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2Text

마음 속상 = 몸 속상, 1분 만에 푸는법 | 건강지속력 100 ·7화 — Transcript

by 조셉킴의 자기돌봄학교 · 1,635 words · 364 segments · language en · Watch on YouTube

Full transcript

  1. 0:00보도록 수관 여러분 안녕 하셨나요?
  2. 0:02조사김 박사입니다. 마음이 속상할 때
  3. 0:06있으시죠? 마음이 속상한 것은 당신이
  4. 0:09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속이
  5. 0:12[음악] 상하도록 진심이었다는
  6. 0:15말입니다. 많이 [음악] 속상했을
  7. 0:17때를 회상해 보시면 그만큼 많이
  8. 0:20노력하고 열심히 해를 [음악] 썼다는
  9. 0:23증거입니다. 그 노력과 수고를 누가
  10. 0:27다 알겠습니까? 아무도 [음악]
  11. 0:29몰라주죠. 아는 척해줄 수는 있지만
  12. 0:33정말 여러분들의 그 깊은 [음악]
  13. 0:35마음을 잘 헤아려 주지 못할
  14. 0:37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속상합니다.
  15. 0:41내 마음을 몰라줄 때 그 마음에
  16. 0:44[음악] 담긴 노력을 몰라줄 때 많이
  17. 0:47속상합니다. 그리고 [음악]
  18. 0:49속상해 하는 내 스스로의 모습을 보고
  19. 0:52또 [음악] 속상해집니다.
  20. 0:55그런데 한 달에 한 번 속상하면
  21. 0:58[음악]
  22. 0:59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안 되겠지만
  23. 1:02아프도록 수간 여러분은 거의 매일 한
  24. 1:05번씩은 속상한 일을 마주하고 계실
  25. 1:08거라 생각듭니다. [음악] 속상함이
  26. 1:11반복되고 축적되면 진짜 우리 몸속
  27. 1:15몸속 장기들이 상하기 시작합니다.
  28. 1:18특히 [음악]
  29. 1:19거의 제일 먼저 상하는 곳은 소화
  30. 1:22장기들입니다. 그래서 속상하면 위가
  31. 1:25아프고 소화가 안 되고 [음악]
  32. 1:27장들의 염증들이 증가합니다. 그리고
  33. 1:30순차적으로 아래로 오는 가까운 방광,
  34. 1:34위로는 간, 심장, 폐, 뇌까지
  35. 1:36[음악]
  36. 1:37속이 상하게 됩니다. 수고한
  37. 1:40여러분들이
  38. 1:42마음뿐만 아니라
  39. 1:43>> [음악]
  40. 1:43>> 몸속까지 상하시면 안 되기 때문에
  41. 1:46오늘 칠화를 준비했습니다. 마음이
  42. 1:49속상할 [음악] 때는 왜 내 마음이
  43. 1:51속상해질까? 그 마음의 작용을
  44. 1:54이해하면 그것만으로도 한결 마음이
  45. 1:57평안해지실 겁니다. 그리고 어떻게 내
  46. 2:00몸을 상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를
  47. 2:03배우시면 오히려이 속상함을 통해 더
  48. 2:07건강 지속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49. 2:11되실 것입니다. 칠화는 저장해 두시고
  50. 2:14속상하실 때마다 꺼내 보시면
  51. 2:16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52. 2:19여러분 마음이 속상하면
  53. 2:23몸만도 속상해집니다.
  54. 2:25제가 의료인 강의에 쓰는 해부
  55. 2:27자료인데요. 쉽게 설명 한번 드려
  56. 2:29볼게요. 일반적으로 저희가 수고할 때
  57. 2:33우린 좀 더 많은 에너지가
  58. 2:35필요합니다. 그 필요한 에너지를
  59. 2:38어딘가에서 끌어당겨 와야 합니다.
