07>> 김준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8739. 8:38:09그러면 오후 감사를
  8740. 8:38:11잠시 중지했다가
  8741. 8:38:138시 30분에 속하겠습니다. 감사
  8742. 8:38:16중지를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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