  60. 2:42어디서 끌어당겨 올까요? 보통 우리는
  61. 2:45[음악]
  62. 2:45소화 기계 쪽에서 빌려오는 경향이
  63. 2:48있습니다. 그러려면 소화 기계의
  64. 2:51활동을 최소화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65. 2:52[음악] 그림에서 보시면 교감 신경은
  66. 2:56어 우리 단기로 들어가는이 혈관
  67. 2:59밸브를 잠궈서 또 혈관을 수축시켜서이
  68. 3:04장기의 기능을 최소화시킵니다.요
  69. 3:06그림을 조금 더 확대를 해 보면 여기
  70. 3:09빨간색의 혈관이 있고 노란색은
  71. 3:11신경입니다. 또이 신경은 우리 장기들
  72. 3:15속을 구성하고 있는이 근육들 자체를
  73. 3:17또 조금 더 단단하게 좀 수축시키는
  74. 3:21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75. 3:24장기의 기능들을 줄이고 그리고
  76. 3:27거기에서 남는 에너지를 우리가
  77. 3:30수구하는 것에 쓰게 됩니다. 그런데
  78. 3:33이것이 너무 오랜 기간 동안
  79. 3:36반복적으로 지속되어 만성적인 패턴이
  80. 3:41만들어지게 [음악] 되면 소화 장애가
  81. 3:45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염증의 양도
  82. 3:48늘어납니다. 만성 진난으로 갈 수
  83. 3:50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정말 속이
  84. 3:55상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뿐만이
  85. 3:58아닙니다. 자, 이렇게 장기가
  86. 4:01굳어지고 긴장하게 되면 어떠한 일이
  87. 4:04생기냐면이
  88. 4:05장기들은 우리가 옷을 입고 있는
  89. 4:07것처럼 복막 장막이라고 하는 이런
  90. 4:10막들에 덮여져 있습니다. 이런
  91. 4:12복막들을 보면은 여기 간 같은
  92. 4:15경우에는 횡경막도 갈비뼈에 붙게하고
  93. 4:18또 위 그다음에 대장 소장들은
  94. 4:21[음악]
  95. 4:21뒤쪽에 있는 척추벽 또 일부는 어
  96. 4:24골반과 연결시켜 놓고 있습니다.
  97. 4:27그래서이 [음악] 장기가 굳어지고
  98. 4:30긴장되고 그 복막까지 또 함께 긴장이
  99. 4:33되어지면 횡경막을 통한 우리 호흡이
  100. 4:37조금 어려워지게 되고 [음악] 또
  101. 4:39호흡이 조금 더 깊어지지 못하고
  102. 4:42얕타지게 됩니다. 그리고 뒤쪽에 있는
  103. 4:44[음악] 척추나 골반 또 갈빛뼈
  104. 4:46일부들이 아파지게 됩니다. 그래서
  105. 4:49우리가 속상하면 수화가 잘 안 되고
  106. 4:51허리나 등이 아플 때가 많아지는
  107. 4:54이유입니다. 특히 이렇게 장기가
  108. 4:56굳어지면 뇌는 엄청 예민해집니다.
  109. 4:59지금 상황이 심각하다라고인지를
  110. 5:04합니다. 그래서 통증을 더 민감하게
  111. 5:07하고 소화기의 기능은 줄이고 현재
  112. 5:10속상한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소화
  113. 5:14기관으로 [음악] 에너지의 분배를
  114. 5:17최소화시킵니다.
  115. 5:18그래서 뇌는 우리가 속상할 때 우리를
  116. 5:21좀 우울하게 해서 그 상황에서
  117. 5:24멀어지게 하거나 분노 일으켜서 다시는
  118. 5:27그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싸우게
  119. 5:30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나를 지키려는
  120. 5:34보호 반응이기도 합니다. 그런데이
  121. 5:38속상함과 함께 따라오는 우울감이나
  122. 5:42분노와 같은 화는 내 허락 없이 나의
  123. 5:46뇌가 나를 지키려고 만들어내는
  124. 5:48감정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125. 5:51이런 일이 있으면 또 이런 감정이
  126. 5:53일어난다면 자연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127. 5:56그런데 이것이 자주 반복되어지고
  128. 6:00만성화가 되면 장기는 장기대로 그
  129. 6:04기능이 계속적으로 떨어지고 염증은
  130. 6:08[음악] 증가하고 몸의 통증도 계속
  131. 6:12증가하게 되어서 만성 동증 만성
  132. 6:16염증이 발생될 수 있는 환경이 우리
  133. 6:19속에서 에서도 만들어지게 됩니다.
  134. 6:21그래서 속이 상할 때는
  135. 6:25빠른 시간 안에 나의 장기를 이완을
  136. 6:29해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137. 6:32그리고 여러분들께서 수고하는 기간이
  138. 6:36오래였고 또 아프도록 수고하는 그
  139. 6:39과정에서 예민해져 있기 때문에
  140. 6:42자주자주 속상한 일이 많아질 수
  141. 6:45있습니다. 그래서 만성적으로 좀 굳어
  142. 6:47있고 또 만성적으로 예민해져 [음악]
  143. 6:50있는 내 장기들을
  144. 6:53이완을 해주게 되면 내 마음의 속상함
  145. 6:57또 내 몸 안에 있는 속이 상해져
  146. 7:00있는 상태 더 나아가 호흡이 조금
  147. 7:03힘들어지거나
  148. 7:05혹은 몸이 예면해져서 통증이 있는
  149. 7:08만성 통증의 상태들도 호전시킬 수가
  150. 7:12있습니다. 속상할 때쯤 되면 이미
  151. 7:15뱃속 장기들이 수축되면서 긴장합니다.
  152. 7:20그러면 주변 횡막과 갈비뼈도 긴장해서
  153. 7:24호흡이 깊지 못하고 얕아집니다.
  154. 7:27그리고 그걸 눈치 챈 심장도 빠른
  155. 7:30속도로 힘 주어서 박동합니다. 그러면
  156. 7:34뇌는이 몸의 변화를 보고 위급
  157. 7:37상황으로 인식해 감정을 더 힘들게
  158. 7:41합니다. 그러면 마음은 또 더
  159. 7:44속상해지고
  160. 7:45뱃속은 또 긴장되고 그들의 변화가
  161. 7:49뇌를 예민하게 하는이 사이클이
  162. 7:52멈추지를 못합니다. [음악]
  163. 7:53불이 번지면 겉잡을 수 없기 때문에
  164. 7:57초기에 불을 꺼야 하는 것처럼이
  165. 8:00사이클이 번져서 [음악]
  166. 8:03계속적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빨리
  167. 8:05초기에이 사이클을 끊어 놓는 것이
  168. 8:08정말 중요합니다.
  169. 8:10어떻게요?
  170. 8:12속상할 때는 마음보다 먼저 몸에 불을
  171. 8:17꺼야 합니다. 긴장을 낮추어야
  172. 8:20합니다. 자, 어렵잖아요. 자, 두
  173. 8:23가지만 하면 됩니다. 먼저 호흡을
  174. 8:27깊이 합니다. 호흡 관련 1840
  175. 8:32두 개의 [음악]
  176. 8:32논문을 검토하여 결과를 제시한 연구를
  177. 8:35보면 분당
  178. 8:386회. 그러니깐 우리가 들숨과 날숨을
  179. 8:43한 번에 할 때 10초 정도입니다.이
  180. 8:45[음악] 긴 호흡이 신경계를 가장
  181. 8:48안정시켜 준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182. 8:52보통 심장 박동은 호흡을 따라가는
  183. 8:55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심장이
  184. 8:58요동칠 때 호흡을 가아듬는 것이 정말
  185. 9:02중요합니다. 그리고 규칙적이고 깊은
  186. 9:05호흡은 아래에 있는 [음악] 장기들을
  187. 9:09편안하게 움직여 주어서 긴장을
  188. 9:12완화시켜 줍니다. 그리고 [음악]
  189. 9:14장기로 들어가는 혈액 밸브를 다시
  190. 9:17열어 주어서 굳어지고 매말라 있던
  191. 9:21장기의 신선한 혈액을 공급해 줍니다.
  192. 9:24그럼 어떻게 알아야 될까요? 자,
  193. 9:26제가 한번 알려 드릴게요. 어렵지
  194. 9:28않습니다. 한 손은 그림에서 보시는
  195. 9:31것처럼 가슴에 여기 심장 위에 손을
  196. 9:34얹지고 나머지 한 손은이 장기
  197. 9:37[음악] 쪽에 우리 소화기 쪽 있는
  198. 9:39쪽에 손을 얹지는데 배꼽 위에 손을
  199. 9:41얹지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자,
  200. 9:43그렇게 얹진 상태에서
  201. 9:46천천히 호흡을 하는데요. 호흡은
  202. 9:49들숨과 날숨이 있습니다. 들숨은 4초
  203. 9:54정도. 그리고 [음악] 들숨 끝에서
  204. 9:591초 정도 약간 여백을 줍니다.
  205. 10:01[음악] 그리고 5초 정도는 천천히
  206. 10:05뇌쉬워 줍니다. 보통 [음악]
  207. 10:07들숨보다 날숨이 조금 더 긴 것이
  208. 10:11신경계 전체를 안정시키는데 훨씬 더
  209. 10:14효과적인 걸로 나옵니다. 자, 그렇기
  210. 10:16때문에 손을 이렇게 그림에서 보시는
  211. 10:18것처럼 얹으신 상태에서 눈을 감으셔도
  212. 10:21괜찮고 [음악] 대신 고개는 살짝
  213. 10:23들어 올려 주셔서 숨길이 잘 열릴 수
  214. 10:26있게끔 도와줍니다. 그리고 [음악]
  215. 10:28천천히
  216. 10:31숨을 들으시고 잠깐 멈춰서 여백을
  217. 10:34주고 그다음 내십니다. 후.
  218. 10:37보통 코로
  219. 10:39들으시고 [음악] 입으로 숨을
  220. 10:41내뱉습니다. 날숨. 그래서 들숨과
  221. 10:45[콧방귀]
  222. 10:46그다음에 날숨입니다. 이것을 저희가
  223. 10:48한 1군 정도를 한번 [음악] 해
  224. 10:50보는데 보통 여섯 번 정도이면 1분의
  225. 10:53시간이 지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럼
  226. 10:55제가 한번 [음악] 가드릴 테니까.
  227. 10:57자, 속상했다 그러면 [웃음]
  228. 10:59자, 요렇게 손을 얹지고 [콧방귀]
  229. 11:02자 들숨
  230. 11:07날숨. 자, 한번 더 해 볼까요?
  231. 11:09들숨.
  232. 11:12그다음에 천천히
  233. 11:14[한숨]
  234. 11:16날숨. 자, 이렇게 속상했을 [음악]
  235. 11:19때 먼저 호흡을
  236. 11:23하시고
  237. 11:24두 번째는 양손을
  238. 11:27배꼽 위에 요렇게 가질런이 얹습니다.
  239. 11:31그리고 배꼽 기준으로 [음악] 원을
  240. 11:33천천히 그려 줍니다. 시계 방향으로
  241. 11:37또 시계 반대 방향으로 [음악]
  242. 11:39열 번씩 천천히 [콧방귀]
  243. 11:41한번 쓰다듬어 주듯이 한번 해
  244. 11:42보세요.이 이 간단한 것인데 굉장히
  245. 11:46장기를 안정시켜 주게 됩니다.
  246. 11:49왜냐하면 우리 배꼽 주변에 보면 교감
  247. 11:53신경절이라고 해서 모든 장기로 가는이
  248. 11:56신경 다발들이 있는데 이렇게 천천히
  249. 12:00만져 주는 것만으로도 교감 신경계를
  250. 12:03안정화시켜 줄 [음악] 수가
  251. 12:04있습니다. 이렇게 천천히 좌우로 한
  252. 12:06열 번 정도 하고 나신 뒤에 그다음에
  253. 12:09여기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다시
  254. 12:11배 위에 손을 얹진 상태에서 [음악]
  255. 12:13배꼽 주변을 꾹꾹 이렇게 원을
  256. 12:15그려가면서 눌러 줍니다.
  257. 12:18너무 세게는 누르지 마시고 천천히
  258. 12:20배를 꾹꾹 눌러 주면 처음에는 조금
  259. 12:23아프실 [음악] 수도 있고 내 배가
  260. 12:25이렇게 좀 딱딱했었나라고도 느껴 어
  261. 12:28보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그러니까
  262. 12:30끝에 이렇게 천천히 눌러지게 되면
  263. 12:32[음악] 그 소프트하게 눌러 주는
  264. 12:34것만으로도 우리 장기들은 편안하게
  265. 12:37자극이 되어서 가지고 있던 그 힘을
  266. 12:40조금씩
  267. 12:41>> [음악]
  268. 12:41>> 풀어내는 특징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269. 12:45배를 천천히 만져 주게 되면 이것은
  270. 12:49뇌에게 굉장한 좋은 신호가 됩니다.
  271. 12:51보통 촉각 시 촉각 신경이 자극이
  272. 12:54되면 [음악] 뇌에게 이제 안전해
  273. 12:57걱정하지 마라고 하는 신호를 보내
  274. 13:00줍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렇게 내가
  275. 13:02내 배를 이렇게 만져 줄 때 [음악]
  276. 13:04내 속을 만져 줄 때 스스로에게 그런
  277. 13:07이야기도 해 주시면 너무 좋습니다.
  278. 13:11속상했지. 속상할 만하네. 누가 그
  279. 13:14마음을 다 알겠어.
  280. 13:16참 수고하고 있다. 이렇게 자기에게
  281. 13:18이야기를 해 주게 [음악] 되면
  282. 13:20그것만으로도 이미 우리 뇌의 그리고
  283. 13:25우리 또 장기에이 불처럼 퍼지고 있는
  284. 13:28불안하고 화가 나고 우울하고 속상한
  285. 13:31신호 그런 초기의 불들을 우리가
  286. 13:34진화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 자,
  287. 13:38정리해 보면 딱 두 가지만 됩니다.
  288. 13:41속상했다.
  289. 13:44그러면 먼저 편안하게 양손 이제
  290. 13:46요렇게 되어 주시고 [음악]
  291. 13:48그다음에 편안하게 호흡을 1분 동안
  292. 13:52여섯 번 정도 천천히 한 들숨과
  293. 13:55날숨을 10조 정도 하신다 생각하시면
  294. 13:57됩니다. 상황상 손을 얹기가
  295. 14:01조금 불편하거나 그런 자리가 되지
  296. 14:03않는다면 손을 가러니 뭐 책상 위에
  297. 14:05두시고 조용히
  298. 14:09천천히 숨을 그렇게 쉽니다. 그리고
  299. 14:13두 번째는 핵심은이 배꼽 주변의
  300. 14:16장기를 내가 좀 이완해야 되겠다.
  301. 14:19그래서 천천히 [음악] 요렇게 장기를
  302. 14:22시계 방향 또 반대 방향으로 한 열
  303. 14:24번 정도 [음악] 움직여 주시고
  304. 14:26그다음에 배추변을 꼭꼭 이렇게 눌러
  305. 14:30줌으로써 천천히 이완을 [음악] 해
  306. 14:32주면 충분합니다.
  307. 14:36자, 여러분 오늘 어떠셨나요?
  308. 14:37마음속이 상할 때는 참는 것이
  309. 14:40아닙니다. 삭히는 것도 아닙니다.
  310. 14:43그럴수록 몸속 장기는 [음악] 더욱
  311. 14:45굳어지고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312. 14:48참는 것이 아니라 내 속을 이완해
  313. 14:52주는 [음악] 것입니다. 마음속이
  314. 14:55속상할 때는 몸속을
  315. 14:58이완해 주시면 [음악]
  316. 15:00그러면 속상한 것이 편안하게 다시
  317. 15:05제자리를 [음악]
  318. 15:05찾을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감지
  319. 15:08있습니다. 속상할 때 절대 1분
  320. 15:10정도는 말을 줄이세요. 그리고 절대
  321. 15:14속상할 때 판단하거나 결정하시면
  322. 15:16[음악] 안 됩니다. 왜냐하면 속상할
  323. 15:18때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뇌의 영역으로
  324. 15:21혈액 공급이 [음악] 줄어들어
  325. 15:23있습니다. 오히려 감정으로 혈액이
  326. 15:27몰려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속상할
  327. 15:29때는 내 마음에도 없는 말이 툭툭
  328. 15:31[음악] 튀어나거나 잘못된 결정을
  329. 15:34해서 뒤에 가서 후회하는 경우가 너무
  330. 15:36많습니다. [음악] 그러니까 속상할
  331. 15:38때는 1분 동안 가능하다면 편안하게
  332. 15:42호흡하고
  333. 15:44그리고 [음악] 장기들도
  334. 15:46편안하게 만져 주시면 좋습니다.
  335. 15:49그러면 감정의 [음악] 불신은 꺼지고
  336. 15:53이성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증가 되면서
  337. 15:58진짜 나를 [음악] 지킬 수 있고
  338. 16:00나답게 그 속상한 상황을 멋지게
  339. 16:04[음악] 또 편안하게 넘길 수가
  340. 16:06있습니다. 이제 어 속상
  341. 16:10하게 될 때 어떻게 하시는지
  342. 16:12아시겠죠? 또다시 나를 속상하게 했던
  343. 16:16사람이나 상황을 맞아하면 우리 구독자
  344. 16:18여러분들은 먼저
  345. 16:20편안하게 호흡을 한 여섯 번 정도
  346. 16:231번 [음악] 정도 해 주시고 또고
  347. 16:26기간 동안에 가능하면 [음악] 배도
  348. 16:28이렇게 편안하게 만져 주시면
  349. 16:31되겠습니다. 수고라는 단어 뒤에는
  350. 16:35속상함이 많습니다. 그 속상하는
  351. 16:38과정에서 [음악]
  352. 16:39상처를 가지기도 하죠. 상처는 빛이
  353. 16:43들어오는 자리라고 합니다. 속이
  354. 16:46[음악] 상하도록 수고하신 여러분,
  355. 16:48여러분 안에 빛이 가득하실 것
  356. 16:51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기까지
  357. 16:55[음악] 견뎌내신 또 사단이신
  358. 16:58여러분은 그 자체로 빛난
  359. 17:01존재이십니다.
  360. 17:03눈부시도록 소중한 [음악] 여러분
  361. 17:05속상하실 때마다 두 가지
  362. 17:09꼭 기억하시고 매일 안녕하시길
  363. 17:12바랍니다. 저희는 파라에서
  364. 17:13뵙겠습니다.

About this transcript

This page contains the full transcript of 마음 속상 = 몸 속상, 1분 만에 푸는법 | 건강지속력 100 ·7화 by 조셉킴의 자기돌봄학교, generated from the public captions YouTube serves with the video. The transcript has 1,635 words across 364 segments,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preserved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to that moment in the embedded player.

What you can do with it

Use the transcript to take notes, quote the speaker, build a study guide, generate a summary with ChatGPT or Claude via the YouTube Summary tool, or export it as a timed subtitle file with YouTube to SRT. You can also re-open it in the transcriber to translate the transcript into 100+ languages.

Free YouTube transcript tool

YouTube2Text is a free YouTube transcript generator — no signup, no daily limit. Paste any YouTube link and get the full transcript instantly, with timestamps, click-to-jump, translation to 100+ languages, AI prompts for ChatGPT, Claude, and Gemini, and exports to TXT, SRT, VTT, or Markdown.